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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bout Us] 지금, 행복하세요

    왜, 블로그 글을 쓸까요?

    글쓰기를 하면, 행복해져요.

    블로그 Blog 유래는 1999 년 『웹 (World Wide Web)에 기록하기』 라는 뜻, Weblog 『Blog로 줄여서 쓰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Blog는 개인 Web Site 다.

    제가 쓴 블로그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블로그 글쓰기를 해요.

    글쓰기를 하면 행복해지나

    미국 토론토대학 조던 피터슨 심리학과 교수는 책 『글쓰기의 중요성』에서 글쓰기는 행복해지는 습관이라고 했다.

    또한, 서울대 행복연구센터 최인철 교수도 『행복해지는 3 가지 습관은 운동, 여행, 글쓰기 라고 했다.

    그래서, 행복해지려면, 운동, 여행, 글쓰기를 추천했다.

    첫째, 운동을 해라. 왜냐하면, 운동은 행복의 핵심인 신체 근육을 키우기 때문이다. 매일 걷기가 기본이다.

    둘째, 여행을 해라. 여행은 함께 먹고, 걷고, 보고, 이야기하고, 즐기고, 웃을 수 있어요. 그래서 여행을 행복의 종합 선물세트 라고 하죠.

    집 근처 공원이나 산책로를 친구나 가족과 함께 걷는 것은 행복 여행입니다.

    산책, 성당·사찰에서의 기도, 등산도 일상을 떠난 여행 입니다.

    여행은 재미와 의미 (fun & meaning)가 최고인 활동 이라는 사실이 연구결과로 증명되었다.

    장석주 시인은 여행은 “세계 라는 책”을 펼쳐서 읽는 것이다 라고 했다.

    셋째, 글쓰기를 해라.

    왜냐하면, 글쓰기는 행복의 핵심인 마음 근육을 키우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때 쓰던 일기가 글쓰기의 시작이다.

    일기, 수필, 시, 소설, 블로그 등 무엇이든 쓰세요.

    저는 블로그 세계최고 플랫폼, 워드프레스 블로그 글쓰기를 해요.

    블로그 글 330개, 조회수 2만 회, 방문자수 3,000 명이 넘었네요.

    글쓰기는 좋은 점도 많아요.

    세상과 소통이 되고요.

    내 생각과 경험이 정리되고,세상과 공유할 수 있어요.

    개인 브랜딩도 되죠.

    창의성과 표현력이 좋아져서 두뇌 훈련도 된답니다. 그러니 치매 예방도 되죠.

    마음 속에 쌓인 스트레스도 해소됩니다.

    만족감과 성취감으로 즐겁고 행복해져요.

    취미 활동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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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좋은 날이요. 날마다 좋은 달이요. 날마다 좋은 해로다

    업데이트  2025.6.16.

  • [먹거리]  바른 식습관, 건강한 미래

    아기가 태어나면, 우리는 아기가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건강 뿐만 아니라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3가지 이기 때문 이다.

    이번 글쓰기는 건강 관리의 핵심인, 먹거리에 대한 것이다.

    매 끼니에 먹으면 좋은 과일·채소

    과일

    사과, 귤/오렌지, 레몬, 대추, 감·곶감, 렌틸콩, 서리태콩, 아몬드, 은행,

    체리, 파인애플, 포도, 복숭아, 밤, 망고

    채소

    양배추, 토마토, 마늘, 브로콜리, 파프리카, 이, 당근, 고추, 치커리, 콜라비,

    양파, 생강

    과일·채소 먹거리 (아래)

    먹거리는 순 우리말 이다.

    매 끼니 마다, 건강한 먹거리를 골고루, 다양하게. 적당하게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 

    건강을 위해 중요한 것은,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이다.

    한국인 식사를 보면,  탄수화물인 밥을 먼저 먹고,  마지막에 후식으로 과일을 먹는다.

    건강을 위한 식사 순서는

    채소/과일 →  식물성 단백질 →  동물성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것이다.

    건강 먹거리

    건강 먹거리 의 (괄호)는 먹거리의 제철 기간이다.

    과일

    사과 건강의 상징 (9~11월), (11~3월), 레몬 (11~2월, 비타민C 사과의 37배), 체리 과일의 다이어몬드 (6~8월), 블루베리 (5~8월), 체리 (5~6월),  복숭아 (6~9월), 포도 (8~9월), (10~12월), (8~10월), 은행 (10~12월)

    채소

    양배추 타임지 세계 3대 장수식품 (3~5월, 9~11월), 토마토 슈퍼푸드 (여름~초가을, 7~9), 마늘 슈퍼푸드 (9~10월), 브로콜리 슈퍼푸드 (4~6월,  9~11월)시금치 슈퍼푸드 (봄, 가을), 수박 (7월), 양파 식탁의 불로초 (여름~가을), 파프리카 (7~10월),  오이 (5~8월), 당근 (9~11월),  고추 (여름~초겨울), 콜라비(4~6월, 순무양배추), 치커리 대장 유익균 먹거리 (10~3월, Probiotics), 콩나물상추 (봄, 가을), 감자 (7~9월), 들깨잎 (봄, 가을), 호박 (8~10월), 양상추 (4월, 7월), 생강 (12월), 가지 (7~8월), 딸기 (5~7월), 달래 (3~4월)

    버섯류 (Fungi)

    버섯 (표고/양송이/느타리)

    발효 식품

    김치 헬스 전문지 5대 슈퍼푸드 (11월 하순),  요구르트 타임지 세계 3대 장수식품,  된장/청국장 항암 효과,  고추장,  낫토(Natto), 체다치즈 단백질 풍부,  매실청

    해조류

    (봄, 가을), 미역 (12~2월),  다시마 (4~5월, 9~11월)

    식물성 단백질, 견과류

    두부, 두유, 서리태콩 (11~2월), 아몬드,  렌틸콩 (lentil), 잣

    동물성 단백질 (육류, 해산물)

    우유,  수란 (달걀), 고등어 바다의 꽃등심, 소·돼지고기 (불고기, 두루치기), 닭가슴살 무지방, 단백질 많다, 꼬막 바다의 종합 비타민, 멸치볶음, 연어, 참치, 명란젓갈

    양념, 조미료

    올리브 오일 타임지 세계 3대 장수식품 (11월~1월), 발효식초, 소금, 후추, 고춧가루 

    탄수화물 (당질 & 섬유질)

    곡류 (쌀밥, 절편), 빵 , 귀리 (6~9월)

    디저트, 후식

    다크 초콜릿 (99~100 %),  생과일

    注) 3대 장수식품 (타임지 선정) : 양배추, 올리브 오일, 요구르트

    注) 세계 5대 건강식품 (2006년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 선정) : 인도 렌틸콩, 한국 김치, 일본 낫토, 그리스 요구르트.

    건강 먹거리는 편식·과식을 하지 않고, 골고루 적당하게 먹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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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2023.07.18.  업데이트 2024.23.

  • [먹거리] 슈퍼푸드 브로콜리

    10대 슈퍼 푸드인 브로콜리는 브라시카식물군 십자화과 채소다.

    브로콜리를 꽃양배추 라고도 한다.

    슈퍼 푸드 라는 용어는 스티븐 프랫 박사가 2004년 쓴 “난 슈퍼 푸드를 먹는다” 라는 책에서 유래 되었다.

    슈퍼 푸드 조건과 10대 슈퍼 푸드

    • 10대 슈퍼 푸드의 조건
      •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이 적은 식품
      • 인체에 쌓인 독소를 해독하고,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식품
      • 면역력을 증가 시키고, 노화를 억제 시키는 식품
    • 10대 슈퍼 푸드 : 귀리, 토마토, 블루베리, 연어, 마늘, 녹차, 레드 와인, 견과류 아몬드, 브로콜리, 시금치

    불교계에서는 금하는 다섯 가지 음식물, 오신채는 마늘, 파, 부추, 달래, 홍거 (건조된 홍고추)가 있다. 율장에 따르면, 오신채를 먹으면 입 주위에 귀신이 달라붙는다고 한다. 또한, 날로 먹으면 성내는 마음을 생기고, 익혀 먹으면 음심(淫心)을 일으켜 수행에 방해가 된다고 해서 금한다고 한다.

    오신채 대신에 추천하는 음식으로 다시마, 들깨, 방앗잎, 버섯, 브로콜리 등이 있다.

    브로콜리에 대해 제대로 알고 먹자. 건강하게 장수하는데 도움이 된다.

    좋은 브로콜리를 고르는 법

    • 줄기는 시들지 않고, 싱싱한 것이 좋다
    • 꽃봉우리가 봉긋하게 올라온 것이 좋다.
    • 꽃봉우리 입자가 균일한 것이 좋다

    브로콜리를 제대로 씻는 법

    • 브로콜리 꽃 봉우리를 아래로 해서 5분간만 물에 담근다.
      • 물에 5분만 담그는 이유는 수용성인 비타민C가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다.
    • 흐르는 물에 흔들어서 이물질을 제거 한다.
    • 가위나 칼로 브로콜리의 송이를 한 송이 씩 자른다.
    • 큰 송이는 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쪼갠다.
    • 줄기 부분은 칼로 껍질 부분을 벗겨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 준비된 브로콜리를 다시 한번, 흐르는 물에 씻어준다

    브로콜리 요리법

    1. 준비된 브로콜리를 찜통에 넣고, 불 세기 7 (fissler 휘슬러 인덕션 기준)로, 3분 이내로 찐다.
      • 브로콜리는 여러 종류의 암을 줄인다는 결과가 연구 논문으로 증명 되었다. 미국 일리노이대학 엘리자베스 제프리 [Elizabeth Jeffery] 영양학 교수 연구팀 연구 결과에 의하면, 끓는 물에 데치거나 전자레인지로 익히는 것 보다, 찜통을 이용하여 3분 이내로 찔 때 미로시니아제 효소의 파괴가 가장 적다고 한다.
      • 브로콜리에 있는 설포라페인은 위장에 있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Helicobactor pylori , 나선형 세균)를 파괴하기 때문에 위암과 위궤양 예방에 좋다. [존스홉킨스대학 연구 보고서]
      • 브로콜리 줄기에도 설포라페인이 풍부하다.
    2. 찬물에 담가서 식힌다. 먹을 때, 아삭 아삭한 식감을 주기 위함이다
    3. 브로콜리를 먹을 때, 고추냉이나 겨자와 같이 먹으면 항암 기능 촉진으로 더욱 좋다. 초고추장 보다는 고추냉이가 좋다.
      • 고추냉이는 와사비를 순화하여 다듬은 우리말 이다. (국립국어원)
        • 고추냉이 : 양귀비목 > 십자화과 > 황새냉이속 (학명 Cardamine Pseudowasabi , 주 원산지 한국)
        • 와사비 : 양귀비목 > 십자화과 > 고추냉이속 (학명 Eutrema Japonicum , 주 원산지 일본)
      • 고추냉이 (와사비) 와 겨자의 매운 맛은 항암 기능을 촉진하는 시니그린 성분 때문 이다. 몸에 좋은 약이 입엔 쓰다는 옛말이 생각 난다.

    세계 10대 슈퍼 푸드인 브로콜리를 제대로 먹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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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2022.4.23. 업데이트 2024.2.4.

  • [독서]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이원복 교수의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독서 노트 다.

    와인 입문서로 좋은 책입니다. 책을 직접 구입하여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지은이 이원복교수 (아래 사진)

    와인의 세계 (1권)

    알코올 음료는 양조주, 증류주, 혼성주로 구분됩니다.

    • 양조주 …  와인 (도수 10~16도), 맥주, 청주, 탁주, 곡주, 과실주
    • 증류주 …   브랜디 (도수 30~50%) , 위스키 (도수 40~43도), 아쿠아비트 (도수 40~45도), 보드카 (도수 47~97도), 소주
    • 혼성주 …   리큐어 (도수 13~55도)

    와인은 양조주로, 포도 또는 포도즙만으로 발효시켜 만든 것이다.  

    와인의 종류

    • 비발포성 와인  (Still Wine, 거품 없는 와인)
    • 발포성 와인  (Sparkling Wine, 거품 와인, 샹파뉴(샴페인))
    • 주정 강화 와인  (Fortified Wine, 포도주+브랜디)
    • 향미 첨가 와인  (Flavoured Wine)

    전세계 와인의 종류는 수만 종에 이른다.

    와인은  천지인의  합작품이다. 

    햇볕과 비를 내려주는 하늘(天)

    서로 다른 맛과 향을 내도록 길러주는 땅(地)

    포도를 키우고 가장 맛있는 와인을 만드는 인간(人)의 합작품 이기 때문이다.

    그리스 신화에도 와인의 신 디오니소스가 있고, 로마 신화에는 와인의 신 바쿠스가 있다

    와인의 역사

    인류가 와인을 담가 마시기 시작한 시기는 6~7천년 전으로 추정된다.  (VITIS 포도,  VINI 와인)    

    심포지움이란 단어도 와인과 관련이 있다. 그리스어로 “함께  마신다 (Sym + Posium)” 는 뜻이다.

    17세기 발견된 코르크 마개는 와인 산업에 대혁명을 불러왔다.  코르크가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되었기 때문이다.

    1821년, 와인병 규격이 통일되었다

    와인은 어떤 포도로, 어떻게 만들어지나?

    먼저, 세계 8대 포도 품종은 다음과 같다.

    레드와인 품종

    카베르네 소비뇽 (우아하고 단정한 정장 스타일의 와인), 메를로 (캐시미어 스웨터 같은 와인), 피노 누아 (고전적인 실크드레스 같은 와인), 시라/시라즈 (맵시있고 세련된 다자인의 붉은 가죽 핸드백), 카베르네 프랑,  말벡,  네비올로,  산조베제,  템프라니요, 진판델이 있다.

    화이트와인 품종

    샤르도네 (검은색 베이스 의상), 리슬링 (편안하고 맵시나는 속옷같은 와인), 소비뇽 블랑 (갓 세탁한 면셔츠 같은 와인),  세미용,  슈냉 블랑, 게뷔르츠드라미너,  피노 그리, 실바너, 비오니에, 피노 블랑이 있다.

    와인 라벨

    회사 (와이너리) 이름, 포도 품종, 제조년도 (빈티지), 용량, 알코올 함량이 기록되어 있다.

    와인 제조 과정

    포도 수확, 으깨기[파쇄], 누르기[압착], 발효, 거르기[정제], 통/탱크 숙성, 병에 담기[병입], 병 숙성 단계로 와인이 만들어진다.

    좋은 와인의 전제 조건

    양조 기술, 포도 품종, 테루아 (토양 상태와 기후 등 와인의 재료가 되는 포도가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일컫는 프랑스어)

    빈티지 (Vintage) …   포도를 수확하고 와인을 제조한 해를 말한다.

    타닌 Tannin …   포도 껍질과 씨에 함유된 물질로 해충을 방지하는 기능을 한다.  탄닌은 떫고 씁쓸한 맛을 낸다.   탄닌을 함유한 와인이 동맥 경화증 억제에 도움이 된다.

    바리크 Barrique   … 나무통을  뜻하는 프랑스어.   225 리터들이  와인 숙성 나무통,   특히 참나무통을 뜻하는 고유명사이다.

    공기와 온도가 와인의 맛을 좌우한다.  레드 와인은 14~18도,   화이트 와인은  6도~12도 조건에서 마시는 것이 좋다.

    와인 잔

    와인 잔을 들 때 다리를 잡아야 한다는 것은 근거 없는 이야기다.  잡고 싶은 대로 잡으면 된다.  

    세계적인 크리스털  와인잔 제조사인 리델의   레드 와인 잔  “O” 시리즈는 손잡이를 없앴다.  “O” 시리즈가   전체 매출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와인의 가격

    역사상 가장 비싼 와인은 1787년 샤토 마고 와인이 50만 달러를 호가하는데 , 경매 도중에 경매장 직원의 실수로 깨져 버렸다.   토머스 제퍼슨이 수입해서 “Th J.” 라는 이니셜을 새겨 넣은 와인이었다.

    1976년5월24일  파리의 심판.   최고의 와인의 라벨을 가리고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다.   와인의 자존심인 프랑스가 참패를 한 날이 되었다.

    세계의 와인 (2권)

    와인,   유럽의 와인과 신대륙의 와인으로 나눈다

    유럽의 와인.  세계 와인의 스탠더드라는 자부심을 가진 프랑스 와인,   이탈리아 와인,   세계 최대의 포도 경작지를 가진 스페인 와인,   포르투갈 와인,    화이트 와인의 대국 독일 와인으로 나눈다.

    신대륙의 와인.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미국 와인,  칠레와 아르헨티나로 대표되는 남아메리카 와인, 호주와 뉴질랜드 와인이 있다.

    와인에는 정답이 없다.   내 스타일이 바로 정답

    와인 문화 접한 시기는 유럽은 그리스 로마 시대 부터, 미국은 1970년대 부터,  일본은  1980년대 부터, 한국은 2000년대 부터 다.

    근거도 없는데도,  정설로 통하는 와인 정설

    음식과 어울리는 와인의 관계를 하모니 (조화), 특히 “마리아주(결혼)” 라고 한다.

    전식 생큼한 맛에는 샹파뉴,    본식1  생선류에는 담백한 맛인  화이트와인,    본식2  스테이크와 같은 고기  묵직한 맛에는 레드와인,  후식 달콤한 맛에는 포트가  조화가 맞는다.

    이 세상 모든 상품 가운데  와인처럼 가격 차가 많이 나는 것은 드물다.  와인의 부가 가치는 네임 밸류, 브랜드,   역사,   문화의 값이다.

    와인 에티켓.   서양에서는 호스트, 

    즉,   초청한 사람이나  돈을 내는 사람만이 와인 병을 들고 따를 수 있다. 

    와인을 모르면 비지니스가 안 된다.     서양인들은 모두 와인 전문가인 줄 알지만 대부분은 우리와 마찬가지다.   대표적인 서양 문화인 와인을  우리가 모르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그 사람의 얘기를 잘 듣고 감탄해 주는 게 비지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이 아닐까.

    와인을 편하게 대하자.    내가 돈 주고 사 마시는 음료의 하나로 생각하자.   머리로 마시지 말고 혀와 코, 눈과 귀, 입과 목젖으로 즐기자.   전설적인 하이 엔드 프리미엄 와인부터   마트에서 파는 저렴한 대중 소비 와인까지,   와인은 와인이다.  그 와인을 마시는 사람은 바로 나.   내가 와인의 주인이다.

    국가 별 건배 제의 

    • 미국  – 치얼스 Cheers
    • 독일 –  프로스트    Prost
    • 프랑스 –  아 보뜨르 샹떼    A votre sante
    • 스페인 –  살룯    Salud
    • 이탈리아  –  알라 살루테   Alla salute
    • 포르투갈  – 사우지 [건강]  Viva

    근거 출처  :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이원복 교수 지음)

    글쓰기  2020.11.29.     업데이트 2024.2.2.

  • [건강] 만성콩팥병, 이젠 남의 일이 아니다. 꼭 관리해야 할 전해질 2가지

    인간 수명이 늘어나서, 이제는 100세 시대가 되고 있다.

    하지만,

    노화,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 원인으로 인해 만성콩팥병(만성신부전) 환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젠, 남의 일이 아니다.

    통계를 보면, 만성콩팥병 환자가 2016년 19만명에서 2020년 26만명으로, 4년만에 37퍼센트 증가했다. 

    또한 진료비도 2020년에는 약 2.5조원으로 2016년 대비 33 퍼센트 증가했다는 통계다.

    먼저, 사전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당뇨와 혈압 관리를 해야 한다.

    만약, 만성콩팥병으로 혈액투석을 하고 있다면, 꼭 관리해야 할 전해질 2가지, 칼륨과 인이 있다.

    만성콩팥병으로 콩팥에서 칼륨과 인을 조절하는 기능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이다.

    전해질이란 체액에 녹아서 이온을 형성하는 물질로 몸 안의 필수 물질이다. 

    전해질에는 칼륨(K, 포타슘), 나트륨(Na), 칼슘(Ca), 인(P), 마그네슘(Mg) 등이 있다.

    모두가 건강하게 장수하는게 바램이지만, 만성질환으로 고통을 받는 분이 많다.

    만성질환으로 만성콩팥병이 생겼다면, 투석만으로는 전해질·노폐물을 조절,배설 하는데 한계가 있다. 

    그래서, 전해질이나 노폐물의 양을 일정한도 이하로 유지하기 위한 식이요법과 약을 복용해야 한다.

    注. 식이요법이라 정상 식사의 조절을 통해 소화나 체중 감량을 돕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혈액투석 관리 포인트 3가지

    첫째, 단백질을 적절하게 섭취하고, 열량을 충분히 섭취한다. 

    둘째, 염분과 수분의 섭취를 줄인다. 

    셋째, 인(Phosphate)과 포타슘(칼륨, K, Potassium) 섭취를 제한한다.

    인(Phosphate) 이란 무엇인가

    인은 칼슘과 함께 뼈를 구성하는 중요한 전해질이다.

    혈중에 인이 증가하면 칼슘이 부족해진다.

    이를 보충하기 위해 뼈에서 칼슘을 가져온다. 따라서, 뼈의 칼슘이 부족해져서 골다공증이 된다. 뼈가 약해져서 골절이 생길 수 있다.

    인(P)이 많은 식품

    (100g당 인 mg)

    호박씨 (1311), 해바라기씨 (1155), 치즈 (613), 깨 (570), 호두 (527), 아몬드 (520), 빈대떡가루 (499), 튀김가루 (433), 검정팥 (425), 땅콩 (390), 현미 (284), 계란 (216), 아이스크림 (120), 곶감 (107), 요구르트 (100), 우유 (90), 건포도 (90), 마요네즈 (60)

    인(P) 조절 방법

    (3.5 ~ 5.1 mg/dL)

    첫째, 의사가 처방해 준 인 결합제 약을 복용한다. 

    둘째, 우유 대신 두유를 섭취한다. 

    셋째, 현미밥 보다는 흰쌀밥을 먹는다. 

    넷째, 육류는 하루 3끼에 나누어서 70g씩 섭취한다.

    포타슘(Potassium, K, 칼륨)은 무엇인가

    식품에 들어 있는 무기질로 “포타슘 또는 칼륨’ 이라고도 한다.

    포타슘은 근육과 신경의 정상적인 활동, 특히 심장 운동에 관여하는 전해질이다.

    혈액중 포타슘양이 정상보다 많아지면,

    힘이 없어지고, 근육 마비 증세가 나타난다. 심장 근육이 약해지고 박동이 느려진다. 따라서 심한 경우엔 심장 마비까지 초래할 수도 있다.

    포타슘이 높은 식품

    (100g당 포타슘mg)

    콩가루 (1607), 전지분유 (1590), 녹두 (1270), 검은콩 (1260), 검정팥 (1196), 붉은팥 (1130), 노가리 (922), 고추잎 (850), 건오징어 (835), 땅콩 (762), 물미역 (730), 건포도 (720), 초콜릿 (620), 쑥갓 (580), 시금치 (580), 곶감 (490), 밤 (484), 케칩 (462), 참외 (460), 고구마 (450), 비름 (438), 감자 (420), 바나나 (380), 메론 (330), 느타리버섯 (310), 귤 (210)

    포타슘 조절방법

    (3.5 ~ 5.1 mmol/L)

    첫째, 의사 처방해 준 포타슘을 제거하는 약을 복용한다.

    둘째, 포타슘은 수용성 물질이다. 채소·야채를 물에 담가주거나, 데치면 포타슘을 줄일 수 있다. 채소·야채를 잘게 썰어 물에 담가 두어도 좋다.

    정기적인 혈액검사로 인과 포타슘(칼륨)을 관리하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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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좋은 날. 날마다 좋은 달. 날마다 좋은 해로다.

    출처 : 서울아산병원 혈액 투석환자 관리수첩, 인터넷 공개자

    글쓰기 2024.1.22.

  • [독서]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고미숙 지음) 독서 노트다.

    상세한 내용은 책을 직접 읽어 보시면 큰 공감을 느끼실겁니다. (아래)

    동의보감은 국보 제319호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동의보감은 대한민국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2009년 7월 31일 지정되었다.

    선조 때 연구, 편집 등 착수하여, 광해군 3년 (1610년)에 허준이 마무리하여 완성하고, 광해군 5년 (1613년)에 간행한 의학 서적이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은 동의보감 편찬 400년만에 재편찬 사업을 추진하여 2020년 공개했다.

    1장 허준, 거인의 무등을 탄 “자연 철학자”

    1596년 어느 날 선조는 어의 허준에게 의서 편찬을 명한다.

    하지만, 1597년 정유재란이 발발하면서 프로젝트팀은 해체되었다.

    허준 69세 나이에 의주땅으로 유배를 가게 된다. 유배 기간은 1년 8개월.

    이 기간동안 동의보감이 완성되었다.

    71세로 유배지에서 돌아오자마자 마침내 동의보감을 완성하여 조정에 바친다. 무려 14년의 여정이었다.

    1615년, 77세 나이로 생을 마친다.

    동의보감에는 의학사의 양대지존인 “황제내경”과 “상한론”, 손진인의 “천금방”을 거쳐 이천의 “의학입문”에 이르기까지 동아시아 의학사의 최고봉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병을 고치는 “최고의, 최종의” 방편으로 “마음을 비우라”는 처방이 곳곳에 등장한다.

    注) 위의 한 줄 내용만 마음에 간직해도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동의보감은 목차만 장장 100페이지가 넘는다.

    하지만, 총 목차는 단순 명쾌하다.

    몸속 모습을 다루는 “내경편”,

    몸 바깥 모습을 다루는 “외형편”,

    그리고 몸 안팎의 기운들이 부딪히면서 발생하는 각종 질병을 다룬 “잡병편”,

    이 세 가지가 기본 뼈대고, 뒤를 이어 “탕액편, “침구편”으로 마무리된다.

    내경-외형-잡병-탕액-침구의 순서다.

    동의보감에는 명의 ‘편작’조차도 치료할 수 없는 병 6가지를 서술했다.

    첫째, 교만하고 방자하여 이치에 따르지 않는 것

    둘째, 몸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재물을 중시하는 것

    셋째, 먹고 입는 것을 챙기지 않는 것

    넷째, 음양과 장기가 다 안정되지 않는 것

    다섯째, 몸이 마르고 약을 먹을 수 없는 것

    여섯째, 무당을 믿고 의사를 믿지 않는 것

    2장 의학, 글쓰기를 만나다! : 이야기와 리듬

    허준은 의사이기 이전에 학자였다.

    한의학을 배운다는 건 “낭송의 달인”이 된다는 뜻이다.

    조선시대 자료 가운데 우울증에 대한 기록은 연암의 경우가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니체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소리를 들으며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고.

    하지만, 니체는 정신병원에서 고독하게 죽어가야 했다.

    니체가 꿈꿨던 죽음을 그대로 실현한 이가 바로 연암이다.

    연암 박지원은 69세 때 풍비 (관절과 근육의 통증과 강직)가 와서 꼼짝할 수 없게 되자 연암은 약을 물리친 다음, 친구들을 불러들여 술상을 차리고 서로 이야기 나누도록 했다. 친구들의 이야기와 웃음소리를 들으며 죽음을 맞이했던 것이다. (99 page)

    3장 정(精), 기(氣), 신(神) : 내 안의 자연 혹은 “아바타”

    정기신은 낯설지만 “정신” 이라는 말은 널리 쓰이는 용어다.

    정은 생명의 물질적 토대, 

    신은 물질을 움직이는 무형의 벡터. 이 둘이 결합한 것이 정신인 셈이다.

    精이란 무엇인가? ”두 사람의 神이 서로 부딪쳐 하나가 되어 形이 된다. 정 – 진액 – 골수 – 신장 – 생식

    氣는 무엇인가? “氣는 神의 할아버지고, 精은 氣의 자식, 氣는 정 精과 신神의 토대” 다. 기 – 호흡 – 폐 – 패기

    氣 할아버지 > 精 아들 > 神 손주

    神은 GOD가 아니다. 神 – 변화 – 무형 – 심장 – 마음

    나는 “아바타”다. 

    삶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동사는 운동성이 존재를 규정한다. 이 때 운동은 이동, 중첩, 변이가 핵심이다.

    동의보감이 말하는 질병의 진행 과정은 아 – 채 – 병 이다.

    는 원초적 불균형을 뜻한다. 드러나지 않는 씨앗 단계다.

    란 피로한 상태다. 스트레스와 과로 상태에 가깝다. 씨앗이 발아해서 점차 누적되어 가는 단계다.

    은 구체적인 증상과 함께 자신을 드러낸 단계

    4장 “통하였느냐?” : 양생술과 쾌락의 활용

    밥을 먹고 나서는 100보 걸으면서 손으로 배를 자주 문지른다.

    양생이란 생명의 원기를 잘 다스리는 것이고,

    양생은 무엇보다 “잘” 살기 위함이다.

    注) 사전 정의 상, 養生 양생은 병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잘 하는 것. (동의어로 섭생, 보양)

    우리 시대의 의사가 제시하는 양생법이다. 

    동의보감 오식, 5가지 식사 방법

    조식 (소박하게 먹자),

    소식 (적게 먹자),

    절식 (절도있게 먹자),

    합식 (함께 먹자),

    안식 (편안하게 먹자)

    5장 몸, 타자들의 공동체 : 꿈에서 똥까지

    정화스님에 따르면,

    종교란 ‘으뜸가는 가르침’ 이란 뜻이다.

    관련하여, 똥, 오줌을 비롯한 내 안의 타자들이 전해 주는 메시지다.

    6장 오장육부, 그 마법의 사중주

    자연의 아바타는 精氣神 정기신.

    정기신의 아바타는 오장육부, 오장육부의 아바타는 얼굴이다.

    오장 (간, 심장, 비장, 폐, 신장)은 내부를 구성하는 장기이고,

    육부 (담, 소장, 위, 대장, 방광, 삼초)는 외부적이다.

    오장은 정기를 저장하나 내보내지 않는다.

    육부는 오곡을 소화시키나 저장하지 않는다.

    오장육부, 운명의 커플이다. 

    간/담, 심장/소장, 비장/위, 폐/대장, 신장/방광은 운명의 커플이다.

    음양이 다시 다섯 가지의 스텝으로 변주 되는 것이 오행 이다. 

    목화토금수, 상생의 리듬이다. (241 page)

    동의보감에서 보면, 한해의 시작은 설날이 아니라 입춘부터다.

    동물에겐 얼굴이 없다. 동물은 머리라고 말하지 얼굴이라고 하지 않는다.

    인간은 머리와 얼굴이 분리되어 있는 존재다.

    얼굴, 타고난 ‘꼴’이 좋지 않아도 꼴의 빛깔이 달라지면 인생이 바뀐다. 

    관상보다 심상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다.

    사람에게는 구규 (아홉 개의 구멍)가 있다. 일곱 개가 얼굴에 있다. 눈이 가장 중요한 구멍이다.

    칠정이란 기쁨 (희 喜), 화냄 (노 怒), 걱정/근심 (憂), 생각 (思), 슬픔 (悲), 두려움 (恐)/놀람 (驚) 이다.

    注) 칠정을 喜怒哀樂愛䜑慾 희노애락애오욕 으로도 분류한다.

    7장 병과 약 :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땅의 기운인 지기는 천기로부터 유래한다.” 

    “하늘의 기운은 땅속으로 돌아다니다가 지기의 형태로 나와 만물을 자라게 한다.” (신동원 외, 『한권으로 읽는 동의보감』 405쪽)

    병이란 몸과 외부 사이에서 피어나는 꽃이다.

    삶이 있는 곳엔 늘 병이 따라 다닌다.

    양기는 동지 (양력 12월 22일경)부터 올라오기 시작하여 하지 (양력 6월22일경)에 하늘에 도달한다

    육기(六氣)는 풍(風), 한(寒), 서(暑), 습(濕), 조(燥), 화(火) 다.

    육기 가운데 風은 백 가지 병의 으뜸이다.

    몸이 떨리면 병이 나으려는 것이고, 마음이 떨리면 병이 심해지려는 것이다.

    히포크라테스도 “음식으로 치료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고 했다.

    음식의 핵심은 곡식이다. 精과 氣 글자에 모두 쌀 米자가 들어 있는 것도 그 때문이다.

    회식 중독자들의 경우는 술과 노래방과 성이 결합한다.

    암과 앎 –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이런 병중들의 종결자가 다름 아닌 암이다.

    “암은 구체적인 하나의 질병이 아니다. 세포가 걷잡을 수 없이 마구 증식하는 특징을 갖고 있는 여러 질병의 통칭이다” (샤론 모알렘, “아파야 산다” 233쪽)

    이웃 세포와의 교류를 거부하고 자신만을 증식하는 세포, 그것이 곧 암이다.

    천지만물이 다 약이다! 병이 있는 곳엔 약도 존재한다.

    명현 반응이란 약을 먹거나 침을 맞았을 때 아픈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8장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임신과 탄생은 병이 아니다.

    모든 병에 남자는 반드시 성생활을 살피고, 여자는 먼저 월경과 임신을 물어야 한다.

    (잡병편, 변증 926쪽)

    동의보감에서 제시하는 인간의 가장 자연스런 생체주기다.

    여자의 일생은 7단위로, 남자의 일생은 8단위로 바뀌어 간다.

    여자는 14세 이후 “월경에 때맞추어 나오므로 자식을 둘 수 있다” 

    남자는 16세 이후 “정기가 흘러넘쳐 음양이 조화되므로 자식을 낳을 수 있다”

    14세에 천계가 열리면서 초경이 시작되고, 49세에 천계가 닫히면서 폐경이 된다.

    이게 여성의 몸에 흐르는 자연의 리듬이다.

    에필로그 글쓰기와 “호모 큐라스”

    동양의 전설적인 명의 편작한테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두 형님이 있었다. 

    형제, 모두가 의술의 대가였는데,

    큰형은 병이 걸리기 전, 곧 미병단계에서 치료를 했다고 한다. 환자가 되기 전에 손을 쓴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의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작은형은 초기단계의 병을 고치는 의사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저 “소소한” 병을 고치는 아마추어 의사라고 생각했다. (천고의 명의들, 류방승 옮김, 옥당, 2009, 26쪽)

    “호모 큐라스”

    큐라스는 케어의 라틴어다. 고로, 호모 큐라스란 케어의 달인이라는 뜻. 

    케어는 치유, 돌봄 등으로 번역될 수 있지만 그보다는 수련이 더 적절하다.

    태어난 이상 누구든 아프다. 

    아프니까 태어난다. 태어나고자 하는 욕망이 곧 아픔이다. 

    또 살아가면서 온갖 병을 앓는다. 

    산다는 것 자체가 아픔의 마디를 넘어가는 과정이다.

    그리고 결국 죽는다. 모두가 죽는다. 죽음은 삶의 또 다른 얼굴이다. 

    생명의 절정이자 질병의 최고경지이기도 하다. 결국 탄생과 성장과 질병과 죽음, 산다는 건 이 코스를 밟는다는 뜻이다. 

    따라서 질병과 죽음을 외면하고 나면 삶은 너무 왜소해진다. 그걸 빼고 삶이라고 할 게 별반 없다. 

    역설적으로 병과 죽음을 끌어안아야 삶이 풍요로워진다. 잘 산다는 건 아플 때 제대로 아프고 죽어야 할 때 제대로 죽는것, 그 과정들의 무수한 변주에 불과하다. (429 ~ 430쪽)

    허준은 동의보감을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스스로 자기 병을 알아 스스로 치유해 가라고,

    또 양생술을 통해 요절할 자는 장수하고 장수할 자는 신선이 되라고.

    글쓰기와 자기수련

    행을 닦아야 한다.

    행으로 이어지지 않는 건 꿈이 아니라 망상일 뿐이다.

    그럼 어떤 행이 필요한가? 

    108배나 등산, 걷기, 낭송 등 방법은 수없이 많다.

    뭘 택하건 매일의 일상에서 규칙적으로 행해져야 한다.

    가능하면 동일한 시간에 동일한 공간에서, 처음에는 힘들지만 몸이 그 리듬에 익숙해지면 그 시공간의 기운을 몸에 저장하게 된다. 

    그리고 이 과정에 반드시 앎의 의지와 욕망이 함께 가야 한다. 

    이것이 없으면 어떤 실천이나 수행도 매너리즘에 빠지고 만다. 글쓰기가 가장 좋은 수련법이 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43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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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지은이 고미숙, 펴낸곳 그린비출판사

    글쓰기 2024.1.20.업데이트 2024.1.21.

  • [ICT] 인터넷 검색어 상위 키워드 5선

    블로그, 유튜브 등을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인터넷 콘텐츠 제작을 하는 사람)는 제작한 콘텐츠가 상위 노출되기를 바란다.

    관련해서, 인터넷 검색어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와 도구가 많다.

    구글 트렌드 (Google Trends), 네이버 데이터랩 (DataLab), 다음 실시간 검색어, 트위터 트렌드 (Twitter Trends), 유튜브 트렌딩 (Youtube Trending) 등 이다.

    2024년 1월까지 과거 5년 동안, 유저들이 궁금해 하는 최신 인터넷 검색어 상위 5개 키워드를 조사해 보았다.

    검색어 상위, 중위, 하위 키워드로 보면,

    검색어 상위 키워드 5선은 영어, 자동차, 여행, 건강, 운동 순이다.

    검색어 중위 키워드는 경제, 행복, 부동산, 헬스 등이다.

    검색어 하위 키워드는 마음공부, 독서, 정치, 종교, 먹거리, 특허, 수면 등이다.

    콘텐츠, 인터넷 상위 노출 방법

    인터넷 상위 노출을 위해서는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 엔진 최적화) 제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SEO, 검색 엔진 최적화란 검색엔진에서 찾기 쉽도록 사이트를 개선하는 프로세스를 말한다.

    첫째, 키워드 연구를 통해 검색어의 트렌드를 파악하여, 해당 키워드를 적극 활용한다.

    둘째, 간결하고 명확한 표현으로 제목을 선정한다.

    셋째, SEO 제목은 해당 콘텐츠가 사용자들에게 어떻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지를 강조한다.

    인터넷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는 3가지 원칙을 참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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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좋은 날이요. 날마다 좋은 달이요. 날마다 좋은 해로다.

    글쓰기 2024.1.20.

  • [블로그] 행복하세요

    왜, 블로그를 할까요.

    읽기·쓰기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져요.

    옛날, 양초를 파는 노인과, 양초를 사서 주경야독 정진해서 장원급제한 청년이 있었다. 

    청년은 누구 덕에 장원급제한 것인가.

    작은 일 하나가 누군가에겐 큰 덕이 되고 복이 된다.

    제가 쓴 블로그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블로그 글쓰기를 해요.

    『글쓰기의 중요성』 저자인 토론토 대학 조던 피터슨 심리학 교수는 글쓰기는 행복해지는 습관이라고 했어요.

    서울대 행복연구센터 최인철 교수도 『행복해지는 3 가지 습관은 운동, 여행, 글쓰기라고 했어요.

    그래서, 행복해지려면,

    첫째, 매일 운동 해라.

    왜냐하면, 운동은 행복의 핵심인 신체 근육을 키우기 때문이다.

    둘째, 일상을 떠나 여행 해라.

    여행을 하면, 함께 보고, 함께 즐기며 웃고, 함께 이야기 하고, 함께 먹고, 함께 걸어요.

    그래서, 여행은 행복의 종합 선물세트 라고 하죠.

    가족 여행, 기도 여행, 등산 여행 등 어떤 여행이든 좋아요.

    결혼식을 마치면, 누구나 신혼 여행을 가잖아요. 같은 이유랍니다.

    전세계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여행은 재미 (fun)와 의미 (meaning)가 최고인 활동이라고 하네요.

    장석주시인도 “여행은 세계라는 책을 펼쳐서 읽는 것이다” 라고 했어요.

    셋째, 글쓰기를 해라.

    왜냐하면, 글쓰기는 행복의 핵심인 마음 근육을 키우기 때문입니다.

    글쓰기는 일기, 시, 수필, 소설, 블로그 글쓰기 등 무엇이든지 쓰면 됩니다.

    블로그 전세계 1위인 워드프레스사 블로그로 글을 쓰기 시작한지 3년이 되었네요.

    블로그 글 300개, 조회수 2만 회, 방문자수 2,000 명이 넘었네요.

    ① 블로그 사진 터치 ② 계속 읽기 또는 제목 터③ 스마트폰 하단 『 < 』 터치로 리턴만으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글쓰기는 또 다른 좋은 점도 많아요.

    세상과 소통이 되고,

    나의 생각과 경험, 지식이 정리되고,세상 모두와 공유할 수 있어요.

    창의성과 표현력이 좋아져서 두뇌 훈련도 된답니다. 그러니 치매 예방도 된답니다.

    마음 속에 쌓인 스트레스도 없어져요.

    만족감과 성취감으로 즐겁고 행복해져요.

    블로그 주소는 https://behappy411.wordpress.com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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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좋은 날이요. 날마다 좋은 달이요. 날마다 좋은 해로다

    업데이트 2024.01.16.

  • [일상]  건강의 첫째, 장수 먹거리

    아기가 태어나면, 우리는 아기가 잘 먹고, 잘 자고, 잘싸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건강 뿐만 아니라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3가지 이기 때문 이다.

    이번 글쓰기는 건강의 첫째, 장수 먹거리에 대한 것이다.

    매 끼니에 먹으면 좋은 과일·채소

    과일

    사과, 귤, 레몬, 대추, 체리, 은행, 포도, 복숭아, 밤, 감, 망고

    채소

    양배추, 토마토, 마늘, 브로콜리, 파프리카, 이, 당근, 고추, 치커리, 콜라비, 양파, 생강

    과일·채소 먹거리 (아래)

    먹거리는 순 우리말 이다.

    매 끼니 마다, 건강한 먹거리를 골고루 다양하게. 적당하게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 

    중요한 것 한가지, 한국인은 건강을 위해, 식사 순서를 바꿔야 한다.

    한국인 식사를 보면,  탄수화물인 밥을 먼저 먹고,  마지막에 후식으로 과일을 먹는다.

    건강에 좋은 식사 순서는 다음과 같다.

    채소/과일 →  식물성 단백질 →  동물성 단백질 → 탄수화물 순 이다.

    건강 먹거리

    건강 먹거리 의 (괄호)는 먹거리의 제철 기간이다.

    과일

    사과 건강의 상징 (9~11월), (11~3월), 레몬 (11~2월), 체리 과일의 다이어몬드 (6~8월), 블루베리 (5~8월), 체리 (5~6월),  복숭아 (6~9월), 포도 (8~9월), (10~12월), (8월~10월), 은행 (10~12월)

    채소

    양배추 타임지 세계 3대 장수식품 (3~5월, 9~11월), 토마토 슈퍼푸드 (여름~초가을), 마늘 슈퍼푸드 (9~10월), 브로콜리 슈퍼푸드 (4~6월,  9~11월)시금치 슈퍼푸드 (봄, 가을), 수박 (7월), 양파 식탁 위의 불로초 (여름~가을), 파프리카 (7~10월),  오이 (5~8월), 당근 (9~11월),  고추 (여름~초겨울), 콜라비(4~6월, 순무양배추), 치커리 대장 유익균 먹거리 (10~3월, Probiotics), 콩나물상추 (봄, 가을), 감자 (7~9월), 들깨잎 (봄, 가을), 호박 (8~10월), 양상추 (4월, 7월), 생강 (12월), 가지 (7~8월), 딸기 (5~7월)

    버섯류 (Fungi)

    버섯 (표고/양송이/느타리)

    발효 식품

    김치 (11월 하순),  요구르트(요거트) 타임지 세계 3대 장수식품,  된장/청국장,  고추장,  낫토(Natto), 체다치즈(단백질 풍부),  매실청

    해조류

    (봄, 가을), 미역 (12~2월),  다시마 (4~5월, 9~11월)

    식물성 단백질

    두유, 두부서리태콩 (11~2월), 견과류 (아몬드), 잣

    동물성 단백질

    우유,  수란 (달걀), 고등어 (바다의 꽃등심), 소·돼지고기 (불고기, 두루치기), 닭가슴살(무지방, 단백질 함유량 높다), 멸치볶음, 연어, 참치, 명란젓갈

    양념, 조미료

    올리브 오일 타임지 세계 3대 장수식품 (11월~1월), 발효식초, 소금, 후추, 고춧가루 

    탄수화물 (당질 & 섬유질)

    곡류 (쌀밥, 절편), 빵 , 귀리 (6~9월)

    디저트, 후식

    다크 초콜릿 (99~100 %),  생과일

    건강 먹거리는 편식·과식을 하지 않고, 골고루 적당하게 먹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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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2023.07.18.  업데이트 2024.1.13.

  • [독서] 운을 읽는 변호사

    운을 읽는 변호사 (니시나카 쓰토무 지음 / 최서희 옮김) 독서 노트 다.

    1만 명 이상의 인생을 지켜본 변호사인 저자는 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상세한 내용은 “운을 읽는 변호사” 책을 직접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운이 좋아지면 행복한 인생과 가까워진다고 했다.

    운에 대한 핵심 문장이나 맘에 드는 내용을 정리해 본다.

    1장. 아무리 출중 해도 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남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고 있어도 별로 운이 좋지 못하다고 생각한다면, 부디 겸손을 잊고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 보라.

    좋은 인품을 갖추면 좋은 만남이 늘어나서 운도 좋아진다.

    近墨者黑 근묵자흑,

    검은 묵을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는 뜻이다. 좋은 사람을 사귀면 자연스레 주변에 좋은 사람이 잔뜩 늘어난다.

    좋은 운을 부르고 싶다면 좋은 사람과 어울리세요.

    큰 탈 없이 지나가는 것도 운 덕분임을 알아야 한다.

    운은 얼굴에 나타납니다. 온화한 표정을 한 사람은 역시 운이 좋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 결과는 운이 결정한다.

    삼국지에서 제갈공명의 말이다.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지만, 그것이 이루어지느냐는 하늘에 달려 있다”

    사람의 운명은 어느 누구도 결정할 수 없습니다.

    내 안에 운을 좌우하는 일곱 가지 마음이 있다.(감사, 보은, 이타, 자비, 겸손, 인덕, 천명)

    命 천명 이란 “운” 그 자체로, 이를 깨우치면 겸손으로 이어진다.

    “은혜”를 느끼기 때문에 “보은과 감사”가 있으며, 이를 아는 것 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겸손”해진다.

    또 자신의 “죄의 깊이”를 알면 감사와 보은 그리고 겸손한 마음이 생긴다.

    이치와 자비는 “인덕”으로 이어지고요.

    게다가 “인덕”은 선행과 언행에서도 드러나지요

    2장. 운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싸우지 않는 것,

    도덕적 과실을 깨닫는 것,

    은혜에 감사하는 것, 도덕적 부채를 갚는 것,

    이를 실행한다면 불운이 사라지고 행운으로 바뀔 것입니다.

    다툼을 막는 것이 운을 지키는 비결이다. 다툼은 원한을 남기고 운을 달아나게 합니다.

    부부끼리 감사해 하면 그 집은 잘되기 마련이다.

    다툼 중에서도 상속 분쟁은 큰 불운의 서막 이다.

    다툼은 멈추는 편이 좋아요. 운이 달아납니다. 부디 주의하세요 !

    나만 잘되길 바라면 운이 돌아선다.

    범죄가 아니더라도 사리 사욕은 운을 쫓아냅니다.

    내가 한 작은 거짓말에 내가 당한다.

    타인의 잘못을 너무 몰아 붙이면, 악운을 부르게 된다.

    작은 도덕적 과실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3장. 저절로 운이 좋아지게 만들 수 있다.

    은혜를 입었을 땐, 다른 사람에게 라도 그 은혜를 갚아라.

    도덕적 부채는 도덕적 과실과 은혜를 말한다.

    첫째, 법에는 저촉되지 않지만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 범하는 “도덕적 과실”

    둘째, “인간이 살아가면서 입는 은혜”를 말한다.

    인간에게는 3대 은인이 있다.

    첫째 나라의 은혜,

    둘째 부모나 조상의 은혜,

    셋째 가르침의 은혜 다.

    200만 명의 은혜 (모리시게 강연)

    “수백 만 명의 은혜 덕분에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다. 17세의 고등학생이라면, 도움을 받은 모든 사람을 헤아려보면 200만 명이나 된다. 이 모든 사람들 덕분에 지금 살아가고 있다. 그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자.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명을 경시해서는 안 된다.”

    은혜를 잊지 않는 것. 이것이 사람의 운을 바꾸는 근간 입니다.

    어머니 은혜를 깨닫기만 해도 운을 좋게 바꿀 수 있다.

    불행은 남과 비교하는 데서 시작된다.

    내가 효도하면 나도 효도 받는 운으로 돌아온다.

    천재적인 재능 보다 훌륭한 성품이 더 귀하다.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말했다.

    “경영자가 가져야 할 자질이란, 천재적인 재능이 아니라 성품이다”

    성품이란 인덕을 말합니다. 은인을 잊지 않는 높은 인덕이 운을 부릅니다.

    4장. 일상의 일들이 운의 바탕이 된다.

    인간성 좋은 사람은 처음엔 손해 보지만, 나중엔 성공한다.

    유능하다는 말보다, 믿을 수 있다는 말이 진짜 칭찬이다.

    친절하고 정중하면 사업은 절로 번창한다.

    100만큼 일하고, 80만 바라면, 120이 들어온다.

    어떤 스펙 보다 인연이 더 귀한 프로필 이다.

    인연을 중요시하면, 운이 트입니다.

    유산 때문에 불행해지는 자식이 더 많다.

    장례식 때 사람이 모여야 진짜 운이 있는 사람이다.

    자신 만을 위해 돈을 쓰는 부자는 반드시 불행해진다.

    여섯 가지 마음 만으로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다.

    안녕하세요 라는 밝은 마음.

    네 라는 솔직한 마음.

    죄송합니다 라는 반성의 마음.

    제가 하겠습니다. 라는 적극적인 마음.

    감사합니다 라는 감사의 마음.

    덕분입니다 라는 겸손의 마음.

    업무나 청소 등 일상의 일들에 마음을 담아야 한다.

    맹자께서 말씀 하셨다.

    천작을 갈고 닦으면 인작이 저절로 따라온다

    5장. 상대를 대하는 태도가 운을 좌우한다.

    배려하고, 격려하고, 칭찬하는 것이 운을 좋아지게 하는 3가지 다.

    운을 가져오는 것은 사람 입니다.

    칭찬을 잘할 줄 아는 사람은 사업에도 성공한다.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태양이다.

    그냥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기만 해도 된다. 캐치볼 게임처럼 공을 주고 받듯 대화하라.

    불가능해 보이는 제안에도 “좋네요” 라고 대답하라

    편지나 엽서는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

    6장. 운이 좋아지는 삶은 더 큰 운을 만든다.

    운이 좋아지는 삶은 더 큰 운을 만든다.

    선행도 지위나 보수를 받으면, 플러스 마이너스 되어 제로가 된다.

    남을 위한 일일수록 더 기쁜 마음으로 하라.

    작은 쓰레기 하나가 쓰레기 더미를 만든다.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은 운이 오래 간다.

    집 주변을 청소하면, 온 동네가 깨끗해진다.

    글쓰기 2023.02.22. 업데이트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