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김정운교수의 독서 노트다. 마음에 드는 내용, 글귀를 정리해 본다.
난 쉬면서 낫을 갈았거든.
감사의 표현을 잊지말라.
나는 놈 위에 노는 놈 있다.
행복한 사람 주위에는 행복한 사람이 많다.
놀이의 5가지 특성.
첫째, 놀이는 실제적이 아니다.
둘째, 놀이는 내적 동기에서 출발한다.
셋째, 놀이는 과정을 즐기는 것이다.
넷째, 놀이는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다섯째, 놀이는 즐거움이다.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창의력은 ‘재미’를 적극적으로 추구할 때 개발된다.
멍하고 있을 때가 가장 창의적이다.
재미와 창의성은 심리학적으로 동의어다.
놀 줄 모르면 남의 마음을 읽을 줄도 모른다.
유머가 뛰어난 사람도 남의 마음을 잘 읽어내는 사람이다.
놀이가 곧 의사소통이다.
달력은 일요일부터 시작된다. 쉬는 것을 분명히 하라는 뜻이다.
휴식은 내 삶의 막대기를 꽂는 일이다.
여가를 보낸다는 것은 여유를 갖는다는 이야기다.
글쓰기 2025.1.12. 업데이트 20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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