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연구학회 지음, 이양지 요리 “튼튼한 장, 건강한 밥상” 독서 노트 다.
대한장연구학회는 2002년 창립되었고, 요리 연구가 이양지는 “건강하고 올바른 식생활을 지향”을 모토로 건강한 요리에 대한 레시피를 기고하고 있다.
책은 국내 대학 병원의 교수님 18분이 참여했고, 임상 병리사, 요리 연구가가 참여했다.
대장에 생기는 질환은 세개 그룹으로 나눈다
① 기능 질환 (변비, 설사, 과민성 장 증후군)
② 염증 질환 (크론병, 장결핵, 궤양성 대장염, 베체트병)
③ 종양 질환 (용종, 대장암)
소화기관 이해하기
소화기관은 음식물 분해 공장 이다.
소화기관은 입,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이 있다. 보조 소화기관에는 간, 쓸개 (담낭), 이자 (췌장)이 있다.
장 내 미생물들은 위를 지나 넘어온 나쁜 균들을 장 내에서 자리 잡지 못하게 한다.
또한, 면역 반응을 조절하며, 영양분의 흡수를 돕고, 변이 잘 나오도록 해 준다.
면역 반응의 균형이 파괴되면 장 내 미생물 무리의 조성이 변해 염증으로 이어지고 염증성 장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염증성 장 질환 바르게 알기
과민성 장 증후군 질환은 전체 인구의 7~15 퍼센트 정도가 의심 증상을 가지고 있는 흔한 질병이다.
염증성 장 질환은 병원의 소화기내과, 소화기병센터, 위/대장센터, 염증성 장 질환 클리닉/센터, 크론병/궤양성 대장염 클리닉 등에서 진료한다.
의사와 셰프가 제안하는 요리 레시피
대표적인 요리 레시피 하나, 고등어를 소개 했다.
고등어는 오메가3가 풍부한 대표적인 생선으로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책에는 요리의 기본 팁 116 가지가 소개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튼튼한 장 건강한 밥상, 대한장연구학회 지음, 이양지 요리, 중앙일보헬스미디어
글쓰기 2023.1.20. 업데이트 20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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