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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제대로 걷기

    일상 생활에서 걷기 운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인간의 역사는 일어서서 두 발로 걷는 것으로 시작됐다.

    인간과 동물과 구별할 수 있는 가장 큰 차이점이 직립 보행, 걷기 다. 네 발로 걷다가 직립 보행, 걷기를 하면서 에너지의 35 퍼센트를 절약하게 되었다. 남는 에너지를 뇌에 공급해서 높은 지능이 생겼다. 더불어, 손이 자유롭게 되어 유용한 도구가 되었다.

    즉 인간은 걷기 시작하면서 문명이 생긴 것이다

    자동차로 인해 걷기가 쇠퇴한 시기도 있었지만, 이제는 건강을 위한 걷기가 늘고 있다.

    걷기는 건강과 활력을 주고, 자연과 동화하면서 사색, 생각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중국 속담 이다. “기적이란 하늘을 날거나 물 위를 걷는 것이 아니라, 땅 위를 걷는 것이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걷는다면, 그게 기적이고 축복이고 행복 이다.

    두 팔 다리가 명의 다.

    걷기의 좋은 점

    • 체력 뿐만 아니라, 활력, 균형 감각이 좋아진다
    • 건강 회복 및 장수에 도움이 된다 고혈압 개선, 당뇨 관리 가능, 척추와 관절 건강 개선, 목 디스크 개선, 근육 손실 예방, 심근경색 예방, 불면증 개선, 변비 개선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군살 제거, 근육 증가, 식욕 억제
    • 걷기 운동은 언제, 어디에서나 가능하다. 나이 또는 시간 구애가 없다.
    • 뇌 건강에 좋다.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된다.
    • 피부의 탄력이 생기고, 예뻐진다.

    제대로 걷기 노하우

    • 소화와 몸에 영양분을 축적하는데 필요한 최소 시간은 30분이다. 따라서 식후 30분 이후에 걷기 운동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이 식사 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 다. 건강한 사람도 식후 30분 이후에 운동을 시작하세요.
    • 걷기의 운동 효과를 더 높이려면, 걸을 때에는 속보와 산보/산책을 번갈아 하는 것이 좋다. 1분 정도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속보로 걷고, 3분 동안 호흡을 조절하며 천천히 산보/산책으로 걷는 것이다. 개인에 따라 속보와 산보/산책 시간은 조절 한다. [注1] 속보로 걸을 때, 주먹을 심장보다 위로 올려서 걷는다. 심박수를 증가 시켜 근육 호르몬인 마이오카인 분비가 증가한다. 걷기가 산책이 되고, 산책이 등산이 되고, 등산이 탐험으로 발전했다.
    • 이른 새벽에 걷기는 피한다. 공복 상태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자칫 혈당이 낮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아침에는 간단한 체조와 걷기 운동이 좋다. 아침 식사를 했다면, 점심 식사 전에 걷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아침 식사가 소화된 시간으로 무리가 없고, 에너지가 충분한 상태로 안정적인 때 이기 때문이다.
    • 점심 식사 후, 오후 3시부터 5시가 운동 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다. 왜냐하면, 체온이 높아지고, 반사 신경, 맥박 등이 가장 좋은 시간이기 때문 이다. 우리는 운동하러 가기 편한 시간에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왜냐하면, 운동에 있어서 지속성이 중요하다. 따라서 개인 별로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대가 좋다.
    • 저녁 식사 후에도, 걷기 운동 하기에 좋은 시간이다. 왜냐하면, 숙면에 도움을 주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잠자기 4 시간 전까지는 걷기 운동을 마치는 것이 좋다.
    • 한 가지 병이 있는 사람이 장수한다는 말이 있죠. 만약, 당뇨병이 있다면, 식사 1시간 후에 걷기를 권한다. 왜냐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만약, 고혈압이 있다면, 저녁 식사를 하고 1~2시간 지난 다음에, 걷는 것이 좋다. 만약, 관절염이 있다면, 30분을 넘지 않게 걷는 것이 좋다

    [출처, 참고 문헌]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2019.12.13]
    • 네이트 뉴스 2021.7.8 : “걷기 운동’의 효율 최대로 높이는 습관 5가지
    • 인터넷 공개 자료
    • [注1] 생로병사의 비밀 – 기적을 부른다 근육 호르몬 마이오카인 (KBS 2022.3.3.)

    글쓰기 2022.4.9. 업데이트 2023.2.16.

  • [독서] 움직임의 뇌과학

    지금은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왜 산책을 하고 나면, 뒤죽박죽 이었던 생각들이 정리되는 걸까?

    어째서 요가를 하고 나면, 하루 종일 머리를 어지럽히던 문제와 거리를 두게 되는 걸까?

    “움직임의 뇌 과학” 은 좋은 책 입니다. 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독서 노트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움직임의 뇌과학 (지은이 캐럴라인 윌리엄스, 옮긴이 이영래)

    지은이 케럴라인 윌리엄스는 영국의 과학 저널리스트 이자 에디터다.

    움직임의 뇌과학 에서는 우리가 왜 몸을 움직여야만 하는지를 증명해내며, 우리를 건강한 삶으로 이끈다.

    인간이 움직이지 않는 생활 방식을 선택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1. 편안하다. 2. 지난 세기 동안, 움직임을 불필요하게 만드는 기술을 발명하는데 사용했다.

    신체의 움직임은 우울증에서 만성 통증에 이르는 모든 것과 연관된 현대의 골칫거리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똑똑해지고 싶고, 우울한 기분을 떨치고 싶고, 삶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싶은 당신에게 과학은 단 한 문장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금은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

    ● 우리는 움직이기 위해 진화했다.

    우리의 뇌는 860억 개의 뉴런과 뉴런 사이를 연결하는 100조 개의 시냅스로 구성되어 있다.

    몸 안의 정신 .VS. 정신 안의 몸 … 인지 과학자의 관점에서 정신은 두뇌의 구성체 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뇌는 일종의 “주 컴퓨터” 기능을 한다. 뉴런과 신경계의 다른 세포들은 하드웨어 역할을 하고, 정신이라는 소프트웨어가 그 하드웨어에서 작동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 … 움직이는 방법을 자기 관리의 한 방식으로 이용해 신체적, 정신적 기능을 향상 시키는 것은 가능하다.

    ● 걷기는 어떻게 창의력을 높이는가.

    과거, 수렵과 채집은 단순한 신체 활동 이상이다.

    우리는 움직이면서 동시에 생각하도록 진화했다.

    우리 발에는 내장형 “압력 센서”가 있다. 이 센서는 박동 하는 심장과 협력해 뇌에 더 많은 혈액을 보낸다. 딕 그린 엔지니어가 발견한 사실이다. 체중이 발에 실리면 혈류가 더욱 증가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뇌 혈류량이 15~15 퍼센트 늘어난다.

    움직임 수업 – 걷기 …

    조금 빠른 속도로 걸어라 … 분당 120보로 걸어라. 걸음을 심장 박동에 동기화 시켜 두뇌로 가는 혈류를 늘린다. 뿐만 아니라 기분도 좋아지게 만든다.

    앞으로 가라 … 생각의 방향을 미래로 돌리고 과거의 우울한 기억에서 멀어지기 때문이다. 밖으로 나가 앞으로 움직여라

    생각하려면 방황하라 편안한 속도로 걷거나 달리면, 사고 하는 두뇌의 스위치가 커지고,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높아진다.

    중력을 거스르라 뼈에 체중을 실으면 오스테오칼신이 분비된다. 오스테오칼신은 기억력을 높이며, 노년의 두뇌 용량 저하를 막는다

    ● 근력이 정신력을 만든다

    계속해서 움직이고 인간으로서 가능한 만큼 힘과 탄력성을 유지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 유지에 힘쓰고 계속 움직인다면 우리의 조직이 신경 시스템에 보내는 메시지는 이렇게 변화할 것이다. “긴장 풀어. 모든 게 내 통제 안에 있어”

    근력 강화가 트라우마 극복에 도움이 된다.

    움직임 수업 – 근력 …

    • 근육을 움직여라 … 근력을 키우면 불안은 줄어들고, 우울감이 완화되며 자존감이 높아진다.
    • 인간 답게 움직여라옛 조상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법을 배워라. 달려가고, 올라가고, 헤엄치고, 뛰어 오르고
    • 점프하라 조용히 착지 하는 법을 훈련해라. 당신의 결합 조직을 건강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 춤을 추면 행복해지는 이유

    인간인 우리가 모두 같은 박자에 맞춰 춤춘다는 사실은 박자 뿐 아니라 서로에게도 쉽게 동기화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움직임 수업 – 춤 …

    • 박차에 맞춰 발을 굴러라 … 몸으로 박자를 맞추는 것은 도파민을 분비 시켜 기분을 좋게 만들고 더 움직이고 싶게 한다.
    • 함께 추어라 … 육체적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서로를 더 가깝게 만들고 협력의 가능성을 높인다.
    • 잠시 일어서라 … 두 발로 가볍게 움직이는 것은 기분을 끌어 올리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 평형을 잃어라 … 넘어질 것 같은 감각은 춤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이유 주 하나 다.

    단단한 코어의 힘

    움직임 수업 – 코어 …

    • 코어 운동을 하라 … 달리기, 요가, 수영, 필라테스 등 뭐든 좋다.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긍정적인 사고에 도움이 된다.
    • 웃어라 크게 웃는 것이 스트레스를 완화 시킨다.
    • 바른 자세로 앉고, 일어서라 긍정적인 사고를 불러온다

    기분이 좋아지는 가장 빠른 방법, 스트레칭

    스트레칭은 삶의 즐거움 중 하나이고, 움직임을 이용해서 기분을 바꾸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하버드 대학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칭은 “전신 리셋 버튼” 역할을 한다고 했다.

    주) 근막 : 근육과 내장을 감싸는 막이다. 이로 인해 구획이 형성된다.

    지난 20여 년 동안, 염증이 궁극의 정신-신체 현상이라는 것이 명확해졌다.

    염증의 기본적인 임무는 주위의 백혈구를 넘치게 공급해, 침입한 병원체를 집어 삼키고, 조직의 손상을 복원하는 것이다.

    만성 염증은 만성 통증, 알츠하이머, 심장 질환, 암 등 모든 질병의 원인이다.

    규칙적인 스트레스는 힘든 하루가 만성 질환을 낳는 스트레스 반응으로 변하는 것을 막는 리셋 버튼이 될 수 있다.

    요가의 효과 …

    스트레칭은 근막의 액체를 물리적으로 정화해서 근막을 정기적인 대청소를 해줄 수 있다.

    근막을 등잔 밑에 숨어 있었던 “새로운 기관”이라고 많은 매체가 보도했다. 요가 자세가 장기를 정화한다는 것이다.

    서양 사람들은 흔히 요가를 긴장된 근육을 스트레칭 하면서 유연성을 키우고 건강해지는 방법으로 생각한다.

    샤랏 조이스는 아쉬탕가 요가의 계승자다.

    조이스는 말했다. ” 요가에서 유연성을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요가에서 하는 일은 내부 기관을 운동 시켜서 그들이 원활한 기능을 할 수 있게 하는 것 입니다. 기관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으면 건강에 문제가 생기니까요. “ 또한 “뻣뻣한 것은 몸이 아니라 마음이다 “ 라고 했다.

    움직임 수업 – 스트레칭 …

    • 기지개를 켜라 … 뇌에 당신에게 팔 다리가 있다는 것을 상기 시키고, 단단한 근육을 이완 시킨다.
    • 움직이고, 뻗고, 돌려라 근육과 장기 주변의 근막을 압박해 면역 시스템의 유체가 계속 움직이게 하라.
    • 유연성을 키우기 전에, 근력을 키워라 근력과 유연성을 함께 하면 불안에 대처하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오직 인간만이 호흡을 제어한다

    코로 호흡해야 하는 이유 … 마인드 컨트롤을 할 때는 코를 통해 호흡할 때만 효과가 있다. 입으로 호흡하는 것은 입 냄새와 충치를 유발할 뿐 아니라 코와 뇌 사이의 직통 라인을 우회하는 일이다.

    분당 3회 호흡은 끊임없는 생각으로부터 정신을 쉬게 해주고, 자기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의 일부가 된다는 구속 없는 감각, 즉 우리에게 무엇보다 절실한 것을 가져다 줄 수 있다.

    6의 마법 … 10초가 숨을 들이 쉬고 내쉬면 자율 신경계의 균형이 “활성’ 에서 “진정”으로 바뀐다.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복식 호흡 이라고 하는 횡격막 호흡을 하는 것 만으로 이 모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움직임 수업 – 호흡 …

    • 깊게 호흡하라 … 깊게 숨을 쉬는 것은 한동안의 얕은 호흡 뒤에 호흡을 재 설정한다.
    • 분당 6회 호흡 … 5초 동안 숨을 들이 쉬고, 5초 동안 숨을 내쉰다. 산소 섭취를 최대화한다. 부교감신경의 일부인 미주 신경을 자극해 몸을 진정 시킨다.
    • 분단 3회 호흡 … 10초간 숨을 들이 쉬고, 10초간 숨을 내쉰다. 연습이 필요하다. 변성 의식 상태로 데려갈 수 있다.
    • 코로 호흡하라 … 뇌파를 호흡의 리듬에 동기화 시킨다.

    ● 휴식의 기술

    휴식은 모든 움직임에 필연적인 해독제다. 잠도 휴식인 것은 확실하지만 휴식과 수면은 전혀 다르다. 휴식이 꼭 정적일 필요는 없다. 등산을 다녀온 뒤에 정신이 맑아지고 적당한 피로감을 느꼈다면 등산 또한 휴식이다. 정원 가꾸기, 독서, 악기 연주, 성관계, 스프츠 즐기기도 마찬가지다. 잠시 동안 걱정을 잊을 수 있고 이완 되며 재 충전됐다는 느낌을 준다면 당신이 원하는 만큼의 적극적인 활동도 휴식이 될 수 있다.

    흥미로운 결과는 독서와 산책, 음악 감상 등 휴식으로 느껴진다는 평가를 받는 거의 모든 활동이 혼자서 하는 일이라는 점이다.

    스트레스와 관련된 피로를 처리하는 데에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첫 번째는 고강도 운동을 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산책, 요가, 앉아서 하는 호흡 등 덜 활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다.

    움직임 수업 – 휴식 …

    • 혼자가 되어라 … 스트레칭이나 호흡과 같은 부드럽고 의식적인 움직임이 도움이 될 것이다.
    • 적당히 쉬어라 … 5~6시간 이상의 휴식은 지루하고 오히려 스트레스가 된다.
    • 움직여라 … 휴식이라고 반드시 정적으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 일상에 더 많은 움직임을

    소파에 오래 앉았다 싶으면 동네를 한 바퀴 돌고 오자. 집 안 여기저기를 돌아 다녀도 좋고, 잠깐 일어나 기지개를 펴도 좋다. 설거지나 신발 정리 같은 사소한 집안 일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일이 조금씩 이나마 자신을 변화 시킬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다면, 집안일 하나를 하는 시간을 좀 더 자신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근거 : 움직임의 뇌과학 (지은이 캐럴라인 윌리엄스, 옮긴이 이영래)

    글쓰기 2022.3.6. 업데이트 2023.03.27.

  • [행복] 2022년 임인년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2022년 임인년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2022년 2월 1일 임인년 설날 새벽 5시 , 흰 눈이 내렸네요. 아파트에서…. 한 컷

    2022년 임인년 설날을 맞아

    복 많이 받으세요.

    검은 호랑이는 호랑이 중에서도

    강력한 리더십, 독립성, 도전 정신을 상징한다고 하죠.

    운수 대통 좋은 일, 많이 만드세요.

    가족 모두, 무해 무탈 건강 하세요.

    무탈 무탈한 오늘이 행복이잖아요.

    건강 생각하지 않고 지낸 지금, 오늘이 행복 입니다.

    만사형통

    원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행복 하시기를 소망 합니다.

    2022년 임인년 설날을 맞아, 이상철 두손모아

  • [독서]  왜, 종이 신문  읽어야 하나

    요즘 종이 신문을 읽는 사람 찾기가 어렵다.

    왜,  종이 신문  읽어야 하나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다 보면,  내가 원하는 기사만  보게 된다.   내가 관심이 있어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이다.  

    종이 신문과 인터넷 기사와 차이점은 무엇일까. 

    종이 신문은  전 분야를 균형 있게 중요한 것을  보게 하지만,  인터넷 기사는  댓글이  많은 것,  내가 관심 많은 것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종이 신문을 보면

    • 세상  돌아가는  전체,  큰 그림을  알 수 있다.
    • 내가 잘하는 것과  세상이 원하는 것,   차이도 알 수 있다.  내가 하는 일이  작아  보일 수도 있지만,  반성의 기회도 된다
    • 앞으로 세상이 가는 방향,    5년 후,  10년 후 세상에 대해서도  전문가 눈으로 볼 수 있다.
    • 스토리를 한 줄로 요약한  헤드라인의  묘미도 즐길 수 있다.

    종이 신문을 볼 때,  이왕이면 경제 신문을 읽자.  

    왜냐하면, 부(富)는 오복 중에서 중요한 한 가지 복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경제 신문을 읽으면 글로벌 경제 흐름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   오복 이란   天壽 천수 (오래 사는 것),  康寧 강녕 (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편한 것),   富裕부유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고, 자식을 가르칠 정도의 여유가 있는 것),   攸好德 유호덕 (남에게 덕을 베푸는 것),   考終命 고종명(병 없이 살다가, 고통 없이 편안하게 일생을 마치는 것) 이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책이 신문 이다.

    성공한 부자들이 가진 공통적인 습관 중 하나가  아침에  일어나면, 종이 신문 읽기와  책 읽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노하우를  벤치마킹 해서,  실천 하다 보면,  우리도  부자가 되고 있을 겁니다.

    읽고,   쓰고,  나누고,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요.

    글쓰기  2022.1.30.    업데이트 2023.2.7.

  • [독서] 느리게 사는 즐거움

    느리게 사는 즐거움 (어니 J 젤린스키 지음, 문신원 옮김, 도서출판 물푸레) 독서 노트 입니다.

    원 제목은 Don’t Hurry, Be Happy ! (Smart Ways to Slow Down and Enjoy Life) 이다.

    “느리게 사는 즐거움”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내용을 정리해 보았어요.

    책을 직접 읽어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느리게 사는 즐거움” 의 핵심은 여유 있고, 긍정적 생각을 가지고, 실천하는 것 (實行)이 행복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제 1장 서두르지 않고 즐겁게 사는 방법

    당신을 웃게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많이 가져라.

    물질적이고 육체적인 안락함을 조금 덜 누릴수록 그만큼 더 자유로워진다는 선(禪, 고요할 선)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자. 우리는 누구나 일과 집, 차, 자기 자신에 포로가 되어 있다.

    어제는 역사, 내일은 미스터리,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그래서 오늘을 선물 (present) 이라고 하는 것이다.

    하루 하루를 특별한 방법으로 시작하고 마감하자. 조금 일찍 일어나 산책을 하거나, 잠자리 들기 전, 치즈를 곁들인 와인 한잔을 음미하며, 좋은 책 한 권 읽어보면 어떨까.

    하루 중 가장 어두운 때는 해가 뜨기 직전이라고 한다.

    미국의 유머 작가 윌 로저스는 “우리가 굳이 애쓰지 않아도 모든 것이 좋아지게 되어 있다.”

    최적의 건강을 누리는 데는 깊은 심호흡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아침에 밖으로 나가 걸음을 멈추고 깊은 심호흡을 다섯 번 정도 해 보아라.

    좋아하는 주제들 중 하나에 관해 직접 책을 써 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 될 것이다. 추진력과 성취를 위해서라도 하루에 적어도 15분씩 글을 써 보자.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재정적이거나 개인적인 문제들로 인해 삶이 어둡게 느껴지는 때가 있다. 하지만 그런 때 일수록 당신의 인생에 찾아온 모든 좋은 일들을 떠올리고 마음을 밝게 가져라.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는 이런 말을 했다. “자신의 고통을 헤아릴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당신이 지금 현재 겪고 있는 문제점을 생각하지 말고, 당신이 겪지 않았던 혹독한 난관들을 생각하면서 당신의 삶이 지금보다 얼마나 더 험난할 수 있었던가를 생각해 보아라.

    ● 제 2장 돈과 행복

    돈은 건강과도 같은 것이다. 생존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지만 돈이 우리의 삶의 목적은 아닌 것이다.

    인생 최고의 것들 중 많은 것들은 공짜이거나 아주 저렴하다는 사실을 기억해라. 미국 시카고 대학의 연구팀은 “여가 활동에서 최고의 기쁨과 만족을 얻는다”는 결론을 얻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지지 않으려 허세를 부리지 말고, 보다 소박한 삶에서 더 큰 만족을 찾아라.

    돈을 다루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당신이 버는 돈보다 적게 쓰는 것이다.

    부러움 이란 산성과 같다. 그래서, 부러워하는 본인을 부식, 산화 시킨다.

    총 경비를 낮게 유지해라. 일을 조금 적게 하려면 경제적으로 알뜰한 생활을 해야 한다.

    어제는 취소된 수표이고, 내일은 지불을 약속한 청구서 이며, 오늘은 우리가 갖고 있는 현금이다. 그러니 현명하게 쓰도록 하자.

    제한된 수입 안에서 돈을 지혜롭게 쓰고 조금 더 저축하는 것이 더 많은 돈을 버는 것보다 훨씬 생산적이고 강력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친구나 친척에게 절대로 돈은 빌려주지 말아라. 친척에게 준 돈의 50%, 친구에게 준 돈의 75%는 돌려 받지 못한다. 돈도 친구도 잃는 셈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돈을 쓰기 전에 먼저 벌어라.

    차를 없애면 놀라울 정많은 돈을 저축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라. 신차 한 대를 운영하는데 한 달에 드는 비용이 30만원이라면, 그 30만원을 얻기 위해서 한 달에 적어도 얼마의 돈을 벌어야 하는지 생각해라.

    마이클 필립스의 저서 “돈의 일곱 가지 법칙”에 나오는 돈에 관한 명구

    • 돈은 그 자체의 규칙을 창조하고 유지한다.
    • 돈은 당신이 인생에서 바른 일을 할 때 비로서 나타난다
    • 돈은 꿈이다
    • 때때로 돈은 악몽이다
    • 당신은 결코 진정으로 돈을 선물처럼 나누어 줄 수 없다
    • 당신은 결코 진정으로 돈을 선물 처럼 받을 수 없다
    • 돈이 없어도 매혹적인 세계는 얼마든지 있다.

    돈을 모으는 6가지 방법

    덜 사라. 덜 써라. 오래 써라. 고쳐 써라. 공동으로 사라. 조금도 사지 마라.

    검소한 것은 인색하거나 저속한 것이 아니다. 검소하다는 말은 미덕과 가치를 갖고 즐긴다는 뜻이다.

    아이들에게 “안돼” 라고 말하는 방법을 터득해라. 아이들이란 늘 더 많은 돈과 더 많은 물건을 요구하는 습관이 있다.

    당신이 죽은 뒤에 성인이 된 자녀들에게 돈을 물려줄 생각으로 절약하지 마라. 자녀들이 성인이 되면 자급자족할 수 있어야 한다.

    불교 신자들은 이렇게 충고한다. 당신이 갖고 있는 것을 원해라. 그러면 언제나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될 것이다.

    직장에 들어서면서 무엇이든 긍정적인 말을 해라.

    오스카 와일드는 이런 말을 했다. “거장이 되기 위한 고생은 혹독하다. 하지만 고생을 무릎쓰려는 거장이 없는 현실은 더욱 가혹하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더 나은 일을 위해 쌓아 올리는 하나의 벽돌이라고 생각하자.

    ● 제 3장 일상생활

    TV 끄자. TV 보는 시간을 줄여 보자

    힌드교에는 멋진 속담이 있다. “당신이 혼자 있을 때 비로서 성장한다.”

    기혼자라도 매일 한두 시간은 혼자 있는 시간을 만들어라. 그 시간에 글을 쓰든지, 책을 읽든지 또는 명상을 하면서 홀로 보내는 창조적인 고독을 위한 특별한 시간인 것이다.

    우리의 두뇌도 신체의 다른 부분과 마찬가지로 운동이 필요하다.

    명철한 두뇌를 유지하려면, 두뇌를 훈련 시키는 책을 읽고 책에 써 있는 대로 꾸준히 연습해라.

    일 년에 좋은 책 다섯 권 정도는 제대로 읽어라. “천천히 소화 시키는 책 한 페이지가 서둘러 읽은 한 권의 책보다 낫다.” 19세기 영국의 정치인이자 시인인 토마스 베이빙턴 매콜리의 말이다.

    매일 새로운 것을 한 가지씩 배우도록 하자. 라틴 속담이다. 배운 사람은 마음이 부자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우리가 하는 걱정의 96%는 쓸데없는 것이다 …

    •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
    • 걱정거리의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에 대한 것
    • 걱정거리의 22%는 사소한 사건들에 대한 것
    • 걱정거리의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
    • 나머지 4%는 우리가 제어할 수 있으니,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

    걱정을 버리는 3가지 방법이다. 첫째, 하루에 한 가지만 걱정하라. 둘째, 비가 올 때 필요한 것은 걱정이 아니라 우산이다. 셋째,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두라

    감사의 일기를 쓰자 … 매일 하루를 마감할 때, 그 날의 당신의 행운을 생각하고, 당신에게 일어난 다섯 가지 정도의 근사한 일들을 적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운동을 할 시간이 충분치 못한다면, 최소한 15분이나 30분 정도만 이라도 운동에 투자 해라. 한결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세가지 자원은 시간과 돈, 창조성 이다. 그 중에서 한계가 없는 유일한 한 가지는 바로 당신의 창의력 입니다.

    출 : 느리게 사는 즐거움, 어니 J 젤린스키 지음, 문신원 옮김, 도서출판 물푸레)

    글쓰기 2020.1.22. 업데이트 2023.3.27.

  • [독서] 메타버스에 타라

    김상균 저서 “메타버스” 독서 노트 입니다.

    메타버스는 넥스트 인터넷, 모바일 인터넷 이라고도 하죠.

    메타버스 글로벌 시장 규모 … PwC 자료에 따르면, 메타버스 시장 규모는 2021년 1,485억 달러, 2025년 4,764억 달러, 2030년 1조 5,429억 달러로 전망된다. 10년 후, 2030년에는 지금보다 10배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다.

    ● 인류는 디지털 지구로 이주한다

    메타버스는 초월, 가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ASF (Acceleration Studies Foundation)에서는 메타버스를 1. 증강현실 세계, 2. 라이프로깅 세계, 3. 거울 세계, 4. 가상 세계로 분류한다.

    메타버스 중 가장 먼저 등장했고,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메타버스는 가상 세계다. 가상 세계 메타버스의 효시는 온라인 게임 입니다.

    세계 시가 총액 1~8위 기업 중 절반이 메타버스 관련 기업 입니다.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메타), 텐센트 입니다.

    ● 증강 현실 세계 … 현실에 판타지와 편의를 입히다.

    인간은 놀이를 통해 20개의 감정을 느낀다.

    매혹, 도전, 경쟁, 완성, 통제, 발견, 에로티시즘, 탐험, 자기 표현, 판타지, 동료 의식, 양육, 휴식, 가학, 감각, 시뮬레이션, 전복, 고난, 공감, 전율 입니다.

    우리 생활 속에 들어와 있다. 자동차 앞 유리에 길 안내 서비스 (HUD)도 증강 현실 세계다.

    사진 보정 앱 … 스노우, 소다, 우타캠.

    네이버제트社, 제페토 앱은 증강 현실에 라이프로깅과 가상 세계를 합친 플랫폼 …

    제페토 서비스 … 2018년 8월 서비스 시작하여, 2020년 8월 기준 누적 가입자 1억8천만명 돌파.

    첫째, 3D 기술과 증강 현실을 접목한 아바타 서비스 제공. 둘째, 마켓 플레이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다양한 의상과 아이템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제작한 아이템을 자신이 사용하거나, 다른 이에게 판매해서 수익을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셋째, 소셜미디어 기능을 제공한다. 넷째, 아바타가 즐길 수 있는 게임과 이벤트 공간을 사용자가 직접 제작할 수 있다.

    증강 현실은 스마트 팩토리의 안전도 향상, 작업 시간 단축, 품질 개선, 교육 원가 절감 등 다양한 효과를 보이며 생산 현장, 공장도 바꿔가고 있다.

    ● 라이프로깅 세계 … 내 삶을 디지털 공간에 복제하다

    소셜 미디어는 대표적인 라이프로깅 메타버스 … 소셜 미디어, SNS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등라이프로깅, 생활에 대한 기록 이다..

    2019년 기준, 매일 15억 6천만명이 페이스북을 접속했다. 대략 세계 인구의 1/5은 페이스북을 매일 쓰는 셈 입니다. 라이프로깅 메타버스 속 친구들을 여행의 동반자로 보면 좋다. 그래야 여러분이 그 메타버스 속에서 여행의 동반자들과 서로 더 편하게 지내며, 더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왜 소셜미디어 메타버스에 우리의 삶을 기록하고 공유할까요?

    자신이 겪은 좋은 일에 대한 인정이나 축하, 나쁜 일에 대한 위로나 격려를 받고 싶은 마음과 타인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 하며 기대하는 마음 때문 입니다. 즉, 인간의 특성인 보상 기대 시스템과 쾌락 적응 때문 입니다.

    우리는, 왜 다른 이가 공유하는 삶의 기록을 열심히 찾아보거나, 의견을 남길까요?

    첫째, 정보를 얻고 싶어서 입니다. 둘째, 대리 만족 입니다. 셋째, 공감과 소통을 위해서 입니다.

    사이월드는 사라지고, 페이스북은 급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접근성 입니다. 페북은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속 가능했다. 둘째, 사용자 매뉴의 편리성 입니다. 셋째, 플랫폼적인 특성 입니다. 라이프로깅을 위한 소셜미디어 메타버스로가 성장하려면 누구나 쉽게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쉽게 쓸 수 있어야 하며, 다양한 개인과 기업에게 문을 활짝 열어줘야 합니다.

    소셜미디어 메타버스에서 발생하는 인간관계와 소통에서는 현실 세계와는 다른 통제감을 느낍니다. 소셜미디어 메타버스에서는 “내가 결정하면 언제라도 끊어버릴 수 있어” 라는 강한 통제감을 갖고 있다.

    ● 거울 세계 … 세상을 디지털 공간에 복제하다

    실제 현실 세계의 모습, 정보, 구조 등을 디지털 세계로 가져 가서 복사하듯 만들어 낸 메타버스를 거울 세계라고 한다. 현실 세계에 효율성과 확장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배달의 민족 앱, 구글 어스, 네이버 맵이 거울 세계의 사례다.

    거울 세계 메타버스가 활성화 되면서, 구글은 이제 거울 세계의 밑그림을 쥐고 있는 거대한 권력자가 되었다.

    방 없는 호텔 에어비앤비(Airbed & Breakfast, Airbnb)개인이 사는 가정집 내부를 거울 세계 메타버스에 복사했다.

    배달의 민족 … 2010년 6월에 시작한 음식 배달 서비스다.

    언택트 세상, 줌(Zoom) … 코로나19 이후 대표적으로 급부상한 화상 회의 서비스다.

    블록체인으로 만들어진 거울 세계, 업랜드(Upland) … 구글 지도의 실제 부동산 정보를 바탕으로 메타버스에 참여하는 사람들끼리 실제 주소와 연결된 업랜드 상의 부동산을 사고 파는 플랫폼. 업랜드는 2020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고, UPX (1,000 UPX / US$) 라는 자체 발행 화폐로 부동산을 거래한다.

    카카오 유니버스 … 카카오톡은 2020년 11월 한달 동안 한국인 4,223만명이 사용했다. 사용자 수로 보면, 카카오톡 > 유튜브 > 네이버 > 밴드 > 쿠팡 > 인스타그램 순이다.

    디지털 실험실 … 질병,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연구자들은 온라인 거울 세계에 거대한 실험실을 만들고, 세계의 수많은 지원자들이 디지털 실험실 거울 세계에서 질병의 비밀을 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상 세계 … 어디에도 없던 세상을 창조한다

    가상 세계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전혀 다른 신세계다. 우리는 가상 세계에서 아바타를 통해 무언가를 합니다. 첫째, 탐험을 즐깁니다. 둘째, 소통을 즐깁니다. 셋째, 성취를 즐깁니다.

    가상세계는 크게, 게임 형태와, 비게임 형태로 나눕니다.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포트나이트, 리니지 등의 게임이 모두 가상 세계 입니다. 로블록스, 세컨라이프 등은 어울리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커뮤니티형 가상 세계다.

    우리 아이들이 현실 세계의 사람 간 소통을 제대로 익히지 못한 채, 메타버스로 먼저 가서는 안된다. 자칫 야생에서 구조된 아이처럼 메타버스에서만 살아가는 아이, 오히려 현실 세계에서 사람들과 소통하지 못하고 고독과 좌절을 느끼는 아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이전에 이미 역병을 이겨낸 WoW (월드오브워크래프트) … 인간의 뇌는 세 가지 감정인 지배, 자극, 균형을 추구한다. WoW는 이 점을 활용했다.

    지배는 경쟁에서 이기거나 누군가를 물리치는 행동, 남에게 무언가를 지시하는 행동에서 느끼는 만족감이다.

    자극은 새로운 음악, 영상을 즐기거나 낯선 곳으로 여행가는 경험,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만남 등 얻는 탐색, 발견에 관련된 감정이다.

    균형은 안정감을 유지하고 싶은 감정이다.

    우리가 메타버스를 매료되는 이유는 이런 세 가지 감정 중 일부 또는 전체를 현실 세계에서 충분히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2년 1월19일, 마이크로소프트(MS)는 세계 3위 게임사로 도약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약 76조 원 , 687억 달러로 “세기의 딜” 이다. MS가 액티비전 빌리자드를 인수하여, 메타버스를 키운다는 것이다. 액티비전 빌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게임 제작사다.

    2022년 1월31일,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임먼트는 번지 (Bungie)를 36억 달러, 3조9,600억 원에 인수를 했다

    2020년 글로벌 게임 업체의 매출 순위다. 1위 텐센트 293억 달러, 2위 소니 250억 달러, 3위 닌텐도 121억 달러, 4위 MS (마이크로소포트) 116억 달러, 5위 액티비전 블리자드 81억 달러 순이다.

    KIAT 산업기술 동향워치 (2022년 1호)의 21년 글로벌 메타버스 발전 보고서에 의하면, 게임 분야의 경우 기존 서비서형 게임 (Gaas, Games-as-a-Service)에서 플랫폼형 게임 (GaaP, Games-as-a-Platform) 으로 진일보 할 것으로 전망했다.

    로블록스 메타버스의 주인이 된 아이들 … 2020년 로블록스 사용자가 1억 1,500만 명을 넘어섰다. 왜냐하면, 인간은 놀이를 통해 자유로워지며, 아름다운 존재가 된다. 철학자 칸트는 “놀이가 즐겁고 편한 이유는 아무런 목적이 없기 때문이다” 라고 했다.

    메타버스 인공지능 오토와 인간의 투쟁 … 가상세계에서 인공지능은 세 가지 역할을 한다. 첫째, 가상 세계에서 살아가는 NPC (non-player charactor) 역할. 둘째, 가상 세계 전체를 관리하는 역할. 셋째, 가상 세계에서 사람처럼 보이는 인공지능 오토(auto)를 투입해서 이득을 얻는 역할.

    2019년,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과 리그오브레전드 (LoL, League of Legend)게임 업체인 라이엇게임즈과 협력을 시작했다. 세계e스포츠 대회 중 가장 많은 시청자가 관람한 게임이 LoL 월드 챔피언 십, 일명 롤드컵 이다. 2018년 롤드컵 결승전을 관람한 시청자가 9,960만 명에 달했다. 같은 해 미국프로풋볼 시청자가 9,820만 명인데 이를 능가한 것이다.

    협력 내용은 첫째, LoL내 사용하는 게임 스킨에 루이비통 문향을 넣어주는 방식, 둘째, LoL 게임에서 사용하는 로고, 등장 캐릭터 등을 넣은 루미비통 제품을 만들어 “LVxLOL’ 이라는 컬렉션으로 판매하는 것이다. 여기에 메타버스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있다.

    메타버스로 진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 바이든 대통령도 닌텐도가 개발한 가상 세계 메타버스 “모여봐요 동물의 숲 (모동숲)”에 자신을 홍보하기 위한 섬을 만들었다.

    ● 메타버스 … 이렇게 개척하자

    상상력은 종종 우리를 과거에 존재하지 않던 세계로 인도한다. 그러나 상상력 없이는 아무 데도 갈 수 없다

    ● 메타버스가 낙원은 아니다

    인간은 왜 메타버스를 끝없이 만들고, 메타버스를 원할까요?

    플라톤은 놀이의 기원을 신과 연결해서 설명했다. “인간은 진지한 존재인 신이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창조한 피조물인데, 인간은 스스로 놀이를 하면서 신을 기쁘게 한다”고 했다. 신이 인간에게 알려준 놀이가 바로 “모방”이다.

    화가는 풍경을 모방해서 그림을 그린다. 음악가는 자연의 소리를 모방해서 노래를 만든다.

    인간에게 메타버스는 거대한 모방의 공간이다. 놀이를 좋아하는 인간의 속성이 변하지 않는 이상, 더 다양한 메타버스가 끝없이 등장하며 그 영역을 넓혀갈 것이다.

    아마존이 진짜 무서운 이유 … 메타버스의 큰 손. 넥플릭스,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이 아마존 웹 서비스 (AWS)의 고객이다. 2019년 글로벌 크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점유율을 보면, 아마존 32.7 %, 마이크로소포트 14.1 %, 구글 4.2 %, 알리바마 4.1 % 순이다.

    페이스북, 2021년 메타로 회사명을 바꾸다 … 2004년 설립된 소셜미디어 플랫폼 서비스 업체 “페이스북”은 2012년 인스타그램을 인수한 후, 2021년 10월 메타버스라는 뜻의 “메타”로 회사명을 바꿨다 .

    메타버스로 세상이 달라지고 있다. 아마존, 메타, 구글, 텐센트 중국 게임기업을 보면 된다.

    메타버스 안에서 우리가 생성하는 수많은 정보, 아이펨은 모두 디지털 데이터로 기록되고 있다.

    이런 디지털 데이터는 누구 소유인가요. … 메타버스에서 생성된 데이터는 대부분 내 것이 아니다. 전세계 3명 중 1명이 소셜 미디어를 쓰고 있다. 자신의 일상, 생각을 글로 사진으로 올립니다. 올리는 순간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의 소유가 됩니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 가입 시, 동의하는 약관에 사용자가 올린 글, 사진의 사용, 재 사용, 라이선스 권한 등을 플랫폼 사업자가 갖는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계정을 삭제해도 그전까지 올린 글, 사진은 플랫폼 사업자가 갖습니다. 사용자가 죽은 후에도, 유족이 사망자가 남긴 내용을 삭제할 수는 있으나, 플랫폼 사업자가 백업하거나 다른 이가 공유해 간 데이터까지 다 지우기는 어렵다.

    가상 세계 메타버스에서의 소유권 문제도 마찬가지 입니다. 게임 사용자는 단지 비용을 지불하고 아이템에 대한 사용권 만을 구입한 것입니다.

    메타버스 만의 독특한 현상 … 1. 개인의 신상 정보를 서로 공유하지 않은 채 소통하는 경우가 많다. 2. 현실 세계의 오감 중 일부만 사용해서 소통한다. 3. 괴롭히는 입장에서 느끼는 공포감이 훨씬 덜 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첫째, 익명성을 제공하되, 책임도 함께 지게 해야 한다. 둘째, 공격 받은 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공격하는 이에게 그런 감정을 함께 표현해 줘야 한다. 셋째, 억압된 욕구를 메타버스 내에서 해소하는 수단을 제공해야 한다.

    메타버스의 미래 …

    4G가 삶을 변화시켰고, 5G가 사회를 바꾼다면, 인공위성은 새로운 세계를 열 것입니다.

    그 세계가 바로 메타버스다. 지금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새로운 메타버스가 등장할 것이다.

    애플이 앱스토어를 처음 열었을 때, 모두 잠재력을 알지 못했다. 카카오에서 카톡을 무료로 배포했을 때, 어떻게 돈을 벌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메타버스의 진화, 새로운 메타버스를 창조하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으로 나뉠 것이다.

    책읽기를 마치면서 … 이해가 제대로 안 되는 부분이 너무 많다. 나이 탓인가… 한번 더 읽어야겠다.

    메타버스를 타시고,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세요.

    근거 : 메타버스 (김상균 지음), 메터버스 관련 인터넷 자료

    글쓰기 2022.1.16. 업데이트 3 2022.2.3.

  • [미래] 메타버스는 무엇인가

    메타버스는 무엇인가.

    가상, 초월 (Beyond) 이라는 메타 (Meta)와 세계, 우주를 의미하는 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메타버스

    “사이버 공간에 구축된 가상 현실” , “가상 현실 기반으로 상호 작용이 가능한 공간” , “새로운 가능성이 있는 또 하나의 세계” 다.

    메타버스 탄생 배경

    1992년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 에서 온라인 게임 속의 가상 공간을 “메타버스” 고 처음 사용 되었다.

    메타버스는 4개 유형의 종합이라고 볼 수 있다.

    첫째, 증강 현실 (AR , Augmented Reality) … 예로서, 차량의 헤드업디스플레이 (Head Up Display), 포켓몬

    둘째, 가상 현실 (VR , Virtual Reality) , 가상 세계 … 사이버 공간에 새롭게 구축된 공간. 개인의 단 방향성 체험을 제공한다. 네이버 제페토(ZEPETO, 가입자 2.4억 명), ROBLOX

    셋째, 라이프로깅 (Lifelogging) … 삶을 SN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게재하는 일상의 디지털화

    넷째, 미러월드 (Mirrorworld) , 거울 세계 … 실제 세상을 사이버 공간에 반사 구현.

    예로서, 카카오맵, 구글 지도, 구글 어스, 네이버 아크버스 (ARCVERSE – AI, Robot, Cloud & Digital Twin UNIVERSE)

    메타버스의 활용 … 기업들은 메타버스를 활용해서 광고 및 홍보를 하고 있다. 메타버스 속에 명품 매장을 개설하고, 구매를 하면 현실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홈쇼핑과 다른 점은 상호 작용이 가능하고 실제 체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메타버스의 단점 … 몰입도가 필요하지만, 현실과의 괴리감이 존재한다

    근거 : 메타버스 (김상균 저) , 인터넷 자료

    글쓰기 2022.1.9. 업데이트 2023.05.01.

  • [건강] YOLD, 욜드란 무엇인가

    욜드”란 무엇인가.

    욜드 시대에는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 인가.

    욜드 (YOLD)는 Young과 Old의 합성어다.

    욜드는 젊어진 노인층으로 65세에서 79세를 말한다.

    UN 에서 발표한 생애 주기 5단계를 보면, 욜드는 중년 이다.

    0세~ 17세 미성년, 청년 18세 ~ 65세 청년, 66세 ~ 79세 중년, 80세 ~ 99세 노년, 100세 이상 장수노인으로 분류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이와 연관이 되는 정년에 대한 시각을 국가 별로 다르다.

    미국은 35년 전인 1986년에 정년 제도를 폐지했고, 영국도 2011년에 정년 제도를 폐지했다.

    핵심은 개인 별로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가 여부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우리도 법적 정년 60세는 점차 늘려야 한다.

    이제 인구 절벽 시대는 도래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는 2018년에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2026년에는 초고령 사회가 된다고 한다.

    법적 정년 연장은 초고령사회와 저출산에 따른 젊은 근로자 부족을 해결하는 방법의 하나 이기도 하다

    욜드 세대는 시간적인 여유도 있고, 고도 성장기를 거치면서 전문 지식과 경험이 많고, 건강해서 열정도 있다. 따라서 미래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세대다.

    2020년 3월 현재, 대한민국은 30-50 클럽에 가입한 국가다.

    30-50 클럽이란 국민 개인 소득 3만 불 이상, 인구 5천만 명 이상인 국가를 말한다.

    전세계에서 30-50 클럽에 든 국가는 7개 국가로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영국, 이탈리아, 한국 뿐이다.

    한편으로는 부정적인 부분도 있다.

    2019년 기준,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에서 노인 자살률 1위 국가다. 주요 원인으로 건강 문제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분석, 발표 되었다.

    영국 주간지 이코미스트에서 “2020년의 세계 경제 대 전망에서 욜드 (YOLD, Young Old) 용어를 크게 다루었다. 이후 “욜드” 용어는 전세계 매스컴에서 자주 인용되는 단어가 되었다.

    2020년 3월, 매일경제신문에서도 제 29차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액티브 시니어가 미래다.” 라는 주제로 “YOLD를 미래 10년의 비전”으로 제시 했다.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욜드 세대의 관심사도 변화하고 있다.

    욜드 세대의 핵심 키워드로 ” 친구, 가족, 반려견, 어학”가 나타났다. 또한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ICT 인프라와 선진 의료 체계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액티브 시니어가 미래다”는 비전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 했다.

    욜드 시대를 잘 사는 방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이다. 따라서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서 건강 관리를 하는 것이 핵심이다.

    욜드에 대한 생각의 틀, 패러다임을 업 그레이드 해서, 모두 즐겁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삽시다.

    글쓰기 2020.03.28. 업데이트 23.1.16.

  • [특허] 특허맵으로 전체를 봐라

    등산을 할 때, 꼭 필요한 것이 지도와 나침반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있는 위치를 정확히 아는 것이다.

    연구 개발도 마찬가지다. 담당하고 있는 기술 분야에 대한 지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의 기술 수준은 비교 시험 평가 등을 통해서 알 수 있지만 경쟁사가 어떤 기술 수준인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경쟁사를 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특허맵이다.

    경쟁사의 개발 정보는 파악하기가 어렵지만, 선행 정보로 특허가 최상의 정보 이기 때문이다.

    필요한 특허맵은 회사에서 특허를 담당하는 팀에 요청하면 된다.

    특허 담당 팀에서는 특허맵이 필요 한가를 검토하고 필요하다고 판단된 기술에 대해서는 사내외의 특허 기술 인력을 투입하여 특허맵을 작성하여 제공할 것이다.

    일을 잘하는 방법은 남이 나를 위해 일하도록 하는 것이다. 협업을 통해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특허맵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첫째, 특허맵이 필요한 기술에 대하여 관련 팀 간 협의를 한다.

    둘째, 기술 분류 기준, 검색 키워드, 기술 내용 등 자료를 공유한다.

    셋째, 기술 분류된 Raw Data를 중요도에 따라 특허를 분류하고 불필요한 특허를 제거한다.

    넷째, 관련 부문과 용역 업체와 중간 점검, 완료 점검을 거쳐 만족한 결과가 도출 되었을 때 최종 특허맵 자료와 전산 파일을 받아 연구 개발 업무에 활용하면 된다.

    이후에는 엔지니어 스스로 최신 특허에 대해 업데이트를 하면 된다. 엔지니어는 담당하고 있는 기술 분야에서 세계 최신의 특허 내용은 알고 있어야 한다. 엔지니어 리더는 엔지니어가 담당하고 있는 기술에 대해 ‘최신의 특허 기술이 어떤 것이 있는가?’ 와 같 은 좋은 질문을 하는 것이 “행복 설계”를 하도록 코칭하는 것이다.

    특허맵은 전세계에 있는 해당 기술 분야 전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미래 연구개발의 방향을 잡을 수 있다.

    우물을 깊게 파려면, 넓게 파라는 말이 있다.

    멀리 보고 연구 개발을 해야 하는 엔지니어는 특허맵을 통해 엔지니어링 시야를 키워야 한다.

    글쓰기 2013.3.08. 업데이트 2022.9.18.

  • [일상] 일하는 방법을 바꾸자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과거와 같은 방법과 생각으로 설계 한다면 좋은 설계가 될 수 있을까?

    아인슈타인은 “결과를 바꾸려면 과정을 바꿔라, Doing the same things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 라고 했다.

    일본의 글로벌 자동차 회사의 이야기다.

    2002년부터 5년 동안 리콜 신고된 공개 자료에 의하면 설계 문제가 68 퍼센트 라고 한다.

    그 중에서 평가가 미흡 했거나, 평가 기준이 필드 조건에 맞지 않아 발생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타산지석으로 연구소 엔지니어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설계자는 자신이 담당하는 시스템과 부품에만 관심을 가진다.

    하지만 싸움은 국경에서 일어 나듯이 부품 간, 시스템 간 인터페이스에서 문제가 생긴다.

    결과를 바꾸려면 과정을 바꾸라는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과정을 바꾸려면 새로운 공학 툴을 사용해야 한다.

    30여 가지의 공학 기법의 툴세트인 DFSS를 활용하면 과정을 바꾸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행복설계’를 하게 된다는 것 이다.

    더불어 피할 수 없다면 즐기려는 마음을 가져라.

    아들 딸에게 늘 하는 말이다.

    학생은 공부를 해야 하듯이, 엔지니어는 연구 개발을 제대로 해야 한다.

    ‘知之者는 不如好之者, 好之者는 不如樂之者’

    지식이 많은 사람도 지식을 좋아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지식을 좋아하는 사람도 지식을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논어 옹야편)

    글쓰기 2013.03.08. 업데이트 2023.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