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행복과 추억의 연결고리, 곤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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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행복과 추억의 연결 고리 다.

부처님오신날 연휴에 2박3일 곤지암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곤지암 (昆 맏, 커다란 昆, 연목 池, 바위 岩) 이란 바위 옆에 커다란 연못이 있다는 뜻이다.

곤지암의 유래가 된 곤지암 (경기도 문화재 자료 제 63호) 바위는 벼락을 맞고 갈라진 바위 틈에서 향나무가 4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잘 자라고 있다.

아들·며느리·유주, 사위·딸·윤채, 우리 부부가 함께 즐건 시간을 보냈다.

부처님오신날(5.27) 연휴기간 여행을 위해, 고창 선운사 도솔암엔 미리 다녀왔다.

선운사 도솔암, 마음에 드는 글

부정적인 일들을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롭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수영장에서 유주와 윤채가 할머니와 한 컷 (아래)

할머니가 참 오랜만에 손녀들 덕분에 물놀이를 했다.

유주와 윤채의 즐건 시간 (아래)

날마다 좋은 날, 날마다 좋은 달, 날마다 좋은 해로다.

쓰기 20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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