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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사 연구소에 함께 근무했던 시절 인연으로 만들어진 골프 친목 모임 『연친회』 회원들과 6월 라운드를 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주제로 블로그 글쓰기를 하고 있는데 이제 270개가 된다. 하지만, 골프 관련 글쓰기는 처음이다.
인생 첫 버디와 라베를 해서 6월 골프 모임 우승을 한 김 교수, JYP와의 즐거운 라운드를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골프는 언제 시작되었나
현대 골프의 발상지는 15세기 스코틀랜드 다.
우리나라 조선 시대에도 골프와 비슷한 보행격구(步行擊球) 라는 놀이가 있었다.
세종대왕 (1397 ~ 1450년)이 즐겼다는 기록이 있다.
라운드를 함께 한 비에이비스타CC는 대덕산 (309.3 m) 자락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융화된 경관을 자랑하는 6개 코스, 54홀 골프장 이다.
비에비스타CC (아래)

오늘, 라운드에서는 국내 정상급 프로듀서인 박진영과 이름과 이니셜이 같은 JYP와 즐거운 라운드를 했다.
JYP는 수준 높은 실력과 유머로 즐거운 라운드를 리딩해 준 프로 다. (아래)

골프의 5가지 좋은 점
골프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단점도 있지만, 재미가 있고 좋은 점이 많다.
첫째, 신체적인 활동과 건강 증진. 골프는 걷기, 스윙 등 다양한 신체 동작을 하며 근육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향상 시킨다.
둘째, 정신적인 휴식과 스트레스 해소. 아름다운 자연에서 플레이 하기 때문이다.
셋째, 사회적인 활동과 인맥 형성. 가족, 친구, 동료들과 골프를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과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넷째, 전략과 집중력 향상. 전략적 게임으로 전략적 사고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다섯째, 평생 즐길 수 있는 운동. 나이에 상관없이 평생 동안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다. 하지만, 건강, 경제력, 함께 할 친구, 운동할 시간이 있어야 한다.
라운드 중에 한 컷 (아래, 왼쪽부터 WY LEE, SC LEE, SY KWAK, JS KIM, JYP)

WY는 74타 2오버 싱글, SY는 81타 9오버 싱글을 했다.
JS는 라베 (Lifetime best score) & 첫 버디 (Birdie)를 했고, 6월 모임 라운드에서 -11타 우승을 했다. (아래 사진)
축하 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이요. 날마다 좋은 달이요. 날마다 좋은 해로다.
글쓰기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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