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ang5801237

  • [건강] 짜게 드시고, 오래 살기는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짜게 먹지 말라고 한다.

    건강을 위한 체중조절 식이요법을 위해, 저염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식이요법 이란 살 빼기, 몸무게 줄이기다. 특정 음식을 줄이거나,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음식점에서 외식을 하면, 맛은 있는데 대체로 짜다 … 이유는 짜게 요리하는 것이 입맛에는 좋기 때문이다.

    맛이 좋은데, 짜게 먹지 말라고 할까

    우리 몸의 신비에 대해 알아야만 이해가 된다.

    우리 몸은 수분, 단백질, 무기질(뼈), 체지방 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에서 60%가 수분, 물로 이루어져 있다. 물의 2/3은 세포 내에, 1/3은 세포 외에 존재한다.

    세포 벽을 사이에 두고 물이 이동 한다. 세포 안과 밖을 오고 가는 물의 이동은 혈액의 삼투질 농도에 의하여 결정된다. 삼투질 농도는 혈액의 나트륨 농도에 의해서 결정된다

    종합 건강 검진 항목에 전해질 검사가 있다. 전해질 검사 항목에는 나트륨(Na), 칼륨(K), 칼슘(Ca), 인(P) 이 있다. 전해질은 몸 안의 필수 물질로 탈수, 골 질환, 대사 질환, 내분비 질환 등의 진단 지표다.

    나트륨(Na)은 혈액에 93%, 세포에 7% 비율로 분포한다. 반면에 칼륨(K)은 혈액에 3%, 세포에 97% 비율로 분포한다. .

    만약, 혈액의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나트륨 농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나트륨을 혈액에서 세포로 이동 시킨다. 나트륨이 이동을 할 땐, 늘 물과 함께 이동한다. 그래서 짜게 먹으면 몸이 붓는 증상, 부종이 생기는 것이다. 왜냐하면, 세포로 수분이 축적되기 때문이다. 만성신부증, 콩팥병 투석 환자에게 나트륨 섭취를 제한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짜지 않게 먹는 것인가.

    성인의 경우, 하루에 나트륨 기준 2그램, 소금으로 5그램 이하로 섭취해야 한다.

    무염식 이란 없다. 왜냐하면 나트륨이 없는 식품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염식 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다. 저염식이란 “소금을 추가하지 말라”는 뜻이다.

    저염식을 공부하면서, 우리나라의 사망 원인에 대해 알아 보았다.

    2021년 11월 통계청 발표 자료다. 우리나라 사망 원인 순위는 1. 암, 2. 심장 질환, 3. 폐렴, 4. 뇌 혈관 질환, 5. 자살, 6. 당뇨, 7. 알츠하이머 (치매) 순 이다.

    우리는 증상이 없는 당뇨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당뇨는 “침묵의 살인자” 라 한다.

    당뇨병 환자는 2016년 269만 명에서 2020년 333만 명으로 4년 만에 24% 증가했다. 다시 말해, 2020년 기준으로 국민 100명 당 6명이 당뇨병 환자다.

    2035년에는 세계 인구 10명 중 1명이 당뇨병에 걸릴 것으로 예측됐다. 대부분 저소득 및 중간소득 국가에서 ,그리고 60세 이하에서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당뇨는 완치는 어렵다.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 평생 지고 가야 하는 질병으로 관리해야 한다.

    당뇨병의 원인과 예방 치료 방법은 …

    원인은 유전, 비만, 연령, 식생활, 운동 부족 뿐만 아니라 호르몬 분비, 스트레스, 약물 복용 등 환경적인 요인이 있다. 예방 치료의 방법으로 식이 요법과 운동이다.

    식이 요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나트륨(Na), 즉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다.

    게 드시고, 장수 하기는 …” 마음에 담아 건강하게 생활 합시다.

    근거 : 서울아산병원 자료, 인터넷 정보

    글쓰기 2022.1.18.

  • [독서] 메타버스에 타라

    김상균 저서 “메타버스” 독서 노트 입니다.

    메타버스는 넥스트 인터넷, 모바일 인터넷 이라고도 하죠.

    메타버스 글로벌 시장 규모 … PwC 자료에 따르면, 메타버스 시장 규모는 2021년 1,485억 달러, 2025년 4,764억 달러, 2030년 1조 5,429억 달러로 전망된다. 10년 후, 2030년에는 지금보다 10배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다.

    ● 인류는 디지털 지구로 이주한다

    메타버스는 초월, 가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ASF (Acceleration Studies Foundation)에서는 메타버스를 1. 증강현실 세계, 2. 라이프로깅 세계, 3. 거울 세계, 4. 가상 세계로 분류한다.

    메타버스 중 가장 먼저 등장했고,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메타버스는 가상 세계다. 가상 세계 메타버스의 효시는 온라인 게임 입니다.

    세계 시가 총액 1~8위 기업 중 절반이 메타버스 관련 기업 입니다.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메타), 텐센트 입니다.

    ● 증강 현실 세계 … 현실에 판타지와 편의를 입히다.

    인간은 놀이를 통해 20개의 감정을 느낀다.

    매혹, 도전, 경쟁, 완성, 통제, 발견, 에로티시즘, 탐험, 자기 표현, 판타지, 동료 의식, 양육, 휴식, 가학, 감각, 시뮬레이션, 전복, 고난, 공감, 전율 입니다.

    우리 생활 속에 들어와 있다. 자동차 앞 유리에 길 안내 서비스 (HUD)도 증강 현실 세계다.

    사진 보정 앱 … 스노우, 소다, 우타캠.

    네이버제트社, 제페토 앱은 증강 현실에 라이프로깅과 가상 세계를 합친 플랫폼 …

    제페토 서비스 … 2018년 8월 서비스 시작하여, 2020년 8월 기준 누적 가입자 1억8천만명 돌파.

    첫째, 3D 기술과 증강 현실을 접목한 아바타 서비스 제공. 둘째, 마켓 플레이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다양한 의상과 아이템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제작한 아이템을 자신이 사용하거나, 다른 이에게 판매해서 수익을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셋째, 소셜미디어 기능을 제공한다. 넷째, 아바타가 즐길 수 있는 게임과 이벤트 공간을 사용자가 직접 제작할 수 있다.

    증강 현실은 스마트 팩토리의 안전도 향상, 작업 시간 단축, 품질 개선, 교육 원가 절감 등 다양한 효과를 보이며 생산 현장, 공장도 바꿔가고 있다.

    ● 라이프로깅 세계 … 내 삶을 디지털 공간에 복제하다

    소셜 미디어는 대표적인 라이프로깅 메타버스 … 소셜 미디어, SNS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등라이프로깅, 생활에 대한 기록 이다..

    2019년 기준, 매일 15억 6천만명이 페이스북을 접속했다. 대략 세계 인구의 1/5은 페이스북을 매일 쓰는 셈 입니다. 라이프로깅 메타버스 속 친구들을 여행의 동반자로 보면 좋다. 그래야 여러분이 그 메타버스 속에서 여행의 동반자들과 서로 더 편하게 지내며, 더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왜 소셜미디어 메타버스에 우리의 삶을 기록하고 공유할까요?

    자신이 겪은 좋은 일에 대한 인정이나 축하, 나쁜 일에 대한 위로나 격려를 받고 싶은 마음과 타인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 하며 기대하는 마음 때문 입니다. 즉, 인간의 특성인 보상 기대 시스템과 쾌락 적응 때문 입니다.

    우리는, 왜 다른 이가 공유하는 삶의 기록을 열심히 찾아보거나, 의견을 남길까요?

    첫째, 정보를 얻고 싶어서 입니다. 둘째, 대리 만족 입니다. 셋째, 공감과 소통을 위해서 입니다.

    사이월드는 사라지고, 페이스북은 급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접근성 입니다. 페북은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속 가능했다. 둘째, 사용자 매뉴의 편리성 입니다. 셋째, 플랫폼적인 특성 입니다. 라이프로깅을 위한 소셜미디어 메타버스로가 성장하려면 누구나 쉽게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쉽게 쓸 수 있어야 하며, 다양한 개인과 기업에게 문을 활짝 열어줘야 합니다.

    소셜미디어 메타버스에서 발생하는 인간관계와 소통에서는 현실 세계와는 다른 통제감을 느낍니다. 소셜미디어 메타버스에서는 “내가 결정하면 언제라도 끊어버릴 수 있어” 라는 강한 통제감을 갖고 있다.

    ● 거울 세계 … 세상을 디지털 공간에 복제하다

    실제 현실 세계의 모습, 정보, 구조 등을 디지털 세계로 가져 가서 복사하듯 만들어 낸 메타버스를 거울 세계라고 한다. 현실 세계에 효율성과 확장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배달의 민족 앱, 구글 어스, 네이버 맵이 거울 세계의 사례다.

    거울 세계 메타버스가 활성화 되면서, 구글은 이제 거울 세계의 밑그림을 쥐고 있는 거대한 권력자가 되었다.

    방 없는 호텔 에어비앤비(Airbed & Breakfast, Airbnb)개인이 사는 가정집 내부를 거울 세계 메타버스에 복사했다.

    배달의 민족 … 2010년 6월에 시작한 음식 배달 서비스다.

    언택트 세상, 줌(Zoom) … 코로나19 이후 대표적으로 급부상한 화상 회의 서비스다.

    블록체인으로 만들어진 거울 세계, 업랜드(Upland) … 구글 지도의 실제 부동산 정보를 바탕으로 메타버스에 참여하는 사람들끼리 실제 주소와 연결된 업랜드 상의 부동산을 사고 파는 플랫폼. 업랜드는 2020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고, UPX (1,000 UPX / US$) 라는 자체 발행 화폐로 부동산을 거래한다.

    카카오 유니버스 … 카카오톡은 2020년 11월 한달 동안 한국인 4,223만명이 사용했다. 사용자 수로 보면, 카카오톡 > 유튜브 > 네이버 > 밴드 > 쿠팡 > 인스타그램 순이다.

    디지털 실험실 … 질병,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연구자들은 온라인 거울 세계에 거대한 실험실을 만들고, 세계의 수많은 지원자들이 디지털 실험실 거울 세계에서 질병의 비밀을 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상 세계 … 어디에도 없던 세상을 창조한다

    가상 세계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전혀 다른 신세계다. 우리는 가상 세계에서 아바타를 통해 무언가를 합니다. 첫째, 탐험을 즐깁니다. 둘째, 소통을 즐깁니다. 셋째, 성취를 즐깁니다.

    가상세계는 크게, 게임 형태와, 비게임 형태로 나눕니다.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포트나이트, 리니지 등의 게임이 모두 가상 세계 입니다. 로블록스, 세컨라이프 등은 어울리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커뮤니티형 가상 세계다.

    우리 아이들이 현실 세계의 사람 간 소통을 제대로 익히지 못한 채, 메타버스로 먼저 가서는 안된다. 자칫 야생에서 구조된 아이처럼 메타버스에서만 살아가는 아이, 오히려 현실 세계에서 사람들과 소통하지 못하고 고독과 좌절을 느끼는 아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이전에 이미 역병을 이겨낸 WoW (월드오브워크래프트) … 인간의 뇌는 세 가지 감정인 지배, 자극, 균형을 추구한다. WoW는 이 점을 활용했다.

    지배는 경쟁에서 이기거나 누군가를 물리치는 행동, 남에게 무언가를 지시하는 행동에서 느끼는 만족감이다.

    자극은 새로운 음악, 영상을 즐기거나 낯선 곳으로 여행가는 경험,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만남 등 얻는 탐색, 발견에 관련된 감정이다.

    균형은 안정감을 유지하고 싶은 감정이다.

    우리가 메타버스를 매료되는 이유는 이런 세 가지 감정 중 일부 또는 전체를 현실 세계에서 충분히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2년 1월19일, 마이크로소프트(MS)는 세계 3위 게임사로 도약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약 76조 원 , 687억 달러로 “세기의 딜” 이다. MS가 액티비전 빌리자드를 인수하여, 메타버스를 키운다는 것이다. 액티비전 빌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게임 제작사다.

    2022년 1월31일,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임먼트는 번지 (Bungie)를 36억 달러, 3조9,600억 원에 인수를 했다

    2020년 글로벌 게임 업체의 매출 순위다. 1위 텐센트 293억 달러, 2위 소니 250억 달러, 3위 닌텐도 121억 달러, 4위 MS (마이크로소포트) 116억 달러, 5위 액티비전 블리자드 81억 달러 순이다.

    KIAT 산업기술 동향워치 (2022년 1호)의 21년 글로벌 메타버스 발전 보고서에 의하면, 게임 분야의 경우 기존 서비서형 게임 (Gaas, Games-as-a-Service)에서 플랫폼형 게임 (GaaP, Games-as-a-Platform) 으로 진일보 할 것으로 전망했다.

    로블록스 메타버스의 주인이 된 아이들 … 2020년 로블록스 사용자가 1억 1,500만 명을 넘어섰다. 왜냐하면, 인간은 놀이를 통해 자유로워지며, 아름다운 존재가 된다. 철학자 칸트는 “놀이가 즐겁고 편한 이유는 아무런 목적이 없기 때문이다” 라고 했다.

    메타버스 인공지능 오토와 인간의 투쟁 … 가상세계에서 인공지능은 세 가지 역할을 한다. 첫째, 가상 세계에서 살아가는 NPC (non-player charactor) 역할. 둘째, 가상 세계 전체를 관리하는 역할. 셋째, 가상 세계에서 사람처럼 보이는 인공지능 오토(auto)를 투입해서 이득을 얻는 역할.

    2019년,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과 리그오브레전드 (LoL, League of Legend)게임 업체인 라이엇게임즈과 협력을 시작했다. 세계e스포츠 대회 중 가장 많은 시청자가 관람한 게임이 LoL 월드 챔피언 십, 일명 롤드컵 이다. 2018년 롤드컵 결승전을 관람한 시청자가 9,960만 명에 달했다. 같은 해 미국프로풋볼 시청자가 9,820만 명인데 이를 능가한 것이다.

    협력 내용은 첫째, LoL내 사용하는 게임 스킨에 루이비통 문향을 넣어주는 방식, 둘째, LoL 게임에서 사용하는 로고, 등장 캐릭터 등을 넣은 루미비통 제품을 만들어 “LVxLOL’ 이라는 컬렉션으로 판매하는 것이다. 여기에 메타버스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있다.

    메타버스로 진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 바이든 대통령도 닌텐도가 개발한 가상 세계 메타버스 “모여봐요 동물의 숲 (모동숲)”에 자신을 홍보하기 위한 섬을 만들었다.

    ● 메타버스 … 이렇게 개척하자

    상상력은 종종 우리를 과거에 존재하지 않던 세계로 인도한다. 그러나 상상력 없이는 아무 데도 갈 수 없다

    ● 메타버스가 낙원은 아니다

    인간은 왜 메타버스를 끝없이 만들고, 메타버스를 원할까요?

    플라톤은 놀이의 기원을 신과 연결해서 설명했다. “인간은 진지한 존재인 신이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창조한 피조물인데, 인간은 스스로 놀이를 하면서 신을 기쁘게 한다”고 했다. 신이 인간에게 알려준 놀이가 바로 “모방”이다.

    화가는 풍경을 모방해서 그림을 그린다. 음악가는 자연의 소리를 모방해서 노래를 만든다.

    인간에게 메타버스는 거대한 모방의 공간이다. 놀이를 좋아하는 인간의 속성이 변하지 않는 이상, 더 다양한 메타버스가 끝없이 등장하며 그 영역을 넓혀갈 것이다.

    아마존이 진짜 무서운 이유 … 메타버스의 큰 손. 넥플릭스,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이 아마존 웹 서비스 (AWS)의 고객이다. 2019년 글로벌 크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점유율을 보면, 아마존 32.7 %, 마이크로소포트 14.1 %, 구글 4.2 %, 알리바마 4.1 % 순이다.

    페이스북, 2021년 메타로 회사명을 바꾸다 … 2004년 설립된 소셜미디어 플랫폼 서비스 업체 “페이스북”은 2012년 인스타그램을 인수한 후, 2021년 10월 메타버스라는 뜻의 “메타”로 회사명을 바꿨다 .

    메타버스로 세상이 달라지고 있다. 아마존, 메타, 구글, 텐센트 중국 게임기업을 보면 된다.

    메타버스 안에서 우리가 생성하는 수많은 정보, 아이펨은 모두 디지털 데이터로 기록되고 있다.

    이런 디지털 데이터는 누구 소유인가요. … 메타버스에서 생성된 데이터는 대부분 내 것이 아니다. 전세계 3명 중 1명이 소셜 미디어를 쓰고 있다. 자신의 일상, 생각을 글로 사진으로 올립니다. 올리는 순간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의 소유가 됩니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 가입 시, 동의하는 약관에 사용자가 올린 글, 사진의 사용, 재 사용, 라이선스 권한 등을 플랫폼 사업자가 갖는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계정을 삭제해도 그전까지 올린 글, 사진은 플랫폼 사업자가 갖습니다. 사용자가 죽은 후에도, 유족이 사망자가 남긴 내용을 삭제할 수는 있으나, 플랫폼 사업자가 백업하거나 다른 이가 공유해 간 데이터까지 다 지우기는 어렵다.

    가상 세계 메타버스에서의 소유권 문제도 마찬가지 입니다. 게임 사용자는 단지 비용을 지불하고 아이템에 대한 사용권 만을 구입한 것입니다.

    메타버스 만의 독특한 현상 … 1. 개인의 신상 정보를 서로 공유하지 않은 채 소통하는 경우가 많다. 2. 현실 세계의 오감 중 일부만 사용해서 소통한다. 3. 괴롭히는 입장에서 느끼는 공포감이 훨씬 덜 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첫째, 익명성을 제공하되, 책임도 함께 지게 해야 한다. 둘째, 공격 받은 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공격하는 이에게 그런 감정을 함께 표현해 줘야 한다. 셋째, 억압된 욕구를 메타버스 내에서 해소하는 수단을 제공해야 한다.

    메타버스의 미래 …

    4G가 삶을 변화시켰고, 5G가 사회를 바꾼다면, 인공위성은 새로운 세계를 열 것입니다.

    그 세계가 바로 메타버스다. 지금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새로운 메타버스가 등장할 것이다.

    애플이 앱스토어를 처음 열었을 때, 모두 잠재력을 알지 못했다. 카카오에서 카톡을 무료로 배포했을 때, 어떻게 돈을 벌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메타버스의 진화, 새로운 메타버스를 창조하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으로 나뉠 것이다.

    책읽기를 마치면서 … 이해가 제대로 안 되는 부분이 너무 많다. 나이 탓인가… 한번 더 읽어야겠다.

    메타버스를 타시고,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세요.

    근거 : 메타버스 (김상균 지음), 메터버스 관련 인터넷 자료

    글쓰기 2022.1.16. 업데이트 3 2022.2.3.

  • [독서] 제대로 살려면 … 독(讀) 하게나

    최진석 교수님의 강의와 저서에 대한 독서 노트다. 마음에 드는 내용을 정리한 것 입니다.

    제대로 살려면 … 독(讀)하게나

    책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마음이 작동해야 한다.

    마음이 작동하려면 전달, 소통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소통에 관한, 장자 천도편에 나오는 이야기 하나를 소개한다.

    제나라 왕 환공과 마차 수레바퀴를 깎는 70살의 장인 윤편의 이야기다.

    환공의 질문에 대해 윤편은 “제대로 수레바퀴 구멍을 깎는다는 것은 손으로 익혀서 마음에 담아 놓은 것이다. 그래서 제 아들에게도 일러주지 못하고, 제 아들 역시 저로부터 물려받지 못했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전달, 소통은 원래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책 읽는 일의 완성은 글쓰기다. 남의 말을 듣는 일의 완성은 말하기다.

    책을 읽는 목적은 글쓰기를 위한 것” 이다.

    행복에 관한 책을 읽는다고, 행복해지는가 ...

    창의성 책을 읽는다고 창의적으로 되는가 …

    아니다. 나 라고 착각되는 어떤 유형의 다른 무엇이 책을 읽었기 때문이다.

    송나라 장횡거(1020~1077년)는 “책을 읽음으로써 내 마음을 지킨다” 라고 했다.

    책을 읽는 일에서는 감탄과 수긍도 있어야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쾌락, 재미가 있어야 한다.

    제대로 살려면 … 독(讀)하게나

    근거 : 경계에 흐르다 (최진석교수 산문), 유튜브 讀한 습관 (최진석 교수)

    글쓰기 2022.1.14.

  • [미래] 메타버스는 무엇인가

    메타버스는 무엇인가.

    가상, 초월 (Beyond) 이라는 메타 (Meta)와 세계, 우주를 의미하는 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메타버스

    “사이버 공간에 구축된 가상 현실” , “가상 현실 기반으로 상호 작용이 가능한 공간” , “새로운 가능성이 있는 또 하나의 세계” 다.

    메타버스 탄생 배경

    1992년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 에서 온라인 게임 속의 가상 공간을 “메타버스” 고 처음 사용 되었다.

    메타버스는 4개 유형의 종합이라고 볼 수 있다.

    첫째, 증강 현실 (AR , Augmented Reality) … 예로서, 차량의 헤드업디스플레이 (Head Up Display), 포켓몬

    둘째, 가상 현실 (VR , Virtual Reality) , 가상 세계 … 사이버 공간에 새롭게 구축된 공간. 개인의 단 방향성 체험을 제공한다. 네이버 제페토(ZEPETO, 가입자 2.4억 명), ROBLOX

    셋째, 라이프로깅 (Lifelogging) … 삶을 SN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게재하는 일상의 디지털화

    넷째, 미러월드 (Mirrorworld) , 거울 세계 … 실제 세상을 사이버 공간에 반사 구현.

    예로서, 카카오맵, 구글 지도, 구글 어스, 네이버 아크버스 (ARCVERSE – AI, Robot, Cloud & Digital Twin UNIVERSE)

    메타버스의 활용 … 기업들은 메타버스를 활용해서 광고 및 홍보를 하고 있다. 메타버스 속에 명품 매장을 개설하고, 구매를 하면 현실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홈쇼핑과 다른 점은 상호 작용이 가능하고 실제 체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메타버스의 단점 … 몰입도가 필요하지만, 현실과의 괴리감이 존재한다

    근거 : 메타버스 (김상균 저) , 인터넷 자료

    글쓰기 2022.1.9. 업데이트 2023.05.01.

  • [건강] 내 몸 살리는 108배

    인생에서 건강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가장 소홀한 것이 건강 관리이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나름대로 하면서 도움이 되었던 건강 관리 노하우를 소개한다.

    아래 내용은 『하루 108배, 내 몸을 살리는 10분의 기적』 이라는 책의 저자인 김재성 (미소짓는 한의원 원장)의 허락을 받고 요약한 것이다.

    김원장은 “몸의 건강과 더불어 마음의 행복과 자신의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리라 확신 합니다.” 라고 추천했다. 운동은 매일 밥을 먹듯이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매일 시간을 낼 수 있는 때는 아침 출근 전이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더라도 집안에서 할수 있는 운동이 108배 운동 이다. 108배 운동은 불교 신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으로 하는 것 이므로 실제 불교에서 하는 108배와 전혀 다르다. 108배 운동에 소요 되는 시간은 하루 10분에서 15분 정도면 가능하다.

    108배 운동을 하는 방법

    먼저 마음 가짐은 몸과 마음이 건강과 복을 받을 수 있도록 집중한다.

    탐욕, 성냄, 어리석음을 버린다. 미소 짓는 얼굴로 물 흐르듯 유연하고 부드럽게 힘을 빼고 108배 운동을 한다.

    108배 운동은 저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전신의 361혈 14경맥을 자극하여 온 몸의 기의 균형을 찾게 한다. 호흡은 신경 쓰지 않는다. 걸을 때, 호흡을 신경 쓰지 않는 것과 같다.

    108배 운동 순서는 다음과 같다.

    • 두손을 합장한다. 손 끝은 코를 향하고, 겨드랑이는 약간 떨어 지도록 하고, 발의 넓이는 어깨 넓이의 반 정도로 벌린다.

    • 양팔 좌우로 내리기. 손가락을 모은 상태로 양팔을 펴서 삼각형이 되도록 한다.

    • 양팔을 편 상태로 돌려 위로 올려 양 귀에 붙인다. 이 때 손바닥은 앞으로 가도록 한다.

    • 허리 굽히기. 허리와 다리가 직각이 되도록 한다.

    • 바닥을 두손으로 짚기

    • 오체투지 (양발 끝, 두 손, 머리 닿기). 이 때 중요한 것은 발가락을 세우는 것이다. 이 자세가 될 때 죽은 사람도 살리는 혈이 작동한다고 한다.

    • 일어 나면서 합장을 한다. 이때 다리와 허리의 힘으로 일어난다.

    위와 같은 순서로 108번을 하면 약 15분이 소요되고, 온 몸에서 땀이 난다. 샤워 하면서 마무리를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엔지니어는 김재성 저자의 책을 참고하면 된다.

    책의 내용 중에 잘 안 되는 부분이 숨쉬기 동작이다. 저자와 통화를 해 보니 생활을 하면서 호흡에 신경을 쓰지 않듯이 자연스럽게 하면 된다고 한다.

    여러분의 건강 관리에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건강하게, 언제나 ‘행복설계’를 하기 바란다.

    108배에 대한 청견 스님의 “기차게 절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정리해서 올릴 예정이다.

    글쓰기 2020.3.24 , 업데이트 2022.2.12.

  • [독서] 핑크펭귄 되세요

    빌 보숍의 저서 “핑크 펭귄 Pink Penguin”  독서 노트 입니다.  빌 보숍은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브랜드 전문가로 비지니스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색다른 핑크 펭귄이 되라 …   고객 입장에서 보면,  똑같은 펭귄 무리로만 보일 뿐이다.  달라야 성장하고 성공한다.   핑크 펭귄에서는 독자들에게 해결책을 제안한 것이다.

    펭귄 프라블렘 …   같은 종류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팔며, 같은 부류의 스토리를 전하고 같은 유형의 행동 방식을 보인다.   물론 각자 나름대로 몇 가지 미세한 차이점은 있지만 사장의 관점에서 보거나 잠재 고객의 눈으로 볼 때는 모두 한 무리의 펭귄처럼 보일 뿐이다.   이것이 바로 펭귄의 문제,  “펭귄 프라블렘” 이다.

    ●  펭귄 …   물 위에 떠 다니는 얼음, 유빙에서 벗어나라.

    펭귄 무리에서 돋보이려면 빅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그래서 책 제목이 핑크 펭귄이다.

    고객 스스로 자아심을 패킹징 하도록 도와줘라 …   고객이 “영리한,  전문적인,  개방적인,  전향적으로 사고하는,  존중하는,  배려하는” 느낌이 들도록 해라.

    ●  빅 아이디어를 창출하라.

    펭귄들 대부분은 자기 자신에게만 몰두한다.   그들은 잠재 고객들이 그들이나 그들의 제품에 별다른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고객이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고, 고객이 느끼는 것을 느껴야 한다.   보다 많은 고객을 얻고,  보다 많은 돈을 벌고 싶으면 그들에 대한 스토리를 만들어 들려줘라.

    많은 펭귄들이 사업에 실패하는 이유는 고객들이 진정으로 원하고, 필요로 하는 최상의 이득에 초점을 맞추지 않기 때문이다.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이득은 무엇인가.

    금융 서비스 – 꿈꾸던 삶을 실현하는 것,   의료 서비스 – 건강한 생활 방식을 향유하는 것,   뷰티/패션 사업 – 자기에 대해 기분 좋게 느끼는 것,   비지니스 컨설팅 – 사업 목표를 달성하는 것,  애완동물 사료 사업 – 애완 동물을 돌보며 보람을 느끼는 것,   업무용 소프트웨어 사업 –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   테니스 라켓 사업 – 보다 많은 승리를 거두는 것 … 최상의 이득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대부분 펭귄은 제공하지 못하는 세 가지 , 3C …   관심  Caring ,   코칭  Coaching  ,   코디네이션  Coordination

    고객이 그들의 목표를 성취하도록 돕는 데 관심을 기울이는가?   고객이 단계별 프로세스를 제대로 밟아나가도록 코치 하는가?  고객이 이용하면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코디네이터 역할을 해주는가?

    ● 빅 아이디어 패키징

    브랜딩 없이 패키징이 있을 수 없으며,  패키징이 없으면 브랜딩도 의미가 없다.

    브랜딩 …   브랜드는 고객이 당신과 당신의 회사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과 느낌의 조합이다.   브랭딩은 그런 브랜드에 이름이나 이미지를 부여하는 작업.

    패키징 …   고객의 머리와 가슴에 브랜드를 각인하기 위해 이용하는 아이디어,  표현,  이미지,  경험 등을 조합하는 작업.

    스타벅스  유형의 가치, 커피와 무형의 가치, 분위기를 조합해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패키징을 이용해서다. 

    네이밍  Naming …   빅 아이디어에 브랜드 네임을 붙이는 것이 잠재 고객의 마인드를  집중 시키는 최상의 방법이다.

    ● 빅 아이디어  셀

    찾아다니지 말고, 찾아오게 하라.

    전통적인 세일즈 기법, “세일즈 피치”는 버리고, “마그네틱” 마케팅 기법을 이용해야 한다.

    “세일즈 피치” 세일즈 맨은 잠재 고객을 찾아 다닌다.   제품/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직접적으로 이성적 마인드에 호소한다.   매출을 올리지 못한다.

    “마그네틱  마케터”는 잠재 고객이 찾아오게 만든다.   가치에 초점을 맞추고 간접적으로 잠재 고객의 감정을 사로 잡는다.   높은 매출을 올린다.

    “마그네틱 마케터”의 강력한 감정적 반응을 일깨우는 여섯가지 기술

    • 신비감을 창출한다.   잠재 고객의 호기심이 생기게 만드는 것이다.
    • 새롭고, 더 나으며, 전혀 다른 무언가를 패기징해서 제공한다.   잠재 고객이 흥미를 돋게 만드는 것이다.
    • 인기가 많아서 제공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인상을 준다.   신뢰감은 물론 두려움까지 갖게 만드는 것이다.   인기와 희소성,  안전과 두려움,  신뢰와 시급성, 이와 같은 감정 촉발 요소들이 “마그네틱 마케터”의 무기다
    • 가치 있는 무언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욕구를 갖게 만드는 것이다.
    • 선택권을 부여한다.   권한을 갖게 만드는 것이다.  대/중/소,   특/보통/염가,   슈퍼/표준/기본 …  고객들은 선택권이 있다고 느끼고 더 많이 구매한다.
    • 특정 시점까지 확답을 달라고 단호히 요구한다.   긴급성 조성하는 것이다.

    좋은 의도와 재미,   잊지 말자 …   사람은 재미를 느끼면 더욱 창의적이 되고 개방적이 된다. 일도 더 잘 진행되고 더 잘 완수 된다.

    ● 벗어날 방도는 분명히 있다.

    펭귄 친구들을 남겨두고 떠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진정 행복해지고 싶으면 펭귄 친구들에게 작별을 고해야 한다.

    새로운 빅 아이디어는 늘 필요하다 ...   항상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살펴야 한다.   사실 그게 더 재밌고, 어떤 멋진 곳으로 이끌어줄 수도 있다.

    평범한 펭귄에서,  핑크 펭귄이 되어  빅 아이디어 어드벤처에 오를 준비가 되었는가

    글쓰기  2022.1.9.

  • [독서] 탁월한 사유의 시선

    최진석 교수의 저서 “탁월한 사유의 시선” 독서 노트 입니다. 마음에 드는 내용을 정리 했습니다.

    사회적 요구와 국가 비전이 일치하면 국가는 발전한다.

    1945년 이후, 대한민국을 되돌아본다.

    첫째 건국화, 나라를 세웠다. 둘째 경제화, 경제 발전을 이뤘다. 농촌 농업 경제에서 도시 공업 경제를 이뤘다. 셋째 민주화, 주도 세력을 바꿨다. 넷째 선진화, 우리 대한민국은 선진국으로 갈 것인지, 몰락할 것인지 경계에 서 있다.

    우리는 현재 선진국인가. 다시 말해, 지식 수입국 인가, 지식생산국 인가.

    21.7.2. 유엔무역개발회의에서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공인했다. K-POP, K-Culture, K-Sports로 세계를 리딩하고, 2022년엔 3만 5천불 GDP를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정치 수준, 삶의 질, 행복 지수, 자살율, 출산율은 선진국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건국화, 경제화 (산업화), 민주화는 했지만, 선진화는 경계에 서 있는 느낌이다.

    그동안 대한민국은 지식 수입국으로 이룰 수 있는 높이까지 모두를 이뤘다. 우리는 지식 생산국 이었던 적이 없다. 이제 우리는 지식 생산국, 즉 철학이 있는 나라가 되어야 진정한 선진국으로 갈 수 있다. 이 책이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다.

    탁월한 사유의 시선으로 끌어 올려야 한다. 즉 철학의 시선 높이로 올려야 선진화, 선진국이 될 수 있다.

    사유란 “대상을 두루 생각하는 일” 이고, 시선이란 “눈의 방향” 이다.

    철학”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탁월한 사유의 시선” 으로 표현한 것 입니다.

    시선의 높이가 삶의 높이다. 개인이든 나라든 시선의 높이가 삶의 높이다.

    철학, 필로소피 (Philosophy)는 원래 필로소피아(Philosophia)에서 유래되었다. 필로는 “사랑하다”, “좋아하다”라는 뜻이고, 소피아는 “지혜”라는 뜻 입니다.

    즉, “사랑이나 애착”을 뜻하는 말과 “지혜나 지성”을 의미하는 말의 합성어다.

    철학이란 믿음의 세계에서 생각의 세계로 넘어왔다는 것이다

    철학은 독립일 때만 가능하다. 독립은 홀로 서는 것이다. 독립할 때 인간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자세는 바로 “고독” 이다. 부정적인 의미의 고독과는 다르다. 고독은 외로움이다. 외로움과 고독은 다르다.

    독립, 고독은 철학적 수준의 사유를 가능하게 해 줍니다. 최초의 철학자 탈레스도 그 시대의 정해진 이념을 이탈한 가장 고독한 사람이었다.

    시 (視) , 관찰과 몰입 … 궁금증과 호기심이 관찰과 몰입을 부른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철학의 시초를 “경이 (타우마제인, Thaumazein)” 라고 했는데 타우마제인은 “놀란다”는 뜻으로 사물에 대한 지적 경이감을 뜻한다.

    장자는 ” 더러운 진흙 구덩이에서 나 자신만의 즐거움 (자쾌 自快)을 택할지언정, 통치자(왕)에게 얽매이는 삶을 살지는 않겠다” 라고 했다.

    지적으로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기존의 “나”를 죽여야 새로운 “나”가 드러난다.

    “자유” 란 말 자체가 “자기로부터 말미암은” 것 입니다.

    덕은 “자기를 자기로 만드는 힘”. 이러한 상태가 바로 “태연자약 泰然自若” , 즉 기세 없는 기세를 갖은 상태다. 태연자약이란 외부의 어떤 자극에도 자신만의 흐름이나 결에 동요를 일으키지 않는 모습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은 일등보다는 일류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일등은 판을 지키는 사람이고, 일류는 새판을 짜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여유당전서 與猶堂全書” 제1집 “시문집” 제16권 “자찬묘지명”에서 학문을 하는 목적을 분명히 밝힙니다. “나의 낡은 나라를 새롭게 하겠다. (신아지구방 新我之舊邦)” 우리는 훈고에 갇힌 대한민국에 창의의 기풍을 생산하려 덤벼야 합니다.

    “도덕경”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탁월한 사람은 논변에 빠지지 않는다. 논변에 빠진 사람은 탁월하지 않다”

    순자 “권학 勸學” 편에 나오는 좋은 글 입니다.

    흙을 쌓아 산을 이루면, 거기에 바람과 비가 일어난다. 적토성산 積土成山, 풍우흥언 風雨興焉

    물을 쌓아 연못을 이루면, 거기에 물고기들이 생겨난다. 적수성연 積水成淵, 교룡생언 蛟龍生焉

    선을 쌓고 덕을 이루면, 신명이 저절로 얻어져서 성인의 마음이 거기에 갖춰진다. 적선성덕 積善成德 , 이신명자득 而神明自得 , 성심비언 聖心備焉

    가장 높은 차원에서의 지적 도전이 철학을 탄생 시켰다. 세계의 주도권이 신에서 인간에게 넘어오면서, 믿음의 시대에서 생각의 시대로 넘어오면서, 천명(天命)의 시대에서 도(道)의 시대로 넘어오면서, 신화의 시대에서 철학의 시대로 넘어왔다.

    철학의 아버지, 최초의 철학자는 기원전 6세기의 “탈레스” 다. 아리스토텔레스, 서양철학사를 쓴 러셀도 최초의 철학자를 탈레스로 말하고 있다.

    탈레스는 “만물의 근원은 물이다” 라고 했다. 궁금증과 호기심이 관찰과 몰입을 부른다. 궁금증과 호기심을 지닌 채 진실하게 보고 집요하게 관찰하면, 대상은 지금까지 느껴본 적이 없던 생소함이 등장할 것이고, 그러면 깜짝 놀라게 된다. 그것을 철학자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경이” 라고 했습니다.

    철학은 사유를 사유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사유 하는 것이다 지적으로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장자의 “자기 살해”는 기존의 가치관에 결탁 되어 있는 나를 죽임으로써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충만해서 통찰력을 발휘할 수 있는 “허심(虛心)”의 상태를 갖게 한다.

    덕(德)은 나를 나로 만드는 힘德이란 자기를 자기이게 하는 가장 밑바탕의 힘입니다. 덕이 온전해졌다는 말은 자기를 자기로 만드는 이 힘이 제대로 작동한다는 말이다. 이러한 상태가 바로 “태연자약(泰然自若)”, 기세 없는 기세를 갖는 상태다.

    泰然은 “아주 크고 넓고 여유로운 모습” 이고, 自若은 “자기가 자기로만 되어 있음” 을 뜻하는 말이다. 나무 닭 (목계 木鷄)은 자기가 자기로만 존재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人. 참된 사람이 있고서야 참된 지식이 있다 … 참된 사람, 즉 인격적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라야 참된 지식, 즉 세상의 진실을 밝히는 이론적이고 지적인 통찰, 새로운 시대의 식을 가슴에 품는 활동을 할 수 있다.

    도덕경에 보면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선자불변(善者不辯) 변자불선(辯者不善) … 탁월한 사람은 논란에 빠지지 않는다. 논변에 빠진 사람은 탁월하지 않다.

    장자나 노자, 순자에 진리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불변하고 절대적인 보편 진리는 없습니다. 장자나 노자나 순자에게도 이런 식의 진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철학은 시대의 지식 입니다. 한 시대의 특수한 문제 의식을 보편적 단계의 사유 체계로 승화 시킨 것이 철학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그 보편화된 사유 체계가 세계의 모든 문제에 유효하거나, 언제나 유효할 수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탁월한 사유의 시선으로 지식 생산국, 선진국이 되길 바라면서 ……

    독서노트 글쓰기 2022.1.9.

  • [독서]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김범식 지음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독서 노트 입니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암 병원 종양내과 전문의로 “생의 남은 시간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 통해 “남은 삶을 의미 있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과 생각을 할 기회를 제공해주었다. 

    지인이 암 투병을 하면서 한 말이 생각이 난다. ” 중환자실의 1주일이 100년 처럼 길게 느껴진다 “ 라는 말이다. 고통이 얼마나 컸으면, 그런 말을 할까 이해가 된다.

    독서 노트를 쓰면서  수명에 대한 데이터를 추가해서 정리해 보았다.

    삶은 누구 에게나 유한하고, 무한히 사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그래서  때때로 “죽음” 이라 쓰고,  “삶” 이라 읽어야 한다.  

    한동일 선생의 저서 “라틴어 수업”에 언급되는 라틴어 명언 중에 “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 라는 말이 생각났다.

    인간의 평균 수명은 놀랄 만큼 늘어났다. 100년 전만 해도 인간의 평균 수명은 40세 남짓 이었으니, 현대 인류는 과거에 비해 장수하는 셈이다.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까요?  … 

    • 고대 로마 시대 (기원전 753년 ~ AD 476년) 평균 수명 17세
    • 18세기 유럽인 평균 수명 30세
    • 1900년 미국인 평균 수명 47세
    • 조선 시대 서민의 평균 수명 34세 … 1세 전후의 영아 사망이 많았던 시기를 고려하면 성인 평균 수명은 50세 이상 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 조선 왕의 평균 수명 46세
    • 2020년 한국인 평균 기대 수명 83.5세 …   로마시대 사람 보다 5배 더 오래 사는 것이다.

    2019년 국가 암 등록 통계를 분석한 결과, 

    • 우리나라 국민이 기대 수명인 83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이 37.9 퍼센트로 집계됐다. 
    • 암 발생률은 인구 고령화 등으로 매년 증가하지만, 암 생존자는 증가하고 있다. 
    • 2015~2019년 진단 받은 암 환자의 생존율 70.7%, 즉 암 환자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한다.
    • 암 생존자가 160만 명이 넘어섰다.  이 중 상당수가 젊은이들이다.

    암 환자들이 많이 하는 말 …   

    • “너무 늦게 이야기해주는 것 아닌가요.”   
    • “10년은 더 살아야 해요.”
    •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꼭 부탁 드립니다.” 등

    암환자가 하는 말을 근거로 우리는 생각해 볼 질문이 하나 있다. …   “당신은 무엇을 위하여 그렇게 열심히 살았습니까?”

    톨스토이 소설 “안나 카레나나” …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파비우스 전략 …   고대 로마의 정치가이자 장군이었던 파비우스 막시무스로부터 비롯된 용어다. 싸우지 않고 승리를 거두거나 혹은 큰 피해를 입더라도 결국은 이기는 전략을 말한다.   즉 승리를 위해 지구전, 소모전을 지향하는 셈이다.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과 대적해야 했던 파비우스는 한니발과 맞서 싸우지 않고 싸움을 지연 시키는 소모전을 해나갔다.  

    이길 수 없는 상대를 만났을 때는 무모하게 무턱대고 맞서 싸우기 보다는 전략을 바꾸는 것이 낫다… 

    암세포는 지구 상 존재 해온 지 수억 년은 되지 않았을까?    암세포가 싸움을 걸어오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데, 그런 때는 종종 최대한 시간을 끌며 버틴다.   파비우스 전략이다

    기적 … 암 치료에서 완치는 신의 영역이지 인간의 영역이 아니다.

    그러나 적어도 가족 간의 사랑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고, 현실 가능성 있는 일이 아닐까? … 모두가 자주 잊고 살지만 그런 가족 간의 사랑 기적은 만들어갈 수 있다.

    모두 건강 합시다.

    독서 노트 글쓰기 2022.1.8. 업데이트 2022.5.17.

  • [독서] 인생의 문장들

    인생의 문장들 (데구치 하루아키 지음) 의 독서 노트 입니다.

    저자는 1만 권의 책에서 건진 보석 같은 명언을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명언이란 교양을 한마디 말로 상징화 한 것이다. 명언은 인생을 즐겁게 유쾌하게, 두근두근 신나게 살아가기 위한 힘과 지혜가 응축 되어 있고. 그 힘과 지혜를 빌리면 더 넓게, 더 깊게, 더 멀리 까지 이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명언의 힘은 인생을 뻔뻔하게, 현명하게, 재미있게 사는 법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인생의 모든 문제는 옛 사람의 지혜를 빌려 해결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인생은 100년이라면 그동안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지극히 제한적입니다. 비스마르크는 “어리석은 자는 경험에서 배우고, 현명한 자는 역사에서 배운다” 라고 했습니다.

    우연을 붙잡아야 하는 이유… 모든 참된 삶은 만남이다. 유대계 종교 철학자로 관계성을 중시한 마르틴 부머의 말이다. 우리의 인생은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만남이며, 만남을 통해 인생이 변해간다는 의미 입니다.

    잘 웃고 잘 자면, 고민의 70%가 해결된다… 비상 사태일 때는 우선 푹 자야 한다. 많이 먹고 크게 웃고 푹 자는 편이 좋습니다. 그렇게 해서 몸과 마음이 개운해지면 다음 날 다시 원점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입니다.

    양자택일에서 후회하지 않는 법… “그 때 그렇게 했더라면 내 인생이 더 나아졌을지도 몰라” 이런 푸념은 멈추는 게 좋습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가운데 하나인 <오셀로>에는 다음과 같은 대사가 있습니다. “지나간 불행을 한탄하는 것은 새로운 불행을 불러들이는 지름길이오” 무슨 일이든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내일로 미루면 또 하루, 나이만 먹을 뿐입니다. 지금의 당신이 가장 젊으니까요.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것이 인생… 맹자는 “가는 사람 붙잡지 않고 오는 사람 막지 않는다.” 라고 했다.

    타인을 거울 삼으면 자기 모습이 보인다… 탈레스는 “어려운 일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고, 쉬운 일은 남에게 충고하는 것” 이라고 했다.

    하늘과 땅이 알고 있다는 사실에 만족할 것… 중국의 역사서 <후한서>에는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네가 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구리를 거울로 삼으면 옷차림을 정리할 수 있고, 역사를 거울로 삼으면 흥망성쇠를 알 수 있고, 사람을 거울로 삼으면 득실을 밝힐 수 있다. ”

    일찍이 이 세 가지 거울로 나의 과실을 막았다” 당나라 2대 황제 태종(이세민)의 언행록인 <정관정요> 오긍편에 나오는 유명한 문장이다.

    첫째,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과 모습을 보면서 매일 심신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세상사의 거대한 흐름은 과거 역사를 살펴보면 유추할 수 있다.

    셋째, 사람이란, 내 곁에서 솔직하게 “당신이 틀렸다”는 바른 말을 해 줄 사람을 말한다.

    사람이 배울 수 있는 3가지 방법은 사람 50 %, 책 25 %, 여행 25 % 입니다. 그 중에서 좋은 책을 만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신문 서평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고전을 읽으면 현재가 보인다… 독서를 한다면 먼저 고전을 추천합니다. 프랑스 샤르트르 학파의 중심 인물인 베르나르가 한 말 입니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면 더 멀리 볼 수 있다.” 아인슈타인 역시 뉴턴의 어깨 위에 올라타서 상대성이론을 발견했습니다.

    사람은 여행으로 배운다… 인생에서 일이 차지하는 비율은 고작 30 % 입니다. 역사적인 명저, 명화, 명곡 등을 남긴 사람들 중에 여행을 좋아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데카르트도 그 중 한 사람입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명언을 남긴 프랑스의 대 철학자 입니다.

    출처 – 인생의 문장들 (데구치 하루아키) , 업데이트 2021.12.24.

  • [프롤로그]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반갑습니다. 이상철 입니다.

    “해피필로 … E, 행복한가”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는 Everyone, Engineer다. 모두, 엔지니어를 의미한다.

    해피필로는 해피 (Happy)와 좋아하다, 사랑한다 (Philo)의 합성어 입니다.

    현대자동차 연구소에서 30년간 근무했어요. 임원으로 퇴임한 후, 2013년 3월 “E, 행복한가” 책을 써서 현대자동차 연구소 선후배님께 3,500권을 배포 했어요. 엔지니어로서 일하며 얻은 경험을 정리해서 후배 엔지니어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책을 썼어요.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지만, 엔지니어가 가져야 할 생각의 틀, 패러다임은 바뀌지 않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책을 쓰게 되었어요. 2쇄 발행을 했는데도, 지금은 책이 없네요. 지인들께서 책을 달라고 할 때 , 책을 드리지 못해서 늘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만들었어요. 현대차 연구소, 세원그룹, 동아타이어그룹, 이씨스 등 40년간 엔지니어의 경험을 디딤돌로 해서 삶의 지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블로그는 전세계 블로그 1위 회사인 워드프레스 (wordpress) 블로그로 만들었어요. 우리는 블로그 하면, 구글 블로그 또는 네이버 블로그를 생각하지요. “이왕이면 다홍치마” 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세계 1위의 블로그 회사인 워드프레스社 블로그로 만들었어요.

    세상이 달라졌어요. 이젠 책도 스마트폰으로 보는 시대잖아요.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쉽게 볼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블로그 보는 방법 …

    카톡 우측 상단에 있는 三 (채팅방 서랍) → “링크” 를 접속 하시면 언제든지, 업데이트된 블로그를 보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는 제가 쓴 책 “Engineer, 행복한가” 내용 뿐만 아니라 행복, 건강, 여행, 독서, 강의, 유튜브 동영상 등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 을 담았어요.

    하루 24시간 동안, 생각 없이 버리는 자투리 시간이 많지요. 열차를 기다리거나, 누구를 기다리고 있을 때, 지하철을 타고 갈 때 등 …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편안하게 보실 수 있도록 블로그를 만들었어요.

    블로그 사용법은 간단 합니다.

    터치 (Touch) 와 스마트폰 하단 우측에 있는 < (Return) 만 사용 하시면 됩니다.

    카톡의 블로그를 터치 하시면 블로그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계속 읽기 → 터치하시면 글 전체를 보실 수 있어요.

    언어 선택 … 전세계 원하는 언어로 자동 변환되므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월 선택 → … 글을 작성한 월 별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새 글 1 …. 5 6 7 8 9 이전 글> … 번호 터치

    만약, 블로그가 도움이 되는 지인에게는 카카오톡으로 전달하시면 됩니다.

    자투리 시간에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업데이트 202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