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세 살의 행복한 기억

KBS 140227 방송, KBS 파노라마 “세 살의 행복한 기억” 유튜브 영상 리뷰 노트 다.

성인 뇌의 80%까지 성장하는 영유아기가 중요하다.

아이는 부모의 “애착 육아”를 바라고 있다.

많이, 자주 안아 주세요.. 포그의 효과가 있어요.

포옹, 껴안음, 안는 포즈

어른들이 반응을 제때 안 해주면 아이들은 자기가 보내는 신호가 쓸모가 없다고 느낀다.

어린아이의 뇌는 3분의 1만 발달되어 있다. 태어나서 36개월 동안 자신의 뇌를 프로그래밍 한다. 성인 뇌의 80% 까지 성장한다.

정서의 뇌, 감성적인 뇌가 형성된다. 세 살까지 인생을 위한 기초 공사를 마친다. 부모의 양육 방식은 그 기초를 든든하게 세워주는 기둥이다.

부모의 양육 성향이 자녀 두뇌의 크기까지 결정한다는 것이다.

유아기의 자제력은 평생 영향을 미친다.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2013.9-10월호)

부모와 아이의 상호 작용의 질이 자제력을 많이 변화 시키는 요소 중 하나라는 것을 발견했다. 부모가 아이를 따뜻하고 친밀하게 잘 기른다면 아이의 자제력은 더 높아질 수 있다.

영국에서 유모차 대신 포대기가 유행하고 있다.

포대기가 밀착되는 느낌이 자궁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등에 업힌 포대기가 인기가 좋다. 포대기는 많은 것을 공유하게 한다. 애착 육아의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 다. 본능적 직감이 1번이다.

애착 육아는 엄마와 아빠의 공동 역할이 중요하다. 엄마가 심리적으로 안정적일 때의 민감성이 중요하다.

글쓰기 2024.4.7.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