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본
와이프와 딸과 즐거운 힐링 온천 여행이었다.
매일 사우나/반신욕을 하는 와이프에겐 좋은 선물이다.
H차 연구소에 근무할 때, 미쯔비시자동차와 기술 협력이 있어 자주 일본을 다녔지만, 오랜만에 일본이다.
세상이 바뀌었다. 모바일 체크인, 공항 발레 파킹, 스마트패스, 구글지도, 구글렌즈 앱으로 전세계를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세상이다.
오랜만에 일본이다.
일본 행정구역은 도쿄도(東京都), 홋카이도道 , 오사카府, 교토府, 43개 현(県)으로 47개 광역 자치 단체로 이루어져 있다.
여행지 후쿠오카현과 오이타현 12월 날씨는 영상 5도에서 14도로 따뜻해서 겨울철 온천 여행하기 좋다.
12월8일 금요일
11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주차대행서비스 발레 파킹을 이용하니 편리하다.
주차대행 발레 파킹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공항 1터미널에서는 하이파킹, 공항 2터미널에서는 아마노코리아 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출국 절차도 스마트패스 (SMARTPASS) 앱을 활용하면 편하다.
출국 절차를 간소화해서 대기하지 않고, 빠르게 출국 절차를 마칠 수 있다.
후쿠오카에 도착해서 Hotel 체크인을 하고, 백화점 시내 관광을 했다.
후쿠오카 관광을 하면서 (아래)

PARCO 백화점 신관 레스토랑에 있는 키와미야 함박스테이크(Hamburger Steak) 맛집에서 40분을 기다려서 늦은 맛점 (아래)

호텔에서 온천 사우나를 하고, 후쿠오카 아자카야 나로토에서 야식을 즐기면서 (아래)

12월9일 토요일
아침, 호텔 온천 사우나를 하고 아침 식사를 맛있게 (아래)

오전 10시11분, 하카타역에서 유후인노모리(유후인의숲) 특급 기차 탑승 (아래)



달리는 기차에서 지옥폭포 사진 한 장 찰칵 (아래)

유후인역에 도착해서 유후인 거리를 배경으로 (아래)

맛집 금상고로케에서 고로케 시식 (아래)

유후인 모리노유 야스하 호텔, 삼림의 휴식 유후인 (아래. ☆☆☆ 유후인역, 유후인 야스하 호텔)

유후인 야스하 호텔에서 야외 온천을 가면서 (아래)

호텔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기다리면서 (아래)

12월10일 일요일
이른 아침, 킨린호와 텐소 신사를 산책했다. (아래)
킨린호는 유후다케 산(1,584m) 아래에 있는 연못이라는 뜻이다.
킨린호는 오이타강의 원류다.
아침 안개는 가을부터 겨울에 볼 수 있다. 맑고 차가운 바람이 없는 유후 분지를 안개 바다로 만든다.

안개로 가득한 킨린호에서 (아래)

킨린호의 고목을 배경으로 (아래)

킨린호 안개를 배경으로 (아래)

킨린호 이른 아침 산책을 하면서 (아래)


구글지도. 호텔에서 킨린호 가는 길 안내 (아래)

오전 11시. 호텔 출발
유후인노모리역에서 기차 탑승 (아래, 열차 티켓이 한국과 달리 승차권과 특급권 2장이다.)

타카타 한큐백화점에서 (아래)

오랜만에 일본.
와이프와 딸과 즐거운 힐링 여행이었다.
날마다 좋은 날. 날마다 좋은 해 로다
글쓰기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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