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터치로 열기. 위·아래 드래그(Drag)로 읽기 가능. 위쪽 카톡 아이콘 터치로 전달 가능. 아래쪽 블로그 제목 터치로 해당 블로그 읽기 가능. 최신 블로그는 우측 상단 三 더보기 > 채팅방서랍 > 링크로 읽기 가능해요.
———————————-
출처 : 양평구청 사이트, 양평 물소리길
양평 물소리길 이란, 남한강과 북한강의 맑은 물소리와 자연의 소리를 아우른 길이다.

물소리길1코스 문화유적길

양평 물소리길은 1~ 6코스까지 전 코스가 55.8 km 다.
2023년 6월에는 7~9 코스가 추가로 오픈 된다고 한다.
걷기 여행 코스는 양평 물소리길1코스, 문화유적길 이다. (2023년 5월 9일)
물소리길1코스는 8.3 km로 3시간 소요 된다.
경의중앙선 상봉역에서 열차를 타고 양수역에서 내려서 걷기 여행을 시작했다. (2023년 5월 9일)
양수역 ~ 물소리길1코스, 문화유적길 ~ 신원3길 ~ 신원역을 거쳐 돌아오는 코스 다.
한음 이덕형 신도비
신도비란 생애와 업적을 기록한 비를 말한다.

한음 이덕형 (1561년~1613년)은 조선 역사에서 가장 젊은 나이인 31세에 대제학에 올랐다. 또한, 정상적인 코스로, 42세에 조선 역사상 최연소 영의정이 되었다.
오성 이항복과 함께 1592년 부터 7년 전쟁인 임진왜란을 극복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재미있는 오성과 한음 에피소드
오성 이항복이 한음 이덕형 보다 5살이 많았다
오성이 한음에게 “내가 네 부인과 정을 통하였다”고 농담으로 말했다. 이 말을 전해 들은 한음 부인은 오성을 초청해서 떡에 똥을 넣어서 오성에게 먹였다.
영문도 모르고 똥이 든 떡을 먹은 오성은 호되게 당한 적이 있다.
한음 부인은 “거짓말을 하는 입에는 똥이 들어가야 한다” 고 하였다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입으로 지은 구업이 가장 무섭다고 한다. 입을 조심하라는 교훈 이다.
물소리길1코스에는 몽양 여운영 생가가 있다.
몽양 여운영 생가는 전에 다녀온 곳이다.
그래서 몽양 여운영 생가로 가는 삼거리에서 신원3길 쪽으로 해서 신원역으로 내려왔다.
삼거리 이정표

신원3길은 부응산 서쪽의 길 이다. 몽양 여운영 생가는 부응산 동쪽에 있다..
몽양 여운형 생가는 2023년 3월 14일에 다녀왔다. 블로그 글 『양평, 부용산 산행』을 보세요.
산행을 마치면서, 남한강 배경으로 한 컷
왼쪽부터 청해, 벽산, 청암, 청파, 청솔, 청산순 이다.

신원역 앞 식당, 황금연못에서 부추전과 막걸리, 국수로 맛점을 했다.
서울로 돌아와서, 당구 한 게임과 치맥도 좋았다.
건강도 챙기고 만남도 즐기고 좋은 시간 이었다.
모두 건강하게, 함께 걷기를 바라면서 ……
날마다 좋은 날. 날마다 좋은 달. 날마다 좋은 해로다.
글쓰기 2023.05.09. 업데이트 2023.5.10.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