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에서 걷기 운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인간의 역사는 일어서서 두 발로 걷는 것으로 시작됐다.
인간과 동물과 구별할 수 있는 가장 큰 차이점이 직립 보행, 걷기 다. 네 발로 걷다가 직립 보행, 걷기를 하면서 에너지의 35 퍼센트를 절약하게 되었다. 남는 에너지를 뇌에 공급해서 높은 지능이 생겼다. 더불어, 손이 자유롭게 되어 유용한 도구가 되었다.
즉 인간은 걷기 시작하면서 문명이 생긴 것이다
자동차로 인해 걷기가 쇠퇴한 시기도 있었지만, 이제는 건강을 위한 걷기가 늘고 있다.
걷기는 건강과 활력을 주고, 자연과 동화하면서 사색, 생각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중국 속담 이다. “기적이란 하늘을 날거나 물 위를 걷는 것이 아니라, 땅 위를 걷는 것이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걷는다면, 그게 기적이고 축복이고 행복 이다.
두 팔 다리가 명의 다.
걷기의 좋은 점
- 체력 뿐만 아니라, 활력, 균형 감각이 좋아진다
- 건강 회복 및 장수에 도움이 된다 고혈압 개선, 당뇨 관리 가능, 척추와 관절 건강 개선, 목 디스크 개선, 근육 손실 예방, 심근경색 예방, 불면증 개선, 변비 개선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군살 제거, 근육 증가, 식욕 억제
- 걷기 운동은 언제, 어디에서나 가능하다. 나이 또는 시간 구애가 없다.
- 뇌 건강에 좋다.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된다.
- 피부의 탄력이 생기고, 예뻐진다.
제대로 걷기 노하우
- 소화와 몸에 영양분을 축적하는데 필요한 최소 시간은 30분이다. 따라서 식후 30분 이후에 걷기 운동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이 식사 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 다. 건강한 사람도 식후 30분 이후에 운동을 시작하세요.
- 걷기의 운동 효과를 더 높이려면, 걸을 때에는 속보와 산보/산책을 번갈아 하는 것이 좋다. 1분 정도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속보로 걷고, 3분 동안 호흡을 조절하며 천천히 산보/산책으로 걷는 것이다. 개인에 따라 속보와 산보/산책 시간은 조절 한다. [注1] 속보로 걸을 때, 주먹을 심장보다 위로 올려서 걷는다. 심박수를 증가 시켜 근육 호르몬인 마이오카인 분비가 증가한다. 걷기가 산책이 되고, 산책이 등산이 되고, 등산이 탐험으로 발전했다.
- 이른 새벽에 걷기는 피한다. 공복 상태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자칫 혈당이 낮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아침에는 간단한 체조와 걷기 운동이 좋다. 아침 식사를 했다면, 점심 식사 전에 걷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아침 식사가 소화된 시간으로 무리가 없고, 에너지가 충분한 상태로 안정적인 때 이기 때문이다.
- 점심 식사 후, 오후 3시부터 5시가 운동 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다. 왜냐하면, 체온이 높아지고, 반사 신경, 맥박 등이 가장 좋은 시간이기 때문 이다. 우리는 운동하러 가기 편한 시간에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왜냐하면, 운동에 있어서 지속성이 중요하다. 따라서 개인 별로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대가 좋다.
- 저녁 식사 후에도, 걷기 운동 하기에 좋은 시간이다. 왜냐하면, 숙면에 도움을 주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잠자기 4 시간 전까지는 걷기 운동을 마치는 것이 좋다.
- 한 가지 병이 있는 사람이 장수한다는 말이 있죠. 만약, 당뇨병이 있다면, 식사 1시간 후에 걷기를 권한다. 왜냐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만약, 고혈압이 있다면, 저녁 식사를 하고 1~2시간 지난 다음에, 걷는 것이 좋다. 만약, 관절염이 있다면, 30분을 넘지 않게 걷는 것이 좋다
[출처, 참고 문헌]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2019.12.13]
- 네이트 뉴스 2021.7.8 : “걷기 운동’의 효율 최대로 높이는 습관 5가지
- 인터넷 공개 자료
- [注1] 생로병사의 비밀 – 기적을 부른다 근육 호르몬 마이오카인 (KBS 2022.3.3.)
글쓰기 2022.4.9. 업데이트 202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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