수원 영통,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와 기흥호수 사이에 아람산과 매미산이 있다.
2월에 오랜만에 눈이 내렸다.
경희대 정문에서 등산을 시작해서 아람산, 매미산 순으로 산행을 했다.
겨울의 마지막 숨결을 담은 2월, 눈 내린 풍경은 마치 동화 속 풍경과도 같다.
아람산과 매미산 안내도 (아래)

아람산은 가을에 밤나무에 밤이 많이 영글어 있는 나무가 많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매미산은 여름철 매미의 소리가 다른 산보다 더 크고, 정겹게 들린다고 해서 “매미산”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아람산 등산 안내도 (아래)

매미산 둘레길 안내도 (아래)

아람산과 매미산 풍경 (아래 동영상)
글쓰기 2024.2.24. 업데이트 2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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