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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금강경 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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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경 마음공부 독서 노트 다.

    불안과 두려움을 다스리고 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을 가르쳐 주는 책 이다.

    마음공부로 우리말 금강경을 독송으로 읽고, 또 읽고, 또 다시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전문가의 책을 통해 금강경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에 책을 읽었고, 독서 노트를 블로그로 쓴다.

    출처 : 금강경 마음공부, 페이융 지음, 허유영 옮김, 펴낸곳 유노콘텐츠그룹

    인생은 금강경을 알기 전과 후로 나뉜다.

    저자 페이융 소개

    1990년부터 불경을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수천 년 이어 온 지혜의 보고인 불교를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해석하는데, 30여 년의 세월을 보낸 것으로 유명 하다.

    불안, 걱정, 두려움으로 초조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현실에 집착하지 않는 초월의 삶을 사는 지혜를 들려주기 위해 다수의 책을 썼다.

    금강경을 읽으려면 우선 마음을 비워야 한다.

    초조함이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심리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금강경에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다.

    바로 집착하지 않는 것이다.

    18분 만에 이해되는 금강경 해설

    금강경은 온갖 번뇌가 찾아와도 빠른 번개가 내리꽂히듯 깨뜨려 날려 버릴 수 있으며, 그렇게 하고 나면 마음이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해져서 그 어떤 번뇌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다.

    “반야바라밀” “바라밀” 이란 “피안에 도달한다”는 뜻이고, “반야”는 지혜를 의미한다.

    “반야바라밀”은 피안에 도달하는 지혜 다.

    우리가 말하는 생활의 지혜는

    똑똑함이나 먹고 살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지혜는

    세상의 모든 도리를 알고, 세상의 모든 것에 집착하지 않으며, 오르지 최고의 정신적인 경지 만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불경 가운데 반야 (부처님의 지혜)에 대해 이야기 한 것이 반야경 이다.

    당나라 현장이 “대반야경”을 편역 했다. “대반야경”은 600권에 달하는 방대한 양으로 16종의 경전이 수록되어 있다. 금강경은 그중 하나 다.

    석가모니는 원래 왕자였다. 기원전 565년 인도 카필라성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고타마 싯다르타 이다.

    석가모니는 석가족의 현인이라는 뜻이다. 부처 또는 불(佛) 이란 “깨달은 자” 라는 뜻이다.

    금강경의 정식 제목은 『능단금강반야파라밀경 能斷金剛般若波羅蜜經』 이다. 불교학의 근본이 되는 교법을 담고 있다.

    금강경을 읽은 것은 학문이 아니라 수행이다.

    1장.  열심히 밥 먹는 것부터 시작하라.

    어떻게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서 편안해지는가.

    어떻게 하면 이 순간 이 자리에서 초조하지 않고 편히 머무를 수 있을까?

    첫째, 이 순간 이 자리에서 지금 하고 싶은 일을 바로 하라.

    둘째, 이 순간 이 자리의 아름다움을 느껴라.

    밥벌이란 무엇인가.

    생존 수단을 간소화하고 자신의 지위를 낮은 곳까지 낮추어라.

    이렇게 간소하고 낮은 차원에서는 물질과 욕망이 걸림돌이 되지 못하므로 정신적으로 가장 자유로워질 수 있다.

    나의 본래 자리란 어디인가.

    생계 도모라는 쳇바퀴에 갇혀 생활의 노예로 전락해 있지는 않는가?

    사실 일은 수단일 뿐이다.

    살 수 있는 집, 음식, 의복만 있으면 충분하다. 자신의 “본래 자리”를 깨달아 돌아가라.

    왜 자꾸 새로운 것을 기다리게 되나.

    기다림이 생명을 소모한다. 몸은 어디든 다녀도 좋지만, 마음은 안정되어 매 순간 지금 그 자리, 자신의 본연의 자리에 있어라.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오래도록 변치 않는 것은 바로 지금 현재이다.

    하지만, 우리는 속세에서의 격렬한 방황을 겪은 뒤에야 고개를 돌려 줄곧 그 곳에 있었던 지금을 바라볼 수 있다.

    2장.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흥분되고 초조해질 때 어떻게 하면 좋은가.

    왜 두 손을 합장 하였을까?

    인도인들은 왼손은 더러운 손, 오른손은 신성한 손이라고 여긴다.

    양손을 합장 하면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이 서로 만나 전체가 된다는 뜻이다.

    흥분되고 초조해지나 갖가지 유혹에 저항하기 힘들다면, 자신의 호흡에 집중하라.

    복잡한 생각이나 명상도 필요 없이 그저 심호흡 만으로도 나의 마음속 진정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어떤 질문을 하며 살아야 하는가.

    사람은 자신이 처한 상황과 위치에 따라 안고 있는 의문들이 천차만별 이다.

    어떤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따라서 어떤 질문을 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반대로 쓸모없는 질문은 무엇인가.

    내 인생에 질문을 하려면 유용한 질문을 해야 한다. 탐욕을 버리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지혜를 얻고, 해탈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질문을 하라. 그 외의 것은 모두 쓸모없는 질문이다.

    어떻게 인생의 방향을 바꿀 수 있나.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이 두 가지 의문을 통해 인생의 방향이 바뀐다. 그리고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질문인 종극 (맨 마지막) 에 관한 사색이 시작된다.

    注) 사색 이란, 어떤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이치를 찾는 것 이다.

    3장. 멀리 보고 넓게 생각하라.

    나는 어떤 존재인가.

    산다는 것은 고통이지만, 고역은 아니다. 인생은 체험이자 관조 다. 체험과 관조를 통해 우리는 더 넓고 깊은 존재가 될 것이다.

    注1) 고통의 순 우리말로 아픔.

    注2) 고역 이란 몹시 힘들고 고되어서, 견디기 어려운 일이다.

    注3) 관조는 고요한 마음으로 사물을 관찰하는 것, 즉 통찰 이다.

    나는 어디에 갇혀 있나.

    어느 순간 갑갑함을 느낀다면, 고개를 들어 허공을 응시하라. 내가 머물러 있는 공간 너머로 드넓은 세상이 펼쳐져 있다는 것을 깨달아라.

    나를 가두는 것은 오직 내 마음 뿐이다.

    시간이란 무엇인가.

    아무리 따분하고 고통스러워도 인생이 흘러가는 과정일 뿐이며, 좋고 나쁨도 없다. 과거의 마음도, 현재의 마음도, 미래의 마음도 모두 부질없다.

    우리는 오직 지금 이 순간을 살 뿐이다.

    4장.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라.

    무엇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가.

    남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남에게 기쁨을 줄 뿐 아니라, 자신도 고통과 번뇌에서 벗어날 수 있다.

    자신의 이익을 포기하고 상대를 포옹하라. 상대는 더 넓은 아량으로 나를 받아들일 것이다.

    타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자비심으로 남을 대하는 사람은 남이 나를 어떻게 대할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남이 어떻게 대하든 내 마음속에 자비가 있기 때문이다. 자비는 마음에서 두려움을 없애고 세상을 온유하게 만든다.

    내가 가진 전부를 내줄 수 있는가.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 이것이 자비다. 자비는 선택이다.

    내가 가진 것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내려놓을 것인가?

    자비는 용기이다.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는가?

    5장.  불평등한 인생을 받아들여라.

    왜 괴로움이 끝나지 않는 것인가.

    지금 무엇이 보이는가?

    아이, 노인, 거지, 미녀, 돌멩이, 꽃?

    그것이 무엇이든 그 형태와 색을 꿰뚫어 보고 전체를 통찰하는 마음으로 보라.

    분별하려는 순간 번뇌가 오고, 차별 없이 받아들일 때 번뇌가 사라진다.

    모두에게 평등한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용모도 지능도 저마다 천차 만별 이다.

    인생이 평등하다는 것은 장밋빛 꿈일 뿐이다.

    사실 인생은 불평등하고, 끊임없이 평등을 추구할 수는 있지만 실현할 수는 없다.

    오로지 죽음 앞에서만이 모든 이가 평등하다.

    어떻게 본래 상태의 내가 될 수 있는가.

    모든 생명의 본성은 맑고 깨끗하다.

    헛된 마음이 그 본성을 잃고 불안정하게 세상을 떠돌게 만든다.

    그러니 본래의 나로 돌아가라.

    방법은 모든 집착을 내려놓는 것이며,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6장.  모든 집착을 내려 놓아라.

    깨달음은 어디에 있는가.

    나의 모습에 대한 집착,

    타인의 모습에 대한 집착,

    물건의 모습에 대한 집착,

    영원한 시간에 대한 집착.

    이 네 가지 집착이 삶에 번뇌를 만든다.

    어떻게 집착을 버리고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휘둘리지 않게 살 수 있나.

    눈앞에 보이는 것이 아무리 싫어도 없앨 수 없고, 아무리 좋아도 가질 수 없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이다. 그것이 무엇이든 차분히 바라보면 유혹 되어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마음을 내려놓는가.

    “집착하지 않음” 이란 “내려놓음” 이다.

    내려놓음이란 무엇일까?

    “마음을 일으키되 머무는 바가 없을 것” 이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 미련을 갖지 않고 집착하지 않으면 마음이 물처럼 흐른다.

    무엇으로부터 해방될 것인가.

    관념은 나를 가두는 감옥이다. 또한 번뇌는 자신의 관념에서 나온다.

    충만한 자유 정신을 가져라.

    기존의 체계와 의식을 의심하고 반박하라.  

    관념에서 해방된 마음은 어디에도 머물지 않고 물처럼 흐른다.

    7장.  미루지도 기다리지도 마라.

    인생의 목적은 무엇이고, 수단은 무엇인가.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어떤 사람이 되느냐 에 있어야 한다.

    돈을 비롯해 다른 모든 것은 모두 최종적임 목적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이다.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을 변화 시켜서는 안 된다.

    왜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아야 하나.

    영어는 1단계부터 차례로 실력을 쌓아야 한다.

    지혜를 깨닫는 것은 다르다.

    어떤 단계에서든 한꺼번에, 동시에 깨달을 수 있다.

    그러니 자유로운 삶을 기다릴 필요 없다.

    지금 당장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다.

    진정한 해탈이란 어떤 모습인가.

    바로 지금 그 자리에서 진정한 자신을 산다면

    이미 모든 것을 이룬 것인데,

    바깥의 더 원대한 목표가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자신이 어떤 목표에 도달했는지 검증한들 무엇 하겠는가?

    내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집을 사고 싶은가?

    창업을 하고 싶은가?

    배우가 되고 싶은가?

    그것이 무엇이든 목표를 포기하지 말라.

    하지만 그 목표는 인생을 살아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어야 한다.

    속박이나 기다림이어서는 안된다.

    언제 쉴 것인가.

    지금 당장 행복할 수 있는데도

    행복을 미루고 있지는 않는가?

    지금 당장 자유로울 수 있는데도

    자유를 미루고 있지는 않는가?

    지금 당장 쉴 수 있는데도

    휴식을 미루고 있지는 않는가?

    8장.   눈에 보이는 것 너머를 상상하라.

    진실을 똑바로 마주할 수 있는가

    모든 진실에는 금기가 숨어 있다.

    사람들은 진실을 회피하고자 금기를 만들어 놓고,

    헛된 망상 속에서 살아간다.

    금기의 벽을 부수고, 진실을 마주하라.

    자유로운 삶은 그 자리에서 시작된다.

    죽음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언제든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라.

    그것이 결코 비관적인 삶의 태도가 아니라,

    무한함의 시작이다.

    죽음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인생을 낙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현재의 삶이 희열이 된다.

    무엇이 나를 구속하고 있는가.

    우리가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

    우리가 말하는 모든 것,

    우리가 분류하는 모든 것은 가상이다.

    진실은 그 너머에 있다.

    모든 이름과 형상으로 가려져 있는

    진실한 존재를 상상하는 일이

    깨달음의 첫걸음이다.

    아름답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손바닥을 보지 말고, 손가락이 가리키는 대상을 보라.

    말에 얽매이지 말고, 말이 표현하는 대상을 보라.

    언어와 언어가 만들어 낸 요란한 왕국에

    정신을 빼앗기면 진실을 놓치고 만다.

    허망한 세상에서 어떻게 소유하고 누릴 것인가.

    만들어진 환상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물을 소유하고 누려라.

    동시에 그것들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한다.

    이것이 믿을 수 없는 존재들 속에서 믿을 수 있고 변치 않는 것을 찾는 삶이다.

    직면하는 모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남녀 문제의 핵심은 사랑이다. 사랑하느냐, 사랑하지 않느냐.

    주식투자의 핵심은 주식이 지닌 가치다. 그 외 급등이나 급락은 진실이 아니다.

    진실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 사람만이

    사랑을 얻고, 주식에 성공한다.

    어떻게 기대와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두려워하는 것은 잃고 싶지 않기 때문이고,

    바라는 것은 얻고 싶기 때문이다.

    얻기 전에는 얻길 바라고,

    얻고 나면 잃을까 봐 두려워 한다.

    기대와 두려움이 만든 환상과 용감히 마주하라.

    9장.  판단은 해도 고집하지는 마라.

    왜 편견을 버리고 정견을 가져야 하는가.

    편협한 행동을 고치려면 편견을 버려야 한다.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으면 올바른 관념을 가져야 한다.

    관념의 질적 차이가 인생의 질적 차이를 만든다.

    올바른 관념으로 부정적 생각들에서 벗어나라.

    어떻게 집착하지 않을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모든 생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 수 있을까?

    세상과 모든 사물에 대해 아무런 관점도 갖지 않으면 된다.

    머릿속을 텅 비워 존재의 본래 모습을 받아들이라.

    왜 머릿속을 텅 비워야 하나.

    존재는 무한한 전체이지만,

    사람은 모두 유한하다.

    우리가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것 외에

    무한히 많은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판단을 내리든,

    항상 겸허히 하라.

    성공하는 방법은 어디에 있는가.

    로마로 통하는 길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 성공한 방법이라고

    모두가 성공하는 방법은 아니다.

    온전히 나의 마음과 눈으로 관찰하고 느낀 것이

    지혜가 되고, 그것이 성공의 문을 연다.

    성공한 삶은 무엇이고 실패한 삶은 무엇인가.

    무엇이 성공이고, 무엇이 실패인가?

    진정 자신의 모습으로 살면서 용기가 필요하다.

    남이 생각하는 행복의 방식과

    내가 생각하는 행복의 방식을 구분해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현재 자신의 삶에 희열을 느끼고,

    그것을 누리려고 충분한 용기와 의지가 있다면,

    남의 말에 휘둘려 더 나아지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그저 자신의 생활 방식을 지키며

    자연스럽게 살면 그만이다.

    10장.  나를 벗어나 나로 돌아가라.

    나는 누구인가.

    나는 여러 인연이 합쳐진 것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존재다.

    그런 나에 무엇 때문에 집착하는가?

    그러니 최고의 “집착하지 않음”은

    바로 나를 내려 놓는 것이다.

    어떻게 나로 돌아갈 것인가.

    육신, 이름, 관념으로 인한 고통을 관조하라.

    무한한 자연, 심오한 근본,

    광활한 전체 안에 내가 있음을 깨달아라.

    注) 관조는 고요한 마음으로 사물을 관찰하는 것, 즉 통찰 이다.

    인생은 금강경을 알기 전과 후로 나뉜다.

    출처 : 금강경 마음공부, 페이융 지음, 허유영 옮김, 펴낸곳 유노콘텐츠그룹

    글쓰기 2023.07.22.  업데이트 2025.05.16.

  • [건강] 숨을 거두셨습니다.

    호흡 관련 블로그 입니다.

    인간은 태어나면 한 순간도 쉬지않고 숨, 호흡을 한다.

    이제는 100세 시대 라고도 말한다.

    의료 기술의 발전이 큰 역할을 했다.

    대학병원에 가보면 진료과도 세분화되었다.

    호흡기내과, 순환기내과, 소화기내과, 혈액종양내과, 내분비내과, 알레르기내과, 신장내과, 감염내과, 류마티스내과 등 다양하다.

    인간은 “응애” 하고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쉬지 않고 숨, 호흡을 한다.

    우리는 누군가 죽었을 때, “숨을 거두셨습니다” 라고 말한다.

    인간이 숨을 쉬지 않으면 죽은 것이다.

    지난 겨울 찬바람 때문인지,  기침을 했다.

    감기 초기 증상 이라고 생각하고, 이비인후과를 찾았다.

    “감기가 아니고, 기관지가 약해서 나타나는 기침” 이라고 한다.

    주사를 맞고, 약을 먹으면서 호흡, 폐 건강에 대해 공부를 하기로 했다.

    편강한의원 서효석 한의사 유튜브 내용 등 다양한 자료를 공부했다.

    먼저 , 호흡 관련 증상이 무엇인지 정리해본다.

    기침이란,

    자극 물질이 기도 내로 들어오면 염증을 일으키는데, 이를 배출시키는 반사작용을 말한다. 원인은 감기, 독감, 알레르기, 천식, 폐 질환, 흡연 등이다.

    기침이 2달이 넘으면 만성기침이라고 한다.

    재채기

    코나 목구멍의 자극에 의해 발생하는 반사적인 행동이다. 먼지, 꽃가루, 연기 등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자연적인 방어 메커니즘이다.

    가래

    기관지나 폐에서 생성되는 점액성 액체로, 몸 밖으로 배출될 때 가래 라고 부른다. 정상인의 경우 하루에 100 ml (종이컵으로 반컵 정도) 가래가 분비된다. 원인은 기관지염, 폐렴, 흡연, 폐쇄성 폐 질환 (COPD) 등이다.

    기침, 재채기, 가래는 우리에게 유익한 신체 반응이다.

    통계자료에 의하면, 전세계에서 매 10초마다 폐 관련 호흡기 병으로 죽는다고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예측에 따르면, 2050년 세계 사망 원인 1위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으로 예상했다.

    삶의 질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병 중 하나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다.

    COPD 단계는 4단계로 나눈다.

    0단계, 정상

    1단계, 언덕 오를 때 숨차다.

    2단계, 평지 걸을 때 숨이 차다. 

    3단계, 숨이 차서 100m를 걸을 수 없다. 

    2단계 이상이라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2050년에는 흡연, 기타 병력, 유해가스, 대기 오염, 알레르기, 초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심근경색, 뇌졸중을 제치고 COPD가 사망원인의 1위가 된다는 것이다.

    심장과  폐는 늘 함께 움직이는 장기다. 

    그래서 “심폐 기능” 이란 용어도 생긴 것이다.

    병을 예방하는데는 1년이면 되지만, 병을 치료하는데는 6년이 걸린다는 말이 있다.

    코, 기관지, 폐는 하나의 호흡기 시스템으로 일체로 작동한다.

    폐의 구조 (아래 사진)

    감기와 독감의  차이 원인 바이러스로 나눈다.

    감기의 원인 바이러스가 약 200여 종이 넘는다.

    하지만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하나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폐렴은 독감의 가장 대표적인 합병증이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생기지만, 드물게는 곰팡이에 의한 감염도 있을 수 있다.

    독감과 폐렴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백신 접종이다.

    발열, 기침이나 재채기 등 증상으로  알게 되는 감기는 비염 (코의 점막의 염증성 질환),

    독감 (인플루엔자),

    폐렴 (폐의 폐포와 주변 조직의 감염),

    천식 (ASTHMA, 기관지가 좁아지는 만성 호흡기 질환), 폐 관련 질병 (만성폐쇄성폐질환 COPD, 폐가 굳어지는 폐섬유종 등)으로 사망한다.

    따라서, 폐 건강을 위해서는 예방법 생활화 하자.

    폐 건강을 위한 7가지 예방법

    최응천 교수의 “제대로 숨쉬는 법” 뿐만아니라 공개 자료를 참조해 정리했다.

    첫째, 담배는 반드시 끊는다 흡연은 기관지를 좁아지게 한다.

    폐에는 근육이 없다.

    호흡 관련 주 호흡근은 횡격막, 내/외 늑간근, 복근(복직근, 복사근, 복횡근), 목 근육 등이 있다.

    폐활량은 운동과 무관하다.

    폐활량은 20대에 최고치가 된다. 나이가 들면서 점차적으로 줄어든다.

    둘째, 물은 미지근한 물로 자주 마시고, 손 씻기를 생활화한다.

    셋째, 추운 겨울, 미세먼지가 있는 날에는 마스크를 쓰고, 목도리를 해서 호흡기를 보호한다.

    기관지가 약한 사람이 찬 공기를 마시면 콧물도 흐른다.

    넷째, 흉식호흡(Chest Breathing)은 버리고, 복식호흡(Diaphragmatic Breathing)을 생활화한다.

    복식호흡은 연습해서 습관으로 만든다.

    들숨은 코로 크게, 1수준 시간으로 한다.

    날숨은 입술을 오므리고 2수준 시간으로 하면 좋다

    다섯째,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여섯째, 집안은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고, 가습기를 활용하여 적정 습도 (40%~60%)를 유지 한다.

    일곱째, “범사에 감사”하는 긍정 마인드로 갖는다.

    불교의 기본 사상 중 하나가 자족(自足)이다. 

    자족이란 현재의 상태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를 가지는 것이다.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도 같은 내용이 있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은 신약 성경에 나온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에서 사도 바울이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느님의 뜻이니라” 고 말했다.

    이슬람 경전인 꾸란(코란)과 하디스(선지자의 전동)에도 감사에 대한 내용이 많다.

    선지자 무함마드 (이슬람교의 예언자)는 “감사는 믿음의 절반” 이라고 말했다.

    한의학에서는

    “숨이 차야 낫는다. 기침을 해야 낫는다”는 말이 있다.

    감기에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게 되면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는 있지만, 폐의 감각 신경을 마비시키므로 근본 치료가 되지 않는다.

    스테로이드 부작용이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무혈성괴사증, 골다공증, 골절, 유아의 성장 지연 등 심각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제 인생 칠십에서 백세 시대로 바뀌었다.

    폐건강을 위한 예방법 7가지를 생활화해서 모두 건강하세요.

    글쓰기 2025.04.09.

  • [먹거리] 레틸콩의 건강한 혁명

    렌틸콩 (lentil bean)은 영양이 가득한 식물성 보물이다.

    렌틸콩은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슈퍼푸드로 미국과 유럽의 대표적인 건강 식재료다.

    注) 2006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는, 인도 렌틸콩은 한국 김치, 일본 낫토, 스페인 올리브유, 그리스 그릭 요거트와 함께 세계 5대 슈퍼푸드로 선정 했다.

    렌틸콩은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교수가 추천한 먹거리 이기도 하고, 미국 암 전문 의사인 윌리엄 리도 점심으로 렌틸콩을 먹는다는 슈퍼푸드다.

    렌틸콩은 유럽 남부,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일년생 콩과 식물이다.

    중동 지역에서 약 13,000년 전부터 재배되어 온 먹거리다.

    렌틸콩은 노란색, 갈색, 붉은색, 검은색 등 다양한 품종이 있다.

    렌틸콩 효능

    단백질 (약 24%)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식품으로, 철분과 엽산, 비타민 B12 등도 많다.

    식이섬유 풍부, 변비 예방과 다이어트에 좋다.

    당뇨병 식단에도 적합하다.

    심근경색 등 혈관 질환 예방 및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여준다.

    렌틸콩 요리 레시피

    렌틸콩을 물로 3회 물로 씻어준다.

    다음 렌틸콩과 물 1:3 비율로 물을 부어 삶아준다. 끓으면 중불로 낮춰 15분간 삶아준다.

    삶은 렌틸콩을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 다음, 냉장고에 보관하면 1주일 정도 보관 가능하다

    출처 : 인터넷 검색 공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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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2024.2.16. 업데이트 2024.2.17.

  • [독서] 두개의 별 두개의 지도

    조선시대 같은 시기에 큰 별이라고 할 수 있는 두분이 있다.

    박지원과 정약용이다.

    연암 박지원과 다산 정약용은 평행선과 같다.

    평행선은 만나지 않는다. 하지만 헤어지지도 않는다.

    두개의 별 두개의 지도 (고미숙 지음) 독서 노트 다.

    상세한 내용은 책을 직접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유쾌한 노마드 연암 박지원, 열하일기

    注) 노마드, Nomad. 유목민에서 나온 말이다. 특정한 방식이나 삶의 가치관에 얽매이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자아를 찾아가는 것을 말한다.

    치열한 앙가주망, 다산 정약용, 목민심서

    注) 앙가주망, engagement. 사르트르의 용어로 사회, 정치 문제에 관여하고 참여하면서, 자유롭게 자기 실존을 성취하는 일

    이 책은 연암과 다산의 라이벌 평전이다.

    평전이란 어떤 사람의 일생을 평론을 곁들여 적은 책을 말한다.

    그들을 둘러싼 세 개의 미스터리

    하나, 연암과 다산은 만나지 않았다.

    연암과 다산은 비슷한 시기에 서울 사대문 안에서 살았는데도 왜 만나지 못했나 ?!

    두 사람들 ‘사이’엔 정조대왕이 있었다.

    나이 차이는 25세다.

    연암은 1737년생이고, 다산이 1762년생이다

    둘, “노 코멘트”에 담긴 뜻은 ?

    연암은 다산에 대해 말하지 않았고, 다산은 연암에 대해 ‘차갑게’ 언급했다.

    셋, 이렇게 ‘다를’ 수가 !

    조선 후기 실학은 성호 이익 (호, 이름)으로부터 비롯한다. 

    성호는 중농학파, 연암 그룹은 이용후생을 설파한 중상학파, 다산은 경세치용학파 다.

    주) 중농학파는 농업 문제의 해결을 중시하는 실학자. 중상학파는 상공업의 발달을 통해 사회의 번영을 이룩할 것을 주장한 학파.  경세치용학파는 농업을 중심으로 한 제도 개혁을 주장했던 실학자 일파. 

    전세계 지성사에서도 이런 팽팽한 맞수는 실로 드물다.

    1장 물과 불 – 파동과 입자

    연암과 다산. 

    박지원이나 정약용이라는 이름보다 호를 더 애호한다.

    연암 박지원은 개성 근처의 골짜기 ‘연암협’, 다산 정약용은 유배지 강진의 ‘다산초당’

    연암은 노론 벽파다. 소설과 드라마에서는 이들은 조선을 망친 “악의 축”으로 많이 등장한다.

    다산은 성호 좌파다. 

    연암과 다산은 출신 성분부터 다르다. 연암은 주류/소수자이고, 다산은 비주류/다수자 였다.

    연암은 우정과 유람이다. 연암의 청춘은 이 두 가지, 우정과 유람으로 충만했다.

    건륭제 (중국 청나라 문명의 절정을 구가한 황제) – 열하 – 연암은 기묘한 조합이다.

    연암은 주류였으나 기꺼이 마이너가 되고자 했다.

    다산은 재야의 소수자였지만 주류에 진입하기 위해 분투했다. 그런 그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세계가 있었으니 천주교가 바로 그것이다.

    생계형 관직과 왕의 남자

    연암의 20대는 방황과 유람이라면, 30대는 우정과 지성, 40대는 북학과 『열하일기』라고 할 수 있다.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는 법. 정조의 총애가 다산 인생의 빛이라면, 천주교의 ‘은총’은 다산 인생의 그림자다.

    적은 늘 가까이에 있다.

    사람과 사람의 인연이란 참 묘하다. 

    원수인 줄 알았는데 은인이고, 은인인 줄 알았는데 원수인 경우가 태반이다.

    로마제국이나 진시황의 진나라 같은 거대한 제국의 멸망도 외부의 침략자가 아니라 내부자들로 인한 것임을 환기해 보라.

    정조의 죽음과 신유박해, 그리고 귀양살이. 다산의 생애에는 이 사건들이 동시적으로 일어났다.

    注) 신유박해는 1801년 (순조 1년)에 발생한 조선 천주교 박해 사건이다.

    뫼비우스의 띠

    연암은 “제비 바위”다. 

    다산은 “차의 산”이다.

    다산의 노년기는 연암의 청년기와 닮았다.

    연암에서 다산 인생은 100년 이다. 연암 출생 연도 1737년에서 다산의 사망 연도 1836년 이기 때문이다.

    다산의 후반부는 연암의 전반부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2장 기묘한 트리아드 – 연암과 다산, 그리고 정조

    영·정조 치세를 묶어 “조선의 르네상스” 라고 부른다.

    그 르네상스의 주역이 연암과 다산임은 말할 나위도 없다.

    트라이앵글 (삼각형)에서 트리아드 (삼중주)로

    연암 (1737 ~ 1805년), 정조 (1752 ~ 1800년), 다산 (1762 ~ 1836년)

    1783년 – 연암은『열하일기』를 완성했다.

    열하일기는 조선왕조 5백년을 통틀어, 더 나아가 한반도에 한문이 유입된 이후에 나온 최고의 걸작이다.

    3장 문체반정 – 18세기 지성사의 ‘압축파일

    문체반정은 조선 후기 정조가 당시 양반 사이에 유행하던 패관 별체를 배척하고, 정통적인 옛 문체 (古文)을 부흥시키려 했던 문풍 개혁 정책을 말한다.

    조선에서는 세 번의 반정이 있었다. 

    연산군을 몰아낸 중종반정, 광해군을 몰아낸 인조반정. 그리고 정조의 문체반정이다.

    중종반정과 인조반정은 피가 튀고 살점이 날아가는 권력 투쟁이었지만, 문체반정은 피도 없고 살육도 없었다.

    4장 열하일기 vs 목민심서 – 유쾌한 “노마드”와 치열한 “앙가주망”

    목민심서를 모르는 한국인이 있을까?

    목민심서 원저작은 모두 48권. 번역본은 무려 6권 (창비, 1985년판)으로 총 1,800여 페이지에 달한다.

    목민심서 (1818년 봄, 48권 완성. 12편/72개조로 구성)를 존경하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고전. 

    심서란 마음으로 실행하는 책이라는 뜻이다. 

    목민심서는 독서를 위한 책이 아니라, 실천적 지침서에 가깝다.

    열하일기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끌리는 고전이다.

    연암은 타고난 이야기꾼이었다면, 다산은 프리젠테이션의 명수였다.

    5장 진검승부 – 패러독스 vs 파토스

    연암으로 가는 길은 사방으로 열려 있지만 어디가 입구인지 헷갈린다.

    다산으로 가는 길은 오질 하나뿐이며 초인적인 근기와 체력이 요구된다.

    다산을 세상에 널리 알린 건 “목민심서”도 “애절양”도 아니다.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박석무 번역) 라는 서간모음집이다.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주를 이룬다.

    6장 두개의 별, 두개의 지도

    18세기 조선에 25년의 간격을 두고 두 별이 탄생했다.

    그들은 죽어서 다시 별이 되었다.

    다산은 강진의 다산초당에서 보낸 10년, 나아가 유배생활 18년은 불행이 아니라 행운이라는 대반전이다.

    다산은 방대하지만 고독했고, 연암은 간결하지만 시끌벅적했다.

    출처 : 두개의 별 두개의 지도, 고미숙지음, 펴낸곳 북드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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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2024.2.8. 업데이트 2025.2.23.

  • 홈 트레이닝 루틴, 일어나서 근력운동까지

    홈 트레이닝 루틴을 소개한다.

    일어나서부터 근력운동까지의 루틴을 소개한다.

    건강 관련 자료를 종합하여 글을 썼다.

    AI가 만든 홈 트레이닝 사진 (아래)

    홈트, 홈 트레이닝은 기상, 마사지, 스트레칭, 근력 운동 루틴으로 나눈다.

    기상 루틴 (Wake up)

    1. 침대 운동 : 몸 깨우기. 기지개 펴기, 팔다리 들고 흔들기(당뇨 예방)

    2. 소변, 양치질, 혀크리닝

    3. 체중과 혈압 재기

    4. 음양탕 먹기

    5. 마음챙김 명상 : 정신 근육을 강화한다. 명상은 용서, 연민, 사랑, 수용, 감사, 존중 단계로 하면 좋다

    마사지 루틴 (Massage)

    근육 풀기, 혈액 순환, 영양공급, 노폐물 제거, 근육 피로 회복.

    인체의 체액에는 혈액, 림프(세포 외액)이 있다.

    1. 폼롤러 마사지 : 림프 노폐물 청소, 면역력 향상, 포스트 워크아웃(운동후) 리커버리

    1) 림프 마사지 (목, 어깨, 겨드랑이, 사타구니, 오금)

    2) 췌장 마사지 (등에서 췌장 위치에서 마사지 한다.)

    스트레칭 루틴 (Stretching)

    근육 늘리기, 혈액 순환, 디톡스 독소 제거, 피로 회복, 유연성 향상

    1. 도리도리:  유연성 향상, 근력 강화, 자세 개선, 스트레스 해소

    2. X자 스트레칭:   전신 근육풀기, 스트레스 해소

    3. 소-고양이 (Cat-Cow)

    4. 앞으로 허리 굽히기 (햄스트링 스트레칭)

    5. 좌우 다리를 올려 햄스트링  하체 근육 스트레칭

    6. 폼롤러 잡고 허리굽히기  (허리 유연성 향상, 자세 개선, 스트레스 해소)

    7. 어깨와 가슴 열기 (Chest Opener)

    8. 앉아서 나비 자세 : 고관절 스트레칭. Butterfly (발 잡고 날숨하며 엎드리기), 허벅지 유연성 향상

    9. 팔을 위로 잡고 좌우 몸통 스트레칭 (Side Body Stretch)

    근력 운동

    1. 계단 오르기 :  전신 근육 (대퇴사두근, 종아리, 엉덩이근육, 코어근육)

    2. 밴드로 다리 벌리기, 브릿지, 스쿼트 : 엉덩이근육 강화

    3. 턱걸이 (Pull Up) : 활배근 (광배근) 강화

    4. 벽스쿼트, 세미 스쿼트, 의자에 앉아 밴드걸고 펴기 : 대퇴사두근 강화

    5. 뒤꿈치 들기, 뒤꿈치 붙이고 들기 : 종아리(장딴지)근육 강화, 팔 운동 함께 하며 아이오우베

    6. 어깨 돌리기 :  견갑골주변근육 강화

    7. 팔굽혀 펴기 (Push Up), 버드독(Bird Dog) : 코어 근육, 대흉근,삼각근, 코어근, 삼두근 강화

    8. 코브라, Hip Bridge, Super Man, Bird Dog: 척주기립근육 강화

    9. 다리 45도 들기 (Leg Raises):  뱃살빼기, 배 근육 강화, 다리 들어올리기

    10. 엄지발가락 부딪치기 : 코아근 강화, 균형 안정성 향상

    요가와 필라테스 차이

    요가 : 인도 5천 년 역사의 전통 수행법. 종합적이고 철학적인 접근이다. 명상과 정신적 안정, 자기 탐구, 영적 성장이 목표

    필라테스 : 독일 요제프 필라테스가 창시한 운동법이다. 근력 강화, 신체 균형, 자세 개선, 유연성 향상이 목표

    글쓰기 2025.1.20. 업데이트 2025.1.30.

  • [독서] 도솔암 마애불, 불설 미륵경

    선운사 도솔암에는 절벽에 새겨진 마애불 (마애여래좌상)이 있다.

    도솔암 마애불은 동학농민운동의 발원지로 맑은 정기가 가득한 곳이다.

    도솔암 마애불 (아래, 2025.1.7)

    2024년 11월 24일, 마애불 앞에 기도도량 미륵전을 준공하고, 미륵대재 행사가 있었다.

    미륵보살은 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라는 보살이다

    관련하여, “불설 미륵경”을 읽고,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내용을 독서노트로 정리했다.

    미륵보살 상생경

    미륵경은 미륵신앙의 기본이 되는 불교경전이다. 

    미륵상생경, 미륵하생경, 미륵성불경을 미륵삼부경이라고 한다.

    [苦] 중생의 삶은 고통이다.

    [空] 그 실체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서 텅 비어 있을 뿐이다.

    [無常] “삶 자체에 실체가 있고, 변할 게 없다”고  착각하고 살아가는 것이 중생의 삶이지만, 중생의 삶 자체는 늘  변하는 것이다.

    [無我] 여기에서는 변하지 않는 나와 내 것이라고 할 게 하나도 없다. 즉, “만물에 고정 불변의 실체는 없다”는 뜻이다

    “이 도리를 철저히 알아야 고통에서 벗어나 부처님의 세상으로 간다”는 것이 온갖 법을 말하고 있을 것이다.

    마애불 큰바위 위에는 내원궁과 산신각이 있다

    내원궁에는 다섯분의 큰 하늘 신이 있다.

    보당(寶幢), 화덕(華德), 향음(香音), 희락(喜樂), 정음성(正音聲)의 오대신(五大神)을 말한다.

    첫 번째, 보배 깃발인 보당

    두 번째, 꽃의 공덕인 화덕

    세 번째, 향기로운 소리인 향음

    네 번째,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희락

    다섯 번째, 바른 소리 정음성 이다.

    미륵결의 또 다른 이름은 ‘미륵보살 열반경’이라고 하며, 또한 ‘미륵보살이 도솔천에 태어남을 보고 발보리심을 권하는 경’이라고도 한다.

    이와 같이 알고, 미륵경을 받아 지녀야 한다.

    미륵보상 하생경

    “그대 비구들이여, 세상의 모든 것이 다 덧없음을 생각해야 한다. 세상의 즐거움에는 반드시 고통이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 라고 하는 것에도 실재의 ‘나’가 없음을 생각하고, 모든 것이 실로 공(空)임을 생각해야 한다.

    입으로나 마음으로 나쁜 짓 않고

    몸으로도 범한 계율 전혀 없기에

    살아오며 짓는 죄업 모두 사라져

    지체 없이 생사 관문 벗어나리라.

    모두 성불하십시오.

    글쓰기 2025.1.7. 업데이트 2025.1.7.

  • 노후의 취미 생활

    취미(趣味 재미 취, 맛 미 / hobby)

    인간이 금전이 아닌 기쁨을 얻기 위해 하는 활동을 말한다. 즉,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정기적인 활동을 말한다.

    노후의 취미생활 10대 분류

    1. 스포츠: 걷기, 산책, 요가, 조깅, 수영, 사이클링 등
    2. 여행: 국내외 여행, 혼자 여행 등.
    3. 공부: 매일 도서관에서 특정 주제를 가지고 탐구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독서, 박물관/미술관 관람 등
    4. 배우기: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 대해 배우기. 사진 촬
    5. 가르기: 자신이 좋아하는 동식물 기르기.
    6. 소득 활동: 본인의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하기.
    7. 유튜브 활동
    8. 글쓰기: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블로그 등 글쓰기.
    9. 버킷 리스트 실천하기
    10. 봉사 및 사회활동: 사찰, 성당에서 봉사하기, 사회 단체에서 활동하기

    노후 취미 활동, 챙겨야 하는 3가지

    1. 건강 관리
    2. 일거리: 하루 中 일거리를 만들어라. 인생 3보란 일하고, 놀고, 쉬는 것(보람, 재미, 편안) 이다. 日日是好日(일일시호일)이란 “매일 매일 좋은 날”을 말한다.
    3. 최소한의 경제력 (돈)

    출처: 유튜브, 지식한상 조관일TV

    작성 2024.9.30.  업데이트 2024.9.30.

  • [ About Us] 지금, 행복하세요

    왜, 블로그 글을 쓸까요?

    글쓰기를 하면, 행복해져요.

    블로그 Blog 유래는 1999 년 『웹 (World Wide Web)에 기록하기』 라는 뜻, Weblog 『Blog로 줄여서 쓰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Blog는 개인 Web Site 다.

    제가 쓴 블로그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블로그 글쓰기를 해요.

    글쓰기를 하면 행복해지나

    미국 토론토대학 조던 피터슨 심리학과 교수는 책 『글쓰기의 중요성』에서 글쓰기는 행복해지는 습관이라고 했다.

    또한, 서울대 행복연구센터 최인철 교수도 『행복해지는 3 가지 습관은 운동, 여행, 글쓰기 라고 했다.

    그래서, 행복해지려면, 운동, 여행, 글쓰기를 추천했다.

    첫째, 운동을 해라. 왜냐하면, 운동은 행복의 핵심인 신체 근육을 키우기 때문이다. 매일 걷기가 기본이다.

    둘째, 여행을 해라. 여행은 함께 먹고, 걷고, 보고, 이야기하고, 즐기고, 웃을 수 있어요. 그래서 여행을 행복의 종합 선물세트 라고 하죠.

    집 근처 공원이나 산책로를 친구나 가족과 함께 걷는 것은 행복 여행입니다.

    산책, 성당·사찰에서의 기도, 등산도 일상을 떠난 여행 입니다.

    여행은 재미와 의미 (fun & meaning)가 최고인 활동 이라는 사실이 연구결과로 증명되었다.

    장석주 시인은 여행은 “세계 라는 책”을 펼쳐서 읽는 것이다 라고 했다.

    셋째, 글쓰기를 해라.

    왜냐하면, 글쓰기는 행복의 핵심인 마음 근육을 키우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때 쓰던 일기가 글쓰기의 시작이다.

    일기, 수필, 시, 소설, 블로그 등 무엇이든 쓰세요.

    저는 블로그 세계최고 플랫폼, 워드프레스 블로그 글쓰기를 해요.

    블로그 글 330개, 조회수 2만 회, 방문자수 3,000 명이 넘었네요.

    글쓰기는 좋은 점도 많아요.

    세상과 소통이 되고요.

    내 생각과 경험이 정리되고,세상과 공유할 수 있어요.

    개인 브랜딩도 되죠.

    창의성과 표현력이 좋아져서 두뇌 훈련도 된답니다. 그러니 치매 예방도 되죠.

    마음 속에 쌓인 스트레스도 해소됩니다.

    만족감과 성취감으로 즐겁고 행복해져요.

    취미 활동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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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좋은 날이요. 날마다 좋은 달이요. 날마다 좋은 해로다

    업데이트  2025.6.16.

  • [북리뷰] 구글 애드센스로 투잡하라

    “구글 애드센스로 투잡하라” 책 리뷰 입니다.

    상세한 것은 책을 직접 구입해서 읽어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저자는 마케팅의 핵심은 진심에 진심을 더하고, 동네 가게 마인드로 운영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Chapter 1, 2017년 우리는 부를 이룰 수 있을까?

    성공은 매일 반복한 작은 노력들의 합이다 – Robert Collier

    조물주보다 더 위대한 건물주?   건물은 내가 벌어서도 살 수 없고 받아야 한다.  오직 그 방법밖에 없다.

    대표적인 제휴마케팅의 종류

    첫째, CPC (Cost Per Click)는 클릭 할 때마다 과금되는 방식이다.  구글 애드센스, 유튜브 등이 있다.

    둘째, CPA (Cost Per Action)는 어떠한 액션 당 지불을 한다는 뜻이다.  보험, 다이어트 상담 등이 해당된다.’

    셋째, CPI (Cost Per Install)는 설명을 들은 사람이 앱을 설치하면 수수료를 받는 형식이다.

    넷째, CPM (Cost Per Mille)는 노출 당 과금 방식이다

    Chapter 2. 구글 애드센스는 흙수저의 희망이 될 것이다.

    제휴마케팅은 자본금 없이 돈을 벌 수 잇는 최고의 수익 플랫폼이다.  그 중에서 단연 최고는 구글 애드센스 다.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서는 블로그나 홈페이지가 필요하다.

    첫째, 티스토리 (TISTORY)는 개방형 블로그로서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참고로 네이버는 애드센스 광고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둘째, 워드프레스 (WordPress)는 PHP언어(Persinal Hypertest Preprocessor)로 개발된 오픈소스 플랫폼이다.

    구글은 2003년부터 구글 애드센스를 시작했다.

    애드센스가 무엇인지 알고, 지금 나의 위치를 알고 있으면, 분명 구글 애드센스로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구글 애드센스를 가입하고 시작하기.

    첫째, 좋은 컨텐츠를 올려라.  좋은 컨텐츠는 긴 글로 단순한 반복의 언어가 아닌 가치가 있는 정보가 있는 것을 말한다.  포스팅의 글자 수는 5,000자 정도가 적당하다.

    둘째, 카테고리를 여러 개로 나누고 거창하게 시작하려고 했다면 카테고리를 우선은 하나로 합치는 것을 권장합니다.

    셋째, 매일 조금씩 시간을 정해놓고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다.  애드센스로 돈을 벌고 싶다면 천천히 아주 천천히 접근하고, 신생아를 키울 때 처럼 접근해야 한다.

    넷째, 돈은 잠시 후에 벌어도 괜찮다.

    블로그로 승인이 거절되면,  유튜브로 우회를 하세요.

    블로그와 다른 계정으로 유튜브에 로그인한 후, 자신이 찍거나 만들어낸 동영상 컨텐츠를 올리는 것이 매우 유리합니다.

    동영상을 다 올리고 난 후 유튜브 “내 채널”, “동영상관리자”에 들어가면 사이드메뉴에 “상태 및 기능” 이라는 메뉴가 있다. 그 곳에서 수익창출이라는 박스에서 사용을 클릭하게 되면 애드센스 계정을 연결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예로, KB국민은행은 영문으로 KOOKMIN BANK 이고, SWIFT CODE는 CZNBKRSE 다.

    구글 애드센스는 광고를 주고 받으면서 WIN WIN 할 수 있는 구조의 플랫폼이다.

    구글 퍼블릭셔 툴바 (Google Publisher Toolbar)은 구글이 제공하는 구글크롬의 확장 프로그램이다. (2020년5월 서비스 종료)

    어필리에이터 (Affiliater)는 제휴 마케터를 말한다.

    Chapter 3. 블로그, 여전히 쏠쏠하다.

    중장기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가야 하는 것이 블로그를 대하는 올바른 시선이다.

    블로그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블로그 플랫폼은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티스토리 블로그는 커스터마이징 가능하고, HTML, CSS 지원, 포스팅 방식이 자유롭다는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커스터마이징 불가능하고, HTML, CSS 부분 지원, 포스팅 방식 제한적이다.

    사람이 모인 곳에는 항상 돈이 있다.

    블로그를 취미로 운영하지 마라. 돈을 벌기 위해 블로그를 해라.

    중기적으로 일일 방문자수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기적으로는 파워블로그가 되는 것입니다.

    수익형 블로거란 포스팅을 하면서 수익을 직접적으로 얻는 블로거 다.

    브랭드 블로거란 자신의 브렌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아이템 혹은 보랜드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 하는 것을 말한다.

    블로그 쓸 게 없다고 말하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다.

    블로그 글쓰기 주제는 많습니다.  맛집과 먹거리, 요리, 육아, 제품 리뷰, 영화, 음악, 드라마, 취미, 운동, 건강, 패션, 여행, 자동차 등 무궁 무진합니다.

    블로그 상위 노출이 아니라 이제는 유입이다.

    SNS (Social Network Services)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세요.

    네이버 광고 활용하기.  

    네어버 검색광고 로그인 > 오른쪽 상단에 있는 키워드도구 클릭 > 상단 대메뉴의 도구 클릭 > 키워드도구 선택

    주의하거나 피해야 할 키워드는 금융, 병원, 성인, 유해, 기타 고가 관련 키워드다.

    Chapter 4. SNS는 꽃이자 열매다.

    SNS의 영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커질 것이다.

    이제 SNS는 돈이다.

    SNS를 통해 자기 만족을 더하고 자신의 일상 가운데 화려함과 우월감을 나타내게 된다는 것이다.

    SNS의 진화

    1세대 제한된 관계 (1999년 싸이월드, 블로그) > 2세대 참여·공개형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 3세대 참여관심사 기반 · 제한적 네트워크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 4세대 참여관심사 기반 · 제한적 네트워크 (유튜브, 페이스북라이브, 잔디)

    주) 잔디란 토스랩이 서비스하는 업무용 그룹 메신저 다.

    인스타그램으로 마케팅 활용하기

    인스턴트 (instant) + 텔레그램 (telegram) = 인스타그램 (Instagram)

    인스타그램은 세상의 순간들을 포착하고 공유한다 라는 슬로건으로 2010년 출시되었다.

    2012년, 페이스북 (현재 메타)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했다.

    인스타그램은 이미지 한 장과 해시태그(#)를 기준점으로 두고 만들어졌다.

    수익은 꽃과 열매입니다.

    이왕 시작한 인스타그램 잘하면 안 돼?

    첫째,  사진보다 동영상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은 사진대로, 동영상은 동영상대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둘째, 시집이나 문학 작품을 많이 봐야 한다. 그래야 대중들은 설득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잘하게 되는 것이다.

    셋째, 예술 작품을 많이 봐야 한다.

    넷째, 사람들이 많이 찍어놓은 사진들을 유심히 봐야 합니다.

    인사트그램 허세의 결정체.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는 느낌의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 다.

    인스타그램은 반응이다.

    허세로 시작해서 허세로 끝내주는 허헤만 있으면 되는 것이 인스타그램 이다.

    본문에 해시태그를 쓰기보단 댓글로 해시태그를 다는 것을 추천합니다.

    Chapter 5.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큐레이션 & 컨텐츠

    큐레이션이란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콘텐츠를 목적에 따라 가치 있게 구성하고 배포하는 일, 또는 정보를 수집하고 선별하며 거기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단, 저작권에 대해서는 항상 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

    Chapter 6~9

    애드센스 이제부터 실전이다. (1, 2)

    욕구 있는 곳에 사람있고, 사람 있는 곳에 돈이 있다.

    생각만 하는 사람은 결코 실천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책을 직접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출처 : 구글 애드센스로 투잡하라, 지은이 채진웅, 펴낸곳 도서출판 더제이, 초판 2017.5.21.

    글쓰기 2024.3.10.  업데이트 2024.4.14.

  • [산행] 북한산둘레길, 서울의 자연속으로

    북한산 둘레길은북한산과 도봉산 자락을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산책길이다.

    둘레길은 총 71.5 킬로미터다. 21구간으로 만들었다.

    이번 북한산 둘레길 걷기는 1구간 소나무숲길 3.1km (1시간30분)와  2구간 순례길 2.3 km (1시간10분), 3구간 흰구름길 이다.

    출처 : 인터넷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

    웅장하고, 우아한 자태로 멋진 소나무가 빼곡한 둘레길이다.

    거리 3.1킬로미터, 소요시간 1시간30분 걸린다.  지하철 북한산우이역 2번 출구에서 둘레길 걷기를 시작했다.

    2구간 순례길

    자유, 민주, 정의가 살아 숨쉬는 곳이다.

    거리 2.3킬로미터, 소요시간 1시간10분 걸린다.

    솔밭근린공원 상에서 이준열사묘역 입구 까지 구간이다.

    순례길 걷기에서는 독립 유공자로 헤이그 밀사 이준 열사와 대한민국 초대 부통령인 이시영 부통령을 만날 수 있다.

    북한산둘레길 2구간에서는 보광사 (전 신원사)와  자연 친화 다리인 섶다리가 있다.

    섶다리는 섶나무 (입나무, 풋아무, 소나무 등)를 엮어서 만든 다리를 말한다.

    3구간 흰구름길

    땅 길이 끝나는 곳에서 다시 하늘길이 시작된다는 길이다.

    거리 4.1킬로미터, 소요시간 2시간 걸린다.

    북한산 둘레길 1번길, 2번길, 3번길 동영상 (아래)

    글쓰기 2024.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