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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단숨에 읽는 사기 史記

    단숨에 읽는 사기 [사마자키 스스무 지음] 독서 노트 다.

    저자는 사기 속 3천 년 역사를 한 권에 담으려고 노력 했다.

    사마천 [전한의 무제 시대 사람, 기원전 145 ~ 기원전 86년 ?]이 지은 중국 역사서 [사기]는 세계의 고전, 동양 역사 서술의 전범으로 꼽히는 명저 다.

    감수자, 국내 최고의 사기 전문가인 김영수 교수는 “[사기]는 다섯 체계가 적절하게 버무려진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책” 이라고 했다.

    사기는 130권으로 본기 本記 12권, 표 表 10권, 서 書 8권, 세가 世家 30권, 열전 列傳 70권 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도 순으로 써 놓은 편년체 編年體 역사서가 아니다.

    기전체 記傳體 이고, 명언과 고사성어의 보고 다.

    [사기]는 영원히 보통 사람의 편이 되었고, 역사의 주역이 따로 없다는 참으로 소중한 역사 의식을 사람들 마음에 깊이 아로새겼다.

    1장 신화 시대, 역사가 시작되다.

    [사기]이 본기는 [오제본기]로 시작한다. 왕조는 하(夏)나라 에서 시작되어 상(商)나라(은나라), 주(周)나라로 이어진다.

    하나라가 실제 있었다면, 기원전 2000년 무렵부터 기원전 1600년 사이로 추정된다.

    2장 춘추 시대, 누구나 패자가 될 수 있다.

    춘추 시대는 기원전 771년 에서 기원전 453년 까지를 말한다.

    춘추오패는 춘추 시대 5인의 패자를 말한다.

    齊 제나라 환공, 晉 진나라 문공, 楚 초나라 장왕, 吳 오나라 부차, 越 월나라 구천을 말한다.

    춘추 시대에 주나라는 명목 상의 맹주였을 뿐, 실제로 천하를 좌지우지한 것은 강대한 세력을 구축한 제후 였다.

    제후들의 지도자로 올라선 인물을 후세에 패자 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다양한 고사성어가 생겼다.

    管鮑之交 관포지교, 관중과 포숙의 우정에서 생겨난 고사다. 이해에 따라 변하지 않는 친밀하고, 지극한 우정을 말한다.

    臥薪嘗膽 와신상담, 오나라 왕 부차는 매일 저녁 장작 더미 위에 누움으로써 아버지를 죽인 구천에 대한 복수심을 일깨웠다. 한편, 월나라 왕 구천은 오나라에 패한 후 쓸개를 핥으며 자신에게 굴욕을 안겨준 부차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웠다. 이 두 가지 고사를 합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라면 어떤 고생이라도 달게 받아들이겠다는 의미로 “와신상담” 이란 말을 사용하게 되었다.

    3장 전국 시대, 피도 눈물도 낭만도 사라진 곳

    전국 시대는 기원전 453년에서 기원전 221년을 말한다.

    전국 시대 초기의 중국은 한, 위, 조, 초, 제, 연, 진 으로 분열되었다.

    [사기]의 기술에 근거해 춘추 전국 시대의 연표를 만들면 모순이 발생하는 것이 있다.

    왜냐하면, 진나라 시황제의 분서에 의해 수많은 자료가 사라져 지적 재산의 단절 현상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제자백가란 전국 시대에 활약한 사상가와 유세가를 총칭해서 諸子百家 라고 한다.

    전국 시대 진나라 혜왕 시대에 소진과 장의, 세 치 혀로 세상을 주무르다.

    소진은 한, 위, 제, 초 등을 돌아다니며 유세에 성공해 마침내, 기원전 333년에 6국 합종 이라는 맹약을 결성하게 이른다.

    4장 진의 시황제 시대, 짧고 강렬했던 황제의 나라

    [사기]에는 병마용에 대한 언급은 없다.

    병마용 (전사, 전차, 말, 장교, 곡예사, 역사, 악사 등 다양한 사람과 사물)은 흙을 구워 만든 수 많은 병사, 말 등 모형을 말한다.

    奇貨可居 기화가거, 여불위가 자초를 처음 보고 한 말에서 유래한다.

    “진귀한 재물은 잘 간수해두고, 비싼 값이 될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 라는 뜻이다.

    진나라의 중국 통일은 시황제의 탄생 이다. 기원전 247년, 政정 (훗날 시황제) 즉위하고, 차례로 통일을 이뤄간다.

    BC 221년 부터 BC 210년 까지 12년 동안 황제로서 재위를 했다.

    5장 항우와 유방의 시대, 초·한 쟁패의 드라마를 쓰다.

    항우의 패인은 무엇인가.

    인재 활용에 해답이 있다. 유방의 휘하에는 문신으로 장량, 소하, 진평이 있었고, 무신으로 한신이 있었다.

    이에 비해 항우의 휘하에는 인재라 할 만한 이가 범증 정도 밖에 없었다. 게다가 범증 마저 내치고 말았다.

    6장 문제와 경제의 시대, 문경지치를 이루다.

    문경지치란 한나라 무제와 경제의 치세를 말하며, 태평성대를 말한다.

    한나라 5대왕 문제 (효), 23년 동안 솔선수범 하여 소박하고 검약하게 지내기 위해 힘썼다. 중국사의 대표적인 명군 중 한 사람으로 평가 받는다.

    한나라 6대왕 경제 (효)는 오초 7국의 난을 제압했다.

    7장 무제의 시대, 태평성대의 빛과 그림자

    한나라 무제 (기원전 156년 ~ 기원전 87년)는 한나라 400여 년 동안 (기원전 202년 ~ 220년)에 가장 오랜 기간인 54년을 재위한 황제다.

    연호는 무제 시대에 시작되었다. 기원전 116년을 원정 원년으로 삼았다. 연호의 기간은 6년으로 잡았다.

    사마천 (기원전 145년 ~ 기원전 86년 ?)은 한나라 무제 시대의 사람이다.

    사마천은 애둘러서 무제를 비판하고 있다는 설이 있다.

    사마천의 원한 때문 일 것으로 추정된다.

    원한으로는 첫째, 아버지 사마함이 봉선의식에 참가를 허락 받지 못해 원통하게 여기다 죽고 말았다는 것이고, 둘째, 본인 사마천이 무고죄로 궁형을 당했다는 것이다.

    사마천의 붓 끝에 어떤 식으로든 원통해 하는 마음이 담겨 있었으리라고 여겨진다.

    사마천의 사기는 왜 널리 읽히는가.

    중국의 역사서는 한서, 삼국지, 구당서 등 왕조가 바뀔 때마다 역사서가 편찬됐다. 또한 통사를 다른 것으로는 십팔사략, 자치통감 등이 꼽힌다.

    注] 통사란 시대를 한정하지 않고 전 시대, 전 지역에 걸쳐 역사적인 것들을 서술하는 방식으로 쓰여진 역사책을 말한다.

    그런데 어째서 사기만 특별한 존재로 부각되는 것일까.

    사마천의 “사기”는 시대와 지역의 벽을 뛰어넘어, 서로 마음과 뜻이 통하는 인간 드라마로서의 재미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래도록 사람들에게 널리 읽혀왔을 것이다. [381 p]

    글쓰기 2022.12.19. 업데이트 2023.1.1.

  • [행복] 블로그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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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2022.12.25.

  • [산행] 한양도성길 4코스, 인왕산

    현대차 연구소 OB 선후배와 인왕산 겨울 등산을 했다.

    조선 건국 때, 주산 북악산 (북, 백악산), 안산 남산 (남, 목멱산), 좌청룡 낙산 (동, 타락산), 우백호 인왕산 (서)으로 삼았다고 한다.

    북악산(백악산), 남산(목멱산), 낙산(타락산), 인왕산을 內四山 내사산 이라고 한다

    우백호에 해당되는 인왕산 산행을 했다.

    인왕산은 이곳에 인왕사 라는 불교 사찰이 있었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서울에는 많은 길이 있다.

    서울두드림길이라고 하며, 서울둘레길과 그 밖의 길로 나뉜다.

    서울두드림길

    1. 서울둘레길 (8개 코스, 157km)
    2. 그 밖의 길
      • 한양도성길 (6개 코스, 18.6km 중 13.7km 74퍼센트만 남아있다)
      • 근교산자락길 (23개소, 53.4km)
      • 생태문화길(89개 노선, 397km)
      • 한강/지천길 (43개 코스)

    인왕산 구간은 한양도성길 4코스 다.

    약 4킬로미터로 2시간 30분 소요되며, 난이도는 중급 코스 다.

    인왕산은 바위가 많아 겨울철 등산 시에는 미끄럽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인왕산은 바위산으로 치마바위, 선바위, 기차바위 등 기암 괴석이 많다.

    등산 코스는 경북궁역에서 만나, 인왕산구간 성곽을 따라 등산을 했다.

    사직공원 사직단, 단군성전을 거쳐 범바위, 인왕산 정상 (338.2 미터), 윤동주 시인의 언덕과 문학관, 창의문[북소문] 쪽으로 내려 왔다.

    한성도성길 6개 코스 (아래)

    백악구간, 낙산구간, 흥인지문구간, 남산(목멱산)구간, 숭례문구간, 인왕산구간

    서울에는 사대문과 사소문이 있다. [아래]

    사대문 : 동대문 흥인지문(仁), 남대문 숭례문(禮), 서대문 돈의문(義) 멸실, 북대문 숙정문(智)

    사소문 : 동서문 혜화문, 남소문 광희문, 서소문 소의문 (멸실), 북소문 창의문

    남산 (목멱산) 구간에 한양도성 유적 전시관이 있다.

    성곽 안쪽에 있는 內四山 내사산은 북악산 (북, 백악산), 낙산 (동, 타락산), 남산 (남, 목멱산), 인왕산 (서) 을 말한다.

    등산 입구, 단군성전 [아래]

    인왕산 성곽 [아래]

    인왕산 정상에서 기념으로 한 컷 [아래]

    겨울 등산의 묘미, 눈 위에서 한 컷 [아래]

    윤동주문학관에서 시 감상하며 한 장

    글쓰기 2022.12.13. 업데이트 2023.2.28.

  • [먹거리] 오색 식품

    사진 터치해서 위·아래 드래그(Drag)하면 읽기 가능, 위쪽 카톡 아이콘을 터치하면 전달 가능, 아래쪽 블로그 제목 터치하면 해당 블로그 읽기 가능. 최신 블로그는 공유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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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우리 몸에는 오장육부가 있다.

    오장육부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주기능을 제대로 해야 건강하다.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아리스토텔레스도 “만물은 주 기능이 제대로 작동할 때 행복하다” 라고 했다.

    오장육부란 무엇인가

    • 오장 : 간장 [Liver], 심장 [Heart], 신장 [Kidney], 폐장 [Lung], 비장 [지라 , Spleen, 가장 크고 중요 림프기관, 노화 적혈구 제거]
      • 정기를 간직한다. 그래서, 늘 가득 차 있다.
      • 한의학에서는, 비장 (지라)에 췌장 (이자 Pancreas, 소화액을 만듦)을 포함한다.
      • 췌장은 병원의 응급 센터와 같은 역할을 한다. 췌장을 돕는 길은 많이 씹고, 단것을 멀리하는 것이다.
    • 육부 : 위장, 소장, 대장, 담낭 [쓸개], 방광, 삼초 [상초, 중초, 하초]
      • 소화물을 전한다. 그래서 간직하지 않고, 차 있지 않는다. 따라서, 잘 먹고, 잘 배설해야 한다
      • 삼초도 주기능이 다르다. 상초는 호흡, 중초는 소화, 하초는 생식과 배설 관련 기능을 담당 한다.

    오묘한 것은 인간에게는 오장 육부, 자연에는 오대양 육대주가 있다는 것이다.

    • 오대양 : 태평앙, 대서양, 인도양, 북극해, 남극해
    • 육대주 :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 올림픽 오륜 마크의 색깔을 보면, 처음엔 각 대륙을 대표하는 색깔의 원으로 되어 있었다. (파란색 유럽, 노란색 아시아, 검은색 아프리카, 초록색 오세아니아, 빨간색 아메리카)
      • 1976년, 인종 차별 논란으로 오륜기 색깔의 의미를 “세계 여러 나라 국기에 보편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색상” 으로 변경 했다.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오장 육부, 오대양 육대주와 같이 색깔이 다 다르다. 물론 색깔 별로 특성과 효능도 다르다. 따라서 우리가 영양 섭취를 할 때도, 색깔 별로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출처 참조)

    색깔 별 채소·과일 먹거리

    • 청보라색 [Blue-Purple] : 적채 (붉은 양배추) , 코코아 (초콜릿의 원료), 가지, 블루베리, 자두, 포도, 적 포도주. 녹차, 홍차 등
    • 노란색 [Yellow] : 당근, 귤, 노란 파프리카, 배, 호박, 옥수수, 복숭아, 레몬, 살구, 오렌지, 키위, 파인애플, 고구마 등
    • 흰색 [White] : 마늘, 콩나물, 배, 양파, 도라지, 무, 부추, 백도 등
    • 초록색 [Green] : 브로콜리, 치커리, 상추, 시금치, 겨자, 근대, 무, 양배추, 컬리 플라워, 케일, 멜론, 키위, 다시마 등
    • 빨간색 [Red] : 토마토, 사과, 빨강 파프리카, 딸기, 강남 콩, 붉은 양파, 팥, 수박, 체리, 고추, 대추 등

    음식도 색깔 별로 골고루 섭취해서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1) 암과 음식, 국립암센터 2006년, 2) 인터넷 공개 자료

    글쓰기 2022.08.08. 업데이트 2023.07.26.

  • [독서] 루틴의 힘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계속하게 만드는 [루틴의 힘] 독서 노트 다.

    바쁘게 살기를 멈추고, 최고의 삶을 살도록 해 준다는 루틴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주기에 재밌게 읽었다. 시간을 내서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출처: 루틴의 힘 [댄 애리얼리, 그레첸 루빈, 세스 고딘 외 지음, 조슬린 K. 클라이 엮음, 정지호 옮김]

    1장 인생의 뿌리를 탄탄하게 만드는 루틴의 힘

    루틴을 통해 우리는 기대치를 설정하고, 자신의 역량에 맞춰 업무 흐름을 조율하며, 규칙적인 창작의 리듬을 맞출 수 있다.

    좋아하는 일 일수록 자주 실천하라.

    자주 하면, 시작이 수월해진다.

    자주 하면, 자주 하는 습관이 붙는다.

    반복적으로 무엇을 하느냐가 우리를 결정한다. 그렇다면 탁월함은 행위가 아닌 습관 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해 먼저 일하라.

    할 일 목록의 증가를 주의하라. 7~8 cm 포스트 잇 이면 충분하다.

    세상 일은 시험 삼아 한번 해 볼 수 있는 게 아니다. 단지 실천해야 할 뿐이다. [레이 브래드버리]

    당신의 일상에도 “새로 고침”이 필요하다.

    당신의 루틴에는 회복이 필요하다.

    수면이 음식 섭취보다 중요하다.

    우리는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버틸 수 있다. 하지만 단 이틀이라도 잠을 안 자면 완전히 망가진다.

    하루 중 회복 시간을 확보할 때, 즉 올바른 생활 리듬을 확립할 때 인생의 모든 일이 더 잘 풀린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고독할 권리를 놓치지 마라. 하루에 한 번, 소박한 명상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가장 좋은 시간대는 아침에 눈을 뜬 직후다.

    명상은 어떻게 하는가.

    • 조용한 장소를 찾아 앉는다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의미 다]
    • 몸을 바로 하고, 눈은 뜨고 있지만 특별히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마라
    • 코로 호흡한다. 자기 자세와 몸을 의식하고, 호흡에 집중해서 들숨과 날숨을 관찰한다.
    • 머릿속에 생각이 떠오르는 것을 의식하고 그 사실을 감지하되, 떠오른 생각에 얽매이지 않는다.
    • 항상 신경을 호흡으로 되돌려 집중 한다
    • 명상을 최소 5분 이상 지속 한다.

    2장 정말 중요한 일에 집중하게 해주는 루틴의 힘

    바쁘다고 좋은 게 아니다. 심지어 개미 조차도 바쁘다. 대체 무엇 때문에 바쁜가.

    멀티태스킹은 없다. 작업 전환 과정일 뿐이다.

    머리가 맑을 때 집중하라. 날카로운 집중이 필요한 업무는 오전에 처리하라.

    휴대폰, 이메일, 현재의 과제와 관련이 없는 앱은 꺼 둬라.

    3장 창의력의 날을 날카롭게 세우는 루틴의 힘

    느긋하게 답을 기다리는 법을 체득한다면, 우리 마음은 어떤 질문에도 답할 수 있을 것이다. [윌리엄 S. 버로스]

    창의성은 재능이 아니라, 재능을 운영하는 방식이다. [존 클리즈]

    자신에게 주어진 제약을 사랑하라. 제약을 장애물이 아니라 혜택으로 바라 보라. 제약은 성공의 보상을 높여 우리의 창의적 사고력을 자극 한다.

    4장 기술과 도구를 최적화 하는 루틴의 힘

    하루의 28%를 더 현명하게 쓰는 법.

    지식 노동자는 이메일 작성과 읽기, 이메일 응답에 평균적으로 일주일 근무 시간의 28%를 소비한다고 한다. 버려야 할 것은 그냥 버려라

    성공한 사람들과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의 차이점은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거의 모든 일에 “아니오” 라고 답한다는 것이다. [워런 버핏]

    당신의 SNS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SNS를 하기 전에 물어야 할 것

    • SNS 내용이 남과 공유할 필요가 있는 내용 인가
    • 지금 SNS가 내 인생, 또는 다른 사람들에게 가치를 더해 줄까
    •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나중에 SNS를 해도 될까.
    • SNS를 하는 것이 혹시, 나의 존재를 증명하고 싶은 건 아닐까
    •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을 하고 싶지 않아서, 회피하기 위해 SNS를 하는 건 아닌가
    • 지루하기 때문에 SNS를 하는가
    • 외롭기 때문에 SNS를 하는가
    • 상실감이 두려워서 SNS를 하는가
    • 어제의 대화는 흘러가게 내버려 두고, 대신 오늘의 일에 집중할 수 있을까
    • 그냥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가
    •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잠시 SNS를 즐기고 싶은 걸까

    스크린 무호흡증이란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 TV 등의 화면 앞에 앉아 있는 동안 일어나는 현상으로, 호흡이 일시적으로 정지하거나 얕게 호흡하는 것을 말한다.

    호흡법에는 가로막 호흡, 전신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부테이코 [Buteyko] 호흡, 마셜 아트 [martial arts] 또는 요가의 프라나야마 호흡 등이 있다.

    호흡법들은 모두 우리를 진정 시켜서 부교감 신경이 좀 더 주도적 역할을 하도록 만들고, 우리 몸이 건강하고 통제된 자율 반응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注] 호흡법

    호흡에 관해 상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 확인 하십시오

    • 가로막 호흡 [횡격막 호흡]
      • 편히 누워서 무릎을 적당히 세운다
      • 왼손은 가슴 중앙, 오른손은 배꼽 위에 놓아 호흡을 느껴본다
      • 코로 마시고, 입으로 뱉기 호흡을 한다 [1분에 6회 호흡을 한다 : 들숨 4, 날숨 6]
    • 부테이코 [Buteyko] 호흡
      • 호흡을 할 때, 절반만 들여 마시고, 코를 손으로 막아 숨을 참고, 제자리 걷기를 한다.
      • 참기가 불편할 때 내쉰다
    • 프라나야마 [pranayama] 호흡
      • 에너지를 절제하고, 조절하는 호흡법 이다.
      • 선 자세로, 양 발의 엄지 발가락을 붙이고, 양 발의 뒤꿈치는 벌린다
      • 양손 깍지를 끼고 목 뒤를 잡는다.
      • 팔을 오무리면서 날숨, 팔을 벌리면서 들숨을 한다

    정말 프로가 되고 싶은가 … 루틴을 활용해라

    프로란, 자신의 주변 또는 자기 내면에서 좋든 나쁘든 그 어떤 일이 일어나도 고 차원적인 노력과 윤리로 무장한 채 계속해서 일을 해 나갈 수 있는 사람이다.

    • 프로는 매일 일터에 모습을 드러내는 사람이다
    • 프로는 아픈 채로도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이다
    • 프로는 성공도, 실패도 절대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다.

    루틴을 활용해서 바쁘게 살기를 최고의 삶을 시작하는 계기로 만듭시다.

    행복 하십시오.

    글쓰기 2022.6.4. 업데이트 2022.12.25.

  • [마음공부] 마하무드라 6 마디 가르침

    법상 스님의 [오늘도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강의 노트 입니다.

    [마하무드라] 는 티벳 불교 가르침의 체계를 말한다.

    • 마하무드라는 산스크리트어로 [위대한 봉인] , [위대한 그대로의 참 모습] 이라는 뜻 이다.
      • 마하 [maha]는 “큰, 위대한” 이라는 뜻이고,
      • 무드라 [mudra]는 “결코 변할 수 없는 진여실상 [그대로의 참 모습] , 우주와의 합일” 을 뜻한다.

    마하무드라 6마디 가르침

    1. 이미 지나간 일을 기억하지 말라.
      • 지나간 일을 전혀 기억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과거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삶이 힘들다. 과거는 허상 이다. 과거는 기억 속에만 있다. 과거의 모든 것에 집착하지 마라.
    2. 앞으로 다가올 일을 상상하지 말라.
      • 과거와 미래 때문에 마음을 무겁게 만들고 있다.
      • 현재의 행복을 만끽해라 [enjoy fully]
      • [더 성공해야 한다, 더 벌어야 한다. 아직도 부족하다] 라는 생각은 만족하지 못함 이다.
      • 명상을 해라. 명상이란 하고 있는 중 [doing] 에서 있는 중 [being] 으로 만드는 것 이다.
    3.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서도 생각하지 말라.
      • 금강경의 [과거심불가득 현재심불가득 미래심불가득]을 생각하라
    4. 어떤 것도 탐구하거나, 머리로 헤아리지 말라.
      • 마음 공부로 가볍게 1분 명상 이라도 해라.
    5. 어떤 일이 일어나도록 조작하거나, 만들어 내지 말라.
      • 최선을 다한다. 단, 집착하지 말고 해라.
      • 인연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시절 인연 [時節 因緣 , 모든 사물의 현상은 시기가 되어야 일어난다] 는 말이 있는 것이다.
    6. 그저 쉬어라.
      • 만사에 최선을 다하고 살면 된다.

    출처 : 유튜브, 법상 스님 – 오늘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글쓰기 2022.06.11. 업데이트 2023.07.22.

  • [여행] 백양사, 내장산국립공원

    내장산국립공원은 전북 정읍시, 전북 순창군, 전남 담양군, 전남 장성군에 인접해 있다.

    22년 11월 17일, 대학 시절 친구들과 백양사를 다녀 왔다.

    내장산국립공원은 호남 5대 명산 중 하나 이고, 한국을 대표하는 8경 중 하나로,  1971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내장산은 노령산맥의 중간 부분이다.

    내장산국립공원은 내장산 신선봉 [763.5 m], 백암산 상왕봉 [741.3 m] 등 여러 산과 봉우리로 구성되어 있다

    내장산 북동쪽에는 내장사가 있으며, 남쪽에 백양사가 있다.

    백양사는 1400여년 전 백제 무왕 33년 (632년)에 여환 조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백양사 안내 팜플렛 (아래 사진)

    백양사에는 고불매 古佛梅 라는 매화나무가 있다.

    고불매는 수령 350년, 나무 높이 5.3 m로 2007년 천연기념물로 지정 되었다. 고불매는 매년 3월 말에 개화 한다.

    또한, 백암산 전체를 물들이는 애기 단풍도 백양사의 자랑이다.

    백양사는 청량한 기운이 샘솟아 몸과 마음의 휴식과 치료와 수행하기 좋은 도량이다.

    참선 수행 도량인 운문암과 물외암, 금강대, 청량원, 비구니 수량 도량인 천진암이 있고, 기도 도량으로 영험이 있는 약사암과 영천굴이 있다.

    백양사는 백제 무왕 때는 백암사, 고려시대에는 정토사로 불렸다.

    조선 선조 때 환양선사가 영천암에서 법화경을 설법하였는데, 흰양이 설법을 듣고 업장이 소멸되어 다시 천상으로 환생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이후로 절 이름을 백양사 로 고쳐 불렀다.

    백양사 내에 전시된, 환생을 했다는 백양 (아래 사진)

    우리나라의 국립공원은 산악형 18개, 해상해안형 3개, 사적형 1개로 모두 22개가 있다

    내장산은 신선봉 (763m)이 주봉이며, 호남의 금강 이라고 불렀다.  

    산 안에 감춰진 것이 무궁무진하다고 하여 안내 (內),  감출 장 (藏),  내장산으로 불리게 되었다

    내장산에 대표적인 절이 있다.

    내장산 (신성봉 763m)의 내장사

    정읍시 내장상동에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선운사의 말사 다.

    백암산 (741m, 내장산의 줄기)의  백양사

    장성군 북하면에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다.

    출처 : 백양사 안내 팜플렛, 인터넷 자료 등

    글쓰기 2022.11.17. 업데이트 2023.03.21.

  • [행복] 업 이란 무엇인가

    업 [業] 이란 무엇인가

    범어의 카르마 [karma] , 즉 행위 [行爲]를 한문으로 번역할 때 “업 [業]” 이라고 한다.

    직업 [職業] 이란 생계를 위하여 일상적으로 하는 일을 말한다.

    작업 [作業] 이란 일정한 계획 하에 일하는 것을 말한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을 보면,

    업 [業] 이란 “몸[身] · 입 [口] · 뜻 [意] 으로 짓는 말과 동작과 생각, 그리고 그 인과 (因果, 원인과 결과)를 의미하는 불교 교리” 라고 정의 했다.

    유중 작가는 “업은 피할 수 없는 인과 법칙과 같은 것이고 자기 책임의 법칙” 이라고 했다.

    “업을 짓는다”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불교에서 나온 이야기 다.

    업에는 선업과 악업이 있다.

    스님의 법문 하나를 소개 한다.

    옛날 돈 많은 부자가 20대, 30대, 40대, 50대에 부인 4명을 두게 되었다.

    나이가 들어 본인이 곧 죽게 될 것을 직감한 부자는 혼자 죽기는 싫고, 부인과 같이 갔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50대에 만난 4번째 부인에게 “죽을 때 같이 가자” 고 했다.

    4번째 부인은 “나는 같이 갈 수가 없다. 나와 나이가 비슷한 젊은 사람을 만나 재혼 하겠다” 고 말했다.

    그러자, 이번엔 40대에 만난 3번째 부인에게 “죽을 때 같이 가자” 고 이야기 했다.

    3번째 부인은 “나는 무덤까지는 같이 가겠다” 고 말했다

    하는 수 없이, 30대에 만난 2번째 부인에게 가서 “죽을 때 같이 가자” 고 했다.

    2번째 부인은 “나는 당신과 함께 관 속 까지만 같이 가겠다” 고 말했다.

    허탈하고 섭섭한 마음으로, 20대에 만난 1번째 부인에게 갔다. “죽을 때 같이 가자” 고 했다.

    1번째 부인은 “나는 당신이 어디에 가든지 당신과 같이 가겠다” 고 말했다.

    이 이야기는 우리가 알아야 할 교훈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야기일 것이다.

    4번째 부인은 이고,

    3번째 부인은 가족이고,

    2번째 부인은 자신의 몸 이고,

    1번째 부인은 업[業] 이다.

    불교의 業 사상은 개인의 이숙 [異熟 , 선인낙과 善因樂果와 악인고과 惡因苦果]의 인과를 추구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회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공업 [共業 공동 사회가 짓는 업]이 추구되고 있다.

    몸으로 짓는 신업, 입으로 짓는 구업, 마음으로 짓는 의업을 생각하자.

    삼업 [신업, 구업, 의업]을 짓지 않고 사는 것이 행복이다.

    모두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기를 발원 기도 합니다.

    글쓰기 2022.11.1. 업데이트 2022.11.14.

  • [행복] 생각과 마음의 차이, 긍정의 힘

    생각과 마음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컵에 물이 반만큼 담겨 있는 것을 보고, 서로 다른 말을 한다.

    누구는 “컵에 물이 반밖에 없네” 라고 하고, 누구는 “컵에 물이 반이나 차 있네” 라고 말합니다.

    똑같은 것을 그것을 바라보는 차이를 보여주는 이야기 입니다.

    좋은 예로, 원효대사 이야기가 있다.

    동굴에서 잠을 자다가, 한 밤 중 잠결에 목이 말랐던 원효대사는 물을 마시게 되었다.

    날이 밝아 아침에 본인이 마신 물이 해골 바가지에 고인 물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구역질을 한 다음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어제와 오늘 사이, 달라진 것은 물이 아니라 나의 마음인 것이다.

    원효대사는 마음 먹기에 따라서 썩은 물도 달콤하게 느껴진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지요.

    진리는 밖이 아닌 내 안에 있는 것이다.

    생각과 마음 관련 단어에 대해 정리해 본다.

    생각 [Thinking]이란 순 우리말이다.

    생각 이란, 사물을 헤아리고 판단하는 작용 이다.

    생각 이란, 과거에 대한 기억, 미래에 대한 관심 등 이성적인 활동 이다.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들며 하루 5만 가지 생각을 한다고 한다.

    명심보감 성심편을 보면,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덕은 겸양에서 생기며, 지혜는 고요히 생각함에서 생기고 명은 화목에서 생기느니라” 라고 했다.

    마음 [Mind, Heart] 이란, 사람이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대하여 감정이나 의지, 생각 따위를 느끼거나 일으키는 작용이나 태도 다.

    또한, 마음이란 감정이나 생각, 기억 따위가 깃들이거나 생겨난 곳이라는 뜻 이기도 하다.

    모든 선택은 마음에 좌우 된다. 속마음 이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실제의 마음 이다.

    영어로, 감성적인 표현에는 Heart, 이성적인 느낌에는 Mind 다.

    예로, 마음을 아프게 하는 Heartbreaking , 마음을 찢어지게 하는 Heart-wrenching , 마음이 열려있는 Open-minded 등이 있다.

    생각은 머리로, 마음은 가슴으로 하는 것이다.

    생각, 마음에 관련된 단어도 다양하다.

    의식 이란, 깨어 있는 상태에서 자기 자신이나 사물에 대하여 인식하는 작용 이다.

    감정 이란,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하여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 이다.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쌓아두는 것이 우울증이고, 표현하지 않고 쌓아두면 세월이 흘러 화병이 되며, 화병이 왔는데도 표현하지 않고 쌓아두면 치매에 걸린다고 한다.

    희 로 애 락 애 오 욕 [喜 怒 哀 樂 愛 惡 慾]

    기쁨, 노여움·분노, 슬픔, 즐거움, 사랑, 증오·미움, 욕망·욕심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7가지 기본적인 감정이다.

    느낌 이란, 몸의 감각이나 마음으로 깨달아서 아는 기운이나 감정 이다.

    감각 이란, 눈, 코, 귀, 혀, 피부 [시각, 후각, 청각, 미각, 촉각]를 통하여 바깥의 어떤 자극을 알아차림 하는 것을 말한다.

    기분 이란, 대상, 환경 따위에 따라 마음에 절로 생기며, 한동안 지속되는 유쾌함이나 불쾌함 따위의 감정 이다.

    이성 이란, 개념적으로 사유 하는 능력을 말한다. 감각적 능력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이다.

    감성 이란, 우리의 오관 [다섯 가지 감각 기관 : 눈, 코, 귀, 혀, 피부]이 타인의 감정 등 외계로부터 자극을 받고 그에 반응하는 정도나 강도를 말한다.

    세상사 모든 일이 마음 먹기에 달렸다

    걱정의 96 퍼센트는 우리가 제어할 수 없다.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한 걱정 40 %,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걱정 30 %, 사소한 고민에 대한 걱정 22 %, 우리 힘으로 어쩔 도리가 없는 일에 대한 걱정 4 % 다.

    오직 4%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래서 티베트 속담도 있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다면, 걱정할 일이 없겠네”

    한국은 걱정 공화국 이라는 말이 있다. 다시 강조한다.

    걱정의 96 퍼센트는 우리가 제어할 수 없다

    결론은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렸습니다. 긍정의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이것이 행복의 길로 가는 것이다.

    글쓰기 2022.10.02. 업데이트 2023.2.17.

  • [TBT] 무역기술장벽, 해외기술규제

    무역기술장벽, 해외기술규제 (TBT, Technical Barriers to Trade)는 무엇인가

    • TBT, 무역 기술장벽은 국가 간의 무역을 저해하는 기술적 장벽을 말한다. 이는 표준, 규정, 규칙, 품질 요구 등에 기반한 것으로, 개발 국가와 개발되지 않은 국가 간의 무역 흐름을 저해할 수 있다.
    • TBT 무역 기술장벽은 무역 기회의 균형 잡힌 개발, 공정한 경쟁 환경 확보, 국제 협력 등의 중요한 이슈를 저해한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국가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국제 기구, 정부, 산업 기관 등이 협력하여 공정한 규정 제정,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제 표준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TBT 무역기술장벽은 국제 무역의 진전에 있어서 큰 장벽이 되고 있으며, 모든 주체가 협력하여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
    • TBT는 국가 간의 서로 다른 기술 규정, 표준 및 적합성 평가 절차 등을 채택·적용함으로써 상품 및 서비스의 자유로운 무역 상 장애 요소를 의미한다. [KnowTBT]
    • TBT는 대표적인 비관세 장벽 중 하나 다.

    TBT는 1995년 세계무역기구 [WTO] 출범 이후 연평균 11%씩 증가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3년 연속 3천 건 이상의 기술 장벽이 생겼고, 매년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 무역 분쟁, 보호 무역 주의 대두, 개발도상국의 수출 장벽이 높아짐, 건강과 안전 관련 규제 증가로 수출 시장 다변화가 필요하다.

    TBT 대응 방안

    무역기술장벽 [TBT] 지원 프로세스 [출처 : 국가기술표준원 TBT 월간동향 2022년 9월호 9 Page]

    • TBT 신속 대응을 위해서는 통보문 안내 [WTO e-Ping], 국가기술표준원 KnowTBT (해외기술규제정보시스템) 등을 활용한다.
    • TBT 컨설팅 및 규제 대응 정부 지원을 활용한다.
    • 정부의 기술 협력 사업에 적극 참여한다.
    • 기술 규제 대응 관련 전문 인력을 확보 한다.
    • ESG 경영을 통한 글로벌 트렌드 변화에 대비한다.

    수출입 기업에서 TBT 애로 사항을 해결하여 기업에 경쟁력 및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 합니다.

    출처, 근거 : ① 국가기술표준원 KNOWTBT > 기술규제 월간동향, ② 대한상공회의소, 무역기술장벽 동향과 대응과제 연구 (2021.3.21) , ③ 인터넷 공개 자료

    글쓰기 2022.08.06. 업데이트 2023.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