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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한 등산, 건강과 안전을 위한 필수 가이드

    유튜브, 원종민과 함께 하는 스마트등산교실 강의 노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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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내용만 정리한 것이다. 상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은 해당 유튜브를 시청하십시오.

    영국의 산악인 조지 맬러리 (1886 ~ 1924)는 “왜, 산에 가는냐” 라는 질문에 “산이 거기 있으니까” 라고 말했다.

    등산에 대해 다양한 내용을 같이 생각해 보자.

    [1강] 등산, 대자연 시민권

    등산 이란 무엇인가.

    등산이란 “산이 지닌 다양한 난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얻는 것이다. 자신이 수용 가능한 범위에서 어려움에 도전한다. 그 과정을 통해 극복해서 얻는 성취감을 즐기는 것이다.”

    왜, 산을 오르는가. 리프레쉬, 재충전, 건강해질 목적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등산은 선진국의 척도 이기도 하다.

    등산을 하는 나라는 유럽, 북미, 오세아니아, 일본, 대한민국, 대만, 홍콩, 중국 등 선진국 이다.

    등산하지 않는 나라는 아프리카, 남미, 중동, 인도, 네팔, 동남아시아 등 후진국 이다.

    등산의 역사를 보면, 1786년 유럽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 (4,807 m)을 가브리엘 파카르와 자크 발마가 등정한 것을 등산의 기원 이라고 본다.

    왜, 영국인들이 등산을 시작했을까.

    산업혁명으로 인한 도시화 때문이다.

    도시화로 편리, 안락, 건강, 장수의 잇점이 있다. 반면에 강인함, 야성, 자연과 함께 하는 인간의 정체성은 잃게 되면서 등산을 시작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1932년 경 부터 등산을 시작했다고 한다.

    2024년 기준으로 92년밖에 되지 않았다.

    도시 시민권에서 대자연 시민권 (Wilderness Citizenship)을 얻는 방법이 등산이다.

    마운티니어링 책에서는 “등산가는 산에서의 자유를 추구하는 자로 대자연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이 대자연 시민권에는 특권과 보상도 있지만, 책임과 의무도 있다.”

    책임과 의무는 환경 보호, 자연 보호 다. 일상 생활에서도 자연을 보호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9강] 제 2의 호흡기 (second wind) 를 활용 해라

    힘들다고 쉬면 더 힘들어진다. 대신, 걷는 속도를 5분의 1로 줄이면 된다. 그러면, 엔돌핀 분비가 된다. 몸이 풀렸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제 2의 호흡기에 들어선 것이다.

    휴식 시간을 줄이기 위해, 가능하면 배낭을 벗지 말고 쉬어라.

    [11강] 저속 보행 기술 (레스트 스텝)

    산을 계단과 같이 산을 쉽게 올라가는 저속 보행 기술 (레스트 스텝) 방법이 있다.

    일어설 때 들숨, 발을 앞으로 딛을 때 날숨, 들숨과 날숨을 중간에 0.2 ~ 0.3초 휴식을 한다.

    [15강] 하산 기술

    등산은 본능이다. 하지만, 하산은 다르다.

    명심할 것은 등산 사고의 3분의 2가 하산할 때 발생한다는 것이다.

    하산 기술은 다음과 같다.

    하산 시,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운동을 한다. 등산화 끈을 바짝 묶어 발이 등산화 앞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한다. 등산용 스틱을 사용해서 무릎 충격을 흡수하도록 한다.

    하산 시엔, 시선을 먼 곳 70%, 발 밑 30% 비율로 본다.

    발바닥의 마찰력을 높게 실어준다. 급경사 내리막 에서는 엉덩이를 사용하지 말고, 산 쪽을 바라보는 자세로 내려 온다. 하산할 때 절대로 뛰지 마라.

    등산과 하산할 때, 발 동작 하나 하나가 생명이다.

    자신이 무엇을 밟는지 확인하고, 미끄러짐과 무너짐을 예방한다.

    [21강] 배낭 착용법

    멜빵 끈을 여유 있게 길게 풀어준 다음 맨다. 멜빵 끈을 바짝 조인다.

    배낭의 높이는 허리와 엉덩이가 시작되는 중간 지점에 배낭의 끝이 위치하도록 한다.

    허리 벨트의 패드 부분이 골반 뼈를 감싸듯이 덮어 주게 하여 버클을 채우고 배를 약간 압박할 정도로 조인다. 허리 벨트를 착용한 상태에서 멜빵을 조금 느슨하게 하여 어깨에 집중된 배낭의 무게를 허리 벨트로 분산 시킨다. 가슴 벨트 위치를 조정하여 채운다

    멜빵 어깨 부분의 끈을 당겨서 배낭을 어깨 쪽으로 좀 더 밀착 시킨다.

    [25강] 베이직 레이어, 속옷

    신체 접촉하는 레이어 중에서 면 소재의 단점은 체온 유지 다.

    그래서, 면 소재는 등산할 때 죽음의 소재라고 한다.

    베이직 레이어, 속옷은 땀을 잘 흡수하고 발산해야 한다.

    [33강] 등산에 좋은 식품

    3대 에너지원에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이다.

    탄수화물은 지방으로 바꿔서 저장된다. 단백질은 비상 시 사용하는 최후의 에너지원이다.

    등산할 때는 비상식과 행동식이 있다.

    비상식은 가볍고, 휴대가 간편하고, 장기 보존할 수 있는 식품, 곶감, 말린 과일, 양갱, 사탕, 젤리 등이 있다.

    행동식은 휴대가 간편하고, 걸어가면서 섭취할 수 있는 식품, 오이, 물, 과일, 오이 피클 등이 있다.

    [34강] 물은 1.5리터 이상 마셔라

    수분이 부족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심장에 부담을 준다.

    등산은 저강도로 지속적으로 운동하는 것이다. 따라서 자기 체중의 2% 정도의 물을 마시면 된다. 1.5 리터의 물을 준비하여 등산하면 좋다.

    겨울철 등산할 때도, 물을 마셔야 한다.

    [41강] 무릎 관절의 보호

    무릎 통증이 있기 전에 사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이 1킬로 증가하면 무릎 충격이 7~8% 증가한다. 무릎 충격은 무거운 배낭, 잘못된 배낭 착용, 부적절한 등산화도 영향을 준다.

    무릎 관절 보호하는 방법은 체중을 감량하고, 스퀘트 운동과 올바른 배낭 착용을 하도록 한다. 또한 무리한 등산은 피한다.

    마찰력이 좋은 등산화를 선택하고, 등산화 끈은 바짝 매도록 한다. 올바른 보행 기술로 걷고, 하산 전엔 반드시 스트레칭을 한다.

    무릎 충격을 없애는 방법으로 등산 스틱을 사용한다.

    충격 흡수하는 등산화 깔창을 활용 한다.

    무릎 보호대는 장점도 있지만, 민첩한 행동의 제약, 혈액 순환 방해, 땀이 차는 등 단점도 있다.

    [45강] 필수 등산 장비 10

    등산이란 무엇인가.

    등산이란 산이 지닌 다양한 난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얻는 즐거움 이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필수 장비

    1. 등산화 & 배낭 2. 여벌 옷과 보온 장비, 모자와 장갑 3. 식량 (행동식, 비상식)과 물 1.5L 4. 지도와 나침반 5. 헤드 램프 (짧은 산행이라도 반드시 휴대) 6. 점화 기구 7. 응급 조치 약품 8. 통신 수단 9. 칼과 끈 10. 비상 대피처 (비닐, emergency blanket)

    생존과는 무관하지만 기본 장비는 등산 스틱, 선글라스, 선크림, 휴지 등이 있다.

    [48강] 등산 안전 수칙 12가지

    ①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는 곳은 오르지 않는 것이다.

    ②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다.

    ③ 등산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배운다.

    ④ 최소한 3명이 함께 간다.

    ⑤ 필요한 장비, 식량, 의류를 휴대 한다.

    ⑥ 통신 수단을 확보한다.

    ⑦ 자기 위치를 확인 (지도와 나침반 사용법 활용)

    ⑧ 체온을 유지한다.

    ⑨ 등산 중에는 절대 금주한다.

    ⑩ 일행과 떨어지지 않는다. (경로 이탈 방지)

    ⑪ 앞으로 벌어질 일을 생각해 본다

    ⑫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자연 보호)

    출처 : 유튜브, 원종민과 함께 하는 스마트등산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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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2022.9.03. 업데이트 2025.1.20.

  • [먹거리] 벌교 꼬막, 바다의 종합 비타민

    제철 음식을 먹는 것은 건강에 최고다.

    왜냐하면, 제철 음식은 각 계절에 부족할 수 있는 영양분과 성질을 잘 채워주기 때문이다.

    3월 제철 음식은 무엇이 있나.

    채소·과일로는 냉이, 딸기, 달래 가 있고,  해산물로는 꼬막 (11~3월), 주꾸미, 바지락,  도미가 있다.

    이번 글쓰기는 3월 제철 음식 중, 몸에 좋은 꼬막에 관한 것이다.

    꼬막은 바다의 종합 비타민

    꼬막은 11월부터 3월 까지 제철 이다.

    태종실록의 기록을 보면,

    꼬막은 임금님 수라상이나 제사상에 오를 만큼 귀한 음식으로 대접 받았다.

    꼬막을 분류해 보면, 이매패강 > 돌조개목> 돌조개과 > 꼬막속 > 꼬막 (Tegillarca granosa) 이다.

    꼬막에는 참꼬막, 새꼬막, 피조개의 세 종류가 있다.

    꼬막 무침 요리를 위해 껍질을 깐 꼬막 사진 (아래)

    오랜만에 꼬막 요리를 위해 만들어 보았다.

    꼬막은 전라남도 남부의 대표적인 수산물이다.

    전남 고흥군-보성군-순천시-여수시로 이어지는 여자만 (汝自灣) 연안이 최대 생산지 다.

    여자만 (汝自灣)은 고흥 반도와 여수 반도가 감싸고 있는 벌교읍 앞바다의 만 이다.

    꼬막의 주 생산지는 벌교읍 남쪽에 접한 고흥군과 여수시 율촌면의 소댕이 갯벌이다.

    매년 10월 말에서 11월 초에는 보성군 벌교꼬막축제가 열리고 있다.

    하늘이 주신 천혜의 갯벌에서 자라는 꼬막은 갯벌에서 커다란 썰매 같은 널빤지 배로, 이동하면서 꼬막을 캔다.

    꼬막의 효능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건강 음식이다.

    꼬막의 효능은 어린이 성장 발육, 성인의 간 기능 개선과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빈혈 예방, 현기증 예방, 다이어트 체중 관리 등 다양 하다.

    꼬막 레시피 (recipe)

    꼬막을 흐르는 물에 2 ~ 3번 바락바락 씻어서, 깨끗한 물이 나올 때 까지 씻는다.

    꼬막 껍질 안에 머금고 있는 뻘을 해감한다. 소금물에 50분 동안 담가서 해감 한다. 해감할 때, 꼬막을 넣은 해감 그릇 위를 검정색 비닐로 덮어서 바다 분위기를 만들면 해감이 잘 된다.

    해감이란 조개 등에 들어있는 흙과 유기물 등 냄새나는 찌꺼기를 말한다.

    꼬막을 삶을 때는 너무 높은 온도가 아닌 물에 데치듯이, 소금을 넣고 5분 정도 삶는다. 

    꼬막을 삶을 때는 한쪽 방향으로 천천히 저으면서 삶는다. 왜냐하면, 껍질 한쪽으로 꼬막 살이 달라 붙어 나중에 껍질을 까기 쉽게 하기 위함이다.

    천천히 저으면서 삶을 때, 꼬막이 3개 정도 벌어지기 시작하면 제대로 익은 것이다.

    삶은 꼬막은 꼬막이 질겨지지 않도록 찬물에 헹궈준다.

    꼬막을 삶은 후, 껍질을 깐다. 쉽게 껍질을 까는 방법이 있다.

    꼬막 껍질의 뒤, 둥근 부분 가운데에 티 숟가락을 대고 비틀면 쉽게 꼬막 껍질을 깔 수 있다.

    꼬막 껍질을 깐 다음에 꼬막을 삶은 물에 넣고 살살 흔들어 헹군다. 남아 있는 해감을 완전히 제거한다..

    꼬막 요리

    꼬막 무침, 양념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된다. 미나리, 대파, 양파 등 신선한 야채를 넣어 버무린다.

    꼬막 부침개, 꼬막을 삶는다. 꼬막의 육즙이 빠지지 않도록 살을 발라낸다. 밀가루를 묻혀서 계란, 파 등을 섞어서 부친다. 제사상에 오르는 음식이기도 하다.

    꼬막 장, 데친 꼬막을 까서 한쪽 빈 껍데기는 버린다. 꼬막에 간장, 마늘, 고춧가루 등을 순서대로 넣는다. 양념이 잘 배도록 숟가락으로 잘 버무린다.

    꼬막 된장찌개, 된장찌개에 꼬막을 넣어 만들면 된다.

    꼬막 구이, 아파트에서 할 수는 없지만, 장작불에 구워 먹는 꼬막 구이도 별미다.

    출처 : 인터넷 공개 자료, 한국인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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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2023.03.12. 업데이트 2024.2.20.

  • [건강] 왜 잠을 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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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잠을 자야 하나  

    잠, 수면은 인간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우리 인생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

    해가 뜨면 활동을 하고,  해가 지면 잠을 자도록 설계되어 있다.

    수면은 우리에게 편안한 휴식과  위대한 선물을 준다. 

    왜 잠을 자야 하는가.  

    잠을 자지 못해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2020년 약 1,000만 명의 수면장애, 불면증 환자가 있고, 2010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2022년 한국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기준, 불면증 환자가 약 1,200만 명으로 추산되었다.

    잠은 쉼으로 피로 회복, 신체 회복, 고통 완화, 근력 이완 및 회복을 한다. 꿈으로 욕구 해소, 명상과 시뮬레이션, 기억의 긍정적 편향(좋은 일만 기억하려고 하고, 나쁜 일은 잊으려고 하는 성향) 유도한다. 예민함을 줄이고, 집중력 향상, 면역력 증진 등 정신 건강에 중요하다.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것은 건강의 3대 요소다.

    즉, 영양 섭취, 기분 전환과 정신 건강, 소화와 배설, 균형 유지, 신체 회복, 정신 건강이 필수 요소다.

    수면 장애

    수면 장애는 다양하다.

    불면증,  낮 시간대의 졸음, 낮에 갑자기 깊은 잠에 빠지는 질환인 기면증,  하지불안증후군 (무릎과 하지에 벌레가 기어가는 것 같거나,  스멀거리는 느낌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거나 잠에서 깨어나는 수면 장애),  야간에 수면 파괴 (밤에 여러 번 깨는 것), 수면 마비, 코골이 · 수면무호흡증,  이갈이,  잠꼬대,  만성 두통과 어지러움, 몽유병, 야뇨증 등 다양하다.

    잠, 수면의 구성

    동물은  잠을 자야 한다.   곰과 박쥐와 같이 겨울 잠을 자는 하는 동물도 있고, 고래와 같이 뇌의  반씩 잠을 자는 동물도 있다.

    잠은 렘 (REM, Rapid Eye Movement  급속 안구 운동)과  비렘 (Non-REM)을 약 90분 수면 주기를 반복한다. 

    대부분의 성인은 하룻밤 자는 동안 4~5번의 수면 주기를 반복한다.

    렘 수면은 정신적인 피로를 회복하는 단계다. 뇌가 휴식을 하면서 하루 동안 받은 정보를 정리한다.  

    렘 수면은 전체 수면시간의 약 25% 다 .

    렘 수면 중에 꿈을 꾼다. 근육이 이완 되고 호흡과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게 변하며, 정신 활동이 활발하다.  렘 수면은 전체 수면의 반이 지난 후에 일어난다.

    비렘 수면은  육체적인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수면이다. 

    전체 수면시간의 75% 다.

    비렘 수면 (75%)은 얕은 수면과 깊은 수면으로 나뉜다.

    앝은 수면에는 비교적 얕은 수면과 본격적인 수면으로 나뉜다.

    깊은 수면 단계에서 신체의 세포나 조직을 재생시키고, 피로를 회복한다.

    깊은 수면은 수면시간의 10~12%를 차지한다. 서파 수면(slow-wave sleep)이라고도 부르며, 전체 수면의 반이 지나기 전에 일어난다.

    왜 잠을 자야 하는지 , 숙면이란 무엇인가.   

    숙면 이란,

    숙면이란, 잠자리에 누우면 15~50분 이내에 잠이 든다. 7~9시간 규칙적으로 잠을 잔다. 한번 잠이 들면 깨지 않는다. 잠에서 상쾌하게 깨어난다. 내가 수면을 취할 때 코골이, 호흡 멈춤, 비정상적인 움직임, 자주 일어나 화장실에 가는 습관 등의 증상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잠은  꼭 자야 하는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건강,  부유, 지혜가  따라온다. 

    필요 수면 시간은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이 권장된다.

    65세 이상인 경우 7~8시간, 18~64세인 경우는 7~9시간이 권장된다.

    90세 까지 산다면,   30년은 잠을 자는 것이다.   

    잠은 금으로 만든 사슬이다.   그것은 우리의 건강과 몸을 엮는다.

    잠자는 동안, 우리에게 주는 선물

    • 잠은 대청소 시간이다.   뇌에 축적되는 노폐물을 제거하고, 복원을 한다. 기억에  중요한 과정이다.   학습 능력이  복원되고,  창의력도 향상된다.   
      • 잠이 부족하면 기억력, 창의력이 형편 없어지며,  충동적으로 된다.  
      • 잠이 부족하면, 비만이 증가한다.   왜냐하면  그렐린이 분비되어  배고픔을 느끼게  되고,  탄수화물을  필요로 하기 때문 이다
    • 잠은 손상된 신체 조직을 복구하고,  몸을 원래대로 회복하게 하는  신비로운 시간이다.
    • 잠은 재 충전 시간이다.
      • 잠은 당뇨병 예방과 당뇨 약의 효과를 극대화 된다.   당뇨병 치료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 잠은  비만 예방과 치료에 필수 다.
      • 잠은 아름다운 피부를 제공하도록 한다.
      • 잠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도록 한다.
      • 면역력을 높여서,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어떻게 하면  잠을 충분히  잘 잘 수 있을까? 

    꿀잠,  숙면을 위한 9가지 팁

    • 침실은 잠 자는 곳으로만 만들어라 . 
      • 잠이 오지 않으면  침실에서 나온다.   잠을 자지  않을 때, 침대에 누워 있지 않는다.  
      • 잠자기 전에  밝은 조명 아래서 양치질을 하지 마라.   스마트폰을 반드시 꺼라.  
      • 베개는 수면 습관과 체형에 따라 본인에 맞는 것을 선택한다.   컴퓨터, 회사 서류 등은 침실에 두지 마라.
    • 침실은 어둡게  만들어라. 활동 일 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  멜라토닌(melatonin)이 생성된다.    침실은 최대한 어둡게 한다.   그래서  빛을 완전히 차단하는 커튼이 좋다.
    • 침실은 시원하게 만들어라.  
      • 침실은 춥지 않고 시원해야 한다.   침실 온도는 20~22도, 습도는  50~60%가 적당하다. 
      • 한국인의  25% 사람은  잠 드는데 걸리는 시간이 30분이라고 한다. 가장 큰 장애는 침실 온도다. 침실은 시원하게 만든다 
    • 점심 후에는 카페인을 피해라.   취침 8시간 이전부터는  커피 등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피한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와 알코올 음주,  니코틴을 금한다. 금연을 한다.
    • 취침 2시간 전에  따뜻하게 목욕을 한다. 왜냐하면,  목욕한 후 1~2시간 후  쉽게 잘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목욕할 때 목 뒤를 따뜻한 물로 마사지하면, 혈액 순환이 좋아져 감기예방 뿐만아니라 피로 회복, 숙면, 면역력이 좋아진다.
    •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만든다.  숙면의 핵심이다. 가능한 한  같은 시간에 잠을 잔다.    만약,  늦게 잠을 자게 되더라도,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이른 시간에 기상 한다.
    • 낮에는  30분 정도 햇빛 쬐기를 한다.    생체 시계를 맞추는 것이다.  낮잠은 자지 않는다.
    • 취침 전,  음주는 피한다. 술은 수면에 들게 하는 효과는 있지만, 수면의 질은 떨어 지기 때문이다.
    • 수면제는 먹지 않는다.수면제는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선정하고, 꼭 필요할 때만  수면제를 복용한다.    부득이 수면제를 먹어야 한다면, 복용 시간은 기상시간  7 ~ 8시간 이전에 복용 해라.

    잠 잘 때 피해야 할 것들

    • 침실에는 시계를 치우고, 소음을 제거한다. 밤과 새벽에는 시간을 확인하지 않는다.
    • 잠 잘 때, 수면 양말은 신지 않는다. 왜냐하면, 잠에 들면 발의 온도는 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 나무 베개, 목침은 사용하지 않는다. 목침은 운동할 때만 사용한다.
    • 이를 악무는 습관은 하지 않는다. 치아에 잔금이 생기거나, 턱 관절의 장애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 엎드려서 자면 안압이 상승한다. 안압이 상승하면 녹내장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잠을 잘 때, 왼쪽으로 누어서 자야 하는 이유

    1. 왼쪽으로 누워 자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소화 불량이 예방 된다. 왜냐하면, 위가 왼쪽에 있기 때문이다.
    2. 왼쪽으로 누워서 자면, 원활한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심장이 왼쪽에 있기 때문이다.
    3. 왼쪽으로 누워서 자면, 노폐물 배출에도 좋다. 왜냐하면, 림프 기관인 비장 (지라, Spleen)도 왼쪽에 있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비장(지라)에 췌장(이자, Pancreas)을 포함한다. 췌장은 소화 효소와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한다.
    4. 임산부도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태아로 가는 탯줄에 혈액을 공급하는데 좋기 때문이다.

    한국인, 잠자리 방향에 대한 풍수지리

    머리 방향은 동쪽이나 남쪽이 좋다.  

    • 동쪽은 해 뜨는 방향으로 기운이 솟는 방향이다. 그래서 부귀영화, 재물 복이 온다고 한다.   햇빛은 행복 호르몬이라는 세라토닌 분비를 촉진 한다.
    • 남쪽은 햇빛을  많이 받아 지위와 명예가 온다고 한다.  침대 머리 부분이 주방, 화장실, 북쪽, 출입문 쪽은 피하는 것이 좋다는 설도 있다.

    모두,   꿀 잠, 숙면으로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출처, 인용, 자료

    미국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 발표자료, 오진승 의사의  불면증 수면 장애 (YouTube) ,   하버드대학 당뇨병 센터 수면 방법 (YouTube).

    거셀 포스터의 Why do we sleep (TED) ,  전문의 지인의 자문,  Science Times , 당뇨 명의 김광원 교수 유튜브 자료,  새로 만든 내몸 사용설명서 (마이클 로이젠,  메멧 오즈 지음,  유태우 옮김).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 팜플렛, 갤럭시 삼성헬스 앱 자료, 이유진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불면증을 극복하려면, 2022.10.1 동아일보 22쪽), 김소형 채널H,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 팜플렛. 삼성 갤럭시핏3 공개자료

    글쓰기 2020.3.27.   업데이트 2025.2.02.

  • 서울 안산자락길 트레킹

    상단 오른쪽에 있는 노란색 “카카오톡 아이콘”을 터치해서 전달 가능합니다.

    ——

    안산은 신촌 부근에 자리한 해발 296m 산이다.

    안산자락길은 안산을 중심으로 조성되어있다.

    먼저, 서울에는 어떤 길이 있는지 일아보자.

    서울에는 서울둘레길과 테마산책길이 있다.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가 있다.

    테마산책길 (150길)은

    ① 숲이 좋은길 (75길), ② 역사문화길 (24길), ③ 전망이 좋은길 (23길), ④ 한강·하천이 좋은길 (23길), ⑤ 계곡이 좋은길 (5길)로 조성되어 있다.

    안산자락길은 테마산책길의  숲이 좋은길 75개 길 중에서 1개 길이다.

    7km 거리로 전국 최초로 만들어진 무장애 자락길이다.

    봉수대가 있는 안산 정상에서는 인왕산과 북한산, 한강을 볼 수 있다.

    안산자락길 트레킹 코스는 다양한 입구와 연결된다.

    그 중에서, 2개소만 보면,

    첫째, 지하철 3호선 홍제역 3번출구에서 박두진 시비까지 15분 걸린다. 안산자락길 박두진 시비에서 시계 방향으로 북카페, 천연마당, 능안정, 무악정, 숲속무대, 연흥약수터 순으로 트레킹 하면 된다.

    둘째,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5번출구에서 독립문파크필아파트까지 655m 거리다.

    독립문역 5분출구에서 서대문형무소, 임시정부기념관 방향으로 걸어서, 한성과학고, 독립문파크빌아파트까지 가면 안산자락길 입구를 찾을 수 있다.

    안산자락길은 7km로 2시간30분 소요된다

    지도 출처: 두루누비

    안산자락길의 백미는 잣나무와 메타쉐콰이어 숲이다.

    독립문역에서 안산자락길을 올라서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안산황톳길, 홍제천 인공폭포로 내려왔다.

    홍제천폭포

    홍제천은 중국 사신이 묵었던 홍제원에서 유래되었다

    잣나무 숲에서는 피톤치드 가득한 싱그러운 향기가 난다.

    메타쉐콰이어 숲에는 쉼터도 있다.

    글쓰기  2024.10.29.

  • [산행] 설악산 봉정암 鳳頂庵

    사진 터치 해서, 위·아래 드래그(Drag)로 읽기 가능. 위쪽 카톡 아이콘 터치 해서 전달 가능. 아래쪽 블로그 제목 터치 해서 해당 블로그 읽기 가능. 최신 블로그 실시간 공유 가능.

    ———————

    평생 좋은 벗들과   설악산 봉정암 여행을  22년 9월 8일 다녀 왔다.

    설악산 봉정암에 함께 갈 친구들이 있다.   내가 복이 많구나.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다음, 등반이 가능한 첫째 날에 등산을 했다. 자연이 허락한 것이다.

    “등산이란 대자연 시민권을 받는 것” 이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역시 산은 자연이 허락을 해야 갈 수 있는 곳 이다.

    봉정암은 백담사에서  왕복 21 Km로  당일 코스로는 힘든 코스다.

    20 Km 이상 장거리 산행은 첫 도전이었는데,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든 여행 이었다.

    백담사 ~ 영시암 ~ 수렴동대피소 ~ 만수폭포 ~ 관음폭포 ~ 쌍용폭포 ~ 해탈고개 ~ 봉정암 왕복 코스 다.

    백두대간의 등뼈인 설악산은  높이 1,708 m 이고,    봉정암은 1,224 m 다.

    설악산은 대청봉을 기준으로 외설악,  내설악,  남설악으로 나뉜다.

    봉정암은   용의 이빨처럼 날카로운 암봉들이 성 처럼 길게 둘러 쳐져  있는 용아장성과   공룡능선이 마주 하면서  품고 있는 명당 이다.

    봉정암 [봉황 봉,  정수리 정,  암자 암 , 鳳頂庵 ]    봉황이 부처님의 이마로 사라졌다 하여  붙여진 이름 이라고 한다.

    봉정암은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신흥사의  말사인 백담사의  부속 암자 다. 

    • 봉황이 알을 품은 듯한 형국의 산세에  정좌하고 있는 암자 이기 때문에 봉정암 이라 한다.
    • 봉정암의 오층석탑은 부처님의 뇌 사리를 봉안하였다고 하여  봉정암 불뇌보탑 이라고도 불린다. 
    • 봉정암은 지금부터 약 1,400여 년 전인  644년 [신라 선덕여왕 13년],  자장율사가  창건 했다.   중국 당나라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전신사리와  금란가사를 봉안하여 창건 했다고 한다.  
    • 봉정암은 677년 [문무왕 17년] 원효대사 ,   1188년 [고려 명종 18년]  지눌스님이  중건을 했고,  현재 까지  7 차례에 걸쳐 중건 했다.
    • 봉정암은우리나라의 5대 적멸보궁 [寂滅寶宮] 가운데 한 곳 이다.
      • 적멸보궁이란 부처님의 진신사리 [부처님의 몸에서 나온 사리]를 모신 법당을 말한다.     석가모니가  설법을 펼친 보리수 아래의 적멸도량을 뜻하는 전각 이다.  
      • 석가모니 사후엔  부처님의  사리를 봉안하고 있는 절의 법당 이름이 적멸보궁 이다.   
      • 5대 적멸보궁은  인제 설악산 봉정암, 양산 영축산 통도사,  평창 오대산 상원사 [월정사의 말사], 영월 사자산 법흥사,  정선 태백산 정암사 다.

    부처님과 하나 되는 순간을 위해 봉정암은  존재 한다고 한다. 

    봉정암에서 기도를 하다 보면, 욕망도 분별도 다 놓게 된다고 한다.

    봉정암은 친구들과 좋은 여행이 었다. 여행 후 사진과 함께 업데이트 했다.

    출처,  근거

    • BTN [불교타임머신]  경계를 지우고 나서라 – 적멸보궁 봉정암
    • KBS스페설 – 설악산 봉정암 부처 바위를 아시나요 [2016.5.13] 및 인터넷 정보

    글쓰기  2022.7.25.  업데이트 2024.10.27.

  • 서울둘레길 1코스, 수락산코스

    서울에는 많은 길이 있다. 총칭해서 “서울두드림길” 이라고 한다.

    서울두드림길은 서울의 아름다운 생태, 역사, 문화를 걸으면서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도보 중심의 길이다.

    서울두드림길은 ① 서울둘레길, ② 한양도성길, ③ 근교산자락길, ④ 생태문화길, ⑤ 한강지천길로 구분된다.

    ① 서울둘레길은 관악산, 북한산, 대모산, 수락산, 봉산, 아차산 등을 이어 서울의 외곽을 한 바퀴 도는 외사산 둘레길로 157km로 이루어져 있다.

    ② 한양도성길은 남산, 낙산, 인왕산, 북악산 등 내사산 및 4대문, 한양도성을 잇는 내사산 둘레길을 말한다.

    ③ 근교산자락길은 접근성이 좋은 곳을 선정하여 장애인이나 유모차 등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 중인 무장애숲길이다.

    ④ 생태문화길은 87개 길로 나뉜다. 어린이대공원산책길, 남산순환나들길, 동작충효길과 같이 지역명칭 뒤에 산책길, 나들길, 충효길을 붙여서 부른다.

    ⑤ 한강지천길은 33개 길로 나뉜다.

    서울둘레길

    서울둘레길은 8개 코스에서 21개 코스로 바꾸고, 명칭도 “서울둘레길 2.0” 으로 변경했다.

    서울둘레길은 총 156.5 km로 2014년11월 개통했다. 완주하는데 약 64시간이 소요된다

    서울둘레길에는 많은 산이 있다.

    시계방향으로 1코스 수락산(637m), 불암산(508m), 망우산(282m), 용마산(348m), 아차산(296m), 고덕산(86m), 일자산(134m), 대모산(293m), 구룡산(306m), 우면산(293m), 관악산(632m), 호암산(393m), 봉산(208m), 앵봉산(235m), 북한산(740m), 도봉산(740m)으로 연결된다.

    서울둘레길 > 1코스 수락산코스

    1코스 수락산코스는 도봉산역 2번출구 – 서울창포원 – 상도교 – 수락골 – 노원골 – 채석장전망대 – 당고개공원 갈림길 – 당고개역이다. (도봉산역 2번출구~당고개역까지 약 7km, 3~3.5시간)

    서울둘레길 걷기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글쓰기 2024.6.23.

  • [독서] 운을 읽는 변호사

    운을 읽는 변호사 (니시나카 쓰토무 지음 / 최서희 옮김) 독서 노트 다.

    1만 명 이상의 인생을 지켜본 변호사인 저자는 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상세한 내용은 “운을 읽는 변호사” 책을 직접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운이 좋아지면 행복한 인생과 가까워진다고 했다.

    운에 대한 핵심 문장이나 맘에 드는 내용을 정리해 본다.

    1장. 아무리 출중 해도 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남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고 있어도 별로 운이 좋지 못하다고 생각한다면, 부디 겸손을 잊고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 보라.

    좋은 인품을 갖추면 좋은 만남이 늘어나서 운도 좋아진다.

    近墨者黑 근묵자흑,

    검은 묵을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는 뜻이다. 좋은 사람을 사귀면 자연스레 주변에 좋은 사람이 잔뜩 늘어난다.

    좋은 운을 부르고 싶다면 좋은 사람과 어울리세요.

    큰 탈 없이 지나가는 것도 운 덕분임을 알아야 한다.

    운은 얼굴에 나타납니다. 온화한 표정을 한 사람은 역시 운이 좋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 결과는 운이 결정한다.

    삼국지에서 제갈공명의 말이다.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지만, 그것이 이루어지느냐는 하늘에 달려 있다”

    사람의 운명은 어느 누구도 결정할 수 없습니다.

    내 안에 운을 좌우하는 일곱 가지 마음이 있다.(감사, 보은, 이타, 자비, 겸손, 인덕, 천명)

    命 천명 이란 “운” 그 자체로, 이를 깨우치면 겸손으로 이어진다.

    “은혜”를 느끼기 때문에 “보은과 감사”가 있으며, 이를 아는 것 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겸손”해진다.

    또 자신의 “죄의 깊이”를 알면 감사와 보은 그리고 겸손한 마음이 생긴다.

    이치와 자비는 “인덕”으로 이어지고요.

    게다가 “인덕”은 선행과 언행에서도 드러나지요

    2장. 운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싸우지 않는 것,

    도덕적 과실을 깨닫는 것,

    은혜에 감사하는 것, 도덕적 부채를 갚는 것,

    이를 실행한다면 불운이 사라지고 행운으로 바뀔 것입니다.

    다툼을 막는 것이 운을 지키는 비결이다. 다툼은 원한을 남기고 운을 달아나게 합니다.

    부부끼리 감사해 하면 그 집은 잘되기 마련이다.

    다툼 중에서도 상속 분쟁은 큰 불운의 서막 이다.

    다툼은 멈추는 편이 좋아요. 운이 달아납니다. 부디 주의하세요 !

    나만 잘되길 바라면 운이 돌아선다.

    범죄가 아니더라도 사리 사욕은 운을 쫓아냅니다.

    내가 한 작은 거짓말에 내가 당한다.

    타인의 잘못을 너무 몰아 붙이면, 악운을 부르게 된다.

    작은 도덕적 과실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3장. 저절로 운이 좋아지게 만들 수 있다.

    은혜를 입었을 땐, 다른 사람에게 라도 그 은혜를 갚아라.

    도덕적 부채는 도덕적 과실과 은혜를 말한다.

    첫째, 법에는 저촉되지 않지만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 범하는 “도덕적 과실”

    둘째, “인간이 살아가면서 입는 은혜”를 말한다.

    인간에게는 3대 은인이 있다.

    첫째 나라의 은혜,

    둘째 부모나 조상의 은혜,

    셋째 가르침의 은혜 다.

    200만 명의 은혜 (모리시게 강연)

    “수백 만 명의 은혜 덕분에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다. 17세의 고등학생이라면, 도움을 받은 모든 사람을 헤아려보면 200만 명이나 된다. 이 모든 사람들 덕분에 지금 살아가고 있다. 그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자.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명을 경시해서는 안 된다.”

    은혜를 잊지 않는 것. 이것이 사람의 운을 바꾸는 근간 입니다.

    어머니 은혜를 깨닫기만 해도 운을 좋게 바꿀 수 있다.

    불행은 남과 비교하는 데서 시작된다.

    내가 효도하면 나도 효도 받는 운으로 돌아온다.

    천재적인 재능 보다 훌륭한 성품이 더 귀하다.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말했다.

    “경영자가 가져야 할 자질이란, 천재적인 재능이 아니라 성품이다”

    성품이란 인덕을 말합니다. 은인을 잊지 않는 높은 인덕이 운을 부릅니다.

    4장. 일상의 일들이 운의 바탕이 된다.

    인간성 좋은 사람은 처음엔 손해 보지만, 나중엔 성공한다.

    유능하다는 말보다, 믿을 수 있다는 말이 진짜 칭찬이다.

    친절하고 정중하면 사업은 절로 번창한다.

    100만큼 일하고, 80만 바라면, 120이 들어온다.

    어떤 스펙 보다 인연이 더 귀한 프로필 이다.

    인연을 중요시하면, 운이 트입니다.

    유산 때문에 불행해지는 자식이 더 많다.

    장례식 때 사람이 모여야 진짜 운이 있는 사람이다.

    자신 만을 위해 돈을 쓰는 부자는 반드시 불행해진다.

    여섯 가지 마음 만으로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다.

    안녕하세요 라는 밝은 마음.

    네 라는 솔직한 마음.

    죄송합니다 라는 반성의 마음.

    제가 하겠습니다. 라는 적극적인 마음.

    감사합니다 라는 감사의 마음.

    덕분입니다 라는 겸손의 마음.

    업무나 청소 등 일상의 일들에 마음을 담아야 한다.

    맹자께서 말씀 하셨다.

    천작을 갈고 닦으면 인작이 저절로 따라온다

    5장. 상대를 대하는 태도가 운을 좌우한다.

    배려하고, 격려하고, 칭찬하는 것이 운을 좋아지게 하는 3가지 다.

    운을 가져오는 것은 사람 입니다.

    칭찬을 잘할 줄 아는 사람은 사업에도 성공한다.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태양이다.

    그냥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기만 해도 된다. 캐치볼 게임처럼 공을 주고 받듯 대화하라.

    불가능해 보이는 제안에도 “좋네요” 라고 대답하라

    편지나 엽서는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

    6장. 운이 좋아지는 삶은 더 큰 운을 만든다.

    운이 좋아지는 삶은 더 큰 운을 만든다.

    선행도 지위나 보수를 받으면, 플러스 마이너스 되어 제로가 된다.

    남을 위한 일일수록 더 기쁜 마음으로 하라.

    작은 쓰레기 하나가 쓰레기 더미를 만든다.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은 운이 오래 간다.

    집 주변을 청소하면, 온 동네가 깨끗해진다.

    글쓰기 2023.02.22. 업데이트 2024.01.02.

  • [ About Us] 지금, 행복하세요

    왜, 블로그 글을 쓸까요?

    글쓰기를 하면, 행복해져요.

    블로그 Blog 유래는 1999 년 『웹 (World Wide Web)에 기록하기』 라는 뜻, Weblog 『Blog로 줄여서 쓰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Blog는 개인 Web Site 다.

    제가 쓴 블로그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블로그 글쓰기를 해요.

    글쓰기를 하면 행복해지나

    미국 토론토대학 조던 피터슨 심리학과 교수는 책 『글쓰기의 중요성』에서 글쓰기는 행복해지는 습관이라고 했다.

    또한, 서울대 행복연구센터 최인철 교수도 『행복해지는 3 가지 습관은 운동, 여행, 글쓰기 라고 했다.

    그래서, 행복해지려면, 운동, 여행, 글쓰기를 추천했다.

    첫째, 운동을 해라. 왜냐하면, 운동은 행복의 핵심인 신체 근육을 키우기 때문이다. 매일 걷기가 기본이다.

    둘째, 여행을 해라. 여행은 함께 먹고, 걷고, 보고, 이야기하고, 즐기고, 웃을 수 있어요. 그래서 여행을 행복의 종합 선물세트 라고 하죠.

    집 근처 공원이나 산책로를 친구나 가족과 함께 걷는 것은 행복 여행입니다.

    산책, 성당·사찰에서의 기도, 등산도 일상을 떠난 여행 입니다.

    여행은 재미와 의미 (fun & meaning)가 최고인 활동 이라는 사실이 연구결과로 증명되었다.

    장석주 시인은 여행은 “세계 라는 책”을 펼쳐서 읽는 것이다 라고 했다.

    셋째, 글쓰기를 해라.

    왜냐하면, 글쓰기는 행복의 핵심인 마음 근육을 키우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때 쓰던 일기가 글쓰기의 시작이다.

    일기, 수필, 시, 소설, 블로그 등 무엇이든 쓰세요.

    저는 블로그 세계최고 플랫폼, 워드프레스 블로그 글쓰기를 해요.

    블로그 글 330개, 조회수 2만 회, 방문자수 3,000 명이 넘었네요.

    글쓰기는 좋은 점도 많아요.

    세상과 소통이 되고요.

    내 생각과 경험이 정리되고,세상과 공유할 수 있어요.

    개인 브랜딩도 되죠.

    창의성과 표현력이 좋아져서 두뇌 훈련도 된답니다. 그러니 치매 예방도 되죠.

    마음 속에 쌓인 스트레스도 해소됩니다.

    만족감과 성취감으로 즐겁고 행복해져요.

    취미 활동으로도 좋아요.

    읽기는 블로그 제목 터치, 전달/공유는 우측 상단 카카오톡 로고 터치.

    날마다 좋은 날이요. 날마다 좋은 달이요. 날마다 좋은 해로다

    업데이트  2025.6.16.

  • [산행] 북한산둘레길, 서울의 자연속으로

    북한산 둘레길은북한산과 도봉산 자락을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산책길이다.

    둘레길은 총 71.5 킬로미터다. 21구간으로 만들었다.

    이번 북한산 둘레길 걷기는 1구간 소나무숲길 3.1km (1시간30분)와  2구간 순례길 2.3 km (1시간10분), 3구간 흰구름길 이다.

    출처 : 인터넷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둘레길

    1구간 소나무숲길

    웅장하고, 우아한 자태로 멋진 소나무가 빼곡한 둘레길이다.

    거리 3.1킬로미터, 소요시간 1시간30분 걸린다.  지하철 북한산우이역 2번 출구에서 둘레길 걷기를 시작했다.

    2구간 순례길

    자유, 민주, 정의가 살아 숨쉬는 곳이다.

    거리 2.3킬로미터, 소요시간 1시간10분 걸린다.

    솔밭근린공원 상에서 이준열사묘역 입구 까지 구간이다.

    순례길 걷기에서는 독립 유공자로 헤이그 밀사 이준 열사와 대한민국 초대 부통령인 이시영 부통령을 만날 수 있다.

    북한산둘레길 2구간에서는 보광사 (전 신원사)와  자연 친화 다리인 섶다리가 있다.

    섶다리는 섶나무 (입나무, 풋아무, 소나무 등)를 엮어서 만든 다리를 말한다.

    3구간 흰구름길

    땅 길이 끝나는 곳에서 다시 하늘길이 시작된다는 길이다.

    거리 4.1킬로미터, 소요시간 2시간 걸린다.

    북한산 둘레길 1번길, 2번길, 3번길 동영상 (아래)

    글쓰기 2024.4.10.

  • [등산] 지리산 법계사, 하늘과 가장 가까운 절

    평생 친구들과 지리산 법계사 여행을 다녀왔다.

    명산 지리산 날씨는 수시로 변하지만, 장마철이라  날씨 변화가 더욱 심했다. 

    맑음, 폭우를 함께 맞으며, 인생을 배우게 하는 기회도 되었다. 

    우리나라 산 높이 순위를 보면,  ① 한라산 백록담 1,950m ,  ② 지리산 천왕봉 1,915m ,  ③ 설악산 대청봉 1,708m 순 이다.  

    우리나라 절, 사찰 높이로 보면,  ① 지리산 법계사 1,450m  ② 설악산 봉정암 1,244m 순이다.

    법계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사찰, 적멸보궁 도량 이다.

    지리산 국립공원 안내지도 (출처 : 국립공원공단, 아래)

    중산리탐방안내소 (버스 7분) →  경상남도환경교육원 (도보 1시간30분) → 법계사 (아래)

    법계사 산신각에서 본, 폭우 내리는 지리산 전경 (아래)

    산신각에서 본 삼층석탑. 왼쪽 아래 적멸보궁, 오른쪽 극락보전 (아래)

    비가 그치고, 물이 불어나기 시작하는 계곡 (아래)

    법계사는 지리산 천왕봉 동쪽 중턱에 있다.

    대한민국 3대 명산은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이다.

    한반도 전체로 보면, 지리산은 오악 (五岳) 중 하나, 남악 이다.

    注) 五岳(다섯 오, 큰산 악)은 동악 금강산, 남악 지리산, 서악 묘향산, 북악 백두산, 중악 북한산 (옛 이름 삼각산) 이다.

    지리산 공립공원은 대한민국 최초, 최대의 국립 공원으로 1967년 지정 되었다.

    지리산은 1,500m 이상의 봉우리가 15개 이고, 1,000m 이상의 봉우리도 40여 개에 이른다.

    지리산의 행정 구역도 넓다. 3개도 (전북, 전남, 경남), 5개 시·군 (남원시, 함양군, 산청군, 하동군, 구례군), 15개 읍·면에 걸쳐 있다.

    지리산 법계사는 경남 산청군 지리산 자락, 해발 1,450m에 있다.

    사찰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기 때문에 블로그 제목을 『하늘과 가까운 절, 법계사 』 로 정했다.

    법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인 해인사 (경남 합천군 가야면)의 말사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사찰 이다.

    554년, 신라 진흥왕 5년 연기조사께서 부처님 진신사리를 봉안하면서 창건 하셨다.

    법계사 창건 이후, 지금까지 약 1,500년 동안 많은 역사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다.

    법계사가 흥하면 일본의 기운이 쇠퇴한다』 는 전설이 있다.

    그런 전설이 있어서 인지는 몰라도

    1380년, 고려말 우왕 6년 왜적들에 의해 화재로 소실 되었다.

    1405년, 조선 태종 5년 벽계 정심(正心)선사께서 중창 했다.

    1908년, 일본 왜놈들에 의해 또 다시 불에 탔다.

    1950년, 6.25 를 거치면서 세 번째 불에 타는 아픔을 당했다.

    1981년, 적멸보궁 법당, 산신각, 칠성각이 재건 되었다.

    적멸보궁과 삼층석탑 (아래)

    법계사 산신각 (아래)

    법계사 혈맥을 끊었던 쇠 말뚝 (아래)

    법계사가 흥하면 일본이 망한다는 설에 의해서 여러 차례 일본의 침략을 받으면서도 법계사는 명맥을 이어왔다.

    일본이 지리산과 법계사의 혈맥을 짓누르려고 박았던 쇠말뚝을 2005년 5월 1일과 2006년 10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산신 기도 원력으로 제거 했다. 『이 공덕으로 우리나라 국운이 융성하고 모든 가정에 행복하길 기원한다』는 법계사 주지의 안내문을 보면서 국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껴본다. (아래 사진)

    법계사 부처님 진신 사리탑, 3층 석탑 (폭우 속에서 한 컷, 아래)

    법계사 가는 길

    실시간 탐방통제정보는 국립공원공단 사이트를 검색하거나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055-970-1000 )에 문의하면 된다.

    ① 중산리탐방안내소 주차장 (해발 고도 637 m) 에서 통천길 코스로 올라 가는 방법.

    ② 중산리탐방안내소 산청분소 (055-972-7785)에서 환경교육원까지 3.2 km는 셔틀버스로 이동하고, 환경교육원에서 법계사까지 2.8 km는 도보로 올라가는 방법 (약 1시간30분 소요)

    注) 수원 영통에서 중산리탐방안내소까지는 약 285 km이고, 차량으로 약 3시간 40분 정도 소요됐다.

    법계사에는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이 있다.

    注) 적멸보궁이란 석가모니의 전신사리를 모신 법당을 말한다. 적멸보궁은 인제 설악산 봉정암, 양산 영축산 통도사, 평창 오대산 상원사, 영월 사자산 법흥사, 정선 태백산 정암사에도 있다.

    법계사 삼층 석탑 (보물 제473호)은 바위 위에 있다. 자연 암석을 기단으로 삼았기 때문에 탑 자체는 높지 않으나 전체적으로 높아 보인다.

    지리산 산신은 부처님의 어머니, 마야 부인 화신 이라는 설이 있다.

    법계사 지리산 천왕할매 (아래)

    법계사 주지, 관해 스님의 말씀 이다.

    “산신에 대한 신앙은 좀 등한 시 하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이번에 제가 느끼게 됐어요. 산신 할머니를 점안 한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구름같이 와요.”

    注) 점안이란 불상의 눈동자를 그리는 일을 말한다. 이운허의 불교 사전에 의하면, “불상을 그린 뒤에 주문을 읽고 불상의 눈에 눈동자를 그리는 일” 라고 했다.

    “어머니는 자비를 상징하잖아요. 엄청난 바다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거든요. 너그럽다는 걸 상징해서 여사신 이라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지리산 이름은 두류산, 방장산, 삼신산, 어머니산과 같이 다양하다. 그 이름의 뿌리는 순수한 우리말 이다.

    법계사에서는 영산재 (靈山齋, 2009년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라는 불교 의식 행사를 하기도 한다.

    영산재는 부처님께서 인도 영취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하는 모습을 재현한 종합 예술 이다. 또한 영혼을 극락으로 천도하는 천도재의 한 형태 다.

    注) 천도재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잔치다. 제사 “祭 제”가 아니고, 재계할 “齋 재” 다. 천도재와 사십구재는 다르다. 천도재는 영혼이 이 세상에서 좋은 세상으로 건너가기 (천도)를 기원하여 올리는 재 (잔치) 다.

    “인간의 마음이 편해야 부처님 마음이 편하듯이, 천왕 할매를 잘 모셔서 나라가 융성하고 각 가정이 편안하면 더 이상 바랄 것이 뭐가 있어요”

    법계사 주지 관해 스님의 말씀 이다.

    법계사 등산 중 한 컷 (아래)

    법계사 산신각 배경으로 한 컷 (아래)

    등산을 시작하면서 평생 친구들 한 컷 (아래)

    지리산 법계사를 내려와서, 환경교육원 입구에서 한 컷 (아래)

    날마다 좋은 날이요. 날마다 좋은 달이요. 날마다 좋은 해 로다.

    글쓰기 2023.7.11. 업데이트 202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