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종이 신문을 읽는 사람 찾기가 어렵다.
왜, 종이 신문 읽어야 하나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다 보면, 내가 원하는 기사만 보게 된다. 내가 관심이 있어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이다.
종이 신문과 인터넷 기사와 차이점은 무엇일까.
종이 신문은 전 분야를 균형 있게 중요한 것을 보게 하지만, 인터넷 기사는 댓글이 많은 것, 내가 관심 많은 것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종이 신문을 보면
- 세상 돌아가는 전체, 큰 그림을 알 수 있다.
- 내가 잘하는 것과 세상이 원하는 것, 차이도 알 수 있다. 내가 하는 일이 작아 보일 수도 있지만, 반성의 기회도 된다
- 앞으로 세상이 가는 방향, 5년 후, 10년 후 세상에 대해서도 전문가 눈으로 볼 수 있다.
- 스토리를 한 줄로 요약한 헤드라인의 묘미도 즐길 수 있다.
종이 신문을 볼 때, 이왕이면 경제 신문을 읽자.
왜냐하면, 부(富)는 오복 중에서 중요한 한 가지 복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경제 신문을 읽으면 글로벌 경제 흐름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 오복 이란 天壽 천수 (오래 사는 것), 康寧 강녕 (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편한 것), 富裕부유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고, 자식을 가르칠 정도의 여유가 있는 것), 攸好德 유호덕 (남에게 덕을 베푸는 것), 考終命 고종명(병 없이 살다가, 고통 없이 편안하게 일생을 마치는 것) 이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책이 신문 이다.
성공한 부자들이 가진 공통적인 습관 중 하나가 아침에 일어나면, 종이 신문 읽기와 책 읽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노하우를 벤치마킹 해서, 실천 하다 보면, 우리도 부자가 되고 있을 겁니다.
읽고, 쓰고, 나누고,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요.
글쓰기 2022.1.30. 업데이트 2023.2.7.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