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은 팀워크’
가까운 곳에 가려면 혼자 가도 된다. 하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마사이족 속담이 있다.
엔지니어에게는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이는, 큰 일은 혼자 할 수 없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연구개발은 왜 혼자 할 수 없을까? 왜냐하면 기술은 잘 보이지 않고, 수치화도 어려우며, 측정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연구개발은 팀워크’ 라는 사례를 보자. 자동차관련 법규가 제정된 이력과 관련 특허 출원 및 등록 현황을 비교해 보면 연관성을 가지고있다. 따라서 법규와 특허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법규가 제정되어 발효되면 글로벌 자동차 업체는 반드시 관련 법규를 만족해야 한다. 법규를 만족 시키기 위한 새로운 기술은 특허로 권리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쟁 업체가 법규 만족을 위해서 우리 회사의 특허를 사용해야 한다면 우리는 로열티로 회사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회사는 수익 창출로 지속 성장할 수 있고, 엔지니어는 라이센스 특허 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 금상첨화 아니겠는가?
엔지니어는 특허개발을 위한 다양한 팀워크 활동을 해야 한다. 팀워크 활동을 할 때는 먼저 신기술 개발 과제를 선정한다. 특허 개발 활동을 할 때에도 설계 담당자, 특허 담당자, 사외 변리사가 함께 만나 특허맵, 특허 조사 내용을 가지고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대체 설계 방안과 특허 개발을 해야 한다.
연구 개발을 하면서 특허 개발 활동을 하는 것이 또한 ‘행복설계’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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