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어른들을 위한 탈무드

어른들을 위한 탈무드 (박안석, 김영환, 이신교 공저) 독서 노트 입니다.

우리는 탈무드를 통해 유대인들의 지혜와 처세술을 배울 수 있다.

탈무드는 유대 민족의 지혜를 10년간 2,000명의 학자가 참여하여 만든 책이다.

탈무드는 유대인의 종교로서 율법, 종교, 의식, 법률, 철학, 정치, 경제, 문화, 도덕 등 생활의 모든 내용을 집대성한 심포지엄이라고 할 수 있다.

탈무드는 유대인 5천 년 역사가 담겨 있는 삶의 지혜이며, 인생의 교과서로 유대인들에게는 영원한 지혜의 등불이다. 우리도 배워야 할 교훈들이 많다.

다음 내용은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모은 것이다. 공감이 되는 문장 하나 라도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 유대인의 교육법은 철저한 반복과 복창 이다. 핵심은 1대1 하브루타 교육과 밥상 머리 교육이 있다.
  • 젊음이란 나이가 아니라 정신 자세를 말하는 것이다.
  • 책을 너의 친구로 삼아라. 책장을 너의 뜰로 삼으라. 그 아름다움에 기뻐하고, 과일을 따고, 꽃을 감상하라.
  • 오늘은 최초의 날 이자, 최후의 마지막 날이다. 따라서 현재를 열심히 살 수 밖에 없다.
  • 지식은 지혜를 닦기 위해서 몸에 익히는 것이다. 지혜는 겸손을 낳는다
  • 이 세상에서 제일 힘겨운 일은 일이 없는 것이다.
  • 사람은 죽으면 벌레에 먹히고, 살아 있는 동안에는 고민에 시달린다. 내일의 일로 머리를 썩혀도 별 수가 없으리라. 왜냐하면 오늘 일어날 일도 모르기 때문이다.
  • 실패 만큼 좋은 교사는 없다. 실패는 너무나 귀중한 교훈이기 때문이다.
  • 재치는 능란한 솜씨나 말씨다. 기지는 재치 있게 대응하는 지혜다.
  • 현재는 언제나 미래의 출발점이다.
  • 소문은 친구 사이도 갈라 놓는다. 자기의 혀를 보물 처럼 신중하게 다루라. 입은 문과 같기 때문이다.
  • 몸은 머리를 따른다. 명성을 추구하기 위해 달리는 자는 명성을 잡을 수 없다. 그러나 명성으로부터 달아 나려는 자는 명성에 의해서 붙잡이고 만다.

탈무드(Talmud)란 “위대한 연구” 라는 뜻으로 유대 민족의 5,000년 지혜의 보물 창고 이고, 원천이다.

어린 시절에 많이 읽었던 탈무드가 아니라, 인생의 지침서로 탈무드를 읽어 보자

글쓰기 2020.3.30. 업데이트 202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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