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뇌가 건강해지는 하루 습관

이 책에서는 인류가 600만 년 동안 축적한 우리뇌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습관들을 소개했다.

지은이 사토 토미오는 의학박사이자 농학박사다. 저서로는 “꿈을 이루는 입버릇 법칙”, “자신을 바꾸는 마법의 입버릇” 등이 있다.

1장 뇌가 건강해지는 평일의 습관

5시에서 6시에 일어나라. 교감신경은 아침 7시, 부교감신경은 새벽2시에 절정에 이른다.

거울 앞에서 넌 정말 최고야 라고 칭찬하라. 거울을 보고 자신을 칭찬해 주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아침에 15분 간 산책하라. 인류의 조상들은 수렵과 채집을 하러 새벽녘에 나가서 이곳저곳을 걸어다녔다.

잠깐이라도 아침에 공부하라. 공부를 즐거운 것으로 만들어 뇌를 활발하게 바꾼다.

먼저 인사하라. 남보다 먼저 인사해서 스스로를 기쁘게 한다. 먼저 인사하는 습관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즐기려고 노력해라. 일에서 도망치려는 생각을 없앤다.

흔쾌히 일을 맡아라. 할 수 있다고 말해야 뇌가 해결책을 갖는다.

고마워 라는 말을 자주 하라. 말 한 마디로 행복한 기분을 느낀다.

꿈을 말하라. 주위의 응원자들로 가득 채운다.

펜이나 만년필을 사용하라. 다양한 쓰기 행위를 통해 창조력을 키운다.

서점에 가라. 책에서 인생을 바꿀 기회를 만난다.

제철 재료로 저녁을 만들어라. 

영양제로 몸을 정화하라. 멀티 비타민 미네랄 제품도 좋다.

일품 요리를 즐겨라. 요리라는 것은 미각뿐만 아니라 후각, 시각, 청각, 촉각까지 오감으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귀중한 뇌의 자극제이다.

침실을 이상적인 공간으로 꾸며라. 오늘과 내일을 이어주는 시간을 최고의 장소에서 맞는다.

감사 일기를 써라. 

2장 뇌가 건강해지는 휴일의 습관

설레는 순간을 사진에 담아라. 사진을 찍는 것으로 뇌의 활동을 활성화 시킨다.

등산을 하고 들판을 걸어라. 살아 있는 활동을 체험한다.

운전으로 머리를 진동시켜라. 리듬감 있는 진동으로 쾌락 호르몬을 분비 시킨다.

명품 숍, 최고급 백화점에서 쇼핑하라. 강렬히 원하는 것을 찾아내 소유욕을 자극 시킨다.

간접 체험을 하라. 책 속 주인공이 되어 이미지를 구체화하는 훈련을 한다. 상상력을 키우는 데 독서만큼 좋은 훈련 방법은 없다.

3장 뇌가 건강해지는 휴가의 습관

80세의 나를 상상해 보라. 인생의 황금기를 향한 준비를 시작한다.

모험을 즐겨라. 설레는 경험으로 뇌세포를 활성화시킨다.

세상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라. 나를 위한 일이 아니라 세상을 위한 일로 행복해진다.

자신의 뿌리를 조사해 보라. 자신의 혈통에 자부심을 느낀다.

부모님을 만나라. 부모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한다.

멍하니 있는 시간을 만들어라. 뇌를 정리하도록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만든다. 

배를 타라. 가볍게 비일상적인 체험을 경험한다.

글을 써라.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룬다. 인생에서 꼭 해봐야 할 일로 가르쳐주고 싶은 하나는 글을 쓰라는 것이다. 글을 쓰는 행위는 자신의 새로운 꿈을 만들고 그것을 추구하게 하는 원동력이며, 이것은 또다시 새로운 글의 주제로 이어지는 훌륭한 순환구조를 만들어낸다.

출처 : 뇌가 건강해지는 하루 습관, 지은이 사토 토미오, 옮긴이 정정길, 펴낸곳 봄풀출판

글쓰기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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