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리뷰] 구글 애드센스로 투잡하라

“구글 애드센스로 투잡하라” 책 리뷰 입니다.

상세한 것은 책을 직접 구입해서 읽어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저자는 마케팅의 핵심은 진심에 진심을 더하고, 동네 가게 마인드로 운영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Chapter 1, 2017년 우리는 부를 이룰 수 있을까?

성공은 매일 반복한 작은 노력들의 합이다 – Robert Collier

조물주보다 더 위대한 건물주?   건물은 내가 벌어서도 살 수 없고 받아야 한다.  오직 그 방법밖에 없다.

대표적인 제휴마케팅의 종류

첫째, CPC (Cost Per Click)는 클릭 할 때마다 과금되는 방식이다.  구글 애드센스, 유튜브 등이 있다.

둘째, CPA (Cost Per Action)는 어떠한 액션 당 지불을 한다는 뜻이다.  보험, 다이어트 상담 등이 해당된다.’

셋째, CPI (Cost Per Install)는 설명을 들은 사람이 앱을 설치하면 수수료를 받는 형식이다.

넷째, CPM (Cost Per Mille)는 노출 당 과금 방식이다

Chapter 2. 구글 애드센스는 흙수저의 희망이 될 것이다.

제휴마케팅은 자본금 없이 돈을 벌 수 잇는 최고의 수익 플랫폼이다.  그 중에서 단연 최고는 구글 애드센스 다.

구글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서는 블로그나 홈페이지가 필요하다.

첫째, 티스토리 (TISTORY)는 개방형 블로그로서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참고로 네이버는 애드센스 광고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둘째, 워드프레스 (WordPress)는 PHP언어(Persinal Hypertest Preprocessor)로 개발된 오픈소스 플랫폼이다.

구글은 2003년부터 구글 애드센스를 시작했다.

애드센스가 무엇인지 알고, 지금 나의 위치를 알고 있으면, 분명 구글 애드센스로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구글 애드센스를 가입하고 시작하기.

첫째, 좋은 컨텐츠를 올려라.  좋은 컨텐츠는 긴 글로 단순한 반복의 언어가 아닌 가치가 있는 정보가 있는 것을 말한다.  포스팅의 글자 수는 5,000자 정도가 적당하다.

둘째, 카테고리를 여러 개로 나누고 거창하게 시작하려고 했다면 카테고리를 우선은 하나로 합치는 것을 권장합니다.

셋째, 매일 조금씩 시간을 정해놓고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다.  애드센스로 돈을 벌고 싶다면 천천히 아주 천천히 접근하고, 신생아를 키울 때 처럼 접근해야 한다.

넷째, 돈은 잠시 후에 벌어도 괜찮다.

블로그로 승인이 거절되면,  유튜브로 우회를 하세요.

블로그와 다른 계정으로 유튜브에 로그인한 후, 자신이 찍거나 만들어낸 동영상 컨텐츠를 올리는 것이 매우 유리합니다.

동영상을 다 올리고 난 후 유튜브 “내 채널”, “동영상관리자”에 들어가면 사이드메뉴에 “상태 및 기능” 이라는 메뉴가 있다. 그 곳에서 수익창출이라는 박스에서 사용을 클릭하게 되면 애드센스 계정을 연결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예로, KB국민은행은 영문으로 KOOKMIN BANK 이고, SWIFT CODE는 CZNBKRSE 다.

구글 애드센스는 광고를 주고 받으면서 WIN WIN 할 수 있는 구조의 플랫폼이다.

구글 퍼블릭셔 툴바 (Google Publisher Toolbar)은 구글이 제공하는 구글크롬의 확장 프로그램이다. (2020년5월 서비스 종료)

어필리에이터 (Affiliater)는 제휴 마케터를 말한다.

Chapter 3. 블로그, 여전히 쏠쏠하다.

중장기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가야 하는 것이 블로그를 대하는 올바른 시선이다.

블로그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블로그 플랫폼은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티스토리 블로그는 커스터마이징 가능하고, HTML, CSS 지원, 포스팅 방식이 자유롭다는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커스터마이징 불가능하고, HTML, CSS 부분 지원, 포스팅 방식 제한적이다.

사람이 모인 곳에는 항상 돈이 있다.

블로그를 취미로 운영하지 마라. 돈을 벌기 위해 블로그를 해라.

중기적으로 일일 방문자수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기적으로는 파워블로그가 되는 것입니다.

수익형 블로거란 포스팅을 하면서 수익을 직접적으로 얻는 블로거 다.

브랭드 블로거란 자신의 브렌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아이템 혹은 보랜드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 하는 것을 말한다.

블로그 쓸 게 없다고 말하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다.

블로그 글쓰기 주제는 많습니다.  맛집과 먹거리, 요리, 육아, 제품 리뷰, 영화, 음악, 드라마, 취미, 운동, 건강, 패션, 여행, 자동차 등 무궁 무진합니다.

블로그 상위 노출이 아니라 이제는 유입이다.

SNS (Social Network Services)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세요.

네이버 광고 활용하기.  

네어버 검색광고 로그인 > 오른쪽 상단에 있는 키워드도구 클릭 > 상단 대메뉴의 도구 클릭 > 키워드도구 선택

주의하거나 피해야 할 키워드는 금융, 병원, 성인, 유해, 기타 고가 관련 키워드다.

Chapter 4. SNS는 꽃이자 열매다.

SNS의 영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커질 것이다.

이제 SNS는 돈이다.

SNS를 통해 자기 만족을 더하고 자신의 일상 가운데 화려함과 우월감을 나타내게 된다는 것이다.

SNS의 진화

1세대 제한된 관계 (1999년 싸이월드, 블로그) > 2세대 참여·공개형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 3세대 참여관심사 기반 · 제한적 네트워크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 4세대 참여관심사 기반 · 제한적 네트워크 (유튜브, 페이스북라이브, 잔디)

주) 잔디란 토스랩이 서비스하는 업무용 그룹 메신저 다.

인스타그램으로 마케팅 활용하기

인스턴트 (instant) + 텔레그램 (telegram) = 인스타그램 (Instagram)

인스타그램은 세상의 순간들을 포착하고 공유한다 라는 슬로건으로 2010년 출시되었다.

2012년, 페이스북 (현재 메타)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했다.

인스타그램은 이미지 한 장과 해시태그(#)를 기준점으로 두고 만들어졌다.

수익은 꽃과 열매입니다.

이왕 시작한 인스타그램 잘하면 안 돼?

첫째,  사진보다 동영상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은 사진대로, 동영상은 동영상대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둘째, 시집이나 문학 작품을 많이 봐야 한다. 그래야 대중들은 설득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잘하게 되는 것이다.

셋째, 예술 작품을 많이 봐야 한다.

넷째, 사람들이 많이 찍어놓은 사진들을 유심히 봐야 합니다.

인사트그램 허세의 결정체.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는 느낌의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 다.

인스타그램은 반응이다.

허세로 시작해서 허세로 끝내주는 허헤만 있으면 되는 것이 인스타그램 이다.

본문에 해시태그를 쓰기보단 댓글로 해시태그를 다는 것을 추천합니다.

Chapter 5.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큐레이션 & 컨텐츠

큐레이션이란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콘텐츠를 목적에 따라 가치 있게 구성하고 배포하는 일, 또는 정보를 수집하고 선별하며 거기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단, 저작권에 대해서는 항상 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

Chapter 6~9

애드센스 이제부터 실전이다. (1, 2)

욕구 있는 곳에 사람있고, 사람 있는 곳에 돈이 있다.

생각만 하는 사람은 결코 실천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책을 직접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출처 : 구글 애드센스로 투잡하라, 지은이 채진웅, 펴낸곳 도서출판 더제이, 초판 2017.5.21.

글쓰기 2024.3.10.  업데이트 202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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