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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오므렸다가, 짝 펴는 운동은 무엇일까.
절 운동 이다..
코로나19로 비대면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그래서, 절 운동을 소개합니다.
절의 유래
고대 인도에서 행해지던 부처에 대한 존경의 예법, 발을 받드는 접족례에서 유래했다.
불교에서 108배는 108가지 번뇌에서 유래하며, 절은 하심(下心)이라 하여 마음을 비우는 수행법 중에 하나 다.
종교를 초월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절 운동을 하면, 왜 좋은가
- 과학적으로 증명된 요가, 저강도 유산소 운동, 명상이 합쳐진 최고의 운동.
- 언제 어디든지 방석 하나만 있으면 운동이 가능하고, 30분 이내로 운동 가능.
- 몸의 발끝에서 머리 끝까지, 좌우 대칭으로 전체 근육을 강화 시키는 완벽한 운동.
- 몸의 운동이면서, 정신의 운동.
- 절 운동을 할 때만, 죽은 사람도 살린다는 혈이 작동한다.
기차게 절하는 방법 (청견 스님)

- 호흡법
- 날숨 (呼 소리 지를 호) … 이마가 바닥에 닿기 시작할 때부터 앉은 자세의 합장까지 날숨, 숨을 내 뿜는다. 입으로 휘파람 불듯이 오므리고, 가늘고, 길게, 부드럽고, 고요하게 숨을 내쉰다.
- 들숨 (吸 마실 흡) … 일어설 때 부터 다시 머리를 바닥에 닿기 전까지 숨을 들어 마신다.
- 절 운동 순서
- 선 자세에서 다섯 손가락을 붙이고, 양손을 마주 붙여 모은다. 손을 모으면, 양 손의 검지와 중지가 만나는 부분, 노궁혈이 열리면서 혈압이 내려 간다
- 허리를 반듯이 펴고, 무릎이 바닥에 닿는 소리가 나지 않게 천천히 앉는다. 천천히 앉으면서 무릎을 바닥에 댄다. 이 때, 양 발 발가락은 전부 구부린다. 새끼 발가락은 신장, 방광, 심장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꺾으면 이마와 머리가 차가워진다.
- 손을 짚고, 몸을 앞으로 살짝 나가며, 왼발이 오른발 위로 놓이게 포갠다. 팔은 굽히지 않고 편다.
- 팔을 굽혀 머리를 바닥에 댄다. 양 무릎, 팔꿈치, 이마가 땅에 닿는 것이다. (오체투지 五體投地) 접족례는 멈춤이 없이 짧게 한다.
- 손을 짚고 머리를 들며 팔꿈치를 펴서 앞으로 나가며 발가락을 꺾는다.
- 무릎을 바닥에 댄 상태, 앉은 자세로 두 손을 마주 붙여 모은다.
- 발가락을 직각으로 꺾인 상태에서, 무릎의 탄력으로 일어선다.
유튜브에서 검색하시면 108배에 대한 좋은 동영상이 많습니다.
108배를 통해 건강 하십시오.
근거, 출처
ⓐ 유튜브 – 청견스님 절하는 법, 기차게 절 잘하는 방법, 108배 절 하는 법 (자세, 호흡, 순서, 효과)
ⓑ 백팔대참외문 – 나를 깨우는 108배 (2021 버전, BTN)
ⓒ 인터넷 공개 자료
글쓰기 2022.01.19. 업데이트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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