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이벤트라고 한다.
대전에서 생일 축하 가족 모임을 했다.
힘들 땐, 즐거웠던 시간을 기억하면 웃음이 절로 나고, 힘이 나잖아요.
손주들의 생일 축하 (아래)
계룡산국립공원, 수통골 미로공원 겨울 산책, 손주들도 좋아했다. (아래)

유주와 토순이, 윤채와 조이, 함께 달리기 경주 (아래)

다섯살이야 ~~. 이젠 구름다리도 무섭지 않고, 재미있군. (아래)

아빠 목마, 말 탄 것보다 재밌는데, 약간 무섭네. (아래)

윤채, 아빠가 한 손으로 힘들지 않을까? (아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연하와 한 장씩 찰깍, 이 폼으로 쳐야 하는데… (아래)


날마다 좋은 날, 날마다 좋은 달, 날마다 좋은 해로다.
글쓰기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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