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지 못해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2020년 약 1,000만 명의 수면장애, 불면증 환자가 있고, 2010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2022년 한국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기준, 불면증 환자가 약 1,200만 명으로 추산되었다.
잠은 쉼으로 피로 회복, 신체 회복, 고통 완화, 근력 이완 및 회복을 한다. 꿈으로 욕구 해소, 명상과 시뮬레이션, 기억의 긍정적 편향(좋은 일만 기억하려고 하고, 나쁜 일은 잊으려고 하는 성향) 유도한다. 예민함을 줄이고, 집중력 향상, 면역력 증진 등 정신 건강에 중요하다.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것은 건강의 3대 요소다.
즉, 영양 섭취, 기분 전환과 정신 건강, 소화와 배설, 균형 유지, 신체 회복, 정신 건강이 필수 요소다.
수면 장애
수면 장애는 다양하다.
불면증, 낮 시간대의 졸음, 낮에 갑자기 깊은 잠에 빠지는 질환인 기면증, 하지불안증후군 (무릎과 하지에 벌레가 기어가는 것 같거나, 스멀거리는 느낌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거나 잠에서 깨어나는 수면 장애), 야간에 수면 파괴 (밤에 여러 번 깨는 것), 수면 마비, 코골이 · 수면무호흡증, 이갈이, 잠꼬대, 만성 두통과 어지러움, 몽유병, 야뇨증 등 다양하다.
잠, 수면의 구성
동물은 잠을 자야 한다. 곰과 박쥐와 같이 겨울 잠을 자는 하는 동물도 있고, 고래와 같이 뇌의 반씩 잠을 자는 동물도 있다.
잠은 렘 (REM, Rapid Eye Movement급속 안구 운동)과 비렘 (Non-REM)을 약 90분 수면 주기를 반복한다.
대부분의 성인은 하룻밤 자는 동안 4~5번의수면 주기를 반복한다.
렘 수면은 정신적인 피로를 회복하는 단계다. 뇌가 휴식을 하면서 하루 동안 받은 정보를 정리한다.
렘 수면은전체 수면시간의 약 25% 다 .
렘 수면 중에 꿈을 꾼다. 근육이 이완 되고 호흡과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게 변하며, 정신 활동이 활발하다. 렘 수면은 전체 수면의 반이 지난 후에 일어난다.
비렘 수면은 육체적인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수면이다.
전체 수면시간의75% 다.
비렘 수면 (75%)은 얕은 수면과 깊은 수면으로 나뉜다.
앝은 수면에는 비교적 얕은 수면과 본격적인 수면으로 나뉜다.
깊은 수면 단계에서 신체의 세포나 조직을 재생시키고, 피로를 회복한다.
깊은 수면은 수면시간의 10~12%를 차지한다. 서파 수면(slow-wave sleep)이라고도 부르며, 전체 수면의 반이 지나기 전에 일어난다.
왜 잠을 자야 하는지 , 숙면이란 무엇인가.
숙면 이란,
숙면이란, 잠자리에 누우면 15~50분 이내에 잠이 든다. 7~9시간 규칙적으로 잠을 잔다. 한번 잠이 들면 깨지 않는다. 잠에서 상쾌하게 깨어난다. 내가 수면을 취할 때 코골이, 호흡 멈춤, 비정상적인 움직임, 자주 일어나 화장실에 가는 습관 등의 증상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잠은 꼭 자야 하는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건강, 부유, 지혜가 따라온다.
필요 수면 시간은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이 권장된다.
65세 이상인 경우 7~8시간, 18~64세인 경우는 7~9시간이 권장된다.
90세 까지 산다면, 30년은 잠을 자는 것이다.
잠은 금으로 만든 사슬이다. 그것은 우리의 건강과 몸을 엮는다.
잠자는 동안, 우리에게 주는 선물
잠은 대청소 시간이다. 뇌에 축적되는 노폐물을 제거하고, 복원을 한다. 기억에 중요한 과정이다. 학습 능력이 복원되고, 창의력도 향상된다.
잠이 부족하면 기억력, 창의력이 형편 없어지며, 충동적으로 된다.
잠이 부족하면, 비만이 증가한다. 왜냐하면 그렐린이 분비되어 배고픔을 느끼게 되고, 탄수화물을 필요로 하기 때문 이다
잠은 손상된 신체 조직을 복구하고, 몸을 원래대로 회복하게 하는 신비로운 시간이다.
잠은 재 충전 시간이다.
잠은 당뇨병 예방과 당뇨 약의 효과를 극대화 된다. 당뇨병 치료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잠은 비만 예방과 치료에 필수 다.
잠은 아름다운 피부를 제공하도록 한다.
잠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도록 한다.
면역력을 높여서,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어떻게 하면 잠을 충분히 잘 잘 수 있을까?
꿀잠, 숙면을 위한 9가지 팁
침실은 잠 자는 곳으로만 만들어라 .
잠이 오지 않으면 침실에서 나온다. 잠을 자지 않을 때, 침대에 누워 있지 않는다.
잠자기 전에 밝은 조명 아래서 양치질을 하지 마라. 스마트폰을 반드시 꺼라.
베개는 수면 습관과 체형에 따라 본인에 맞는 것을 선택한다. 컴퓨터, 회사 서류 등은 침실에 두지 마라.
침실은 어둡게 만들어라. 활동 일 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 멜라토닌(melatonin)이 생성된다. 침실은 최대한 어둡게 한다. 그래서 빛을 완전히 차단하는 커튼이 좋다.
침실은 시원하게 만들어라.
침실은 춥지 않고 시원해야 한다. 침실 온도는 20~22도, 습도는 50~60%가 적당하다.
한국인의 25% 사람은 잠 드는데 걸리는 시간이 30분이라고 한다. 가장 큰 장애는 침실 온도다. 침실은 시원하게 만든다
점심 후에는 카페인을 피해라. 취침 8시간 이전부터는 커피 등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피한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와 알코올 음주, 니코틴을 금한다. 금연을 한다.
취침 2시간 전에 따뜻하게 목욕을 한다. 왜냐하면, 목욕한 후 1~2시간 후 쉽게 잘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목욕할 때 목 뒤를 따뜻한 물로 마사지하면, 혈액 순환이 좋아져 감기예방 뿐만아니라 피로 회복, 숙면, 면역력이 좋아진다.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만든다.숙면의 핵심이다. 가능한 한 같은 시간에 잠을 잔다. 만약, 늦게 잠을 자게 되더라도,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이른 시간에 기상 한다.
낮에는 30분 정도 햇빛 쬐기를 한다. 생체 시계를 맞추는 것이다. 낮잠은 자지 않는다.
취침 전, 음주는 피한다. 술은 수면에 들게 하는 효과는 있지만, 수면의 질은 떨어 지기 때문이다.
수면제는 먹지 않는다. 수면제는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선정하고, 꼭 필요할 때만 수면제를 복용한다. 부득이 수면제를 먹어야 한다면, 복용 시간은 기상시간 7 ~ 8시간 이전에 복용 해라.
잠 잘 때 피해야 할 것들
침실에는 시계를 치우고, 소음을 제거한다. 밤과 새벽에는 시간을 확인하지 않는다.
잠 잘 때, 수면 양말은 신지 않는다. 왜냐하면, 잠에 들면 발의 온도는 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나무 베개, 목침은 사용하지 않는다. 목침은 운동할 때만 사용한다.
이를 악무는 습관은 하지 않는다. 치아에 잔금이 생기거나, 턱 관절의 장애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엎드려서 자면 안압이 상승한다. 안압이 상승하면 녹내장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잠을 잘 때, 왼쪽으로 누어서 자야 하는 이유
왼쪽으로 누워 자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소화 불량이 예방 된다. 왜냐하면, 위가 왼쪽에 있기 때문이다.
왼쪽으로 누워서 자면, 원활한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심장이 왼쪽에 있기 때문이다.
왼쪽으로 누워서 자면, 노폐물 배출에도 좋다. 왜냐하면, 림프 기관인 비장 (지라, Spleen)도 왼쪽에 있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비장(지라)에 췌장(이자, Pancreas)을 포함한다. 췌장은 소화 효소와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한다.
임산부도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태아로 가는 탯줄에 혈액을 공급하는데 좋기 때문이다.
한국인, 잠자리 방향에 대한 풍수지리
머리 방향은 동쪽이나 남쪽이 좋다.
동쪽은 해 뜨는 방향으로 기운이 솟는 방향이다. 그래서 부귀영화, 재물 복이 온다고 한다. 햇빛은 행복 호르몬이라는 세라토닌 분비를 촉진 한다.
남쪽은 햇빛을 많이 받아 지위와 명예가 온다고 한다. 침대 머리 부분이 주방, 화장실, 북쪽, 출입문 쪽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설도 있다.
모두, 꿀 잠, 숙면으로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출처, 인용, 자료
미국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 발표자료, 오진승 의사의 불면증 수면 장애 (YouTube) , 하버드대학 당뇨병 센터 수면 방법 (YouTube).
거셀 포스터의 Why do we sleep (TED) , 전문의 지인의 자문, Science Times , 당뇨 명의 김광원 교수 유튜브 자료, 새로 만든 내몸 사용설명서 (마이클 로이젠, 메멧 오즈 지음, 유태우 옮김).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 팜플렛, 갤럭시 삼성헬스 앱 자료, 이유진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불면증을 극복하려면, 2022.10.1 동아일보 22쪽), 김소형 채널H,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 팜플렛. 삼성 갤럭시핏3 공개자료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이 밝힌 걷기의 기적 [걷기만 해도 병이 낫는다] 독서 노트 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은 2002년 10월 29일 시작하여 지금도 방영되고 있는 인기 장수 프로그램이다.
생로병사의 비밀 방송 프로그램 22편을 요약 했으니, 최고의 건강 도서라는 생각이 든다.
[걷기만 해도 병이 낫는다] 책은2014년 ~ 2021년 7년 간 방송된 걷기 관련 22편 방송 내용을 수록한 국내 최고의 걷기 운동 책 이다.
강력 추천 합니다.
감수자 홍정기 차의과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장은 대한민국 스포츠 의학 최고 권위자이자, 운동 과학 박사 다.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책이나, KBS 방송 내용을 직접 검색해 보십시오.
걷기만 해도 병이 낫는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지음 , 홍정수 감수]
인간은 걸을 수 있는 만큼만 존재한다 [장 폴 사르트르 Jean-Paul Sarte , 5p]
감수의 글
걷기, 보행은 의식적으로 행하지 않아도 매우 자동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인간에게 보행은 삶의 수단이었다. 세계보건기구 [WHO] 에서는 2025년엔 세계 인구의 60퍼센트가 만성 질환을 앓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모두들 Happy Walk ! Healthy Life !
1장 건강 수명을 늘리는 걷기 혁명 : 걷기의 놀라운 효능
걷지 않으면 아플 수밖에 없다 [14p] …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일어서서 움직이는 것 에서부터 건강에 변화가 시작된다. 일상에서 걷기를 통해 움직이는 것이 번거로움 없이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이다. 걷기가 일상에서 움직임을 늘릴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중 강도로 걷기만 해도 뱃살이 빠진다 [17p] …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부담을 주는 비만, 걷는 것 만으로도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다.
햇볕을 쬐며 걸으면 뼈가 튼튼해진다 [25p]… 햇볕을 쬐면 비타민D가 생성된다. 생성된 비타민D는 간과 신장으로 이동해서 활성형 비타민D로 변한다. 활성형 비타민D는 소장으로 이동해서 장 세포를 자극 시켜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의하면, 골다공증 환자 수가 2012년 82만 명, 2018년 97만 명 이다. 6년 간 18% 증가 했다. 골다공증으로 전 세계에서 3초에 한 명씩, 뼈가 부러지고 있다.
평소 햇볕을 쬐며 걷는 습관은 근본적으로 골밀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뼈를 튼튼하게 만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강도 별 신체 활동 [운동]
저강도 : 앉기, 서기, 설거지, 천천히 걷기
중강도 : 계단 내려가기, 물건 옮기기, 빠르게 걷기 , 10센티 보폭 넓혀 걷기
고강도 : 천천히 달리기, 보통 달리기, 계단 올라가기
계단을 오르면 심혈관 기능과 심폐 기능이 강화된다 … 걷기는 다리 근육을 이용해 혈관을 짜주는 행위로 전신에 원활한 혈액 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다. 걷기나 계단을 오를 때 몸은 전신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폐 운동이 점차 빨라진다. 산소는 혈액과 함께 심장 운동을 통해 전신에 퍼지고, 강도를 높여 걸을수록 심장 박동수가 빨라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심폐 기능이 향상된다. [33p]
걷기와 계단 오르기는 심장과 폐를 모두 단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심폐 기능 강화 운동이다. [p34]
나에게 맞는 걷기로 허리 통증을 이겨내다 … 대요근은 선 자세, 올바른 정 자세를 유지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계단 오르기를 하면 대요근을 효과적으로 단련할 수 있다.걷기로 통증의 두려움을 벗어날 수 있다. 통증에 맞게 걷기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걷기와 하체 근력 운동으로 무릎 관절을 관리하다 … 허벅지 근력 운동과 입식 생활이 무릎 관절에 효과가 있다.
걷기는 가장 효과적인 비만 탈출법 이다 … 일어서서 움직이니, 몸에 변화가 시작되다.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먹는 것에 주의하는 것, 일상에서 긍정적인 사이클을 돌리는 게 건강을 유지하는 시작이 될 수 있다. [61p] 일어서서 움직여야 한다.
규칙적으로 걷고 몸을 움직여서 혈당을 잡다 … 꾸준한 등산과 식이요법, 특별할 것 없지만 일상 생활에서의 철저한 관리가 건강을 되찾는 그의 비법이다. [63p]식후 20분 걷기로 혈당을 관리하다.
근육을 조금만 움직여줘도 근육 내에 지방이 쌓이는 걸 예방한다. 이것은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박용우 교수,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걷기로 신체 활동을 늘려 성인병에서 벗어나다 … 걷기야 말로 실천하기 쉽고 효과적인 운동이 될 수 있다.걷기 재활 치료로 뇌졸중 후유증을 이겨낸 사례도 있다.
보폭을 넓혀 걸으며, 파킨슨병과 더불어 살아가다 … 파킨슨병 환자가 가장 고통 받는 증상 중 하나는 운동 장애 다.
걸을 때 보폭을 넓히고, 보행 속도를 올려서 땀이 차고 호흡이 약간 가빠지는 정도로 유산소 운동을 해야 파킨슨병, 치매, 뇌졸중 후유증을 극복하는 재활 운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최호진 교수, 한양대 구리병원 신경과, 87p]
걷기로 암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다 … 편안한 마음을 갖고 걸어라. 암 환자에게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것 무엇보다 중요하다. 편안한 마음을 갖고 걷기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서 적절히 움직이는 것이 꼭 필요하다. [박연호 교수, 가천대 길병원 외과 , 93p]
3장 백 년 걷기를 위한 지침 : 약이 되는 걷기, 독이 되는 걷기
맞춤형 걷기로 약이 되는 걷기를 시작하라 … 이동이란 목적 보다 운동을 위해서 걷는 시대 다.
걷기 운동으로 예방 효과가 있는 질환은 우울증, 뇌혈관 질환, 심혈관 질환, 대사 증후군, 관절염, 고혈압, 당뇨, 폐 질환 등 이다.
바른 걷기 운동의 3가지 준비 사항
내 자세 점검하기
앞 모습 : 오른쪽과 왼쪽의 균형이 맞는지, 손바닥이 측면 [몸통]을 향하는지, 팔은 앞뒤로 잘 젓는지 점검
옆 모습 : 등은 폈는지, 상체는 세웠는지 점검
바른 걷기 운동 자세 익히기
바른 걷기 운동 자세는 시선은 정면을 향하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고, 발은 뒤꿈치, 발바닥, 발가락 3단계로 디디며 걷는 자세를 말한다.
근력 강화 운동하기
안정된 걷기를 하기 위해서는 평소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
걷기 운동은 몸의 다양한 면을 좋게 만들어주는 종합 예술과 같다.
근력 운동
버드-독 [Bird-dog] … 허리와 복부의 근력 향상을 도와주는 코어 동작
브릿지 [Bridge] … 엉덩이 근력과 척추기립근을 강화하는 동작
발끝으로 서기 [Calf raise] … 종아리 근육을 강화하는 동작
걸을 때 통증을 느낀다면, 3가지를 체크 하라
선 자세 점검하기 … 한쪽으로 기우는지, 좌우 균형이 맞는지, 올바른 자세인지 점검한다
3단계 발디딤 점검하기 … 정상적인 보행은 3단계 발디딤 이다. 뒤꿈치부터 충분히 딛기 시작해서, 발바닥 전체로 딛고, 체중이 앞쪽으로 치우치면서 추진해 나가는 것이다.
하체 근력 점검하기 … 허벅지 근육은 허리를 받쳐주는 작용으로 척추가 받는 힘을 분산 시키고, 다리를 구부리고 펴는 힘으로 무릎이 받는 하중을 분산 시킨다.
안짱 걸음과 뒤틀린 걸음은 걷기 교정 하라 … 안짱 걸음으로 오래 걸으면 종아리와 엉덩이 바깥 근육에 무리를 주고, 관절에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뒤틀린 걸음의 보행 교정 … 올바른 자세로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른 자세로 걸어라.
발 질환자는 이렇게 걸어라 (무지외반증, 즉저근막염) …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 가운데 관절이 튀어나와 발 형태가 변형되는 질환이다. 걷는 방법을 바꿔야 한다. 보폭을 좁게, 발에 무리가 되지 않는 강도로 약하게 걷는 것이다.
발은 하루 평균 700톤의 무게를 지지하기 위해 아치 형태를 이룬다. 뒤굽 높은 신발을 신으면 뒤꿈치가 올라가 발이 아치를 잃어 족저근막염이 생기기 쉽다.
걷는 뒷모습이 불안정하다면, 근육 비대칭을 의심하라 … 구부정하고 틀어진 자세가 지속되어 근육 간의 불균형이 발생하면 또 다른 척추 구조의 변형을 일으킨다.
균형 잡힌 신체
수평 : 어깨선, 골반선, 무릎선이 수평
수직 : 귓 구멍, 어깨 중심, 고관절 중심, 무릎 중심, 복숭아 뼈가 수직 일직선
안정적으로 움직이려면 척추를 바로 잡아라 … 일흔까지 장수했던 이황 선생은 [활인심방] 책에 스트레칭, 안마, 지압을 반복해서 실시하는 보건 체조를 그림으로 남기고 평생 실천했다.
무릎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은 평소에 관리하라 … 무릎 관절염을 예방하는 운동이 있다. 초기 관절염 환자는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 동작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하체 근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쿼트 동작도 무릎 통증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관절염 환자들에게 권하는 3가지 운동 [인제대 서울백병원 정형외과 하정구 교수]
무릎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을 강화 시키는 근력 운동
엉덩이 근력 강화, 무릎과 엉덩이 근력 강화, 하지 근력 강화, 허벅지 근력 강화 [스쿼트]
하체 근육을 강화해야 무릎 통증이 줄어든다.
계단 오르기는 허벅지 안쪽의 대퇴사두근과 뒤쪽에 위치한 슬골곡근을 강화 시킨다
계단을 오르면 하체의 근력은 물론 균형 감각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무릎 관절 건강에 그 어떤 운동보다 좋다.
유연성 운동, 즉 스트레칭 운동
지구력과 연관된 유산소 운동 [평지 걷기 운동, 자전거 타기]
무릎 관절 질환은 반드시 전문 치료를 받아라 …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젊어서는 세계 곳곳을 누비던 그 였지만, 55세 나이에 생을 마감한 콜럼버스는 극심한 관절염에 시달렸다고 한다.
지금은 다양한 치료 방법이 있다. 뼈 스캔 검사와 약물 치료, 인공 관절 전치환술, 인공관절 부분치환술 [부분관절성형술], 줄기세포투여술, O자 다리 교정절골술, 반골연골반 파열 [비수술적 치료, 수술적치료] 등치료 방법이 있다.
백 세까지 걷고 싶으면 체중을 조절하라 … 백 세 시대가 축복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관절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무릎, 고관절, 발목 등 하체 관절이 튼튼해야 건강을 위한 걷기가 가능하고, 걷기가 생활화 되어야 질병도 잘 이겨낼 수 있다. [169p]
체중이 증가하면 관절염 위험이 증가한다.
계단 오르기가 도움이 된다 [오범조 교수, 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 비만인 경우, 무릎 하중을 줄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살을 빼거나 하체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계단 오르기는 두 가지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운동이다. 살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하체 힘이 강해지고 지면을 꾹꾹 눌러가면서 오르기 때문에 무릎 충격 또한 덜하다 [173p]
4장 다양한 걷기 운동 : 상황 별 걷기 방법과 효과
맨발 걷기는 전신 감각을 깨우는 걷기 … 발의 고통을 감수하는 문화는 역사 속에서 되풀이 했다. 송나라 때부터 천 년 간 중국 미인의 기준이었던 전족, 프랑스의 루이 14세가 귀족들에게 유행 시킨 하이힐 등이다.
맨발 걷기 … 몸의 회복력을 높이는 최적의 운동이다. 발은 우리 몸에서 제 2의 심장이다.
맨발 걷기는 마음을 안정 시키는 효과가 있다.
발 피부가 건강하고 상처가 없으면 땅이 주는 세균의 감염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신발은 발의 질병이 서서히 만성적으로 생기게 한다.
야외에서 맨발 운동은 오감을 깨어나게 한다.
두 발은 52개 뼈 [몸 전체 뼈 206개의 1/4에 해당] 와 32개 근육으로 움직이고, 214개 인대가 지탱하고 있다. 두 발의 뼈가 진화 발전한 이유는 수 십만 년 간 인류가 사냥감을 쫓고 쫓기며 맨발로 울퉁불퉁한 산과 바위 위를 걷고 달렸기 때문이다.
보폭 10 cm 넓혀 걷기 – 운동 효과를 두 배로 높이는 걷기
육지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치타 다. 시속 100 km/h 이상의 속도로 달린다.
보폭 10 cm 늘려 걷기는 신체와 뇌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 10 cm 넓혀 걸으면 뇌 신경 세포 생성을 촉진해 학습력, 기억력, 언어력을 포함한 전반적인 인지 기능이 향상된다고 추정할 수 있다. 10 cm 넓혀 걷기는 젊음과 건강, 두 가지 꿈을 실현 시킬 수 있는 운동이다.
10 cm 넓혀 걸으면, 지면 반발력이 커지면서 척추 기립근이 발달하고 척추가 안정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골반과 척추를 굽어지게 만드는 장요근이 유연해져 골반과 척추를 바르게 세워 허리 통증이 줄어든다
보폭을 넓혀서 걸으면 대퇴사두근, 엉덩이 근육, 발목 근육이 골고루 발달된다. 또한 근육을 쓰는 능력과 균형 감각이 향상되어 건강한 보행을 할 수 있다. [200p]
보폭이란 앞발 뒤꿈치부터 뒷발 뒤꿈치 까지의 거리 다.
[키 X 0.45, 키 X 0.37, 키-100]를 계산한 후 최소값과 최대값의 범위를 적정 보폭 범위로 정한다.
보폭 10 cm 넓혀 걷기의 가장 좋은 방법
평소보다 주먹 한 개 쯤 더 들어갈 정도 (10 cm) 로 보폭을 넓혀서 걷는 것이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 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 >> 발바닥 >> 앞꿈치 순서로 디디면서 걷는다
하루 4 Km 걷기 – 하루 최소 운동량을 채우는 걷기
하루 4 Km 걷기는 근골격계 질환 뿐만 아니라 대사성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과유불급, 무리하지 말고 걸어라. 무조건 많이 걷는 것이 좋은 건 아니다
계단 오르기 – 체중 감량과 하체 강화에 좋은 걷기
계단 오르기는 최고의 등장성 운동 이고, 전신 운동이다.
등장성 운동이란 근육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운동을 말한다.
혈관 저항을 감소하게 만들어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계단 오르기는 등산과 효과가 비슷하다. 계단은 바로 내 옆에 있는 산 이다.
계단 오르기 방법
두 발을 11자로 모은 상태로 오른다
발의 앞쪽 1/2만 올려서 바닥을 딛는다
가슴을 활짝 펴고 팔을 뒤로 뻗는 힘의 추진력을 이용해 계단을 오른다
터키 속담 이다. “계단을 밟아야 계단 위를 올라설 수 있다”
등산 – 내 몸을 살리거나, 망치는 양날의 걷기
우리나라는 국토의 2/3가 산악 지형 이다. 등산하기 좋은 환경 이다. 자연을 만끽하며 건강을 챙기기 위해 등산하는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월 1회 이상 등산 인구는 1,500만 명에 이른다.
우리나라 체육 활동 순위를 보면, 등산 40 % , 걷기 22.7 % , 축구/풋살 8.5 %순 이다.
등산을 하면,신체 나이가 젊어지다
등산은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등산은 인터벌 운동과 같은 효과가 있다.
인터벌 운동이란 운동 강도를 강약으로 반복해서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운동 이다.
새로 만든 내 몸 사용 설명서 [YOU : THE OWNER’S MANUAL, UPDATED AND EXPANDED EDITION] 독서 노트다.
건강한 삶을 위해 지켜야 할 원칙 중 핵심 다섯 가지 다.
혈압 조절
금연
매일 30분 운동하기
스트레스 조절
적절한 영양 섭취
이제는평균 수명이 문제가 아니다 … 1900년까지만 해도 인간의 평균 수명은 40세에 불과했다. 그런데 2004년에는 77세로,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났다.
미국 200만부 판매, 미국 아마존 37주 연속 베스트 셀러 1위로 9년 연속 미국 최고 명의로 선정된 내과 · 외과의사와 함께 신비로운 우리 몸을 파헤친 책 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새로 만든 내 몸 사용 설명서 [마이클 로이젠 · 메멧 오즈 지음, 유태우 옮김]
Chapter 2 박동은 계속되다[심장과 혈관]
심장 젊게 만들기 작전
심장을 뛰게 하라 … 최대 심장 박동 수 80% 이상의 강도로 주 3회 30분 씩 운동을 한다.
건강 수치를 체크하라 … 혈압 검사, 혈액 검사 [호모시스테인, C반응단백, 혈당], 체력 검사 [최대 심장 박동 수, 회복 시간]
감정을 다스리고, 평생 함께 할 친구를 사귀어라 … 분노, 감정, 우울증을 떨치고 일어나라. 스트레스에서 일어나라.
심혈관에 좋은 음식 먹어라 … 견과류 먹기, 일주일에 세 번은 생선을 먹기, 좋아하는 폴라보노이드를 먹기.
가족에게 배워라 … 생활 습관을 물려 받기 때문이다.
필요한 약은 지속 복용해라 … 아스피린, 종합 비타민제, 엽산 (비타민B 복합체]
규칙적으로 잠을 잘 자라 … 남자 7 ~ 8 시간, 여자 6 ~ 7 시간
Chapter 3 생각하는 힘 [두뇌와 신경계]
사람은 뇌의 모든 부분을 사용한다.
단지 저마다 다른 시간, 다른 상황에서 사용할 뿐이다.뇌와 남자의 음경에는 공통점이 있다. 크기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뇌는 1,200g에 불과 했고, 이는 평균 보다 10%나 작은 크기다.
깊은 숨을 쉬어야 한다. 올바른 호흡법을 배우는 데 가장 좋은 것이 바로 요가다.
숨을 들어 마시는 데 5초, 가장 깊이 숨을 들여 마신 다음, 7초에 걸쳐 숨을 내쉬어라
2층을 뛰어 오르거나, 2 Km 걸어서 테스트 해 봐라.
2층을 뛰어 올라도 숨이 차서 헉헉 거리지 않는다면 오케이.
자신의 호흡을 조절하라.
식물원에 가보라. 영양제를 복용하라. 독소를 피하라.
베개 커버를 사용하고 교체해라. 천식이 증가하는 것은 진드기 때문이다. 진드기 배설물은 2.5~10 ㎛ 크기로 폐에 가장 큰 위험 요소이기 때문이다. [1 ㎜ = 1,000 ㎛ ]
담배를 끊어라
뇌 젊게 만들기 작전 …
뇌를 운동 시켜라 … 끓임 없이 배우라는 것이다.
[주] 책읽기, 글쓰기를 추천 합니다
뇌 기능에 좋은 식품 먹기 … [예] 뇌 건강에 오메가-3 지방산이 좋다.
스트레스를 줄여라 … 추천 방법은 웃음과 명상이다.
비타민과 보조 식품을 활용 … 엽산, 비타민 B6, B12, 코엔자임 Q10, 리포산 [alpha lipoic acid], 카르니틴 [carnitine], 레스베라트롤 [resveratrol], SAMe
휴가를 상상하라 … [예] 혼자서 경치 좋은 바다 해변가에서 즐기는 상상으로 뇌쉼을 하라
전문가를 만나라 … 가벼운 인격 장애는 진로만 잘 선택한다면 성공적인 삶으로 만들 수 있다.
헬멧을 써라 … 머리 안전을 위해 자전거를 탈 때, 말을 탈 때는 헬멧을 착용 한다.
Chapter 4 몸이 움직이는 원리 [뼈 · 관절 · 근육]
우리 몸에는 206개 뼈 들이 각기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 역할을 한다.
뼈, 관절, 근육은 세 사람의 조연 배우와 같다.
각각 완전히 다른 개성을 지녔지만, 서로의 도움 없이는 실제로 별 쓸모가 없다.
뼈 …
뼈는 우리 몸에서 재생되는 유일한 물질이다.
골다공증 … 뼈가 얇아지고 약해진 상태를 말한다. 혈압을 조절하며, 금연을 하며 관리하면 된다.
관절 …
우리가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두 뼈를 연결해 준다. 문과 문틀을 이어 주는 경첩과 같다.
무릎, 어깨, 엉덩이 세 관절은 가장 중요한 관절이다.
무릎 … 근육, 인대, 반달 관절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흔한 무릎 손상은 반달 관절이다.
어깨 … 회전근 손상은 어깨 뼈 주위의 근육이나 힘줄이 경직되었거나 손상을 입었음을 뜻한다
엉덩이 관절 … 엉덩이 관절은 안정적인 위치에 있기 때문에 탈골 보다는 골절이 흔히 일어난다.
골관절염 … 관절염의 일종이다. 류머티스성이나 다른 종류의 관절염은 노화와 관련 있기 보다 항체가 연골을 공격해서 염증과 관절 통증을 야기하는 자가면역질환 이다.
근육 …
우리 몸에는 약 650개의 근육이 있다.
뼈 · 관절 · 근육 젊게 만들기 작전 …
자신에 맞는 세 유형의 운동을 하라 … 당신의 몸을 비닐봉지라고 생각해보자. 음식을 계속해서 집어 넣는다. 결국 봉투는 찢어질 것이다. 당신 몸도 같다.
근력 강화 운동 … 근력 운동은 뼈에 아주 이로운데, 골밀도를 유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해준다. 근력 운동은 근육을 강화하는 동시에 관절의 유연성도 증가 시킨다.
당신의 몸에 친절 하라 … 자신이 가진 위험 인자를 고려해야 한다. 달리기는 심장에 이롭지만, 관절을 다치게 할 수 있다. 걸으면서 아령을 사용하는 것은 걸음마 하는 아기가 차가 쌩쌩 달리는 차 도로 뛰어드는 것 만큼 위험하다.
느슨하면서도 강하게 … 요가에는 장수를 돕는 3가지 장점이 있다.
유연성이 증가한다. 일상 행동에서 관절이 받는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근력을 강화한다. 무거운 것도 들지 않으며 마치 태평양의 석양처럼 아주 차분해진다. 게다가 골밀도 까지 높여준다.
호흡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 요가를 통해 우리 몸과 그 한계를 알 수 있다.[추천] 태양 요가법
뼈를 강하게 만드는 음식 …
칼슘 … 뼈에 절대적이다.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칼슘 보충제를 먹는 것이다
비타민 D 와 마그네슘 …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증가 시키고, 뼈가 강하게 유지 되도록 칼슘을 효율적으로 운반하게 한다. 마그네슘은 신경 작용에서 칼슘의 효과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메가-3 지방산… 몸의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한다.
비타민 C… 뼈 손실, 연골 결함 등을 예방한다.
대체 방법을 생각하라 …
윤활제를 증가 시켜라 …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은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파인애플이 뼈를 치료한다. 브로멜린 성분은 뼈의 회복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침을 이용하라 … 침술은 통증을 줄이는 신경 물질인 엔드르핀을 방출하는데, 엔도르핀이 에너지 순환을 증가 시켜 치료를 돕는다.
작은 변화를 시도하라 …
똑바로 서라 … 중요한 것은 복식 호흡을 해서 가슴을 당기는 것이다.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어라
지방을 줄여라 … 과체중과 비만은 많은 질병을 부른다. 탈지 우유를 마셔라.
담배, 무조건 끊어라 … 하루에 20번씩 당신 몸을 굴뚝으로 삼고 있지 않는가?
Chapter 5 숨쉬기 운동 [폐와 건강]
우리는 1분에 6.8 리터의 공기를 소비한다.
일반 폐 질환 …
수면무호흡증 … 잠을 자는 동안 10초 이상 숨을 멈추는 증상을 말한다. 수면무호흡증의 가장 큰 문제는 깊이 잠들지 못하게 해서 몸에 쌓인 피로를 풀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렘수면과 서파수면 (깊숙한 수면 상태)으로 잠을 잔다.
수면 수칙은 블로그 [왜 잠을 자야 하나]를 참조하세요.
천식 … 꽃가루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기도로 들어가면서 문제가 시작된다.
폐 젊게 만들기 작전 …
Chapter 6 에너지를 생산하라 [소화기관]
소화관의 핵심 기능은 소화와 배설 이다.
입의 치주질환, 치주염(풍치)은 우리 몸을 3.7년 더 늙게 만든다.
[주] 인간에게 있는 약 1만 2천 가지 병 중에서 가장 많은 병이 치주 질환, 치주염 (풍치) 이다.
혀에는 짠맛, 단맛, 쓴맛, 신맛, 감칠맛을 느끼는 감각 세포가 있다. 혀의 중간이 갈라지는 증상은 5%의 인구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다. 놀랄 일이 아니다.
역류는 인간이 진화를통해 얻은 커다란 선물이다. 역류를 통해 해로운 음식물을 제거하는 독극물 제어 시스템 이다.
몸에서 생기는 돌은 담석만 있는 것이 아니다. 신장 결석도 돌이다. 신장 결석을 예방하는 방법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다.
장 … 장의 길이는 8m 나 된다. 소장은 영양분을 흡수한다. 대장은 수분을 빨아들여 찌꺼기를 대변으로 만든다.
위장 젊게 만들기 작전 …
물과 섬유질을 많이 먹어라 … 물은 수영장의 미끄럼틀 역할이다. 섬유질은 주요 음식물을 위한 봉사자다.
식습관을 바꿔라 … 밤참을 피하라. 보다 작은 그릇을 구입하라. 소화관을 속여라.
먹는 음식에 민감해져라 … 3일 배제 식이 [3일 연속 특정 음식군을 완전히 배제하는 방식] 과정을 통해 우리 몸에 있는 미세한 알레르기 반응도 찾아낼 수 있다.
보충제를 섭취하라 … 비타민 B를 섭취하라.
양치질을 3분 이상 투자하라 … 치실을 사용하라. 혀를 닦아라. 왜냐하면 세균이 혀에 까지 퍼져 있기 때문이다.
청결을 유지해라 … 독성 물질을 완전히 배제하라. 주방에 스폰지는 당장 버려라. 대변을 볼 때 물에 적셔 닦아라. 최상의 방법은 비데를 사용하는 것이다.
Chapter 7 내 몸 안의 저장고 [간과 췌장]
간은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유일한 장기다.
75%를 상실해도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
간이 중요한 이유는 인체의 국경 검문소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간의 역할은음식물을 소화 시키고, 단백질을 제조하며, 해독 기관으로 해로운 물질을 제거한다.
황달은 간 질환이 있다는 신호다.
지방간은 비만으로 내장에 지방이 많을 때 나타난다. 지방간이 독소에 노출되면 염증과 상흔 반응은 더 심각해지며, 결국은 간경화가 된다.
최고의 예방법은 허리둘레를 키의 반 이하로 줄이는 것이다
간이 잘못 되었다.
간 건강을 해치는 세가지 원인을 들라면
첫째도 술
둘째도 술
셋째도 술 이다.
외부 파괴자 … A형 간염은 음식물 오염으로, B형 간염과 C형 간염은 성적 접촉, 불법 약 사용, 문신 등 으로 감염, C형 간염은 특히 만성 간염이 되거나 간경화를 일으킬 위험이 높다.
유전 질환 … 질베르병, 혈색소침착증 등이 있다.
해독 기능 이상 … 간의 해독 기능에 과부하가 걸리면 몸 안에 독소가 축적될 위험성이 점점 더 커진다.
당 해결사, 췌장
췌장은 간 뒤쪽에 사는 이웃. 인슐린을 제조하는 역할을 한다. 췌장액은 하루 1.5 리터 정도 분비된다.
췌장의 내분비 기능은 췌장 여기 저기에 흩어져 있는 랑게르한스섬 이라는 세포에서 이루어진다. 랑게르한스섬 세포는 췌장 무게의 2% 미만이지만 인슐린과 같은 호르몬을 만들어낸다.
베타 세포 … 몸이 포도당을 저장하고 사용하게 하는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우편배달부, 포도당은 우편물에 비유된다.
알파 세포 … 글루카곤 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한다. 글루카곤은 운동할 때 몸 속에 포도당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하고, 그 과정에서 지방을 분해한다.
췌장이 잘못 되었다
췌장염 … 독소나 알코올 또는 바이러스를 통해 발병하지만, 췌장관이 막히는 원인이 된다.
당뇨 … 혈당을 높이는 질병. 당뇨에 걸리지 않는 것이 당뇨에서 벗어나는 것보다 훨씬 쉽다. 따라서 늘 뱃살이 찌지 않게 관리해야 한다.
당뇨병은 빈뇨, 피로, 성 기능 장애, 신경 기능 장애, 혈관 노화 촉진, 시력을 잃게 하는 망막 질환 등의 다른 증상을 동반한다
간과 췌장 젊게만들기 작전 …
깨끗하게 살아라 … 정수기를 사용한다. 가공 식품 보다는 천연 식품을 섭취한다. 붉은 고기나 동물성 단백질 보다는 콩류 등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한다.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 바이러스의 전염을 방지한다.B형 간염 바이러스의 표면에서 발견되는 단백질 (HBs Ag, B형 표면항원, 항원=균) 검사에서, 양성이면 보균자로,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있는 것이고, 음성이면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없는 것이다.보균자도 바이러스가 없어져 음성이 되는 경우도 있다.
아삭 아삭한 채소를 섭취해라 … 양배추나 브로콜리, 꽃 양배추 등에 항암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때때로 섭취하라 … 인삼의 열매나 계피 반 숟가락이 인슐린 기능을 50% 상승 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건강 보조 식품을 이용해라 … 레시틴, 밀크 시슬, 민들레
간을 중독 시키지 마라 … 간에 독소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은 먹지 말자. (나아신, 페니로열 오일, 센나 열매 추출물, 발레리안 (쥐오줌풀), 철분, 겨우살이)
숙취 해소하기 …
과음을 하면, 간은 오버 타임으로 일해야 한다.
숙취 예방 … 가장 좋은 방법은 과음 하지 않는 것이다. 술을 마시더라도, 술의 종류는 보드카, 진, 위스키, 버번 그리고 적 포도주를 선택하라.
숙취 치료 … 카페인과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된다.
Chapter 8 차이를 만들다 (성 기관)
인간의 궁극적 목표는 짝을 찾는 것이고, 성 기관의 지상 목표인 자신의 유전자를 다음 세대로 넘길 수 있게 된다.
남성 또한 여성과 비슷한 갱년기를 거친다.
성 기관 젊게 만들기 작전 …
부부 관계를 더 자주 하라 … 땀을 많이 흘려라. 왜냐하면, 운동은 성생활을 원활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입을 잘 사용하라 … 여러가지 영양소가 성 기관의 건강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정기 검진으로 바이러스나 다른 침입자를 잡아내야 한다.
Chapter 9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감각 기관]
뇌가 처리하는 정보의 80%가 보는 것 [시각] 이다.
백내장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 수정체를 집어 넣는 간단한 시술로 해결이 가능하다.
녹내장은 눈의 배수 시스템이 막힌 상황이다. 머리카락이 잔뜩 낀 욕조 배수구와 같다. 조기 진단하는 길은 정기적인 안과 검진 뿐이다.
65세를 넘어서면서 약 60%가 어느 정도 청력 상실을 경험하고, 40%는 보청기를 착용해야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다.
귀에 면봉 따위를 넣어서는 안 된다. 귀에는 큰 소리보다 더 해로운 것이 없다. 청력을 유지하는 최선책은 소음을 피하거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반드시 귀마개 등으로 귀를 보호해야 한다.
피부는 감염에 대항해 몸을 보호한다 … 피부는 뇌에 중요한 신호를 보낸다. 노화가 가장 먼저 찾아오는 부위 가운데 하나가 피부다.
감각 젊게 만들기 작전 …
기능을 보존하라
보호 장구를 사용하라 … 날마다 10 ~ 20분 동안 햇빛을 쬐면 비활성 비타민 D가 활성 비타민 D 전구체로 전환되는 것을 도와준다. 자외선 차단제를 꼭 사용해라.
눈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어라… 물 마시기, 잠자기, 산책하기 추천한다.
다른 감각들을 위해서 미각을 사용하라 … 담배를 끊으면 폐는 물론 피부에도 좋다.
스스로 본인을 점검하라 …
평형 검사 … 눈을 감고, 손은 양 옆에 붙이고, 한 발로 선다. 만약 45세 이상인데 15초 이상 서 있었다면 매우 좋은 상태다.
시력 검사, 청력 검사, 귀 검사
통증 검사
Chapter 10 질병의 감시자 [면역 체계]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방어 체계는 숨어 있다. 보거나 느낄 수 없지만,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원래 상태로 회복 시키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면역 체계다.
손에만 2억 마리의 세균이 있다.
注) 손을 잘 씻자. 1830 운동이 있다 하루 8번 30초씩 손을 씻자는 운동이 있다.
코 주위의 여드름은 주변 정맥이 뇌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함부로 짜지 말고 전문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
면역 체계 …
반응 센터 … 바이러스나 세균은 입이나 코, 성기, 피부 같은 통로로 들어온다.
흉선 … T세포 [자연 살해 세포]가 성장하는 곳으로 면역 체계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다.
골수 … 뼈 안쪽에 있는 골수는 면역 세포를 새롭게 만들어 낸다.
비장 … 마치 커피숍과 같다. T세포들이 만나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면역 기능의 중추다.
림프 시스템 … 림프샘은 범인 호송차와 같다. 모든 찌꺼기를 감염된 곳에서 끌고 나와 배출하는 일을 한다.
세균과 바이러스
세균 … 세균에는 유익균, 유해균, 중립균이 있다.
바이러스 … 가장 흔한 것이 감기 바이러스다.
면역 체계의 오류 … 알레르기는 원치 않는 작은 일에도 과다한 면역 반응이 일어나면서 빚어지는 불상사다.
면역 체계 젊게 만들기 작전 …
어머니 말을 잘 들어라 …
“애야, 손 씻어라” 균을 퍼트리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규칙적으로 손을 씻는 것이다.
“얘야, 약은 마지막까지 다 먹어야지”정해진 약의 복용 기간과 양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영양을 보충하라 … 면역력을 높이는 데 특별히 효과가 좋은 영양소는 비타민 C , 요구르트 , 플라보노이드 [비타민 유사 물질] , 호박씨 등이 있다.
닭고기 수프, 비타민 C , 아연을 기억하라
사람들을 만나라 … 사회적 네트워크가 탄탄한 사람은 면역 기능 또한 높다.
스트레스를 조절하라 … 상황 자체 보다는 대응 방식을 개선하여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좋다.
Chapter 11 분비샘 이야기 [호르몬]
호르몬 젊게 만들기 작전 …
혈압을 조절하라 … 적정 혈압은 115/75 mmHg 다.
[주] 한국에서는 120/80 mmHg 이하를 추천한다
어떤 약인지 바로 알고 먹어라.
음식으로 좋은 기분을 유지하라.
의사와 터 놓고 말하라.
Chapter 12 광란의 세포 [암]
암세포는 근본적으로 정상 세포이며, 세포 안의 일부가 나쁜 것으로 변화된 것이다.
암은 여러 가지 다른 생애와 행동 양식을 가진 수백 가지 형태의 질환이다.
암세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에너지다.
따라서 암세포는 종종 혈관을 끌어당기는 등 영양을 공급해줄 방법을 스스로 찾는다.
암의 종류 …
수백 종류의 암은 살아가는 방법, 성장, 약에 대한 반응 등에서 저마다 다르다.
심장에도 암이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심장암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암세포가 심장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다.
암의 전파 … 암세포는 들러붙는 성질이 없어서 새로 생성된 혈관을 통해 아주 쉽게 빠져 나간다. 불행 하게도, 이런 방식으로 다른 부위로 펴져 나가는 것이다.
암 극복 : 젊게 만들기 작전 …
가장 흥미로운 암 연구 가운데 하나가 바로 유전학이다. 암이 대체 왜 발병하는지 직접적인 원인은 아직 모른다.
암을 이기는 영양소 …
비타민D … 유전자의 기능을 강화해 면역 기능의 노화를 늦추고 암 발병을 감소 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야외에서 햇빛을 10~20분 보는 것이 좋다. 외출 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는것이 현명하다.
엽산 … 비타민 B군의 일종이다. 엽산 보충제로 보충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 암 위험을 감소 시킨다
셀렌 … 셀렌 보충제를 섭취하면 암 발병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브라시카식물군 > 십자화과 채소]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 … 익히지 않고 일주일에 일곱 접시 이상 먹으면 암 성장을 50% 정도 막아준다
그 외의 비타민 들
조기 검진이 최선이다 …의학은 당신의 건강을 책임지지 않는다. 바로 당신이 자신의 건강을 책임져야 한다.두 번째 목표는 조기 발견이다.
대장암 … 55세 이후에 대장암 여부를 확인하고 대장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대장의 폴립[악성 종양]을 발견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검사를 3~5년마다 해야 한다. 가족력이 있으면 매년 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영양 보충제로 먹을 것인가, 음식을 먹을 것인가?
암을 예방하고 심장병을 줄이도록 하는 것은 하나의 영양소가 아니라, 여러 가지 성분이 함께 작용해야 한다.
Chapter 13 내 몸 사용 매뉴얼 다이어트
기초대사량 [기초대사율, basal metabolic rate] … 생명을 유지하 데에 최소한으로 필요한 1일 에너지량
남자 BMR = 66 + (13.7 X 몸무게 Kg) + (5 X 키 cm) – (6.8 X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