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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냉기제거의 놀라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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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몰랐던 냉기 제거의 놀라운 비밀 (신도 요시하루 지음, 펴낸곳 중앙생활사) 독서 노트 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책을 직접 읽어 보십시오.

    저자는 일본의 반신욕을 전파한 의사이기도하다.

    저자는 만병의 근원인 냉기를 제거해서 건강하고 쾌적한 인생을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썼다.

    두한족열이란 상반신은 차갑게, 하반신은 따뜻하게 하라는 말이다.

    냉기 제거를 해야 하는 이유

    냉기가 있으면 혈관이 수축되어 혈액 순환이 나빠진다.

    혈액 순환이 나쁘면 세포에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

    필요한 것이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피로 물질이 배출되지 않는다.

    결국 몸에 독이 쌓이고, 병은 이러한 독이 쌓이는 것을 말한다.

    병을 미리 아는 방법이 있다.

    악혈, 즉 썩은 피와 중국 고대부터 전해주는 진맥이 있다.

    우리 몸에는 자연 치유력이 있다.

    냉기와 자만심은 모든 사람에게 다 있다.

    몸은 냉기, 더위, 바람, 건조, 습기 등의 영향으로 나빠진다. 그 중 냉기는 모든 환자에게서 볼 수 있는 증상이다.

    발이 뜨겁다는 것은 냉기가 있다는 증거다.

    냉기를 제거하면, 어깨 결림이나 치통에서 해방되고, 감기에도 걸리지 않는다.

    두한족열이 최고의 건강법

    매일 반신욕을 하기를 추천한다.

    명치 아랫부분을 적어도 20분 이상 반신욕을 한다.. 팔은 상반신이므로 담그지 않는다.

    반신욕은 하루에 몇 번을 해도, 몇 시간을 해도 된다. 몸이 좋지 않을 때는 1시간 이상 반신욕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왜 발이 차가워질가요.

    발은 심장에서 멀기 때문에 차갑다.

    또 인간은 직립 생활을 하기 때문에 혈액 순환이 어렵다.

    음의 기운은 밑에서 위로 올라가고, 양의 기운은 위에서 밑으로 내려간다.

    냉기와 과식이 병의 원인

    냉기를 제거하고, 과식을 하지 않는다.

    마음이 일그러지면, 몸도 일그러진다.

    냉기는 몸속의 독을 배출하는 힘을 약화 시킨다.

    독을 배출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반신욕 이다.

    여름은 심장이 독을 배출하는 계절, 냉방을 주의하자.

    여름의 땀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연의 법칙으로 여름, 땀이 나는 계절엔 땀을 흘리자.

    여름에 발의 냉기를 주의해야 한다.

    반신욕, 족욕을 해서 하반신의 냉기를 제거해야 한다.

    여름에는 보리차 등 보리로 된 것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여름 채소인 토마토, 오이, 가지는 땀과 열을 발산하는 성질이 있다.

    가을은 폐가 독을 배출하는 계절, 복식 호흡이 효과적

    가을은 폐의 계절이다. 즉, 폐가 독소를 내뿜고 병을 치유하고자 하는 계절이다.

    폐, 대장, 피부는 배설 기능을 담당한다.

    호흡은 복식 호흡을 하고, 특히 날 숨을 주의하면 폐의 독소는 잘 배출된다.

    열이 날 때는 해열제를 먹지 말고, 양말을 신어서 발을 따뜻하게 하고, 반신욕을 하면 열이 내려간다.

    겨울은 신장이 독을 배출하는 계절, 몸을 많이 움직이고 과식을 주의한다.

    겨울은 신장의 계절이다.

    증상이 있다는 것은 독이 나오고 있다는 증거다.

    겨울엔 요통, 허리에 냉기, 어깨 결림이 잘 생긴다. 이것도 신장과 관계가 깊다.

    추운 계절이야말로 몸을 움직여서 따뜻하게 해야 한다. 즉, 두한족열을 해야 한다.

    증상이 심하면, 반신욕이나 족욕을 하면 좋다.

    겨울에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은 폐를 대신해서 독소를 배출하기 때문 입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건성 습진도 이와 같은 이유 때문 입니다.

    충분히 발을 따뜻하게 하면, 기침으로 체력을 소모하지 않고 기관지염이나 폐렴에 걸릴 걱정이 없다.

    환절기는 소화기의 독을 배출하는 시기

    입춘, 입하, 입추, 입동의 18일 전부터 소화기를 관리해야 한다.

    소화기관이 다음 계절을 준비하며 독소를 배출하는 것이다.

    몸이 좋아지면, 마음도 차분해진다.

    반신욕은 미지근한 물에 20분 이상 들어간다.

    반신 이라고 하면 배꼽 주변을 말하지만, 명치까지 잠겨도 된다. 단 팔은 물 밖으로 나오게 한다.

    물의 온도는 37도에서 38도 정도로 미지근하게 하고, 최소한 20분 이상 반신욕을 한다.

    혈액 순환이 좋아지기 때문에 내장 작용이 좋아져 땀이 난다. 이 땀은 피부 표피가 데워져서 나는 땀과 달리 몸 속에 나는 땀이다.

    20초~30초 정도라면 어깨까지 몸을 잠가도 상관 없다.

    땀이 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물에 잠긴 부위 피부에서 독이 나오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물 속에 독이 빠져나왔다고 해도, 그 물의 독이 다른 사람에게 옮겨가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그 물에 들어와도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반신욕을 하면서,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것도 좋다.

    건강을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즐겨라.

    반신욕을 하고 나오면 잘 닦은 후, 매트 위에서 양말을 신는다. 그리고 바지를 입고 하반신을 보온한다.

    하지만, 상반신은 가볍게 입는다.

    족욕은 반신욕과 같은 효과가 있다.

    반신욕을 할 수 없는 날에는 족욕을 추천한다.

    뜨거운 물에 발을 담그면 몸이 따끈 따끈해져 반신욕과 같은 효과가 있다.

    30분 정도 족욕을 하면 좋다.

    물이 식으면 더운 물을 보충하면 된다. 이 때 상의는 가능한 한 가벼운 것을 입는다.

    반신욕을 할 수 없는 상황일 때, 냉기가 심할 때, 설사를 할 때, 생리통, 두통이 심한 때 라면 족욕을 하면 된다.

    족욕은 누구에게나, 어떤 증상에도 효과가 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으로는 해조류가 있다.

    몸을 따뜻하게 한다는 것은 냉기를 제거한다는 것이고,

    몸을 차게 한다는 것은 냉기를 만든다는 것이다. 온도 자체와는 관계가 없다.

    해조류를 먹으면 우유를 먹을 필요가 없다.

    해조류가 위장에서 산과 만나면 해조류가 가지고 있는 칼슘을 내 놓는다.

    해조류는 알칼리를 만나면 주변의 나트륨을 흡수한다.

    소장에서는 강 알칼리성액을 분비한다. 이 때, 나트륨을 흡수해 혈압을 내리는 기능을 한다.

    해조류는 매일 먹는 것이 좋다.

    땅속에서 자라는 뿌리 채소도 몸을 따뜻하게 한다.

    우엉, 당근, 무우, 고구마, 감자 등이 여기에 속한다.

    콩이나 두부, 청국장도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이다.

    출처 : 냉기 제거의 놀라운 비밀 (지은이 신도 요시하루, 펴낸곳 중앙생활사)

    글쓰기 2023.10.1. 업데이트 2023.10.2.

  • [건강] 5분 스탠딩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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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 스탠딩 건강법 (오카 고이치로 지음, 이유라 옮김) 독서 노트다.

    앉는 습관이 당신을 죽인다.

    당신이 자주 아픈 건 지나치게 오래 앉아 있기 때문이다.

    앉는 습관을 바꾸면 건강 수명이 늘어난다.

    제 1장 당신이 자주 아픈 건 오래 앉아 있기 때문이다

    현대인의 병으로 부활한 것이 목, 어깨, 허리 통증 이다.

    첫째, 자리에 앉아 다리를 움직이지 않으면 전신의 혈류가 악화된다.

    둘째, 대사 기능이 떨어져 살이 찌고 혈액이 오염되어 온갖 생활 습관병이 발생한다.

    셋째, 장기간 앉아 있으면 허리, 어깨, 목 등에 부담이 가서 다치기 쉽다.

    넷째, 점점 움직이기 싫어져 근력, 체력, 기력, 혈관력까지 저하되며 노화가 가속된다.

    제 2장 당신이 앉아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길다

    너무 편리해진 생활이 초래한 현대인의 비극이다.

    움직이지 않으면 약해지는 것이 인간의 운명이다.

    제 3장 앉아 있는 습관을 바꾸는 초간단 스탠딩 운동법

    건강해지는 첫걸음은 일어서기 다.

    30분에 한 번만 일어나도 몸이 달라진다.

    간단한 스탠딩 운동으로 생활 습관병을 예방하라.

    건강 수명을 늘리는 초간단 스탠딩 운동법

    ⓐ 일어서서 까지발로 하는 “발꿈치 들기 운동”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비결. 처음엔 의자를 붙잡고 하는 발꿈치 들기 운동을 한다.

    ⓑ 엉거주춤 앉았다 일어나는 “슬로 스쿼트”

    의자를 활용해서 4분의 1만 앉았다 일어나는 쿼터 스쿼드도 좋다

    제 4장 일어서서 움직이는 만큼 당신의 삶이 바뀐다.

    움직이는 만큼 건강해진다.

    앉는 습관을 바꾸면, 암도 예방할 수 있다.

    스탠딩 워크로 업무 능률을 높여라.

    제 5장 체력도 필요 없는 세상에서 가장 간편한 운동법

    앉는 법의 혁명, 일정한 간격으로 일어서기

    일어설 수 없을 때는 앉아서 운동하라.

    앉아서도 할 수 있는 초간단 운동법

    ⓐ 앉아서 하는 “발꿈치 들기 운동”

    ⓑ 앉아서 하는 “한 발 들기 운동”

    제 6장 무의식중에도 실천하게 되는 마법의 습관

    자주 일어서면 무의식중에도 일어선다.

    일어서면 걷게 되고, 걸으면 달리게 된다.

    하루 1시간만 빠르게 걸어도 건강 수명이 늘어난다.

    우리 몸의 노화는 다리에서 시작된다.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들은 늘 움직인다.

    작은 행동 하나가 모든 것을 바꾼다.

    반려견을 키우면 건강 수명이 늘어난다. 왜냐하면 개와 산책하기 때문이다.

    출처 : 5분 스탠딩 건강법, 오카 고이치로 지음, 이유라 옮김, 북라이프

    글쓰기 2023.07.19. 업데이트 2023.07.28.

  • [건강] 강한 남자의 필수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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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전 후에 7분만 스트레칭만 해도 확실히 달라진 몸의 변화를 느낄 것이다.』  67 Page

    스트레칭의 상세한 내용은 직접 책을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강한 남자의 필수 스트레칭, 지은이 김찬오, 펴낸 곳 보너스 (아래)

    스트레칭의 정의

    스트레칭은 근육을 연장하여 관절의 가동 범위를 늘리는 동작이다. 

    정적 스트레칭과 동적 스트레칭이 있다.  운동 전후에는 스트레칭을 하도록 한다.

    스트레칭의 유래

    스트레칭의 기원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대인들도 유연성과 신체적인 조절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스트레칭을 했다.  그들은 운동이 신체적인 건강과 스포츠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아래 내용은 책의 내용 중에서 등산과 골프에 관련된 스트레칭 위주로 정리한 독서 노트 다.

    몸을 잘 풀어야 강해진다.

    언제나 운동은 스트레칭에서 출발 한다. 

    기본을 지킨 스트레칭은 근육에 활기를 불어넣고 신체의 활동 범위를 넓히며,   운동 효과를 향상 시킨다.   그리고 제일 큰 복병인 부상도 예방할 수 있다.

    스트레칭이 필요한 이유

    • 활성 산소를 배출해서, 우리의 몸을  10년은 젊어지게 해준다.
    • 혈류 개선 및 산소 공급으로 활기가 생기고, 운동 효과가 좋아진다.
    • 근육과 관절의 유연성 향상으로 부상을 예방한다.
    • 근육의 긴장 완화,  근육 손상 및 경직 예방으로  결림과 통증을 없애준다.
    • 운동 후에 생긴 피로가 빨리 해소 되도록 한다.

    몸에 좋은 스트레칭

    • 어깨 뒤편 늘리기 (1회 7초, 좌우 3회) : 양팔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선다.  등과 허리는 곧게 편다.  왼팔을 오른쪽을 향해 쭉 펴고 오른손으로 왼팔의 팔꿈치를 감싼다.  숨을 내쉬면서 오른손으로 왼팔을 몸 안쪽으로 7초 동안 당긴다.  그 후 ⓑ 자세로 돌아간다.  2~3번 까지 동작을 좌우 3번씩 반복한다.  POINT는  어깨는 수평 유지하고,  몸이 돌아가지 않게 하는 것이다.
    • 목, 뒷 머리 잡고 숙이기 (1회 7초) ,  옆으로 목 늘리기 (1회 7초, 좌우 3회)
    • 등,  양팔 뻗어 등 펴주기 (1회 7초 3회) , 가슴 앞으로 내밀기 (1회 7초 3회)
    • 가슴,  벽 잡고 가슴 늘리기 (1회 7초, 좌우 3회),  엎드려 상체 들어 올리기 – 코브라 자세 (1회 15초)
    • 허리,  옆구리 늘리기 (1회 7초, 좌우 3회)
    • 골반,  벽에 기대 골반 늘리기 (1초 7회,  좌우 3회)
    • 허벅지,  무릎 세워서 허벅지 늘리기 (1회 7초,  좌우 3회)
    • 무릎, 무릎 잡고 돌리기 (좌우 10회)
    • 종아리,  종아리 늘리기 (1회 7초, 좌우 3회)
    • 손목·발목, 손끝 잡아 당기기 (1회 7초, 좌우 3회) : ⓐ 왼쪽 팔을 앞으로 곧게 편다.  손 끝이 하늘을 향하도록 한다.  ⓑ 오른손으로 왼손을 잡는다. ⓒ 오른손으로 왼손을 잡고 몸 쪽으로 당겨주며 숨을 내쉰다.   (좌우 3회. 1회 7초)
    • 손목·발목, 발목 돌리기 (좌우 10회) : ⓐ 양 발을 어깨 너비 만큼 벌리고 똑바로 선다.  ⓑ 양손을 허리에 둔다.  발목을 가볍게 돌려준다. (좌우 10회)
    • 손목·발목, 손목과 발목 동시에 늘리기 (1회 7초, 좌우 3회) : ⓐ 똑바로 선 상태에서 왼손을 앞으로 뻗는다.  손끝을 아래로 내린다.  ⓑ 오른손으로 왼손의 손등을 가볍게 눌러주며 동시에 왼쪽 발목을 바깥으로 눌러준다.  7초 동안 자세를 유지한다.

    출처 : ⓐ 강한 남자의 필수 스트레칭,  지은이 김찬오,  펴낸곳 보누스,  ⓑ ChatGPT  검색

    글쓰기 2023.07.15.   업데이트 2023.07.25.

  • [운동] JYP와 라운드

    사진 터치해서 위·아래 드래그(Drag)하면 읽기 가능,  위쪽 카톡 아이콘을 터치하면 전달 가능,  아래쪽 블로그 제목 터치하면 해당 블로그 읽기 가능.  최신 블로그는  공유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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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사 연구소에 함께 근무했던 시절 인연으로 만들어진 골프 친목 모임  『연친회』 회원들과  6월 라운드를 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주제로 블로그 글쓰기를 하고 있는데 이제  270개가 된다.   하지만,  골프 관련 글쓰기는  처음이다. 

    인생 첫 버디와  라베를 해서  6월 골프 모임 우승을 한 김 교수,  JYP와의 즐거운 라운드를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골프는 언제 시작되었나

    현대 골프의 발상지는 15세기 스코틀랜드 다. 

    우리나라 조선 시대에도 골프와 비슷한 보행격구(步行擊球) 라는 놀이가 있었다. 

    세종대왕 (1397 ~ 1450년)이 즐겼다는 기록이 있다.

    라운드를 함께 한   비에이비스타CC는 대덕산 (309.3 m) 자락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융화된 경관을 자랑하는 6개 코스, 54홀 골프장 이다.

    비에비스타CC (아래)

    오늘, 라운드에서는 국내 정상급 프로듀서인 박진영과  이름과 이니셜이 같은 JYP와  즐거운 라운드를 했다.

    JYP는 수준 높은 실력과 유머로 즐거운 라운드를  리딩해 준 프로 다. (아래)

    골프의  5가지 좋은 점

    골프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단점도 있지만,  재미가 있고  좋은 점이 많다.

    첫째,  신체적인 활동과 건강 증진.   골프는 걷기, 스윙 등 다양한 신체 동작을 하며 근육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향상 시킨다.

    둘째,  정신적인 휴식과 스트레스 해소.  아름다운 자연에서 플레이 하기 때문이다.

    셋째,   사회적인 활동과 인맥 형성.   가족, 친구, 동료들과 골프를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과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넷째,   전략과 집중력 향상.   전략적 게임으로 전략적 사고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다섯째,  평생 즐길 수 있는 운동.   나이에 상관없이 평생 동안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다.    하지만,  건강, 경제력, 함께 할 친구,  운동할 시간이 있어야 한다.

    라운드 중에 한 컷 (아래, 왼쪽부터 WY LEE, SC LEE,  SY KWAK,  JS KIM, JYP)

    WY는 74타 2오버 싱글,  SY는 81타 9오버 싱글을 했다. 

    JS는 라베 (Lifetime best score) & 첫 버디 (Birdie)를 했고,  6월 모임 라운드에서  -11타 우승을 했다. (아래 사진)

    축하 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이요.  날마다 좋은 달이요.   날마다 좋은 해로다.

    글쓰기 2023.06.19. 

  • [행복]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엔지니어로서 약 40년간 글로벌 자동차 회사, 자동차 중견 그룹에서 엔지니어링 업무를 하면서 얻은 경험을 후배 엔지니어들, 앞으로 엔지니어로 인생을 살아갈 모든 분께 도움을 주려고 2013년에 “Engineer, 행복한가” 책을 써서 후배들에게 전달을 했었다.

    이제는 환경이 바뀌었다.

    인터넷, 스마트폰, 인공 지능 등으로 인해, 책 보다는 미디어를 통한 소통이 중요하게 되었다.

    엔지니어는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엔지니어링을  하는 것이 제대로 하는 것 인지를 알려주고 싶었다. 

    ‘소귀에 경 읽기”라는 속담이 있다. 후배 엔지니어들은 선배 엔지니어의 충고나 조언을 잔소리 또는 일방적인 지시로 생각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전달이 안 된다.

    따라서 쌍방 소통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일까 고심하던 끝에 책을 써서 전달했지만, 내용도업데이트하고, 디지털 시대에 맞게 블로그를 통해 전달하기로 했다. 

    신입 엔지니어는 회사에 입사한 후 6개월이 가장 중요한 기간다.

    왜냐하면, 처음 6개월에 엔지니어 자세가 싹이 트고, 입사하여 3년이 지나면 엔지니어의 생각은 고정된다. 그 이후엔 생각, 패러다임을 바꾸기가 어렵다. 

    회사에서 경력 사원을 채용해서 회사 조직 문화에 적응 시키기가 어렵다는 경험을 했기에, 회사의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신입 엔지니어 시절부터 3년 이내에 회사 조직 문화에 맞게 올바른 생각을 갖도록 육성해야 한다. 

    연구개발 업무를 하면서 얻은 작은 경험과 생각이 후배 엔지니어들에게 한 구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기술은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하기 때문에 기술과 기준에 대한 내용도 진화, 발전한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연구개발의 바른 자세와 정신은 전달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강조를 위해 반복한 내용도 있고.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짧고 간결하게 신문 기사처럼 쓰려고 했다. 작가가 아닌 엔지니어인지라 부족한 점이 많다.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미래를 알고 싶으면 과거를 보라고 했다.  

    우리가 연구 개발하는 자동차는 각 부분의 전문가 경험을 종합하고, 상하, 수평 간 협력이 되어야 개발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자동차는 경험 공학의 산물이다.

    선배 엔지니어로 연구 개발하면서 경험한 시행착오, 경험 등을 후배 엔지니어들이 조금이나마 참조했으면 좋겠다.

    다뤄질 내용 중 저작권, 명예훼손, 영업 비밀 등 법적인 문제는 전문 변호사를 통해 점검했고, 고객에게 차량이 판매되기 이전, 개발 과정에서 개선된 내용 들이다.

    만에 하나, 부족한하고 누락된 부분이 있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여 주기 바란다.

    왜냐하면, 블로그를 공유하는 취지가 연구 개발의 작은 경험이 후배 엔지니어들에게 알려 줌으로써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작은 경험이 디딤돌이 되어,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자동차 개발 국가가 되길 바란다.

    작성 2013.3.8. , 업데이트 2024.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