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건강

  • [건강] 계단 운동의 놀라운 기적

    아파트 계단 운동을 한다.

    겨울에도 땀을 흘리며 운동할 수 있고, 비가 와도 할 수 있으니 전천후 운동이다.

    계단 운동을 강력 추천합니다.

    계단 걷기 관련 속담이 있다.

    계단을 밟아야 계단 위를 올라설 수 있다. 튀르키예 (터키) 속담이다.

    기적은 하늘을 날거나 바다 위를 걷는 것이 아니라, 서서 걷는 것이다. 중국 속담이다.

    계단을 오른다는 것은 기적 [miracle] 이고, 축복 [blessing] 이다.

    손흥민 선수도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한다.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운동 방법이기 때문이다.

    계단은 바로 내 옆에 있는 산이다.

    누구나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아파트에서 산다면, 산 하나를 장만한 것이다.

    아파트에는 계단이 있기 때문 입니다.

    계단 운동과 등산

    20층 (한 층 높이 2.4m)을 계단으로 올라가면, 약 50m 산을 등산하는 것이다.

    5번 오르면, 63스퀘어 (249.6 m)를 등산하는 것

    10번 오르면,   롯데월드타워 (555 m)를 등산하는 것

    15번 오르면, 설악산 봉정암까지 등산하는 것 (해발 500m 백담사에서 해발 1,250m 설악산 봉정암까지 높이는 750m)

    이야기가 나온 김에, 전세계 고층 빌딩의 높이도 알아 본다.

    • 세계 고층 건물
      • 부르즈 할리파 163층 (828 m)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2010년 개장, 2022년 현재 세계 첫번째 고층빌딩. 부르즈는 아랍어로 “탑” 이고, “할리파”는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삼성물산에서 시공했다.
      • 제다 타워 168층 (1,008 m) , 사우디아라비아,2013년 사우디 빈라덴그룹이 시공을 맡아 60층까지 지었으나, 2017년 공사가 중단되었다. 2024년 10월 공사를 재개했다.
    • 국내 고층 건물
      • 서울, 롯데월드타워 123층 (555 m) , 2017년 개장,  세계 5번째 높은 고층 빌딩
      • 서울, 63스퀘어 (249.6 m) , 1985년 개장 당시 국내 최고 고층 빌딩이었다.

    계단 운동의 강도

    운동 강도 단위를 알아 본다.

    MET [Metabolic EquivalenT] 는 정상인이 의자에 멍하니 편히 앉아 있을 때의 운동 강도를 말한다. MET 기준 대비 몇 배 더 힘든 운동 인지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는 단위로 사용한다.

    • 걷기 : 운동 강도 3.2 MET , 관절 부담 0.5 ~ 2.8 배
    • 계단 오르기 :  운동 강도  4.7 MET ,  관절 부담  2.5 ~ 3.2배
    • 계단 내려오기 :  운동 강도  3.5 MET ,  관절 부담  3.7 ~ 5.7 배 계단 내려오기 운동은 절대  마세요.  관절 부담이 걷기 대비 최대 10배가 되기 때문 입니다.

    계단 운동의 좋은 점

    • 장비가 필요 없고,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
    •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관계 없는 전천후 운동이다. 특히 추운 겨울에도 땀을 낼 수 있는 운동 이다.
    • 높은 안전도를 가진 운동 이다.
    • 계단을 오르면, 심혈관 기능과 심폐 기능이 강화되고, 면역력도 강화 된다.
    • 허벅지 안쪽의 대퇴사두근과 뒤쪽에 위치한 슬골곡근 근력을 강화시킨다.
    • 하체 근력은 물론 균형 감각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운동보다 무릎 관절 건강에 좋다.
    •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이 가능한 운동이다.
    • 뼈에 자극을 줄 수 있도록 체중을 싣는 운동이다.
    • 전신 운동으로 엉덩이 근육, 대퇴사두근, 종아리 근육 강화가 가능한 운동이다.

    계단 오르기 운동 방법

    • 편한 운동화를 착용하고 운동을 한다.
    • 허리와 가슴을 곧게 펴고 허리에 긴장감을 주고, 앞쪽으로 약간 기울여서 계단을 오른다.
    • 발바닥은 계단에 절반 정도만 올려서 계단을 오른다.

    계단 운동할 때, 주의할 점

    척추·관절에 문제 없다면, 계단 운동을 강력 추천 합니다.

    • 현재 무릎이 아프시면, 나을 때까지 계단 운동은 잠시 쉬세요.
    • 무릎이 아픈 적이 있는 분은 낮은 계단을 앞꿈치를 딛으면서 올라가기를 추천합니다.
    • 계단 내려오기는 절대 하지 마십시오. 내려갈 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세요.

    출처 , 근거

    • 유튜브, 계단 운동 해도 되나요. (정선근 TV)
    • 걷기만 해도 병이 낫는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지음, 홍정수 감수
    • 인터넷 공개 자료

    글쓰기 2022.8.27. 업데이트 2025.2.02.

  • 스마트한 등산, 건강과 안전을 위한 필수 가이드

    유튜브, 원종민과 함께 하는 스마트등산교실 강의 노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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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내용만 정리한 것이다. 상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은 해당 유튜브를 시청하십시오.

    영국의 산악인 조지 맬러리 (1886 ~ 1924)는 “왜, 산에 가는냐” 라는 질문에 “산이 거기 있으니까” 라고 말했다.

    등산에 대해 다양한 내용을 같이 생각해 보자.

    [1강] 등산, 대자연 시민권

    등산 이란 무엇인가.

    등산이란 “산이 지닌 다양한 난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얻는 것이다. 자신이 수용 가능한 범위에서 어려움에 도전한다. 그 과정을 통해 극복해서 얻는 성취감을 즐기는 것이다.”

    왜, 산을 오르는가. 리프레쉬, 재충전, 건강해질 목적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등산은 선진국의 척도 이기도 하다.

    등산을 하는 나라는 유럽, 북미, 오세아니아, 일본, 대한민국, 대만, 홍콩, 중국 등 선진국 이다.

    등산하지 않는 나라는 아프리카, 남미, 중동, 인도, 네팔, 동남아시아 등 후진국 이다.

    등산의 역사를 보면, 1786년 유럽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 (4,807 m)을 가브리엘 파카르와 자크 발마가 등정한 것을 등산의 기원 이라고 본다.

    왜, 영국인들이 등산을 시작했을까.

    산업혁명으로 인한 도시화 때문이다.

    도시화로 편리, 안락, 건강, 장수의 잇점이 있다. 반면에 강인함, 야성, 자연과 함께 하는 인간의 정체성은 잃게 되면서 등산을 시작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1932년 경 부터 등산을 시작했다고 한다.

    2024년 기준으로 92년밖에 되지 않았다.

    도시 시민권에서 대자연 시민권 (Wilderness Citizenship)을 얻는 방법이 등산이다.

    마운티니어링 책에서는 “등산가는 산에서의 자유를 추구하는 자로 대자연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이 대자연 시민권에는 특권과 보상도 있지만, 책임과 의무도 있다.”

    책임과 의무는 환경 보호, 자연 보호 다. 일상 생활에서도 자연을 보호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9강] 제 2의 호흡기 (second wind) 를 활용 해라

    힘들다고 쉬면 더 힘들어진다. 대신, 걷는 속도를 5분의 1로 줄이면 된다. 그러면, 엔돌핀 분비가 된다. 몸이 풀렸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제 2의 호흡기에 들어선 것이다.

    휴식 시간을 줄이기 위해, 가능하면 배낭을 벗지 말고 쉬어라.

    [11강] 저속 보행 기술 (레스트 스텝)

    산을 계단과 같이 산을 쉽게 올라가는 저속 보행 기술 (레스트 스텝) 방법이 있다.

    일어설 때 들숨, 발을 앞으로 딛을 때 날숨, 들숨과 날숨을 중간에 0.2 ~ 0.3초 휴식을 한다.

    [15강] 하산 기술

    등산은 본능이다. 하지만, 하산은 다르다.

    명심할 것은 등산 사고의 3분의 2가 하산할 때 발생한다는 것이다.

    하산 기술은 다음과 같다.

    하산 시,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운동을 한다. 등산화 끈을 바짝 묶어 발이 등산화 앞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한다. 등산용 스틱을 사용해서 무릎 충격을 흡수하도록 한다.

    하산 시엔, 시선을 먼 곳 70%, 발 밑 30% 비율로 본다.

    발바닥의 마찰력을 높게 실어준다. 급경사 내리막 에서는 엉덩이를 사용하지 말고, 산 쪽을 바라보는 자세로 내려 온다. 하산할 때 절대로 뛰지 마라.

    등산과 하산할 때, 발 동작 하나 하나가 생명이다.

    자신이 무엇을 밟는지 확인하고, 미끄러짐과 무너짐을 예방한다.

    [21강] 배낭 착용법

    멜빵 끈을 여유 있게 길게 풀어준 다음 맨다. 멜빵 끈을 바짝 조인다.

    배낭의 높이는 허리와 엉덩이가 시작되는 중간 지점에 배낭의 끝이 위치하도록 한다.

    허리 벨트의 패드 부분이 골반 뼈를 감싸듯이 덮어 주게 하여 버클을 채우고 배를 약간 압박할 정도로 조인다. 허리 벨트를 착용한 상태에서 멜빵을 조금 느슨하게 하여 어깨에 집중된 배낭의 무게를 허리 벨트로 분산 시킨다. 가슴 벨트 위치를 조정하여 채운다

    멜빵 어깨 부분의 끈을 당겨서 배낭을 어깨 쪽으로 좀 더 밀착 시킨다.

    [25강] 베이직 레이어, 속옷

    신체 접촉하는 레이어 중에서 면 소재의 단점은 체온 유지 다.

    그래서, 면 소재는 등산할 때 죽음의 소재라고 한다.

    베이직 레이어, 속옷은 땀을 잘 흡수하고 발산해야 한다.

    [33강] 등산에 좋은 식품

    3대 에너지원에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이다.

    탄수화물은 지방으로 바꿔서 저장된다. 단백질은 비상 시 사용하는 최후의 에너지원이다.

    등산할 때는 비상식과 행동식이 있다.

    비상식은 가볍고, 휴대가 간편하고, 장기 보존할 수 있는 식품, 곶감, 말린 과일, 양갱, 사탕, 젤리 등이 있다.

    행동식은 휴대가 간편하고, 걸어가면서 섭취할 수 있는 식품, 오이, 물, 과일, 오이 피클 등이 있다.

    [34강] 물은 1.5리터 이상 마셔라

    수분이 부족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심장에 부담을 준다.

    등산은 저강도로 지속적으로 운동하는 것이다. 따라서 자기 체중의 2% 정도의 물을 마시면 된다. 1.5 리터의 물을 준비하여 등산하면 좋다.

    겨울철 등산할 때도, 물을 마셔야 한다.

    [41강] 무릎 관절의 보호

    무릎 통증이 있기 전에 사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이 1킬로 증가하면 무릎 충격이 7~8% 증가한다. 무릎 충격은 무거운 배낭, 잘못된 배낭 착용, 부적절한 등산화도 영향을 준다.

    무릎 관절 보호하는 방법은 체중을 감량하고, 스퀘트 운동과 올바른 배낭 착용을 하도록 한다. 또한 무리한 등산은 피한다.

    마찰력이 좋은 등산화를 선택하고, 등산화 끈은 바짝 매도록 한다. 올바른 보행 기술로 걷고, 하산 전엔 반드시 스트레칭을 한다.

    무릎 충격을 없애는 방법으로 등산 스틱을 사용한다.

    충격 흡수하는 등산화 깔창을 활용 한다.

    무릎 보호대는 장점도 있지만, 민첩한 행동의 제약, 혈액 순환 방해, 땀이 차는 등 단점도 있다.

    [45강] 필수 등산 장비 10

    등산이란 무엇인가.

    등산이란 산이 지닌 다양한 난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얻는 즐거움 이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필수 장비

    1. 등산화 & 배낭 2. 여벌 옷과 보온 장비, 모자와 장갑 3. 식량 (행동식, 비상식)과 물 1.5L 4. 지도와 나침반 5. 헤드 램프 (짧은 산행이라도 반드시 휴대) 6. 점화 기구 7. 응급 조치 약품 8. 통신 수단 9. 칼과 끈 10. 비상 대피처 (비닐, emergency blanket)

    생존과는 무관하지만 기본 장비는 등산 스틱, 선글라스, 선크림, 휴지 등이 있다.

    [48강] 등산 안전 수칙 12가지

    ①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는 곳은 오르지 않는 것이다.

    ②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다.

    ③ 등산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배운다.

    ④ 최소한 3명이 함께 간다.

    ⑤ 필요한 장비, 식량, 의류를 휴대 한다.

    ⑥ 통신 수단을 확보한다.

    ⑦ 자기 위치를 확인 (지도와 나침반 사용법 활용)

    ⑧ 체온을 유지한다.

    ⑨ 등산 중에는 절대 금주한다.

    ⑩ 일행과 떨어지지 않는다. (경로 이탈 방지)

    ⑪ 앞으로 벌어질 일을 생각해 본다

    ⑫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자연 보호)

    출처 : 유튜브, 원종민과 함께 하는 스마트등산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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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2022.9.03. 업데이트 2025.1.20.

  • 홈 트레이닝 루틴, 일어나서 근력운동까지

    홈 트레이닝 루틴을 소개한다.

    일어나서부터 근력운동까지의 루틴을 소개한다.

    건강 관련 자료를 종합하여 글을 썼다.

    AI가 만든 홈 트레이닝 사진 (아래)

    홈트, 홈 트레이닝은 기상, 마사지, 스트레칭, 근력 운동 루틴으로 나눈다.

    기상 루틴 (Wake up)

    1. 침대 운동 : 몸 깨우기. 기지개 펴기, 팔다리 들고 흔들기(당뇨 예방)

    2. 소변, 양치질, 혀크리닝

    3. 체중과 혈압 재기

    4. 음양탕 먹기

    5. 마음챙김 명상 : 정신 근육을 강화한다. 명상은 용서, 연민, 사랑, 수용, 감사, 존중 단계로 하면 좋다

    마사지 루틴 (Massage)

    근육 풀기, 혈액 순환, 영양공급, 노폐물 제거, 근육 피로 회복.

    인체의 체액에는 혈액, 림프(세포 외액)이 있다.

    1. 폼롤러 마사지 : 림프 노폐물 청소, 면역력 향상, 포스트 워크아웃(운동후) 리커버리

    1) 림프 마사지 (목, 어깨, 겨드랑이, 사타구니, 오금)

    2) 췌장 마사지 (등에서 췌장 위치에서 마사지 한다.)

    스트레칭 루틴 (Stretching)

    근육 늘리기, 혈액 순환, 디톡스 독소 제거, 피로 회복, 유연성 향상

    1. 도리도리:  유연성 향상, 근력 강화, 자세 개선, 스트레스 해소

    2. X자 스트레칭:   전신 근육풀기, 스트레스 해소

    3. 소-고양이 (Cat-Cow)

    4. 앞으로 허리 굽히기 (햄스트링 스트레칭)

    5. 좌우 다리를 올려 햄스트링  하체 근육 스트레칭

    6. 폼롤러 잡고 허리굽히기  (허리 유연성 향상, 자세 개선, 스트레스 해소)

    7. 어깨와 가슴 열기 (Chest Opener)

    8. 앉아서 나비 자세 : 고관절 스트레칭. Butterfly (발 잡고 날숨하며 엎드리기), 허벅지 유연성 향상

    9. 팔을 위로 잡고 좌우 몸통 스트레칭 (Side Body Stretch)

    근력 운동

    1. 계단 오르기 :  전신 근육 (대퇴사두근, 종아리, 엉덩이근육, 코어근육)

    2. 밴드로 다리 벌리기, 브릿지, 스쿼트 : 엉덩이근육 강화

    3. 턱걸이 (Pull Up) : 활배근 (광배근) 강화

    4. 벽스쿼트, 세미 스쿼트, 의자에 앉아 밴드걸고 펴기 : 대퇴사두근 강화

    5. 뒤꿈치 들기, 뒤꿈치 붙이고 들기 : 종아리(장딴지)근육 강화, 팔 운동 함께 하며 아이오우베

    6. 어깨 돌리기 :  견갑골주변근육 강화

    7. 팔굽혀 펴기 (Push Up), 버드독(Bird Dog) : 코어 근육, 대흉근,삼각근, 코어근, 삼두근 강화

    8. 코브라, Hip Bridge, Super Man, Bird Dog: 척주기립근육 강화

    9. 다리 45도 들기 (Leg Raises):  뱃살빼기, 배 근육 강화, 다리 들어올리기

    10. 엄지발가락 부딪치기 : 코아근 강화, 균형 안정성 향상

    요가와 필라테스 차이

    요가 : 인도 5천 년 역사의 전통 수행법. 종합적이고 철학적인 접근이다. 명상과 정신적 안정, 자기 탐구, 영적 성장이 목표

    필라테스 : 독일 요제프 필라테스가 창시한 운동법이다. 근력 강화, 신체 균형, 자세 개선, 유연성 향상이 목표

    글쓰기 2025.1.20. 업데이트 2025.1.30.

  • [먹거리] 벌교 꼬막, 바다의 종합 비타민

    제철 음식을 먹는 것은 건강에 최고다.

    왜냐하면, 제철 음식은 각 계절에 부족할 수 있는 영양분과 성질을 잘 채워주기 때문이다.

    3월 제철 음식은 무엇이 있나.

    채소·과일로는 냉이, 딸기, 달래 가 있고,  해산물로는 꼬막 (11~3월), 주꾸미, 바지락,  도미가 있다.

    이번 글쓰기는 3월 제철 음식 중, 몸에 좋은 꼬막에 관한 것이다.

    꼬막은 바다의 종합 비타민

    꼬막은 11월부터 3월 까지 제철 이다.

    태종실록의 기록을 보면,

    꼬막은 임금님 수라상이나 제사상에 오를 만큼 귀한 음식으로 대접 받았다.

    꼬막을 분류해 보면, 이매패강 > 돌조개목> 돌조개과 > 꼬막속 > 꼬막 (Tegillarca granosa) 이다.

    꼬막에는 참꼬막, 새꼬막, 피조개의 세 종류가 있다.

    꼬막 무침 요리를 위해 껍질을 깐 꼬막 사진 (아래)

    오랜만에 꼬막 요리를 위해 만들어 보았다.

    꼬막은 전라남도 남부의 대표적인 수산물이다.

    전남 고흥군-보성군-순천시-여수시로 이어지는 여자만 (汝自灣) 연안이 최대 생산지 다.

    여자만 (汝自灣)은 고흥 반도와 여수 반도가 감싸고 있는 벌교읍 앞바다의 만 이다.

    꼬막의 주 생산지는 벌교읍 남쪽에 접한 고흥군과 여수시 율촌면의 소댕이 갯벌이다.

    매년 10월 말에서 11월 초에는 보성군 벌교꼬막축제가 열리고 있다.

    하늘이 주신 천혜의 갯벌에서 자라는 꼬막은 갯벌에서 커다란 썰매 같은 널빤지 배로, 이동하면서 꼬막을 캔다.

    꼬막의 효능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건강 음식이다.

    꼬막의 효능은 어린이 성장 발육, 성인의 간 기능 개선과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빈혈 예방, 현기증 예방, 다이어트 체중 관리 등 다양 하다.

    꼬막 레시피 (recipe)

    꼬막을 흐르는 물에 2 ~ 3번 바락바락 씻어서, 깨끗한 물이 나올 때 까지 씻는다.

    꼬막 껍질 안에 머금고 있는 뻘을 해감한다. 소금물에 50분 동안 담가서 해감 한다. 해감할 때, 꼬막을 넣은 해감 그릇 위를 검정색 비닐로 덮어서 바다 분위기를 만들면 해감이 잘 된다.

    해감이란 조개 등에 들어있는 흙과 유기물 등 냄새나는 찌꺼기를 말한다.

    꼬막을 삶을 때는 너무 높은 온도가 아닌 물에 데치듯이, 소금을 넣고 5분 정도 삶는다. 

    꼬막을 삶을 때는 한쪽 방향으로 천천히 저으면서 삶는다. 왜냐하면, 껍질 한쪽으로 꼬막 살이 달라 붙어 나중에 껍질을 까기 쉽게 하기 위함이다.

    천천히 저으면서 삶을 때, 꼬막이 3개 정도 벌어지기 시작하면 제대로 익은 것이다.

    삶은 꼬막은 꼬막이 질겨지지 않도록 찬물에 헹궈준다.

    꼬막을 삶은 후, 껍질을 깐다. 쉽게 껍질을 까는 방법이 있다.

    꼬막 껍질의 뒤, 둥근 부분 가운데에 티 숟가락을 대고 비틀면 쉽게 꼬막 껍질을 깔 수 있다.

    꼬막 껍질을 깐 다음에 꼬막을 삶은 물에 넣고 살살 흔들어 헹군다. 남아 있는 해감을 완전히 제거한다..

    꼬막 요리

    꼬막 무침, 양념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된다. 미나리, 대파, 양파 등 신선한 야채를 넣어 버무린다.

    꼬막 부침개, 꼬막을 삶는다. 꼬막의 육즙이 빠지지 않도록 살을 발라낸다. 밀가루를 묻혀서 계란, 파 등을 섞어서 부친다. 제사상에 오르는 음식이기도 하다.

    꼬막 장, 데친 꼬막을 까서 한쪽 빈 껍데기는 버린다. 꼬막에 간장, 마늘, 고춧가루 등을 순서대로 넣는다. 양념이 잘 배도록 숟가락으로 잘 버무린다.

    꼬막 된장찌개, 된장찌개에 꼬막을 넣어 만들면 된다.

    꼬막 구이, 아파트에서 할 수는 없지만, 장작불에 구워 먹는 꼬막 구이도 별미다.

    출처 : 인터넷 공개 자료, 한국인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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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2023.03.12. 업데이트 2024.2.20.

  • [일상] 애착과 집착

    인생이 마냥 기뻐할 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행복과 불행은 돌고 돌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인생은 苦』 라고 했나?

    법구경 가르침을 보면, 『애착과 집착 벗어나면  슬픔도 없다 라고 했다.

    애착, 집착, 고집, 아집 이란 무엇인가

    ① 애착 愛着 attachment

    몹시 사랑하거나, 끌려서 떨어지지 아니함 이다. 

    불교에선, 애착 이란 좋아하여 집착하는 것을 말한다.

    “무상의 진리를 깨지 못하고 죽는 것을 싫어하여 이승에 집착한다” 라는 애착생사 (愛着生死) 라는 말도 있다. 

    또한, 애착을 품은 임종은 괴로움 이라고 한다.

    『성인애착유형검사』 라는 검사가 있다.

    성인애착유형을 3가지로 분류하면,

    안정형 (믿음, 신뢰, 안정),

    회피형 (날 내버려둬 !, 어우 부담스러),

    불안형 (날 버리면 어떻하지, 떨어지지마~)이 있다.

    ② 집착 執着 obsession

    어떤 대상에 마음이 쏠려 매달리는 것이다.

    집착은 할수록 질겨지는 것이다.

    출처 : 선운사 도솔암 게시판에서 (아래)

    고집 固執 stubborn

    자기의 의견을 바꾸거나, 고치지 않고 굳게 버팀 이다.  

    “독불 장군”, “벽창호” 라고도 말한다.

    아집 我執 egotism

    자신의 논리가 틀렸음을 인식해도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는 것이다. 

    “쇠고집”  이라고도 말한다.

    애착, 집착, 고집, 아집을 버려야만 일상의 행복이 온다.

    비우고, 버리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글쓰기 2023.03.12.  업데이트 2025.1.9.

  • [건강] 왜 잠을 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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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잠을 자야 하나  

    잠, 수면은 인간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우리 인생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

    해가 뜨면 활동을 하고,  해가 지면 잠을 자도록 설계되어 있다.

    수면은 우리에게 편안한 휴식과  위대한 선물을 준다. 

    왜 잠을 자야 하는가.  

    잠을 자지 못해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2020년 약 1,000만 명의 수면장애, 불면증 환자가 있고, 2010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2022년 한국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기준, 불면증 환자가 약 1,200만 명으로 추산되었다.

    잠은 쉼으로 피로 회복, 신체 회복, 고통 완화, 근력 이완 및 회복을 한다. 꿈으로 욕구 해소, 명상과 시뮬레이션, 기억의 긍정적 편향(좋은 일만 기억하려고 하고, 나쁜 일은 잊으려고 하는 성향) 유도한다. 예민함을 줄이고, 집중력 향상, 면역력 증진 등 정신 건강에 중요하다.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것은 건강의 3대 요소다.

    즉, 영양 섭취, 기분 전환과 정신 건강, 소화와 배설, 균형 유지, 신체 회복, 정신 건강이 필수 요소다.

    수면 장애

    수면 장애는 다양하다.

    불면증,  낮 시간대의 졸음, 낮에 갑자기 깊은 잠에 빠지는 질환인 기면증,  하지불안증후군 (무릎과 하지에 벌레가 기어가는 것 같거나,  스멀거리는 느낌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거나 잠에서 깨어나는 수면 장애),  야간에 수면 파괴 (밤에 여러 번 깨는 것), 수면 마비, 코골이 · 수면무호흡증,  이갈이,  잠꼬대,  만성 두통과 어지러움, 몽유병, 야뇨증 등 다양하다.

    잠, 수면의 구성

    동물은  잠을 자야 한다.   곰과 박쥐와 같이 겨울 잠을 자는 하는 동물도 있고, 고래와 같이 뇌의  반씩 잠을 자는 동물도 있다.

    잠은 렘 (REM, Rapid Eye Movement  급속 안구 운동)과  비렘 (Non-REM)을 약 90분 수면 주기를 반복한다. 

    대부분의 성인은 하룻밤 자는 동안 4~5번의 수면 주기를 반복한다.

    렘 수면은 정신적인 피로를 회복하는 단계다. 뇌가 휴식을 하면서 하루 동안 받은 정보를 정리한다.  

    렘 수면은 전체 수면시간의 약 25% 다 .

    렘 수면 중에 꿈을 꾼다. 근육이 이완 되고 호흡과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게 변하며, 정신 활동이 활발하다.  렘 수면은 전체 수면의 반이 지난 후에 일어난다.

    비렘 수면은  육체적인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수면이다. 

    전체 수면시간의 75% 다.

    비렘 수면 (75%)은 얕은 수면과 깊은 수면으로 나뉜다.

    앝은 수면에는 비교적 얕은 수면과 본격적인 수면으로 나뉜다.

    깊은 수면 단계에서 신체의 세포나 조직을 재생시키고, 피로를 회복한다.

    깊은 수면은 수면시간의 10~12%를 차지한다. 서파 수면(slow-wave sleep)이라고도 부르며, 전체 수면의 반이 지나기 전에 일어난다.

    왜 잠을 자야 하는지 , 숙면이란 무엇인가.   

    숙면 이란,

    숙면이란, 잠자리에 누우면 15~50분 이내에 잠이 든다. 7~9시간 규칙적으로 잠을 잔다. 한번 잠이 들면 깨지 않는다. 잠에서 상쾌하게 깨어난다. 내가 수면을 취할 때 코골이, 호흡 멈춤, 비정상적인 움직임, 자주 일어나 화장실에 가는 습관 등의 증상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잠은  꼭 자야 하는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건강,  부유, 지혜가  따라온다. 

    필요 수면 시간은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이 권장된다.

    65세 이상인 경우 7~8시간, 18~64세인 경우는 7~9시간이 권장된다.

    90세 까지 산다면,   30년은 잠을 자는 것이다.   

    잠은 금으로 만든 사슬이다.   그것은 우리의 건강과 몸을 엮는다.

    잠자는 동안, 우리에게 주는 선물

    • 잠은 대청소 시간이다.   뇌에 축적되는 노폐물을 제거하고, 복원을 한다. 기억에  중요한 과정이다.   학습 능력이  복원되고,  창의력도 향상된다.   
      • 잠이 부족하면 기억력, 창의력이 형편 없어지며,  충동적으로 된다.  
      • 잠이 부족하면, 비만이 증가한다.   왜냐하면  그렐린이 분비되어  배고픔을 느끼게  되고,  탄수화물을  필요로 하기 때문 이다
    • 잠은 손상된 신체 조직을 복구하고,  몸을 원래대로 회복하게 하는  신비로운 시간이다.
    • 잠은 재 충전 시간이다.
      • 잠은 당뇨병 예방과 당뇨 약의 효과를 극대화 된다.   당뇨병 치료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 잠은  비만 예방과 치료에 필수 다.
      • 잠은 아름다운 피부를 제공하도록 한다.
      • 잠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도록 한다.
      • 면역력을 높여서,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어떻게 하면  잠을 충분히  잘 잘 수 있을까? 

    꿀잠,  숙면을 위한 9가지 팁

    • 침실은 잠 자는 곳으로만 만들어라 . 
      • 잠이 오지 않으면  침실에서 나온다.   잠을 자지  않을 때, 침대에 누워 있지 않는다.  
      • 잠자기 전에  밝은 조명 아래서 양치질을 하지 마라.   스마트폰을 반드시 꺼라.  
      • 베개는 수면 습관과 체형에 따라 본인에 맞는 것을 선택한다.   컴퓨터, 회사 서류 등은 침실에 두지 마라.
    • 침실은 어둡게  만들어라. 활동 일 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  멜라토닌(melatonin)이 생성된다.    침실은 최대한 어둡게 한다.   그래서  빛을 완전히 차단하는 커튼이 좋다.
    • 침실은 시원하게 만들어라.  
      • 침실은 춥지 않고 시원해야 한다.   침실 온도는 20~22도, 습도는  50~60%가 적당하다. 
      • 한국인의  25% 사람은  잠 드는데 걸리는 시간이 30분이라고 한다. 가장 큰 장애는 침실 온도다. 침실은 시원하게 만든다 
    • 점심 후에는 카페인을 피해라.   취침 8시간 이전부터는  커피 등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피한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와 알코올 음주,  니코틴을 금한다. 금연을 한다.
    • 취침 2시간 전에  따뜻하게 목욕을 한다. 왜냐하면,  목욕한 후 1~2시간 후  쉽게 잘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목욕할 때 목 뒤를 따뜻한 물로 마사지하면, 혈액 순환이 좋아져 감기예방 뿐만아니라 피로 회복, 숙면, 면역력이 좋아진다.
    •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만든다.  숙면의 핵심이다. 가능한 한  같은 시간에 잠을 잔다.    만약,  늦게 잠을 자게 되더라도,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이른 시간에 기상 한다.
    • 낮에는  30분 정도 햇빛 쬐기를 한다.    생체 시계를 맞추는 것이다.  낮잠은 자지 않는다.
    • 취침 전,  음주는 피한다. 술은 수면에 들게 하는 효과는 있지만, 수면의 질은 떨어 지기 때문이다.
    • 수면제는 먹지 않는다.수면제는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선정하고, 꼭 필요할 때만  수면제를 복용한다.    부득이 수면제를 먹어야 한다면, 복용 시간은 기상시간  7 ~ 8시간 이전에 복용 해라.

    잠 잘 때 피해야 할 것들

    • 침실에는 시계를 치우고, 소음을 제거한다. 밤과 새벽에는 시간을 확인하지 않는다.
    • 잠 잘 때, 수면 양말은 신지 않는다. 왜냐하면, 잠에 들면 발의 온도는 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 나무 베개, 목침은 사용하지 않는다. 목침은 운동할 때만 사용한다.
    • 이를 악무는 습관은 하지 않는다. 치아에 잔금이 생기거나, 턱 관절의 장애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 엎드려서 자면 안압이 상승한다. 안압이 상승하면 녹내장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잠을 잘 때, 왼쪽으로 누어서 자야 하는 이유

    1. 왼쪽으로 누워 자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소화 불량이 예방 된다. 왜냐하면, 위가 왼쪽에 있기 때문이다.
    2. 왼쪽으로 누워서 자면, 원활한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심장이 왼쪽에 있기 때문이다.
    3. 왼쪽으로 누워서 자면, 노폐물 배출에도 좋다. 왜냐하면, 림프 기관인 비장 (지라, Spleen)도 왼쪽에 있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비장(지라)에 췌장(이자, Pancreas)을 포함한다. 췌장은 소화 효소와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한다.
    4. 임산부도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태아로 가는 탯줄에 혈액을 공급하는데 좋기 때문이다.

    한국인, 잠자리 방향에 대한 풍수지리

    머리 방향은 동쪽이나 남쪽이 좋다.  

    • 동쪽은 해 뜨는 방향으로 기운이 솟는 방향이다. 그래서 부귀영화, 재물 복이 온다고 한다.   햇빛은 행복 호르몬이라는 세라토닌 분비를 촉진 한다.
    • 남쪽은 햇빛을  많이 받아 지위와 명예가 온다고 한다.  침대 머리 부분이 주방, 화장실, 북쪽, 출입문 쪽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설도 있다.

    모두,   꿀 잠, 숙면으로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출처, 인용, 자료

    미국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 발표자료, 오진승 의사의  불면증 수면 장애 (YouTube) ,   하버드대학 당뇨병 센터 수면 방법 (YouTube).

    거셀 포스터의 Why do we sleep (TED) ,  전문의 지인의 자문,  Science Times , 당뇨 명의 김광원 교수 유튜브 자료,  새로 만든 내몸 사용설명서 (마이클 로이젠,  메멧 오즈 지음,  유태우 옮김).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 팜플렛, 갤럭시 삼성헬스 앱 자료, 이유진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불면증을 극복하려면, 2022.10.1 동아일보 22쪽), 김소형 채널H,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 팜플렛. 삼성 갤럭시핏3 공개자료

    글쓰기 2020.3.27.   업데이트 2025.2.02.

  • [건강] 걷기만 해도 병이 낫는다

    상단 우측에 노랑색 카카오톡 아이콘을 터치하여 전달 가능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이 밝힌 걷기의 기적 [걷기만 해도 병이 낫는다] 독서 노트 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은 2002년 10월 29일 시작하여 지금도 방영되고 있는 인기 장수 프로그램이다.

    생로병사의 비밀 방송 프로그램 22편을 요약 했으니, 최고의 건강 도서 라는 생각이 든다.

    [걷기만 해도 병이 낫는다] 책은 2014년 ~ 2021년 7년 간 방송된 걷기 관련 22편 방송 내용을 수록한 국내 최고의 걷기 운동 책 이다.

    강력 추천 합니다.

    감수자 홍정기 차의과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장은 대한민국 스포츠 의학 최고 권위자이자, 운동 과학 박사 다.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책이나, KBS 방송 내용을 직접 검색해 보십시오.

    걷기만 해도 병이 낫는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지음 , 홍정수 감수]

    인간은 걸을 수 있는 만큼만 존재한다 [장 폴 사르트르 Jean-Paul Sarte , 5p]

    감수의 글

    걷기, 보행은 의식적으로 행하지 않아도 매우 자동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인간에게 보행은 삶의 수단이었다. 세계보건기구 [WHO] 에서는 2025년엔 세계 인구의 60퍼센트가 만성 질환을 앓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모두들 Happy Walk ! Healthy Life !

    1장 건강 수명을 늘리는 걷기 혁명 : 걷기의 놀라운 효능

    걷지 않으면 아플 수밖에 없다 [14p] …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일어서서 움직이는 것 에서부터 건강에 변화가 시작된다. 일상에서 걷기를 통해 움직이는 것이 번거로움 없이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이다. 걷기가 일상에서 움직임을 늘릴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중 강도로 걷기만 해도 뱃살이 빠진다 [17p] …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부담을 주는 비만, 걷는 것 만으로도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다.

    햇볕을 쬐며 걸으면 뼈가 튼튼해진다 [25p] … 햇볕을 쬐면 비타민D가 생성된다. 생성된 비타민D는 간과 신장으로 이동해서 활성형 비타민D로 변한다. 활성형 비타민D는 소장으로 이동해서 장 세포를 자극 시켜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의하면, 골다공증 환자 수가 2012년 82만 명, 2018년 97만 명 이다. 6년 간 18% 증가 했다. 골다공증으로 전 세계에서 3초에 한 명씩, 뼈가 부러지고 있다.

    평소 햇볕을 쬐며 걷는 습관은 근본적으로 골밀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뼈를 튼튼하게 만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강도 별 신체 활동 [운동]

    • 저강도 : 앉기, 서기, 설거지, 천천히 걷기
    • 중강도 : 계단 내려가기, 물건 옮기기, 빠르게 걷기 , 10센티 보폭 넓혀 걷기
    • 고강도 : 천천히 달리기, 보통 달리기, 계단 올라가기

    계단을 오르면 심혈관 기능과 심폐 기능이 강화된다 … 걷기는 다리 근육을 이용해 혈관을 짜주는 행위로 전신에 원활한 혈액 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다. 걷기나 계단을 오를 때 몸은 전신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폐 운동이 점차 빨라진다. 산소는 혈액과 함께 심장 운동을 통해 전신에 퍼지고, 강도를 높여 걸을수록 심장 박동수가 빨라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심폐 기능이 향상된다. [33p]

    걷기와 계단 오르기는 심장과 폐를 모두 단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심폐 기능 강화 운동이다. [p34]

    힘차게 계단을 오르면 뇌가 젊어진다 … 계단을 오르면 심장 혈액량과 뇌혈류가 증가해 뇌세포가 활발해진다.

    2장 통증과 질병을 이겨내다 : 걷기로 기적을 경험한 사람들

    나에게 맞는 걷기로 허리 통증을 이겨내다 … 대요근은 선 자세, 올바른 정 자세를 유지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계단 오르기를 하면 대요근을 효과적으로 단련할 수 있다. 걷기로 통증의 두려움을 벗어날 수 있다. 통증에 맞게 걷기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걷기와 하체 근력 운동으로 무릎 관절을 관리하다 … 허벅지 근력 운동과 입식 생활이 무릎 관절에 효과가 있다.

    걷기는 가장 효과적인 비만 탈출법 이다 … 일어서서 움직이니, 몸에 변화가 시작되다.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먹는 것에 주의하는 것, 일상에서 긍정적인 사이클을 돌리는 게 건강을 유지하는 시작이 될 수 있다. [61p] 일어서서 움직여야 한다.

    규칙적으로 걷고 몸을 움직여서 혈당을 잡다 … 꾸준한 등산과 식이요법, 특별할 것 없지만 일상 생활에서의 철저한 관리가 건강을 되찾는 그의 비법이다. [63p] 식후 20분 걷기로 혈당을 관리하다.

    근육을 조금만 움직여줘도 근육 내에 지방이 쌓이는 걸 예방한다. 이것은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박용우 교수,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걷기로 신체 활동을 늘려 성인병에서 벗어나다 … 걷기야 말로 실천하기 쉽고 효과적인 운동이 될 수 있다. 걷기 재활 치료로 뇌졸중 후유증을 이겨낸 사례도 있다.

    보폭을 넓혀 걸으며, 파킨슨병과 더불어 살아가다 … 파킨슨병 환자가 가장 고통 받는 증상 중 하나는 운동 장애 다.

    걸을 때 보폭을 넓히고, 보행 속도를 올려서 땀이 차고 호흡이 약간 가빠지는 정도로 유산소 운동을 해야 파킨슨병, 치매, 뇌졸중 후유증을 극복하는 재활 운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최호진 교수, 한양대 구리병원 신경과, 87p]

    걷기로 암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다 … 편안한 마음을 갖고 걸어라. 암 환자에게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것 무엇보다 중요하다. 편안한 마음을 갖고 걷기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서 적절히 움직이는 것이 꼭 필요하다. [박연호 교수, 가천대 길병원 외과 , 93p]

    3장 백 년 걷기를 위한 지침 : 약이 되는 걷기, 독이 되는 걷기

    맞춤형 걷기로 약이 되는 걷기를 시작하라 … 이동이란 목적 보다 운동을 위해서 걷는 시대 다.

    걷기 운동으로 예방 효과가 있는 질환은 우울증, 뇌혈관 질환, 심혈관 질환, 대사 증후군, 관절염, 고혈압, 당뇨, 폐 질환 등 이다.

    바른 걷기 운동의 3가지 준비 사항

    • 내 자세 점검하기
      • 앞 모습 : 오른쪽과 왼쪽의 균형이 맞는지, 손바닥이 측면 [몸통]을 향하는지, 팔은 앞뒤로 잘 젓는지 점검
      • 옆 모습 : 등은 폈는지, 상체는 세웠는지 점검
    • 바른 걷기 운동 자세 익히기
      • 바른 걷기 운동 자세는 시선은 정면을 향하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고, 발은 뒤꿈치, 발바닥, 발가락 3단계로 디디며 걷는 자세를 말한다.
    • 근력 강화 운동하기
      • 안정된 걷기를 하기 위해서는 평소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
      • 걷기 운동은 몸의 다양한 면을 좋게 만들어주는 종합 예술과 같다.
      • 근력 운동
        • 버드-독 [Bird-dog] … 허리와 복부의 근력 향상을 도와주는 코어 동작
        • 브릿지 [Bridge] … 엉덩이 근력과 척추기립근을 강화하는 동작
        • 발끝으로 서기 [Calf raise] … 종아리 근육을 강화하는 동작

    걸을 때 통증을 느낀다면, 3가지를 체크 하라

    • 선 자세 점검하기 … 한쪽으로 기우는지, 좌우 균형이 맞는지, 올바른 자세인지 점검한다
    • 3단계 발디딤 점검하기 … 정상적인 보행은 3단계 발디딤 이다. 뒤꿈치부터 충분히 딛기 시작해서, 발바닥 전체로 딛고, 체중이 앞쪽으로 치우치면서 추진해 나가는 것이다.
    • 하체 근력 점검하기 … 허벅지 근육은 허리를 받쳐주는 작용으로 척추가 받는 힘을 분산 시키고, 다리를 구부리고 펴는 힘으로 무릎이 받는 하중을 분산 시킨다.

    안짱 걸음과 뒤틀린 걸음은 걷기 교정 하라 … 안짱 걸음으로 오래 걸으면 종아리와 엉덩이 바깥 근육에 무리를 주고, 관절에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뒤틀린 걸음의 보행 교정 … 올바른 자세로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른 자세로 걸어라.

    발 질환자는 이렇게 걸어라 (무지외반증, 즉저근막염) …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 가운데 관절이 튀어나와 발 형태가 변형되는 질환이다. 걷는 방법을 바꿔야 한다. 보폭을 좁게, 발에 무리가 되지 않는 강도로 약하게 걷는 것이다.

    발은 하루 평균 700톤의 무게를 지지하기 위해 아치 형태를 이룬다. 뒤굽 높은 신발을 신으면 뒤꿈치가 올라가 발이 아치를 잃어 족저근막염이 생기기 쉽다.

    걷는 뒷모습이 불안정하다면, 근육 비대칭을 의심하라 … 구부정하고 틀어진 자세가 지속되어 근육 간의 불균형이 발생하면 또 다른 척추 구조의 변형을 일으킨다.

    균형 잡힌 신체

    • 수평 : 어깨선, 골반선, 무릎선이 수평
    • 수직 : 귓 구멍, 어깨 중심, 고관절 중심, 무릎 중심, 복숭아 뼈가 수직 일직선

    안정적으로 움직이려면 척추를 바로 잡아라 … 일흔까지 장수했던 이황 선생은 [활인심방] 책에 스트레칭, 안마, 지압을 반복해서 실시하는 보건 체조를 그림으로 남기고 평생 실천했다.

    무릎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은 평소에 관리하라 … 무릎 관절염을 예방하는 운동이 있다. 초기 관절염 환자는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 동작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하체 근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쿼트 동작도 무릎 통증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관절염 환자들에게 권하는 3가지 운동 [인제대 서울백병원 정형외과 하정구 교수]

    • 무릎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을 강화 시키는 근력 운동
      • 엉덩이 근력 강화, 무릎과 엉덩이 근력 강화, 하지 근력 강화, 허벅지 근력 강화 [스쿼트]
      • 하체 근육을 강화해야 무릎 통증이 줄어든다.
      • 계단 오르기는 허벅지 안쪽의 대퇴사두근과 뒤쪽에 위치한 슬골곡근을 강화 시킨다
      • 계단을 오르면 하체의 근력은 물론 균형 감각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무릎 관절 건강에 그 어떤 운동보다 좋다.
    • 유연성 운동, 즉 스트레칭 운동
    • 지구력과 연관된 유산소 운동 [평지 걷기 운동, 자전거 타기]

    무릎 관절 질환은 반드시 전문 치료를 받아라 …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젊어서는 세계 곳곳을 누비던 그 였지만, 55세 나이에 생을 마감한 콜럼버스는 극심한 관절염에 시달렸다고 한다.

    지금은 다양한 치료 방법이 있다. 뼈 스캔 검사와 약물 치료, 인공 관절 전치환술, 인공관절 부분치환술 [부분관절성형술], 줄기세포투여술, O자 다리 교정절골술, 반골연골반 파열 [비수술적 치료, 수술적치료] 등 치료 방법이 있다.

    백 세까지 걷고 싶으면 체중을 조절하라 … 백 세 시대가 축복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관절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무릎, 고관절, 발목 등 하체 관절이 튼튼해야 건강을 위한 걷기가 가능하고, 걷기가 생활화 되어야 질병도 잘 이겨낼 수 있다. [169p]

    체중이 증가하면 관절염 위험이 증가한다.

    계단 오르기가 도움이 된다 [오범조 교수, 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 비만인 경우, 무릎 하중을 줄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살을 빼거나 하체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계단 오르기는 두 가지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운동이다. 살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하체 힘이 강해지고 지면을 꾹꾹 눌러가면서 오르기 때문에 무릎 충격 또한 덜하다 [173p]

    4장 다양한 걷기 운동 : 상황 별 걷기 방법과 효과

    맨발 걷기는 전신 감각을 깨우는 걷기 … 발의 고통을 감수하는 문화는 역사 속에서 되풀이 했다. 송나라 때부터 천 년 간 중국 미인의 기준이었던 전족, 프랑스의 루이 14세가 귀족들에게 유행 시킨 하이힐 등이다.

    맨발 걷기 … 몸의 회복력을 높이는 최적의 운동이다. 발은 우리 몸에서 제 2의 심장이다.

    • 맨발 걷기는 마음을 안정 시키는 효과가 있다.
    • 발 피부가 건강하고 상처가 없으면 땅이 주는 세균의 감염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신발은 발의 질병이 서서히 만성적으로 생기게 한다.
    • 야외에서 맨발 운동은 오감을 깨어나게 한다.

    두 발은 52개 뼈 [몸 전체 뼈 206개의 1/4에 해당] 와 32개 근육으로 움직이고, 214개 인대가 지탱하고 있다. 두 발의 뼈가 진화 발전한 이유는 수 십만 년 간 인류가 사냥감을 쫓고 쫓기며 맨발로 울퉁불퉁한 산과 바위 위를 걷고 달렸기 때문이다.

    보폭 10 cm 넓혀 걷기 – 운동 효과를 두 배로 높이는 걷기

    • 육지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치타 다. 시속 100 km/h 이상의 속도로 달린다.
    • 보폭 10 cm 늘려 걷기는 신체와 뇌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 10 cm 넓혀 걸으면 뇌 신경 세포 생성을 촉진해 학습력, 기억력, 언어력을 포함한 전반적인 인지 기능이 향상된다고 추정할 수 있다. 10 cm 넓혀 걷기는 젊음과 건강, 두 가지 꿈을 실현 시킬 수 있는 운동이다.
    • 10 cm 넓혀 걸으면, 지면 반발력이 커지면서 척추 기립근이 발달하고 척추가 안정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골반과 척추를 굽어지게 만드는 장요근이 유연해져 골반과 척추를 바르게 세워 허리 통증이 줄어든다
    • 보폭을 넓혀서 걸으면 대퇴사두근, 엉덩이 근육, 발목 근육이 골고루 발달된다. 또한 근육을 쓰는 능력과 균형 감각이 향상되어 건강한 보행을 할 수 있다. [200p]
    • 보폭이란 앞발 뒤꿈치부터 뒷발 뒤꿈치 까지의 거리 다.
      • [키 X 0.45, 키 X 0.37, 키-100]를 계산한 후 최소값과 최대값의 범위를 적정 보폭 범위로 정한다.

    보폭 10 cm 넓혀 걷기의 가장 좋은 방법

    • 평소보다 주먹 한 개 쯤 더 들어갈 정도 (10 cm) 로 보폭을 넓혀서 걷는 것이다.
    • 시선은 정면을 바라 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 >> 발바닥 >> 앞꿈치 순서로 디디면서 걷는다

    하루 4 Km 걷기 – 하루 최소 운동량을 채우는 걷기

    • 하루 4 Km 걷기는 근골격계 질환 뿐만 아니라 대사성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 과유불급, 무리하지 말고 걸어라. 무조건 많이 걷는 것이 좋은 건 아니다

    계단 오르기 – 체중 감량과 하체 강화에 좋은 걷기

    • 계단 오르기는 최고의 등장성 운동 이고, 전신 운동이다.
      • 등장성 운동이란 근육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운동을 말한다.
    • 혈관 저항을 감소하게 만들어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 계단 오르기는 등산과 효과가 비슷하다. 계단은 바로 내 옆에 있는 산 이다.
    • 계단 오르기 방법
      • 두 발을 11자로 모은 상태로 오른다
      • 발의 앞쪽 1/2만 올려서 바닥을 딛는다
      • 가슴을 활짝 펴고 팔을 뒤로 뻗는 힘의 추진력을 이용해 계단을 오른다
    • 터키 속담 이다. “계단을 밟아야 계단 위를 올라설 수 있다”

    등산 – 내 몸을 살리거나, 망치는 양날의 걷기

    • 우리나라는 국토의 2/3가 산악 지형 이다. 등산하기 좋은 환경 이다. 자연을 만끽하며 건강을 챙기기 위해 등산하는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 월 1회 이상 등산 인구는 1,500만 명에 이른다.
      • 우리나라 체육 활동 순위를 보면, 등산 40 % , 걷기 22.7 % , 축구/풋살 8.5 % 이다.
    • 등산을 하면, 신체 나이가 젊어지다
    • 등산은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등산은 인터벌 운동과 같은 효과가 있다.
      • 인터벌 운동이란 운동 강도를 강약으로 반복해서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운동 이다.
    • 등산은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근골격계가 자극되어 골밀도를 높아지고, 뼈가 건강해진다.
    • 등산에서 주의할 점
      • 산은 안전 사고도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곳이기도 하다. 안전 사고는 골절, 탈진, 심장 돌연사 [심근경색증 같은 관상동맥] 등 이다. 등산을 할 때는 욕심을 내지 말고, 자신의 체력을 과신 하지 마라.
      • 울퉁불퉁한 산길에서는 몸에 충격을 받는다. 가파른 산에서 내려올 때 무릎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등산 스틱을 사용 하면, 낙상과 무릎 손상을 예방 하는데 효과적 이다.
        • 등산 스틱을 사용하면, 사용하지 않았을 때 보다 반 수준으로 부하가 줄어든다. 특히, 내리막에서 스틱을 사용하면 평지를 걸을 때보다 무릎 부하가 적다.
        • 내리막에서는 내려갈 지면에 스틱 두 개를 동시에 짚고 한 발 씩 내린다. 스틱에 체중을 전부 실어서는 안된다.
      • 급성 심장 질환 사고는 오르막길에서 1~2시간 내에 가장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빨리 올라가지 말고,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 등산 전문가는산을 무서워할 줄 알아야 한다” 고 조언 한다.

    숲길 걷기 – 명상 하며 자연과 더불어 걷기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까지 800 km를 걸어서 도착하는 장거리 도보 여행길이다. 매일 20 km씩 걸어서 40일 정도를 꼬박 걸어야 한다.

    명상하며 걷기의 효과

    • 면역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숲의 비밀은 피톤치드에 있다.
    • 피톤치드는 식물이 내는 항균성 물질의 총칭 이다.
      • 피톤치드에는 캄펜, 알파피넨, 캠퍼, 베타피렌, 베타미르센 등이 있다.
    •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시계처럼 규칙적인 생활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 칸트가 절대로 빼놓지 않는 일과가 있다. 바로 산책 이다.
      • 칸트는 “노동 뒤의 휴식이야말로 가장 편안하고 순수한 기쁨이다” 라고 말했다.

    해안 걷기 (노르딕 워킹) – 도구를 사용해 전신으로 걷기.

    • 노르딕 워킹 보폭은 폴 길이 만큼 넓게 하고 몸은 곧게 세운다.
    • 팔은 곧게 펴고, 어깨는 최대한 뒤로 젖히면서 폴과 다리는 60도 기울기로 걷는다.
    • 노르딕 워킹은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 노르딕 워킹은 하체는 물론 상체 근육까지 근활성이 증가한다.

    수중 걷기 – 관절 부담을 줄이는 최적의 걷기. 재활 운동에 수중 걷기를 활용한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방송 내용

    관심이 있으신 분께서는 방송 프로그램을 청취 하시면 좋습니다.

    • 하루 4 km 걷기, 건강 일사천리!
    • 걸음아 나 살려라 ’10 cm 더’ 1 ~ 3편
    • 건강 수명을 늘리는 자세 혁명
    • 약이 되는 걷기, 독이 되는 걷기
    • 쉼이 치유다. 휴양 의학
    • 몸이 보내는 경고, 뒤태를 주목 하라.
    • 흡연 보다 위험한 의자병.
    • 100세 까지 걷고 싶다 – 극복 ! 퇴행성 관절염
    • 내 몸을 살리는 등산
    • 뱃살, 당신을 노린다.
    • 내 다리가 아픈 이유 – 종아리를 주목하라
    • 바다의 선물 – 해당 치유
    • 맨발이면 청춘이다
    • 100세 건강 – 무릎 까지 튼튼하게
    • 계단 오르기 프로젝트 – 일상이 운동 이다
    • 세월의 무게, 퇴행성 관절염
    • 전국은 지금, 계단 오르기 열풍
    • 습관 변화 프로젝트 [2편] – 일어서야 내 몸이 산다.
    • 습관 변화 프로젝트 [1편] – 계단, 건강을 오르다
    • 방송의 날 기획 국민 건강 프로젝트 계단 혁명

    글쓰기 2022.6.3. 업데이트 2024.10.31.

  • 서울 안산자락길 트레킹

    상단 오른쪽에 있는 노란색 “카카오톡 아이콘”을 터치해서 전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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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은 신촌 부근에 자리한 해발 296m 산이다.

    안산자락길은 안산을 중심으로 조성되어있다.

    먼저, 서울에는 어떤 길이 있는지 일아보자.

    서울에는 서울둘레길과 테마산책길이 있다.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가 있다.

    테마산책길 (150길)은

    ① 숲이 좋은길 (75길), ② 역사문화길 (24길), ③ 전망이 좋은길 (23길), ④ 한강·하천이 좋은길 (23길), ⑤ 계곡이 좋은길 (5길)로 조성되어 있다.

    안산자락길은 테마산책길의  숲이 좋은길 75개 길 중에서 1개 길이다.

    7km 거리로 전국 최초로 만들어진 무장애 자락길이다.

    봉수대가 있는 안산 정상에서는 인왕산과 북한산, 한강을 볼 수 있다.

    안산자락길 트레킹 코스는 다양한 입구와 연결된다.

    그 중에서, 2개소만 보면,

    첫째, 지하철 3호선 홍제역 3번출구에서 박두진 시비까지 15분 걸린다. 안산자락길 박두진 시비에서 시계 방향으로 북카페, 천연마당, 능안정, 무악정, 숲속무대, 연흥약수터 순으로 트레킹 하면 된다.

    둘째,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5번출구에서 독립문파크필아파트까지 655m 거리다.

    독립문역 5분출구에서 서대문형무소, 임시정부기념관 방향으로 걸어서, 한성과학고, 독립문파크빌아파트까지 가면 안산자락길 입구를 찾을 수 있다.

    안산자락길은 7km로 2시간30분 소요된다

    지도 출처: 두루누비

    안산자락길의 백미는 잣나무와 메타쉐콰이어 숲이다.

    독립문역에서 안산자락길을 올라서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안산황톳길, 홍제천 인공폭포로 내려왔다.

    홍제천폭포

    홍제천은 중국 사신이 묵었던 홍제원에서 유래되었다

    잣나무 숲에서는 피톤치드 가득한 싱그러운 향기가 난다.

    메타쉐콰이어 숲에는 쉼터도 있다.

    글쓰기  2024.10.29.

  • [산행] 설악산 봉정암 鳳頂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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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좋은 벗들과   설악산 봉정암 여행을  22년 9월 8일 다녀 왔다.

    설악산 봉정암에 함께 갈 친구들이 있다.   내가 복이 많구나.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다음, 등반이 가능한 첫째 날에 등산을 했다. 자연이 허락한 것이다.

    “등산이란 대자연 시민권을 받는 것” 이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역시 산은 자연이 허락을 해야 갈 수 있는 곳 이다.

    봉정암은 백담사에서  왕복 21 Km로  당일 코스로는 힘든 코스다.

    20 Km 이상 장거리 산행은 첫 도전이었는데,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든 여행 이었다.

    백담사 ~ 영시암 ~ 수렴동대피소 ~ 만수폭포 ~ 관음폭포 ~ 쌍용폭포 ~ 해탈고개 ~ 봉정암 왕복 코스 다.

    백두대간의 등뼈인 설악산은  높이 1,708 m 이고,    봉정암은 1,224 m 다.

    설악산은 대청봉을 기준으로 외설악,  내설악,  남설악으로 나뉜다.

    봉정암은   용의 이빨처럼 날카로운 암봉들이 성 처럼 길게 둘러 쳐져  있는 용아장성과   공룡능선이 마주 하면서  품고 있는 명당 이다.

    봉정암 [봉황 봉,  정수리 정,  암자 암 , 鳳頂庵 ]    봉황이 부처님의 이마로 사라졌다 하여  붙여진 이름 이라고 한다.

    봉정암은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신흥사의  말사인 백담사의  부속 암자 다. 

    • 봉황이 알을 품은 듯한 형국의 산세에  정좌하고 있는 암자 이기 때문에 봉정암 이라 한다.
    • 봉정암의 오층석탑은 부처님의 뇌 사리를 봉안하였다고 하여  봉정암 불뇌보탑 이라고도 불린다. 
    • 봉정암은 지금부터 약 1,400여 년 전인  644년 [신라 선덕여왕 13년],  자장율사가  창건 했다.   중국 당나라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전신사리와  금란가사를 봉안하여 창건 했다고 한다.  
    • 봉정암은 677년 [문무왕 17년] 원효대사 ,   1188년 [고려 명종 18년]  지눌스님이  중건을 했고,  현재 까지  7 차례에 걸쳐 중건 했다.
    • 봉정암은우리나라의 5대 적멸보궁 [寂滅寶宮] 가운데 한 곳 이다.
      • 적멸보궁이란 부처님의 진신사리 [부처님의 몸에서 나온 사리]를 모신 법당을 말한다.     석가모니가  설법을 펼친 보리수 아래의 적멸도량을 뜻하는 전각 이다.  
      • 석가모니 사후엔  부처님의  사리를 봉안하고 있는 절의 법당 이름이 적멸보궁 이다.   
      • 5대 적멸보궁은  인제 설악산 봉정암, 양산 영축산 통도사,  평창 오대산 상원사 [월정사의 말사], 영월 사자산 법흥사,  정선 태백산 정암사 다.

    부처님과 하나 되는 순간을 위해 봉정암은  존재 한다고 한다. 

    봉정암에서 기도를 하다 보면, 욕망도 분별도 다 놓게 된다고 한다.

    봉정암은 친구들과 좋은 여행이 었다. 여행 후 사진과 함께 업데이트 했다.

    출처,  근거

    • BTN [불교타임머신]  경계를 지우고 나서라 – 적멸보궁 봉정암
    • KBS스페설 – 설악산 봉정암 부처 바위를 아시나요 [2016.5.13] 및 인터넷 정보

    글쓰기  2022.7.25.  업데이트 2024.10.27.

  • [독서] 내몸 사용 설명서

    건강은 운명이 아닌 선택 이다.

    새로 만든 내 몸 사용 설명서 [YOU : THE OWNER’S MANUAL, UPDATED AND EXPANDED EDITION] 독서 노트다.

    건강한 삶을 위해 지켜야 할 원칙 중 핵심 다섯 가지 다.

    • 혈압 조절
    • 금연
    • 매일 30분 운동하기
    • 스트레스 조절
    • 적절한 영양 섭취

    이제는 평균 수명이 문제가 아니다 … 1900년까지만 해도 인간의 평균 수명은 40세에 불과했다. 그런데 2004년에는 77세로,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났다.

    미국 200만부 판매, 미국 아마존 37주 연속 베스트 셀러 1위로 9년 연속 미국 최고 명의로 선정된 내과 · 외과의사와 함께 신비로운 우리 몸을 파헤친 책 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새로 만든 내 몸 사용 설명서 [마이클 로이젠 · 메멧 오즈 지음, 유태우 옮김]

    Chapter 2 박동은 계속되다 [심장과 혈관]

    심장 젊게 만들기 작전

    • 심장을 뛰게 하라 … 최대 심장 박동 수 80% 이상의 강도로 주 3회 30분 씩 운동을 한다.
    • 건강 수치를 체크하라 … 혈압 검사, 혈액 검사 [호모시스테인, C반응단백, 혈당], 체력 검사 [최대 심장 박동 수, 회복 시간]
    • 감정을 다스리고, 평생 함께 할 친구를 사귀어라 … 분노, 감정, 우울증을 떨치고 일어나라. 스트레스에서 일어나라.
    • 심혈관에 좋은 음식 먹어라 … 견과류 먹기, 일주일에 세 번은 생선을 먹기, 좋아하는 폴라보노이드를 먹기.
    • 가족에게 배워라 … 생활 습관을 물려 받기 때문이다.
    • 필요한 약은 지속 복용해라 … 아스피린, 종합 비타민제, 엽산 (비타민B 복합체]
    • 규칙적으로 잠을 잘 자라 … 남자 7 ~ 8 시간, 여자 6 ~ 7 시간

    Chapter 3 생각하는 힘 [두뇌와 신경계]

    사람은 뇌의 모든 부분을 사용한다.

    단지 저마다 다른 시간, 다른 상황에서 사용할 뿐이다. 뇌와 남자의 음경에는 공통점이 있다. 크기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뇌는 1,200g에 불과 했고, 이는 평균 보다 10%나 작은 크기다.

    • 깊은 숨을 쉬어야 한다. 올바른 호흡법을 배우는 데 가장 좋은 것이 바로 요가다.
      • 숨을 들어 마시는 데 5초, 가장 깊이 숨을 들여 마신 다음, 7초에 걸쳐 숨을 내쉬어라
    • 2층을 뛰어 오르거나, 2 Km 걸어서 테스트 해 봐라.
      • 2층을 뛰어 올라도 숨이 차서 헉헉 거리지 않는다면 오케이.
    • 자신의 호흡을 조절하라.
      • 식물원에 가보라. 영양제를 복용하라. 독소를 피하라.
    • 베개 커버를 사용하고 교체해라. 천식이 증가하는 것은 진드기 때문이다. 진드기 배설물은 2.5~10 ㎛ 크기로 폐에 가장 큰 위험 요소이기 때문이다. [1 ㎜ = 1,000 ㎛ ]
    • 담배를 끊어라

    뇌 젊게 만들기 작전 …

    • 뇌를 운동 시켜라 … 끓임 없이 배우라는 것이다.
      • [주] 책읽기, 글쓰기를 추천 합니다
    • 뇌 기능에 좋은 식품 먹기 … [예] 뇌 건강에 오메가-3 지방산이 좋다.
    • 스트레스를 줄여라 … 추천 방법은 웃음과 명상이다.
    • 비타민과 보조 식품을 활용 … 엽산, 비타민 B6, B12, 코엔자임 Q10, 리포산 [alpha lipoic acid], 카르니틴 [carnitine], 레스베라트롤 [resveratrol], SAMe
    • 휴가를 상상하라 … [예] 혼자서 경치 좋은 바다 해변가에서 즐기는 상상으로 뇌쉼을 하라
    • 전문가를 만나라 … 가벼운 인격 장애는 진로만 잘 선택한다면 성공적인 삶으로 만들 수 있다.
    • 헬멧을 써라 … 머리 안전을 위해 자전거를 탈 때, 말을 탈 때는 헬멧을 착용 한다.

    Chapter 4 몸이 움직이는 원리 [뼈 · 관절 · 근육]

    우리 몸에는 206개 뼈 들이 각기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 역할을 한다.

    뼈, 관절, 근육은 세 사람의 조연 배우와 같다.

    각각 완전히 다른 개성을 지녔지만, 서로의 도움 없이는 실제로 별 쓸모가 없다.

    • 뼈 …
      • 뼈는 우리 몸에서 재생되는 유일한 물질이다.
      • 골다공증 … 뼈가 얇아지고 약해진 상태를 말한다. 혈압을 조절하며, 금연을 하며 관리하면 된다.
    • 관절 …
      • 우리가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두 뼈를 연결해 준다. 문과 문틀을 이어 주는 경첩과 같다.
      • 무릎, 어깨, 엉덩이 세 관절은 가장 중요한 관절이다.
        • 무릎 … 근육, 인대, 반달 관절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흔한 무릎 손상은 반달 관절이다.
        • 어깨 … 회전근 손상은 어깨 뼈 주위의 근육이나 힘줄이 경직되었거나 손상을 입었음을 뜻한다
        • 엉덩이 관절 … 엉덩이 관절은 안정적인 위치에 있기 때문에 탈골 보다는 골절이 흔히 일어난다.
      • 골관절염 … 관절염의 일종이다. 류머티스성이나 다른 종류의 관절염은 노화와 관련 있기 보다 항체가 연골을 공격해서 염증과 관절 통증을 야기하는 자가면역질환 이다.
    • 근육 …
      • 우리 몸에는 약 650개의 근육이 있다.

    뼈 · 관절 · 근육 젊게 만들기 작전 …

    • 자신에 맞는 세 유형의 운동을 하라 … 당신의 몸을 비닐봉지라고 생각해보자. 음식을 계속해서 집어 넣는다. 결국 봉투는 찢어질 것이다. 당신 몸도 같다.
      • 근력 강화 운동 … 근력 운동은 뼈에 아주 이로운데, 골밀도를 유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해준다. 근력 운동은 근육을 강화하는 동시에 관절의 유연성도 증가 시킨다.
      • 당신의 몸에 친절 하라 … 자신이 가진 위험 인자를 고려해야 한다. 달리기는 심장에 이롭지만, 관절을 다치게 할 수 있다. 걸으면서 아령을 사용하는 것은 걸음마 하는 아기가 차가 쌩쌩 달리는 차 도로 뛰어드는 것 만큼 위험하다.
      • 느슨하면서도 강하게 … 요가에는 장수를 돕는 3가지 장점이 있다.
        • 유연성이 증가한다. 일상 행동에서 관절이 받는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 근력을 강화한다. 무거운 것도 들지 않으며 마치 태평양의 석양처럼 아주 차분해진다. 게다가 골밀도 까지 높여준다.
        • 호흡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 요가를 통해 우리 몸과 그 한계를 알 수 있다. [추천] 태양 요가법
    • 뼈를 강하게 만드는 음식 …
      • 칼슘 … 뼈에 절대적이다.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칼슘 보충제를 먹는 것이다
      • 비타민 D 와 마그네슘 …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증가 시키고, 뼈가 강하게 유지 되도록 칼슘을 효율적으로 운반하게 한다. 마그네슘은 신경 작용에서 칼슘의 효과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오메가-3 지방산 … 몸의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한다.
      • 비타민 C … 뼈 손실, 연골 결함 등을 예방한다.
    • 대체 방법을 생각하라 …
      • 윤활제를 증가 시켜라 …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은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 파인애플이 뼈를 치료한다. 브로멜린 성분은 뼈의 회복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 침을 이용하라 … 침술은 통증을 줄이는 신경 물질인 엔드르핀을 방출하는데, 엔도르핀이 에너지 순환을 증가 시켜 치료를 돕는다.
    • 작은 변화를 시도하라 …
      • 똑바로 서라 … 중요한 것은 복식 호흡을 해서 가슴을 당기는 것이다.
      •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어라
      • 지방을 줄여라 … 과체중과 비만은 많은 질병을 부른다. 탈지 우유를 마셔라.
      • 담배, 무조건 끊어라 … 하루에 20번씩 당신 몸을 굴뚝으로 삼고 있지 않는가?

    Chapter 5 숨쉬기 운동 [폐와 건강]

    우리는 1분에 6.8 리터의 공기를 소비한다.

    일반 폐 질환 …

    • 수면무호흡증 … 잠을 자는 동안 10초 이상 숨을 멈추는 증상을 말한다. 수면무호흡증의 가장 큰 문제는 깊이 잠들지 못하게 해서 몸에 쌓인 피로를 풀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렘수면과 서파수면 (깊숙한 수면 상태)으로 잠을 잔다.
    • 수면 수칙은 블로그 [왜 잠을 자야 하나]를 참조하세요.
    • 천식 … 꽃가루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기도로 들어가면서 문제가 시작된다.

    폐 젊게 만들기 작전 …

    Chapter 6 에너지를 생산하라 [소화기관]

    소화관의 핵심 기능은 소화와 배설 이다.

    입의 치주질환, 치주염(풍치)은 우리 몸을 3.7년 더 늙게 만든다.

    [주] 인간에게 있는 약 1만 2천 가지 병 중에서 가장 많은 병이 치주 질환, 치주염 (풍치) 이다.

    혀에는 짠맛, 단맛, 쓴맛, 신맛, 감칠맛을 느끼는 감각 세포가 있다. 혀의 중간이 갈라지는 증상은 5%의 인구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다. 놀랄 일이 아니다.

    역류는 인간이 진화를 통해 얻은 커다란 선물이다. 역류를 통해 해로운 음식물을 제거하는 독극물 제어 시스템 이다.

    몸에서 생기는 돌은 담석만 있는 것이 아니다. 신장 결석도 돌이다. 신장 결석을 예방하는 방법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다.

    장 … 장의 길이는 8m 나 된다. 소장은 영양분을 흡수한다. 대장은 수분을 빨아들여 찌꺼기를 대변으로 만든다.

    위장 젊게 만들기 작전 …

    • 물과 섬유질을 많이 먹어라 … 물은 수영장의 미끄럼틀 역할이다. 섬유질은 주요 음식물을 위한 봉사자다.
    • 식습관을 바꿔라 … 밤참을 피하라. 보다 작은 그릇을 구입하라. 소화관을 속여라.
    • 먹는 음식에 민감해져라 … 3일 배제 식이 [3일 연속 특정 음식군을 완전히 배제하는 방식] 과정을 통해 우리 몸에 있는 미세한 알레르기 반응도 찾아낼 수 있다.
    • 보충제를 섭취하라 … 비타민 B를 섭취하라.
    • 양치질을 3분 이상 투자하라 … 치실을 사용하라. 혀를 닦아라. 왜냐하면 세균이 혀에 까지 퍼져 있기 때문이다.
    • 청결을 유지해라 … 독성 물질을 완전히 배제하라. 주방에 스폰지는 당장 버려라. 대변을 볼 때 물에 적셔 닦아라. 최상의 방법은 비데를 사용하는 것이다.

    Chapter 7 내 몸 안의 저장고 [간과 췌장]

    간은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유일한 장기다.

    75%를 상실해도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

    간이 중요한 이유는 인체의 국경 검문소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간의 역할은 음식물을 소화 시키고, 단백질을 제조하며, 해독 기관으로 해로운 물질을 제거한다.

    황달은 간 질환이 있다는 신호다.

    지방간은 비만으로 내장에 지방이 많을 때 나타난다. 지방간이 독소에 노출되면 염증과 상흔 반응은 더 심각해지며, 결국은 간경화가 된다.

    최고의 예방법은 허리둘레를 키의 반 이하로 줄이는 것이다

    간이 잘못 되었다.

    • 간 건강을 해치는 세가지 원인을 들라면
      • 첫째도 술
      • 둘째도 술
      • 셋째도 술 이다.
    • 외부 파괴자 … A형 간염은 음식물 오염으로, B형 간염과 C형 간염은 성적 접촉, 불법 약 사용, 문신 등 으로 감염, C형 간염은 특히 만성 간염이 되거나 간경화를 일으킬 위험이 높다.
    • 유전 질환 … 질베르병, 혈색소침착증 등이 있다.
    • 해독 기능 이상 … 간의 해독 기능에 과부하가 걸리면 몸 안에 독소가 축적될 위험성이 점점 더 커진다.

    당 해결사, 췌장

    • 췌장은 간 뒤쪽에 사는 이웃. 인슐린을 제조하는 역할을 한다. 췌장액은 하루 1.5 리터 정도 분비된다.
    • 췌장의 내분비 기능은 췌장 여기 저기에 흩어져 있는 랑게르한스섬 이라는 세포에서 이루어진다. 랑게르한스섬 세포는 췌장 무게의 2% 미만이지만 인슐린과 같은 호르몬을 만들어낸다.
    • 베타 세포 … 몸이 포도당을 저장하고 사용하게 하는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우편배달부, 포도당은 우편물에 비유된다.
    • 알파 세포 … 글루카곤 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한다. 글루카곤은 운동할 때 몸 속에 포도당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하고, 그 과정에서 지방을 분해한다.

    췌장이 잘못 되었다

    • 췌장염 … 독소나 알코올 또는 바이러스를 통해 발병하지만, 췌장관이 막히는 원인이 된다.
    • 당뇨 … 혈당을 높이는 질병. 당뇨에 걸리지 않는 것이 당뇨에서 벗어나는 것보다 훨씬 쉽다. 따라서 늘 뱃살이 찌지 않게 관리해야 한다.
    • 당뇨병은 빈뇨, 피로, 성 기능 장애, 신경 기능 장애, 혈관 노화 촉진, 시력을 잃게 하는 망막 질환 등의 다른 증상을 동반한다

    간과 췌장 젊게 만들기 작전 …

    • 깨끗하게 살아라 … 정수기를 사용한다. 가공 식품 보다는 천연 식품을 섭취한다. 붉은 고기나 동물성 단백질 보다는 콩류 등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한다.
    •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 바이러스의 전염을 방지한다. B형 간염 바이러스의 표면에서 발견되는 단백질 (HBs Ag, B형 표면항원, 항원=균) 검사에서, 양성이면 보균자로,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있는 것이고, 음성이면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없는 것이다. 보균자도 바이러스가 없어져 음성이 되는 경우도 있다.
    • 아삭 아삭한 채소를 섭취해라 … 양배추나 브로콜리, 꽃 양배추 등에 항암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 때때로 섭취하라 … 인삼의 열매나 계피 반 숟가락이 인슐린 기능을 50% 상승 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건강 보조 식품을 이용해라 … 레시틴, 밀크 시슬, 민들레
    • 간을 중독 시키지 마라 … 간에 독소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은 먹지 말자. (나아신, 페니로열 오일, 센나 열매 추출물, 발레리안 (쥐오줌풀), 철분, 겨우살이)

    숙취 해소하기 …

    • 과음을 하면, 간은 오버 타임으로 일해야 한다.
    • 숙취 예방 … 가장 좋은 방법은 과음 하지 않는 것이다. 술을 마시더라도, 술의 종류는 보드카, 진, 위스키, 버번 그리고 적 포도주를 선택하라.
    • 숙취 치료 … 카페인과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된다.

    Chapter 8 차이를 만들다 (성 기관)

    인간의 궁극적 목표는 짝을 찾는 것이고, 성 기관의 지상 목표인 자신의 유전자를 다음 세대로 넘길 수 있게 된다.

    남성 또한 여성과 비슷한 갱년기를 거친다.

    성 기관 젊게 만들기 작전 …

    • 부부 관계를 더 자주 하라 … 땀을 많이 흘려라. 왜냐하면, 운동은 성생활을 원활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 입을 잘 사용하라 … 여러가지 영양소가 성 기관의 건강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정기 검진으로 바이러스나 다른 침입자를 잡아내야 한다.

    Chapter 9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감각 기관]

    뇌가 처리하는 정보의 80%가 보는 것 [시각] 이다.

    • 백내장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 수정체를 집어 넣는 간단한 시술로 해결이 가능하다.
    • 녹내장은 눈의 배수 시스템이 막힌 상황이다. 머리카락이 잔뜩 낀 욕조 배수구와 같다. 조기 진단하는 길은 정기적인 안과 검진 뿐이다.
    • 65세를 넘어서면서 약 60%가 어느 정도 청력 상실을 경험하고, 40%는 보청기를 착용해야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다.
    • 귀에 면봉 따위를 넣어서는 안 된다. 귀에는 큰 소리보다 더 해로운 것이 없다. 청력을 유지하는 최선책은 소음을 피하거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반드시 귀마개 등으로 귀를 보호해야 한다.
    • 피부는 감염에 대항해 몸을 보호한다 … 피부는 뇌에 중요한 신호를 보낸다. 노화가 가장 먼저 찾아오는 부위 가운데 하나가 피부다.

    감각 젊게 만들기 작전 …

    • 기능을 보존하라
    • 보호 장구를 사용하라 … 날마다 10 ~ 20분 동안 햇빛을 쬐면 비활성 비타민 D가 활성 비타민 D 전구체로 전환되는 것을 도와준다. 자외선 차단제를 꼭 사용해라.
    • 눈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어라 … 물 마시기, 잠자기, 산책하기 추천한다.
    • 다른 감각들을 위해서 미각을 사용하라 … 담배를 끊으면 폐는 물론 피부에도 좋다.
    • 스스로 본인을 점검하라 …
      • 평형 검사 … 눈을 감고, 손은 양 옆에 붙이고, 한 발로 선다. 만약 45세 이상인데 15초 이상 서 있었다면 매우 좋은 상태다.
      • 시력 검사, 청력 검사, 귀 검사
      • 통증 검사

    Chapter 10 질병의 감시자 [면역 체계]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방어 체계는 숨어 있다. 보거나 느낄 수 없지만,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원래 상태로 회복 시키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면역 체계다.

    손에만 2억 마리의 세균이 있다.

    注) 손을 잘 씻자. 1830 운동이 있다 하루 8번 30초씩 손을 씻자는 운동이 있다.

    코 주위의 여드름은 주변 정맥이 뇌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함부로 짜지 말고 전문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

    면역 체계 …

    • 반응 센터 … 바이러스나 세균은 입이나 코, 성기, 피부 같은 통로로 들어온다.
      • 흉선 … T세포 [자연 살해 세포]가 성장하는 곳으로 면역 체계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다.
      • 골수 … 뼈 안쪽에 있는 골수는 면역 세포를 새롭게 만들어 낸다.
      • 비장 … 마치 커피숍과 같다. T세포들이 만나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면역 기능의 중추다.
      • 림프 시스템 … 림프샘은 범인 호송차와 같다. 모든 찌꺼기를 감염된 곳에서 끌고 나와 배출하는 일을 한다.
    • 세균과 바이러스
      • 세균 … 세균에는 유익균, 유해균, 중립균이 있다.
      • 바이러스 … 가장 흔한 것이 감기 바이러스다.
    • 면역 체계의 오류 … 알레르기는 원치 않는 작은 일에도 과다한 면역 반응이 일어나면서 빚어지는 불상사다.

    면역 체계 젊게 만들기 작전 …

    • 어머니 말을 잘 들어라 …
      • “애야, 손 씻어라” 균을 퍼트리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규칙적으로 손을 씻는 것이다.
      • “얘야, 약은 마지막까지 다 먹어야지” 정해진 약의 복용 기간과 양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 영양을 보충하라 … 면역력을 높이는 데 특별히 효과가 좋은 영양소는 비타민 C , 요구르트 , 플라보노이드 [비타민 유사 물질] , 호박씨 등이 있다.
    • 닭고기 수프, 비타민 C , 아연을 기억하라
    • 사람들을 만나라 … 사회적 네트워크가 탄탄한 사람은 면역 기능 또한 높다.
    • 스트레스를 조절하라 … 상황 자체 보다는 대응 방식을 개선하여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좋다.

    Chapter 11 분비샘 이야기 [호르몬]

    호르몬 젊게 만들기 작전 …

    • 혈압을 조절하라 … 적정 혈압은 115/75 mmHg 다.
      • [주] 한국에서는 120/80 mmHg 이하를 추천한다
    • 어떤 약인지 바로 알고 먹어라.
    • 음식으로 좋은 기분을 유지하라.
    • 의사와 터 놓고 말하라.

    Chapter 12 광란의 세포 [암]

    암세포는 근본적으로 정상 세포이며, 세포 안의 일부가 나쁜 것으로 변화된 것이다.

    암은 여러 가지 다른 생애와 행동 양식을 가진 수백 가지 형태의 질환이다.

    암세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에너지다.

    따라서 암세포는 종종 혈관을 끌어당기는 등 영양을 공급해줄 방법을 스스로 찾는다.

    암의 종류 …

    • 수백 종류의 암은 살아가는 방법, 성장, 약에 대한 반응 등에서 저마다 다르다.
    • 심장에도 암이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심장암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암세포가 심장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다.
    • 암의 전파 … 암세포는 들러붙는 성질이 없어서 새로 생성된 혈관을 통해 아주 쉽게 빠져 나간다. 불행 하게도, 이런 방식으로 다른 부위로 펴져 나가는 것이다.

    암 극복 : 젊게 만들기 작전 …

    가장 흥미로운 암 연구 가운데 하나가 바로 유전학이다. 암이 대체 왜 발병하는지 직접적인 원인은 아직 모른다.

    • 암을 이기는 영양소 …
      • 비타민D … 유전자의 기능을 강화해 면역 기능의 노화를 늦추고 암 발병을 감소 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야외에서 햇빛을 10~20분 보는 것이 좋다. 외출 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는것이 현명하다.
      • 엽산 … 비타민 B군의 일종이다. 엽산 보충제로 보충하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암 위험을 감소 시킨다
      • 셀렌 … 셀렌 보충제를 섭취하면 암 발병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 [브라시카식물군 > 십자화과 채소]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 … 익히지 않고 일주일에 일곱 접시 이상 먹으면 암 성장을 50% 정도 막아준다
      • 그 외의 비타민 들
    • 조기 검진이 최선이다 …의학은 당신의 건강을 책임지지 않는다. 바로 당신이 자신의 건강을 책임져야 한다. 두 번째 목표는 조기 발견이다.
      • 대장암 … 55세 이후에 대장암 여부를 확인하고 대장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대장의 폴립[악성 종양]을 발견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검사를 3~5년마다 해야 한다. 가족력이 있으면 매년 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 영양 보충제로 먹을 것인가, 음식을 먹을 것인가?
      • 암을 예방하고 심장병을 줄이도록 하는 것은 하나의 영양소가 아니라, 여러 가지 성분이 함께 작용해야 한다.

    Chapter 13 내 몸 사용 매뉴얼 다이어트

    기초대사량 [기초대사율, basal metabolic rate] … 생명을 유지하 데에 최소한으로 필요한 1일 에너지량

    • 남자 BMR = 66 + (13.7 X 몸무게 Kg) + (5 X 키 cm) – (6.8 X 나이)
      • BMR X 활동수준 [비활동 1.4 , 저강도 1.5 , 중등도 1.78 , 고강도 2.1]
    • 여자 BMR = 655 + (9.6 X 몸무게 Kg) + (1.8 X 키 cm) – (4.7 X 나이)
      • BMR X 활동수준 [비활동 1.4 , 저강도 1.5 , 중등도 1.64 , 고강도 1.82]

    당신을 위한 식사 지침.

    • 식사 … 배 고플 때 먹어라. 적어도 취침 3시간 전에 식사하라.
    • 식사 그릇 크기 … 되도록 작게
    • 적어도 일주일에 3회 먹을 음식은 생선
    • 매주 먹을 음식 … 조리한 토마토 제품 10 숟가락 (150 ml)
    • 피해야 할 음식 … 트랜스지방산과 포화지방산을 포함한 정제 식품, 하얀 음식과 단순당, 액상과당이 포함한 제품
    • 매일 마실 것 … 물, 저지방 우유, 적색 와인 1잔
    • 매일 복용할 약 … 종합 비타민, 아스피린 성인용 반 알 [162 mg] , 오메가-3 지방산 [2gm]

    Chapter 14 내 몸 사용 매뉴얼 [근육 운동]

    근육을 만들려면 적어도 13번 또는 2분 동안 한 동작을 반복해 근육을 강화해야 한다.

    덤벨 [아령] 근력 운동 …

    • 8/12 규칙 … 근력 운동을 할 때, 덤벨은 8번까지는 쉽게 반복할 수 있고, 12번 이상은 쉽게 들 수 없는 정도의 무게를 택한다.
    • 팔과 다리는 고정하지 말고 항상 유연하게 유지한다. 팔다리를 곧게 하라고 해서 꼭 힘을 주어 고정할 필요는 없다.
    • 근력 운동을 하는 동안은 반드시 복근을 긴장 시킨다. 중심 근육이 강해지고 자세도 좋아진다
    • 덤벨을 밀거나 당길 때는 숨을 내쉬고, 원래 자세로 되돌아 갈 때는 숨을 들이 쉰다.

    Chapter 14 몸과 건강에 대한 Q&A

    • 코털을 뽑으면 뇌가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콧속 피부에 상처가 나서 감염이 되고, 그것이 뇌의 아래부분 까지 옮겨갈 수 있습니다. 혈액은 코의 뒤쪽을 지나 뇌로 흘러 가는데 여기서 여러 정맥과 만납니다. 그 중 하나가 뇌로 가는 혈관이기 때문 입니다.
    • 변이 흰색이라면 담즙이 배출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바로 병원에 가서 검진해야 한다.
    • 쳥력을 보호 하세요. 볼륨은 50% 이하로 하고, 30분 마다 5분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귀지의 일차적 역할은 귓구멍과 고막을 외부로부터 보호하는 것 입니다. 귀지가 넘쳐서 밥 먹을 때 떨어지는 정도가 아니라면 제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출처 : 새로 만든 내 몸 사용 설명서 [마이클 로이젠 · 메멧 오즈 지음, 유태우 옮김]

    글쓰기 2022.04.15. 업데이트 202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