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원종민과 함께 하는 스마트등산교실 강의 노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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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산악인 조지 맬러리 (1886 ~ 1924)는 “왜, 산에 가는냐” 라는 질문에 “산이 거기 있으니까” 라고 말했다.
등산에 대해 다양한 내용을 같이 생각해 보자.
[1강] 등산, 대자연 시민권
등산 이란 무엇인가.
등산이란 “산이 지닌 다양한 난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얻는 것이다. 자신이 수용 가능한 범위에서 어려움에 도전한다. 그 과정을 통해 극복해서 얻는 성취감을 즐기는 것이다.”
왜, 산을 오르는가. 리프레쉬, 재충전, 건강해질 목적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등산은 선진국의 척도 이기도 하다.
등산을 하는 나라는 유럽, 북미, 오세아니아, 일본, 대한민국, 대만, 홍콩, 중국 등 선진국 이다.
등산하지 않는 나라는 아프리카, 남미, 중동, 인도, 네팔, 동남아시아 등 후진국 이다.
등산의 역사를 보면, 1786년 유럽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 (4,807 m)을 가브리엘 파카르와 자크 발마가 등정한 것을 등산의 기원 이라고 본다.
왜, 영국인들이 등산을 시작했을까.
산업혁명으로 인한 도시화 때문이다.
도시화로 편리, 안락, 건강, 장수의 잇점이 있다. 반면에 강인함, 야성, 자연과 함께 하는 인간의 정체성은 잃게 되면서 등산을 시작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1932년 경 부터 등산을 시작했다고 한다.
2024년 기준으로 92년밖에 되지 않았다.
도시 시민권에서 대자연 시민권 (Wilderness Citizenship)을 얻는 방법이 등산이다.
마운티니어링 책에서는 “등산가는 산에서의 자유를 추구하는 자로 대자연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이 대자연 시민권에는 특권과 보상도 있지만, 책임과 의무도 있다.”
책임과 의무는 환경 보호, 자연 보호 다. 일상 생활에서도 자연을 보호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9강] 제 2의 호흡기 (second wind) 를 활용 해라
힘들다고 쉬면 더 힘들어진다. 대신, 걷는 속도를 5분의 1로 줄이면 된다. 그러면, 엔돌핀 분비가 된다. 몸이 풀렸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제 2의 호흡기에 들어선 것이다.
휴식 시간을 줄이기 위해, 가능하면 배낭을 벗지 말고 쉬어라.
[11강] 저속 보행 기술 (레스트 스텝)
산을 계단과 같이 산을 쉽게 올라가는 저속 보행 기술 (레스트 스텝) 방법이 있다.
일어설 때 들숨, 발을 앞으로 딛을 때 날숨, 들숨과 날숨을 중간에 0.2 ~ 0.3초 휴식을 한다.
[15강] 하산 기술
등산은 본능이다. 하지만, 하산은 다르다.
명심할 것은 등산 사고의 3분의 2가 하산할 때 발생한다는 것이다.
하산 기술은 다음과 같다.
하산 시,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운동을 한다. 등산화 끈을 바짝 묶어 발이 등산화 앞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한다. 등산용 스틱을 사용해서 무릎 충격을 흡수하도록 한다.
하산 시엔, 시선을 먼 곳 70%, 발 밑 30% 비율로 본다.
발바닥의 마찰력을 높게 실어준다. 급경사 내리막 에서는 엉덩이를 사용하지 말고, 산 쪽을 바라보는 자세로 내려 온다. 하산할 때 절대로 뛰지 마라.
등산과 하산할 때, 발 동작 하나 하나가 생명이다.
자신이 무엇을 밟는지 확인하고, 미끄러짐과 무너짐을 예방한다.
[21강] 배낭 착용법
멜빵 끈을 여유 있게 길게 풀어준 다음 맨다. 멜빵 끈을 바짝 조인다.
배낭의 높이는 허리와 엉덩이가 시작되는 중간 지점에 배낭의 끝이 위치하도록 한다.
허리 벨트의 패드 부분이 골반 뼈를 감싸듯이 덮어 주게 하여 버클을 채우고 배를 약간 압박할 정도로 조인다. 허리 벨트를 착용한 상태에서 멜빵을 조금 느슨하게 하여 어깨에 집중된 배낭의 무게를 허리 벨트로 분산 시킨다. 가슴 벨트 위치를 조정하여 채운다
멜빵 어깨 부분의 끈을 당겨서 배낭을 어깨 쪽으로 좀 더 밀착 시킨다.
[25강] 베이직 레이어, 속옷
신체 접촉하는 레이어 중에서 면 소재의 단점은 체온 유지 다.
그래서, 면 소재는 등산할 때 죽음의 소재라고 한다.
베이직 레이어, 속옷은 땀을 잘 흡수하고 발산해야 한다.
[33강] 등산에 좋은 식품
3대 에너지원에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이다.
탄수화물은 지방으로 바꿔서 저장된다. 단백질은 비상 시 사용하는 최후의 에너지원이다.
등산할 때는 비상식과 행동식이 있다.
비상식은 가볍고, 휴대가 간편하고, 장기 보존할 수 있는 식품, 곶감, 말린 과일, 양갱, 사탕, 젤리 등이 있다.
행동식은 휴대가 간편하고, 걸어가면서 섭취할 수 있는 식품, 오이, 물, 과일, 오이 피클 등이 있다.
[34강] 물은 1.5리터 이상 마셔라
수분이 부족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심장에 부담을 준다.
등산은 저강도로 지속적으로 운동하는 것이다. 따라서 자기 체중의 2% 정도의 물을 마시면 된다. 1.5 리터의 물을 준비하여 등산하면 좋다.
겨울철 등산할 때도, 물을 마셔야 한다.
[41강] 무릎 관절의 보호
무릎 통증이 있기 전에 사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이 1킬로 증가하면 무릎 충격이 7~8% 증가한다. 무릎 충격은 무거운 배낭, 잘못된 배낭 착용, 부적절한 등산화도 영향을 준다.
무릎 관절 보호하는 방법은 체중을 감량하고, 스퀘트 운동과 올바른 배낭 착용을 하도록 한다. 또한 무리한 등산은 피한다.
마찰력이 좋은 등산화를 선택하고, 등산화 끈은 바짝 매도록 한다. 올바른 보행 기술로 걷고, 하산 전엔 반드시 스트레칭을 한다.
무릎 충격을 없애는 방법으로 등산 스틱을 사용한다.
충격 흡수하는 등산화 깔창을 활용 한다.
무릎 보호대는 장점도 있지만, 민첩한 행동의 제약, 혈액 순환 방해, 땀이 차는 등 단점도 있다.
[45강] 필수 등산 장비 10
등산이란 무엇인가.
등산이란 산이 지닌 다양한 난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얻는 즐거움 이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필수 장비
1. 등산화 & 배낭 2. 여벌 옷과 보온 장비, 모자와 장갑 3. 식량 (행동식, 비상식)과 물 1.5L 4. 지도와 나침반 5. 헤드 램프 (짧은 산행이라도 반드시 휴대) 6. 점화 기구 7. 응급 조치 약품 8. 통신 수단 9. 칼과 끈 10. 비상 대피처 (비닐, emergency blanket)
생존과는 무관하지만 기본 장비는 등산 스틱, 선글라스, 선크림, 휴지 등이 있다.
[48강] 등산 안전 수칙 12가지
①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는 곳은 오르지 않는 것이다.
②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다.
③ 등산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배운다.
④ 최소한 3명이 함께 간다.
⑤ 필요한 장비, 식량, 의류를 휴대 한다.
⑥ 통신 수단을 확보한다.
⑦ 자기 위치를 확인 (지도와 나침반 사용법 활용)
⑧ 체온을 유지한다.
⑨ 등산 중에는 절대 금주한다.
⑩ 일행과 떨어지지 않는다. (경로 이탈 방지)
⑪ 앞으로 벌어질 일을 생각해 본다
⑫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자연 보호)
출처 : 유튜브, 원종민과 함께 하는 스마트등산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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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2022.9.03. 업데이트 2025.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