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자동차

  • [먹거리] 제철 음식, 건강한 식습관의 지름길

    제철 음식이란, 제철일 때 최적의 성장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이다.

    특정 계절에 나는 가장 신선하고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말한다.

    제철 음식 (과일, 야채, 해산물)의 제철 기간을 시작 월 기준으로 정리해 본다.

    1월

    딸기 (1~5월), 오렌지 (1~5월), 바지락 (1~3월), 킹크랩 (1~2월)

    2월

    우엉 (1~3월)

    3월

    양배추 타임지 세계 3대 장수식품 (3~6월), 시금치 슈퍼푸드 (3~5월), 콩나물 (3~5월), 들깨잎 (3~5월), 달래 (3~4월, 오신채 중 하나), 냉이 (3~4월), 취나물 (3~5월), 표고버섯 (3~9월), 미나리 (3~4월), 대게·홍게 (3~4월)

    4월

    브로콜리 슈퍼푸드 (4~6월), 콜라비 (4~6월), 양상추 (4월), 다시마 (4~5월), 죽순 (4~6월), 가지 (4~8월), 양파 식탁의 불로초 (4~7월)

    5월

    블루베리 (5~8월), 오이 (5~8월), 딸기 (5~7월), 매실 (5~6월), 병어 (5~6월)

    6월

    체리 과일의 다이어몬드 (6~8월), 복숭아 (6~9월), 고추 (6~12월), 감자 (6~9월), 오징어 (6월)

    7월

    토마토 슈퍼푸드 (7~9월), 수박 (7월), 파프리카 (7~10월), 양상추 (7월), 가지 (7~8월), 갈치 (7월), 도라지 (7월), 블루베리 (7월), 복숭아 (7~8월), 전복 (7~8월)

    8월

    포도 (8~9월), 밤 (8~10월), 호박 (8~10월), 자두 (7~8월), 참외 (8월), 수박 (8월), 옥수수 (8~9월)

    9월

    사과 건강의 상징 (9~11월), 마늘 슈퍼푸드 (9~10월), 브로콜리 슈퍼푸드 (9~11월), 시금치 (9~11월), 양파 (9~11월), 당근 (9~11월), 콩나물 (9~11월), 들깨잎 (9~11월), 다시마 (9~11월), 은행 (9~12월), 배 (9~11월), 고등어 바다의 꽃등심 (9~11월), 전어 (9~10월), 새우 (9~10월), 광어 (11~12월), 갈치 (9~익년 2월)

    10월

    감 (10~12월), 치커리 대장 유익균 먹거리 (10~3월), 굴 (10월), 고구마 (10월), 연근 (10~3월)

    11월

    귤 (11~3월), 레몬 (11~2월), 배추 (11월, 김장), 서리태콩 (11~2월), 올리브오일 타임지 세계 3대 장수식품 (11~1월), 꼬막 바다의 종합 비타민 (11~3월), 멸치 (11~3월)

    12월

    생강 (12월), 무우 (12월)

    읽기는 블로그 제목 터치, 전달/공유는 우측 상단 카카오톡 로고 터치.

    글쓰기 2024.2.20. 업데이트 2024.2.24.

  • [마음공부] 동학농민혁명의 발원지, 도솔암 마애불

    도솔암 마애불은 동학농민혁명의 발원지 다.

    마애불이란 바위에 새겨진 부처님을 말한다.

    선운사 도솔암 마애불 앞에 기도법당 공사가 시작되었다.

    도솔암을 갈 때마다, 공사 진척 사진을 찍어본다.

    기초 터파기 공사 (아래 , 2024.2.1)

    기도법당 신축 공사를 위한 임시 도로 (아래, 2024.2.1)

    기초 철골 공사 (아래, 2024.2.22.)

    글쓰기 2024.2.1. 업데이트 2024.2.22.

  • [ICT] 인터넷 검색어 상위 키워드 5선

    블로그, 유튜브 등을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인터넷 콘텐츠 제작을 하는 사람)는 제작한 콘텐츠가 상위 노출되기를 바란다.

    관련해서, 인터넷 검색어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와 도구가 많다.

    구글 트렌드 (Google Trends), 네이버 데이터랩 (DataLab), 다음 실시간 검색어, 트위터 트렌드 (Twitter Trends), 유튜브 트렌딩 (Youtube Trending) 등 이다.

    2024년 1월까지 과거 5년 동안, 유저들이 궁금해 하는 최신 인터넷 검색어 상위 5개 키워드를 조사해 보았다.

    검색어 상위, 중위, 하위 키워드로 보면,

    검색어 상위 키워드 5선은 영어, 자동차, 여행, 건강, 운동 순이다.

    검색어 중위 키워드는 경제, 행복, 부동산, 헬스 등이다.

    검색어 하위 키워드는 마음공부, 독서, 정치, 종교, 먹거리, 특허, 수면 등이다.

    콘텐츠, 인터넷 상위 노출 방법

    인터넷 상위 노출을 위해서는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 엔진 최적화) 제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SEO, 검색 엔진 최적화란 검색엔진에서 찾기 쉽도록 사이트를 개선하는 프로세스를 말한다.

    첫째, 키워드 연구를 통해 검색어의 트렌드를 파악하여, 해당 키워드를 적극 활용한다.

    둘째, 간결하고 명확한 표현으로 제목을 선정한다.

    셋째, SEO 제목은 해당 콘텐츠가 사용자들에게 어떻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지를 강조한다.

    인터넷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는 3가지 원칙을 참조하길 바란다.

    ※ 블로그 제목 터치 (읽기) , 우측 상단 카카오톡 로그 터치 (전달/공유)

    날마다 좋은 날이요. 날마다 좋은 달이요. 날마다 좋은 해로다.

    글쓰기 2024.1.20.

  • [마음공부] 마음다스리는 글

    출처, 일타스님의 법문 중에서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덕은 겸양에서 생기며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 데서 생기느니라.

    근심은 애욕에서 생기고 재앙은 물욕에서 생기며 허물은 경망에서 생기고 죄는 참지 못하는데서 생기느니라.

    눈을 조심하여 남의 그릇됨을 보지 말고 맑고 아름다움을 볼 것이며, 입을 조심하여 실없는 말을 하지 말고 착한 말 부드럽고 고운 말을 언제나 할 것이며, 몸을 조심하여 나쁜 친구를 사귀지 말고 어질고 착한이를 가까이 하라.

    어른을 공경하고 덕 있는 이를 받들며 지혜로운 이를 따르고 모르는 이를 너그럽게 용서하라.

    오느 것을 거절 말고 가는 것을 잡지 말며, 내 몸 대우 없음에 바라지 말고 일이 지나갔음에 원망하지 말라.

    남을 해하면 마침내 그것이 자기에게 돌아오고 세력을 의지하면 도리어 재화가 따르니느라.

    불자야 이 글을 읽고 낱낱이 깊이 새겨서 다같이 영원을 살아갈지어다.

    注) 일타스님은 1942년 통도사에서 고경(古鏡)스님을 만나 출가하여, 1999년 열반에 들었다. 일타스님의 친가, 외가 41명이 출가한, 부처님 열방 이래 최대 사건의 주인공이다.

    도솔암 내원궁에서 바라 본 천마바위, 안개로 천마봉이 보이지 않는다. 육안일 뿐이다.(아래 사진)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우리는 肉眼으로 한다. 하지만 육안으로 보는 것보다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 많을 때가 있다. 

    세상을 바라보면 다섯 가지의 눈이 있다. 육안(肉眼), 천안(天眼), 혜안(慧眼), 법안(法眼), 불안(佛眼)

    육안은 가시적인 현상만을 볼 수 있는 범부의 눈이다. 천안은 가상적이고 현상적인 차별적인 것 만을 볼 뿐, 실상은 보지 못하는 것이다. 혜안은 일체의 현상이 공상(空相)임을 아는 통찰의 눈이다. 법안은 일체법문을 비추어 보는 눈을 말한다. 불안은 깨달음의 눈으로 다 보고 다 아는 것을 말한다. (출처 : 불교신문 2012.7.27. 가섭스님의 불교이야기)

    2024.1.18.

    도솔암 내원궁에서 사경.

  • [블로그] 행복하세요

    왜, 블로그를 할까요.

    읽기·쓰기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져요.

    옛날, 양초를 파는 노인과, 양초를 사서 주경야독 정진해서 장원급제한 청년이 있었다. 

    청년은 누구 덕에 장원급제한 것인가.

    작은 일 하나가 누군가에겐 큰 덕이 되고 복이 된다.

    제가 쓴 블로그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블로그 글쓰기를 해요.

    『글쓰기의 중요성』 저자인 토론토 대학 조던 피터슨 심리학 교수는 글쓰기는 행복해지는 습관이라고 했어요.

    서울대 행복연구센터 최인철 교수도 『행복해지는 3 가지 습관은 운동, 여행, 글쓰기라고 했어요.

    그래서, 행복해지려면,

    첫째, 매일 운동 해라.

    왜냐하면, 운동은 행복의 핵심인 신체 근육을 키우기 때문이다.

    둘째, 일상을 떠나 여행 해라.

    여행을 하면, 함께 보고, 함께 즐기며 웃고, 함께 이야기 하고, 함께 먹고, 함께 걸어요.

    그래서, 여행은 행복의 종합 선물세트 라고 하죠.

    가족 여행, 기도 여행, 등산 여행 등 어떤 여행이든 좋아요.

    결혼식을 마치면, 누구나 신혼 여행을 가잖아요. 같은 이유랍니다.

    전세계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여행은 재미 (fun)와 의미 (meaning)가 최고인 활동이라고 하네요.

    장석주시인도 “여행은 세계라는 책을 펼쳐서 읽는 것이다” 라고 했어요.

    셋째, 글쓰기를 해라.

    왜냐하면, 글쓰기는 행복의 핵심인 마음 근육을 키우기 때문입니다.

    글쓰기는 일기, 시, 수필, 소설, 블로그 글쓰기 등 무엇이든지 쓰면 됩니다.

    블로그 전세계 1위인 워드프레스사 블로그로 글을 쓰기 시작한지 3년이 되었네요.

    블로그 글 300개, 조회수 2만 회, 방문자수 2,000 명이 넘었네요.

    ① 블로그 사진 터치 ② 계속 읽기 또는 제목 터③ 스마트폰 하단 『 < 』 터치로 리턴만으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글쓰기는 또 다른 좋은 점도 많아요.

    세상과 소통이 되고,

    나의 생각과 경험, 지식이 정리되고,세상 모두와 공유할 수 있어요.

    창의성과 표현력이 좋아져서 두뇌 훈련도 된답니다. 그러니 치매 예방도 된답니다.

    마음 속에 쌓인 스트레스도 없어져요.

    만족감과 성취감으로 즐겁고 행복해져요.

    블로그 주소는 https://behappy411.wordpress.com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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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좋은 날이요. 날마다 좋은 달이요. 날마다 좋은 해로다

    업데이트 2024.01.16.

  • [TBT] 2024 사우디아라비아 기술규제 설명회

    2024년1월16일, 2024년 사우디아라비아 기술규제 설명회가 포시즌스호텔서울 누리볼룸에서 있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대한민국 교역액 기준으로 7위 국가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장, 사우디아라비아 표준청장(SASO),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 국내 수출기업 관련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사드 빈 오트만 알 카사비 사우디 표준청장 개회사 (아래)

    전에 근무했던 H자동차 연구소의 법규인증 관련 팀장, 책임연구원 후배님들도 만나 반가웠다.

    2023년 10월 개최된 한-사우디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사우디 제품안전 프로그램 (SALEEM), 사우디 기술규정, 품질마크(SQM), 전기차 인증절차, 에너지효율, 사우디 인증 플랫폼(SABER Platform) 등 기술규제 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

    국표원에서는 사우디와의 협력 확대로 우리 수출기업의 무역기술장벽 애로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관련하여 한국표준협회의 역할도 확대되길 바란다.

    2024년에도 수출 기업에 도움을 주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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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좋은 날, 날마다 좋은 달, 날마다 좋은 해

    글쓰기 2024.1.16.

  • [독서] 메타버스가 만드는 가상경제 시대가 온다

    2024년 CES 여러가지 이슈 중 하나가 XR (VR + AR) 이다.

    아래 내용은 관련 메타버스에 대한 독서 노트다.

    출처 : 최형욱 지음 “메타버스가 만드는 가상경제 시대가 온다” 독서노트 다.

    독서를 마치면서, 이런 생각이 든다. 한마디로, 메타버스는 확장 가상 세계다. 앞으로는 메타버스를 빼고는 디지털 세상 이야기를 할 수 없겠다는 것이다.

    제 1장 메타버스는 둥글지 않다.

    메타버스가 가져올 다양한 산업의 미래 모습을 함께 상상해 보며 가상 경제 (Virtual Economy)와 메타버스화 (Metaversification)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생각해 본다.

    제 2장 연결의 진화가 모든 것을 뒤바꾼다.

    인터넷의 진화 … 5천만 명 청취자 확보에 몇 년이 걸렸나.

    5천만 명 청취자를 확보하는데, 라디오는 38년, TV는 13년 걸렸다.

    인터넷이 탄생하면서, 세상의 모든 법칙과 기준이 바뀌었다. 온라인이 거의 모든 것을 대체하면서 삶에서 온라인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게 되었다.

    소셜 네트워크의 탄생 …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등 수많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탄생하고, 사용자 수는 수십 억 단위로 확장 되었다.

    스마트폰으로 연결의 중심이 된 인류 …

    1980년대는 PDA와 개인용 컴퓨터 시대, 2000년대 초까지 휴대폰 사용과 개인용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대 였다. 2007년 애플의 아이폰 출시로 스마트폰과 스마트 디바이스 시대가 열렸다. 이제 인류는 연결의 중심에서 실시간으로, 글로벌 스케일의 방대한 데이터를 마음껏 접속하면서, 초연결 시대의 더욱 강력한 개인들이 되었다.

    미래는 메타버스, 블록체인 그리고 연결된 지능이 중심이 될 것 이다.

    제 3장 메타버스란 무엇인가.

    메타버스는 1992년 닐 스티븐슨의 SF소설 “스노 크래시(Snow Crash)에 처음 등장 했다. “초월하는, 더 높은” 의미의 “메타 Meta”와 “세계, 세상”을 의미하는 “버스 Verse)”가 연결되어 만들어졌다.

    현재까지는 하나의 합의된 정의는 없다. 하지만, 계속 메타버스 의미와 영역은 확장되고 있고, 다양한 산업에 영향을 주고, 관심도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 다.

    가상 현실 … 가상 세계에 속한 하위 개념이자 세분화된 구분으로 볼 수 있다.

    메타버스 로드맵의 4가지 시나리오 … 증강 현실(AR , Augmented Reality), 라이프로깅(Life-Logging), 미러 월드(Mirror World), 가상 세계 (Virtual World)

    메타버스 정의 … 유용하게 증강된 현실 세계와 상상이 실현된 가상 세계, 인터넷과 연결되어 만들어진 모든 디지털 공간들의 조합이며, 현실 세계로부터 접속한 다중 사용자 중심의 무한 세계를 말한다.

    메타버스는 인터넷의 다음 버전, 공간 인터넷 이다”

    가상 현실 VR , 혼합 현실 MR , 확장 현실 XR …

    가상 현실 VR (Virtual Reality) 은 디지털로 완전히 가상화된 환경 안에서 이뤄지는 가상화된 콘텍스트와 상호 작용하는 경험이다.

    증강 현실 (Augmented Reality)은 리얼 월드를 기반으로 한다.

    혼합 현실 MR (Mixed Reality)은 증강 현실 안에 가상 현실이 나타나는 등 둘로 구분할 수 없는 시나리오.

    확장현실 XR (Extended Reality)은 모든 경우의 가상화 기술을 통틀어서 말한다.

    제 4장 한번에 이해하는 메타버스의 역사

    가상현실의 시작은 1968년 헬멧형 디스플레이 다. 하지만 기술의 한계로 가상현실 관심은 식어갔다. 제 2의 개화기는 40여 년이 지난 후, 2012년 팔머 럭키가 등장하면서 시작되었다.

    아직 까지 미완성인 AR의 역사 … 증강 현실의 기원은 160여 년 전인 1862년 홀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장치가 처음이다. 증강 현실 안경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01년 “오즈의 마법사”로 유명한 프랑크 바움이 쓴 “마스터키” 다. 이후, 1960년 비행기에 전방 표시 장치 (HUD , Head Up Display)가 적용 되었고, 2013년 구글 글래스가 출시 되었다.

    마크 와이저는 1988년 유비쿼터스 컴퓨팅이란 개념을 발표했다. 유비쿼터스는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 라는 의미 다. 컴퓨터가 미래에는 어디나 항상 존재하게 될 것이라는 주장을 담은 논문이다.

    30여 년이 지난 지금, 그가 주장했던 유비쿼터스 컴퓨팅은 우리 삶 속에 들어와 버렸다. 사물 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인공지능 등 다른 용어로 쓰지만 이 모든 것을 합치면 유비쿼터스 컴퓨팅이다.

    사이월드가 메타버스로 진화하지 못한 이유 … 첫째, 글로벌 경쟁자 출현과 이에 대응하는 새로운 사용자 환경을 만드는 데 소홀했다. 둘째, 플랫폼 구조를 만들지 못했다. 사용자로서 가질 수 있는 리워드, 콘텐츠나 아이템을 끊임없이 공급하게 만들 수 있는 인센티브 구조와 수익 모델, 새로운 사용자 경험과 미션, 시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확장될 수 있는 세계관과 생태계가 돌아가는 플랫폼으로 만들어야 한다.

    마인크래프트와 로블록스 … 비디오 시절엔 뽀로로가 있다. 메타버스 시대에는 마인크래프트 (Mindcraft)와 로블록스 (Roblox)가 있다.

    마인크래프트의 성공 요인 … 1. 다양한 다른 기종의 디바이스를 전부 지원했다. 2. 조작과 제어가 쉬운 단순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이 제공되었다. 3. 단계적인 목표가 지속적으로 주어진다. 4. 블록으로 무엇이든 창조가 가능하고, 커스텀과 개인화가 가능하다. 5.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사용자 커뮤니티가 존재한다.

    로블록스 … 마인크래프트와 함께 메타버스의 메인 게임이다. 2004년 스탠퍼드대학 컴퓨터 사이언스 재학생인 데이비드 바수츠키가 창업했다. 매일 3,300만명이 게임을 하고 있고, 월간 사용자 기준으로 1억 5,000만의 액티브 유저가 있다. 로블록스는 10대 세상에서 20대, 30대를 아우르는 거대 메타버스가 될 때까지 성장할 것이다.

    제 5장 메타버스를 향한 다양한 시도

    AR 기업이 깊은 기술 계곡을 넘지 못하고 사라진 데는 3가지 공통점이 있다 … 1. AR 기술에 관한 이해 부족과 고객 가치를 제대로 소구하지 못한 점, 2. 웨이러블 디바이스 제품이다 보니, 착용 습관과 사용성에 큰 진입 장벽이 있었다. 3. 방향성과 전략의 부재가 컸다.

    애플이 AR 기업들을 인수한 이유 … 애플이 만들면 표준이 된다. 애플은 완성도를 만들 때까지 제품을 출시하지 않는다. 충분히 완성도 있는 기준을 만들 때까지 애플은 AR 생태계에서 최상위 포식자로 남아 있을 것이다.

    2021년 10월 28일,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Meta)”로 바꿨다. 메타 (Meta)의 자회사로는 페이스북 매신저, 인스타그램 (소셜미디어), 왓츠앱 (모바일 매신저 서비스), 오큘러스 (가상현실 VR기기 개발) 등이 있다.

    엔비디아가 꿈꾸는 미래 … 앤비디아 (nVidia)는 그래픽 카드(GPU)를 만드는 것이 주 비지니스였던 기업이었다. 가상 세계를 지향하는 메타버스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 기술과 응용 분야가 더 발전하고 확정될 것이다. 앤비디아의 옴니버스는 강력한 플랫폼을 중심으로 메타버스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포트나이트에 1,230만 명이 모인 이유 … 포트나이트는 3억 5,000만 명의 유저가 애용하고 있는 에픽 게임즈가 2017년 개발한 게임 플랫폼이다. 매일 방문해서 게임을 즐기는 DAU (Daily Active User) 3,800만 명에 달하고 매일 평균 2.5시간 체류한다. 미국의 10대 40%가 매일 접속한다. 게임 뿐만 아니라 소셜 네트워크 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제 6장 메타버스의 핵심 기술과 극복해야 할 숙제들

    핵심 기술 영역은 다양하다 … 센서, 광학과 디스플레이, 공간 음향, 카메라와 라이다, 유니티와 언리얼 엔진, 인터페이스와 UX, 웨어러블 등 이다.

    센서 … 오감에 해당되는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등을 디지털 세상에 전기적으로 감지해서 비트로 바꿔줄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스마트폰에는 20여 개가 넘는 센서가 들어간다. 조도 센서, 근접 센서, 디지털 나침반 센서, GPS (위성 항법 센서), 지문 인식 스캐너, 터치 센서, 자이로 센서, 가속도 센서 등 다양하다.

    가상 세계와 가상 현실을 3D로 구현하려면 그래픽 엔진이 필요하다. 유니티社의 Unity3D와 에픽게임즈社 (Epic Games)의 언리얼 엔진 (Unreal Engine)가 주요 업체 (플레이어) 다.

    애플의 AR 글래스는 사람들의 기대보단 출시가 늦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인터페이스 (Interface) 와 사용자 경험 (UX , User Experience)에 신경을 가장 많이 쓰는 기업이 애플이기 때문이다.

    웨어러블의 제약 … 첫 번째 가치는 불편함을 넘어 습관이 되거나 대체 불가능한 본연의 기능성이 있어야 한다. 두 번째 가치는 보는 것이 아닌 나를 보여 주는 것이다.

    AR 글래스, VR 헤드셋도 웨어러블이 될 수 있는 본질적 가치를 가지게 될 때 자연스럽게 이들은 우리의 습관이 되어 인간의 삶에 한 부분이 될 것이다.

    제 7장 메타버스가 만드는 새로운 미래

    리테일 … 오프라인 기반으로 하는 전통 상거래 분야, 모바일을 포함한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이커머스 (전자 상거래, e-commerce) 분야로 구분한다.

    교육의 미래 … 코로나 팬데믹으로 10년 이상 걸려 점진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예상했던 교육의 온라인화가 1년 만에 적응 되었다. MDF (Market Data Forecast) 보고서에 의하면, 2024년에는 가상교실 시장 규모가 196억 달러 (21조 5,600억 원)로 예상하고 있다.

    디지털 치료와 의료의 미래 … 개인화된 원격 진료와 함께 비추얼 케어도 가능해 진다.

    제조의 미래 … 제조의 선행 단계인 디자인과 개발에서 AR 및 VR 기술이 가장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CAD 기술과 시뮬레이션 기술의 발달로 디지털 트윈 (Digital Twin)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일하는 방식의 미래 … 가상 사무실은 생산성과 업무의 특성에 맞게 아주 유연하고 다양하게 튜닝 될 수 있다. 적절한 업무 시간 사이에 휴식이나 명상 등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변신이 가능하다. 따라서 ,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가 함께 연계되어 발전할 것이다.

    제 8장 메타버스가 만드는 가상 경제의 시대

    메타버스 라고 불리는 세상은 개인에게 연결되어 확장되고 있는 경계가 사라진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모든 콘텍스트를 의미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다중 정체성은 메타버스의 큰 장점이다. 인스타그램에서 300만의 팔로어를 가진 릴 미켈라 (Lil Miquela)는 실제 인물이 아닌 버추얼 인플루언서이며, 가상세계에서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모델, 뮤지션이다.

    가상 경제 (버추얼 이코노미)의 부상 … 메타버스의 핵심 요소 중 하나가 가상 세계 내부에서 작동하는 경제 시스템 이다. “세컨드 라이프”는 린든 달러로 운영되는 경제 시스템이 있다. 싸이월드는 도토리 경제가 돌고 있었다.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만들어 지는 신경제 체제를 크립토 (Crypto) 경제 라고 한다. 반면에, 오랜 시간 동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법정 화폐 중심의 경제를 피아트 (Fiat) 체제 라고 한다

    비트 … bit로 정보를 인식하는 인터넷, 가상 세계. 아톰 … 원자로 이루어진 현실 세계를 의미한다.

    페이스북 디엠과 버추얼 커런시 … 가상화폐로 불리는 버추얼 커런시 (Virtual Currency)가 있다. 버추얼 커런시 타입은 첫째, 표준형, 둘째, 프리미엄형, 셋째, 아이템형으로 백화점 상품권 같은 타입, 넷째, 화폐형이 있다.

    기존 암호 화폐 처럼 네트워크 내부,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고, 환전이나 교환이 가능한 타입이다. 페이스북의 “디엠”은 화폐형 이다.

    가상자산과 디지털 소유권 … 가상자산 (Virtual Assets, Virtual Propetty) 는 “경제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전자적으로 거래 또는 이전될 수 있는 전자적 증표와 그에 대한 권리” 다.

    NFT와 유일성 … NFT (Non 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을 말한다. NFT는 세상에 하나 뿐인 디지털 데이터 라야 한다.

    가상경제의 이슈와 한계 …

    • 신뢰가 부족하다 … 가상 경제의 주체들은 대부분 민간이며 신뢰를 담보하기 어렵다.
    • 안전성이 부족하다 … 가상 경제 주체가 보완하고 해결해야 하는 숙제가 있다.
    • 변동성과 휘발성이 크다 … 주류 경제에서 블록체인을 위시한 가상 경제를 부정적으로 보는 큰 이유.
    • 투명성이 부족하다.
    • 비 효율성을 내재하고 있다
    • 보안의 취약성이 산재해 있다.
    • 규제와 사회적 수용성과의 간극이 크다.
    • 과세와 형평성에 이슈가 존재한다.

    제 9장 아 유 레디 플레이어 원 ?

    “레디 플레이어 원”은 천재 개발자 제임스 할리데이가 만들었다. 메타버스의 여정도 같은 도전에 직면해 있다. 변화의 크기 만큼 기회의 크기도 크다. 기하급수적인 변화는 우리에게 어느 때보다 큰 기회의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주게 될 것이다.

    제임스 할리데이가 지금 다시 메타버스를 바라 본다면 이렇게 이야기할 것 같다.

    모든 현실은 진짜다. (Every Reality is Real)

    메타버스가 만드는 가상경제 시대가 왔을 때를 대비해서, 미리 준비하는 태도가 중요 하다.

    출처 : 메타버스가 만드는 가상경제 시대가 온다 (최형욱 지음)

    글쓰기 2022.2.5. 업데이트 2024.1.15.

  • [일상] 블랙아이스, 멈출 수가 없다. 꽝 꽝

    오늘 뉴스에서도 세종시 금빛노을교, 아람찬교에서 30여 대가 추돌했다는 뉴스가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블랙 아이스, 멈출 수가 없다.

    원인은 블랙 아이스 다.

    블랙 아이스 (Black ice 또는 Clear ice)는 도로의 암살자, 보이지 않는 도로 위 지뢰다. 

    블랙 아이스는 도로 결빙 현상이다. 도로 위에 얇은 얼음 층이 형성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

    겨울철 결빙 교통사고 대부분 12월~1월 집중되고 있다

    왜, 블랙 아이스가 무서운지를 마찰계수로 알아보자.

    도로의 마찰계수는 도로 표면의 마찰력을 나타내는 값이다. 

    0 ~1 사이의 수치로 나타내는데, 0 에 가까울수록 미끄러운 것이다.

    평상 시, 건조한 도로 마찰계수 0.7 ~ 0.9

    비가 내릴 때, 도로 마찰계수 0.4 ~ 0.7 

    눈이 쌓인 도로 마찰계수 0.1 ~ 0.4

    블랙 아이스 도로 마찰계수 0.01 ~ 0.2

    블랙아이스 도로는 평상시 도로와 비교하면 최대 90 배 더 미끄러운 것이다.

    특히, 겨울철 다리 위, 터널 입구/출구, 그늘진 도로, 커브길, 내리막 경사로, 겨울철 안개길에서 많이 생긴다.

    유체역학 원리로, 다리 밑 공기는 빠르게 흐르기 때문에 온도가 빨리 떨어진다. 

    즉, 다리 위의 도로는 블랙 아이스가 생기기 쉬운 조건이 된다. 그래서 다리, 고가도로에서 겨울철 다중 차량 사고가 많은 것이다.

    특히, 내리막 경사길 블랙 아이스 도로를 운전한다면 다중 차량 사고 (Pile-up)에 스스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블랙 아이스 도로에서의 안전 운전 방법을 공유한다.

    H차 연구소에서의 엔진, 자동변속기 연구개발 경험을 활용하여 소개한다.

    블랙 아이스 도로에서는 운전 경험이 많은 운전자도 대처가 안된다. 가능하면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엔, 스노우 타이어로 교환하고, 운전하면 좋다.

    부득이 겨울철 운전을 해야 한다면, 비용이 들더라도 무료 도로 보다는 염화칼슘 살포 등 도로 관리가 잘 되어 있는 유료 고속국도 (고속도로)를 이용하기 바란다.

    블랙 아이스 도로에서는 차량 속도를 낮추고, 앞 차량과의 안전거리를 평소보다 늘려서 운전한다.

    안개등, 비상등을 켜서 다른 차량 운전자가 내 차량의 위치를 알기 쉽게 해 준다. 

    간혹 차량 Rear Combination Lamp가 작동하지 않는 차도 있다. 그런 정비 불량인 차량 뒤쪽에서 따라가지 마라.

    만약 눈이나 얼음 결빙이 많은 지역이라면, 휠체인 등 안전장치를 장착하여 추가적인 트랙션을 확보하면 좋다.

    주) 트랙션, TCS (Traction Control System), 미끄러운 노면에서 구동바퀴의 회전수를 조절해서 차량이 미끄럽지 않고 주행이 가능하게 해 주는 장치.

    차량을 구매할 때, 4륜구동 4WD (AWD)를 추가하는 것이 좋다. 문제는 비용 부담이다.

    브레이크 급제동은 미끄러짐』 이라고 생각해라.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브레이크를 여러 번 나눠 밟으라고 한다. 잘못된 옛날 이야기다.  

    왜냐하면, 기술이 발전해서 대부분 차량에 ABS (Anti-lock Braking System)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ABS 장착 차량은 알아서 자동으로 브레이크 나눠 밟기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ABS도 만능은 아니다. 미끄러지기 시작하면 제어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엔진 브레이크 사용을 추천한다. 

    자동변속기 매뉴얼 모드 (+/-)를 사용하면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할 수 있다. 

    자동변속기 매뉴얼 모드(+/-)에서 마이너스 (-) 방향으로 시프팅 (Shift) 하면 저단 기어로 변속되면서 엔진 브레이크가 작동한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언덕이나 경사로에서는 낮은 기어단으로 운전하라” 고 추천한다. 

    오르지 D단으로만 운전했던 운전자가 어떻게 해야 낮은 기어단으로 바뀌는지를 알리가 없다.

    블랙 아이스 도로에서는 자동변속기 매뉴얼 모드 (+/- , 수동 모드)로 운전 하세요.

    “매뉴얼 모드 (+/- , 수동 모드)를 사용하면 자동변속기에 문제가 된다” 라는 잘못된 정보를 유튜브에 소개하는 경우를 보았다. 잘못된 정보다. 자동변속기를 실제로 개발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연락 주시면 설명 드릴게요.

    ※ 블로그 제목 터치 (읽기) , 우측 상단 카카오톡 로그 터치 (전달/공유)

    안전 운전으로 날마다 좋은 날 !!!

    글쓰기 2024.01.05.

  • [자동차]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브레이크”

    자동차는 달릴 때 잘 달리고, 멈춰야 할 때 잘 멈춰야 한다.

    자동차가 정지해야 할 때 제대로 멈추려면,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해야 한다.

    환경 브레이크를 아시나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마음 브레이크” 다.

    40년 동안 자동차 엔지니어로 연구 개발을 했지만, 누구도 환경 브레이크에 대해서는 이야기 해 주지 않았다. 그래서 정보를 나누고자 합니다.

    먼저, 브레이크란 무엇인가.

    브레이크 패드의 마찰력을 이용해서 자동차를 감속하거나 정지 시키는 장치다.

    내연기관 차량, 전기차, 자율 주행 자동차 모두 같은 브레이크를 사용한다.

    마찰력 (friction) 이란 두 물체의 접촉면 사이에서 물체의 운동을 방해하는 힘 이다. 마찰력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다.

    브레이크의 기능, 성능 등 연구 개발은 자동차를 개발하는 엔지니어가 해야 할 몫 이다.

    환경 브레이크,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필요한 “마음 브레이크” 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운전자 입장에서 브레이크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운전자 관점에서, 자동차 브레이크를 분류하면,

    • 주 브레이크 … 발로 작동시키는 풋 브레이크를 말한다. 디스크 또는 드럼을 이용한 주 브레이크 장치 다.
    • 보조 브레이크 … 주차 브레이크 또는 사이드 브레이크를 말한다. 과거에는 기계식 이었으나, 지금은 기계식과 전자식이 적용되고 있다. 또한 배기 저항을 이용한 배기 브레이크, 상용차 변속기에 적용한 리타더 브레이크도 보조 브레이크 다.
    • 엔진 브레이크 엔진과 변속기, 즉 파워트레인을 이용한 브레이크다. 내리막길, 눈길 등에서 저속단을 이용하면 엔진 브레이크를 활용할 수 있다. 자동 변속기의 매뉴얼 시프트 기능을 활용해서 저속단으로 주행하면 된다. 엔진 브레이크 기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 환경 브레이크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마음 브레이크” 다.

    환경 브레이크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사용해야 할 “마음 브레이크” 다.

    사례 1 …

    운전을 하다 보면, 여유가 있고, 경치가 좋은 시골길을 달리는 즐거움이 있다.

    문제는 추월 이다. 운전 중에 앞에 저속으로 달리는 차가 있다면, 위험을 감수하고 반대편 차선으로 추월을 해야 한다.

    만약, 추월하는 순간 반대편에서 차량이 달려 오고 있다면,

    이 순간, 마음 브레이크를 작동 시켜야 한다.

    마음 브레이크는 도로 주변 환경을 이용해서 논이나 밭 쪽으로 스티어링 휠 (Steering Wheel), 핸들을 돌리는 것이다.

    차량에는 서스펜션 (Suspension)이 있기 때문에 댐핑 (Damping) 기능이 작동한다. 가벼운 찰과상 정도로 정면 충돌로 인한 죽음을 피할 수 있다. 그래서 마음 브레이크를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례 2 …

    내리막 길을 내려가면서, 풋 브레이크만 사용하는 운전자가 많다.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운전자가 생각보다 적다.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만에 하나, 주 브레이크인 풋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마음 브레이크를 작동 시키세요.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기록을 보면, 차량 추락 사고가 너무 많다. 많은 인명 피해를 발생했다.

    마음 브레이크를 사용하세요.

    내리막 길에서 한 쪽은 낭떠러지 이지만, 한 쪽은 산기슭 이다.

    편안하게 산기슭 쪽으로 핸들을 돌리세요. 목숨을 살릴 수 있다.

    운전을 할 때는, 제일 먼저 “마음 브레이크”를 먼저 작동 시키세요.

    글쓰기 2022.2.3. 업데이트 2024.1.6.

  • [일상] 동짓날, 한파에도 의기투합

    오늘은 동짓날이다.

    冬은 겨울을 나타내고, 至는 최고점이나 끝을 의미한다.

    전국이 한파 경보로 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동짓날 의기투합으로 만났다.

    오래된 포도주가 좋듯이, 오랜 동료가 좋은가보다.

    24절기 중 22번째가 동짓날이다. 동지 다음엔 소한과 대한이 있다.

    고려시대엔 동짓날을 작은 설, 작은 설날 이라고 했다.

    우리나라는 신라 말부터 고려시대에 당(唐)의 선명력(宣明曆)을 썼다. 1309년(충선왕 1)에 와서 원(元)의 수시력(授時曆)을 쓰기 시작했다.. 따라서 원의 수시력을쓰기 시작한 1309년 이전 까지는 동지를 설로 삼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동짓날부터 낮의 길이가 길어지므로 태양이 다시 살아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H자동차에서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 OB, YB가 의기투합으로 만났다.

    동짓날 다시 태어나듯이…

    이번에 못 본 동료들은 담에 꼭 보길 기대합니다.

    동료들과 사진 한 장 (아래)

    사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청암, 청파, 진오, 건너편으로 진용, 명헌, 청해, 청솔, 치만. 희석 (사진 촬영)

    진오 원장님, 오랜만에 보니 이 또한 반갑지 아니한가.

    진용님, 환갑 정년퇴직인데도, 능력을 인정받아 H계열사, 글로벌기업에 계속 근무한다니 대단해요. 축하합니다.

    명헌님, 취미로 시작한 섹스폰 연주 실력이 이젠 프로 연주자가 되셨네. 2024년엔 개인 콘서트를 하시길 바라며…

    희석 사무총장님, 덕분에 좋은 시간이었네.

    정년퇴임한 자유인 모두, 건강하게 술잔 나눌 수 있으니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담엔, 호가 없는 동료들에겐 호를 하나씩 지어줘야겠네요.

    청파님 부탁해요.

    24년에도 건강하게 봅시다.

    날마다 좋은 날, 날마다 좋은 달, 날마다 좋은 해 되세 💕

    글쓰기 2023.12.22. 동짓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