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10가지 건강 습관

심리학자 레베카 레슬리, 이스라 나시르 등 전문가들이 허프포스트US에 밝힌 10가지 습관 이다.

HUFFPOST는 2005년 5월 9일 설립된 인터넷 뉴스 업체다.

2014년, 한겨레와 합작 법인인 허핑턴 포스트 코리아 를 설립해서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건강 하려면, 가져야 할 10가지 습관을 소개했다.

  1. 마음을 챙기는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하라. 하루를 시작하기 전, 명상 또는 일기를 써라. 마음을 챙기는 것이다.
  2. 에너지 수준에 집중하라. 피로감을 느낄 때는 신나는 노래를 듣거나, 산책을 하거나, 15분 낮잠을 자는 것과 같이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져라.
  3. 일상적 움직임을 증가 시켜라. 일상적 움직임을 늘려 활동적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뇌의 세라토닌, 행복 호르몬을 증가 시키고, 신체와 건강 수준을 향상 시킨다. 걷기, 계단 오르기, 달리기, 요가, 폼 롤러 와 같이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운동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라.
  4. 질 높은 휴식을 가져라. 자기 전에는 휴대폰 등 전자 제품 사용은 수면을 방해한다. 좋은 방법은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하지 않는 시간을 설정하는 것이다.
  5. 물을 많이 마셔라. 건강한 피부, 면역력, 소화 및 기타 신체 기능을 높여준다.
  6. SNS 경계를 설정하기. 도움이 되지 않는 계정의 팔로우는 끊어라.
  7. 피부 관리 루틴을 만들어라. 피부를 돌보는 것은 건강을 돌보는 것이다. 클렌저 사용,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보습제 사용을 추천한다.
  8. 감사함을 늘 떠 올리고, 기록하라. 앱 이나 일기에 기록해라. 감사함을 인식하는 것은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9. 집에서 자주 요리를 해라.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자주 요리하는 것은 창조적 방법으로 자신에게 연료를 공급하는 것과 같다. 다양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요리를 하는 것에서 새로운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10.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전파하라. 다른 사람을 20초간 포옹하고 이를 반복하는 경우 뇌에서 기분 좋은 화학 물질이 배출된다. 포옹을 하면 신체 스트레스 호르몬이 감소한다. 장기적으로 건강에 좋다는 증거도 있다.

좋은 건강 습관으로 아프지 말고 건강 하세요.

출처 : 아이뉴스24 (2023.01.04.) , 글쓰기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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