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ang5801237

  • [독서] 생각의 각도

    생각의 각도 (심리학 박사 이민규 지음) 독서 노트다. 마음에 드는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생각의 각도를 바꾸는 순간,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자극(Stimulus)과 반응(Response) 사이에는 생각(Thinking)이 있다. 그리고 생각의 각도가 삶의 질을 결정한다. “사연이 있겠지”, “그저 그러려니”, “그 정도면 잘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와 같이 생각의 각도를 1도만 바꾸면, 삶의 질이 180도 달라진다. 인생은 각도다.

    마음의 평정을 향한 첫걸음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는 것이다. (디오게네스)

    칭찬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자기 자신에게 하는 “자기 격려” 다.

    솔로몬 “이 또한 지나가리. 곧 지나가리 (It shall also come to pass. Soon It shall come to pass.). 승리에 도취한 순간 이 글귀를 보면 곧바로 자만심이 가리 앉을 것이고, 절망 중에 보면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에서 벗어나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그래서’를 ‘그럼에도 불구하고’로 바꿔야 한다. 걸림돌에 넘어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포기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가는 그것을 디딤돌로 삼아 더 높이 도약한다.

    감사, 만족, 행복감은 마이너스 가정법 “만약 ~이 없다면” 으로 만들어진다..

    만약, 퇴근해서 편히 쉴 수 있는 이 집이 없다면…

    만약, 눈이 없다면…

    “발이 없는 사람을 보기 전까지는 내게 신발이 없다는 사실을 슬퍼했다.” 고대 페르시아 속담이다.

    험담을 즐기거나 남을 미워하면… 그 자리에 없는 누군가에 대해 나와 험담을 주고받은 사람은 반드시 내가 없을 때 누군가와 내 험담을 한다는 것이다.

    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

    말하는 자, 험담의 대상자, 그리고 듣는 자 (유대인의 종교 해석 서적, 미드라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뒷 담화의 유혹에 휘말리지 않는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부정적인 생각 대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림자가 싫다면 빛을 향해 돌아서면 되고, 부정적인 생각이 싫다면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하면 된다. 대체의 원리 (Principle of Replacement)다.

    싫을 때 싫다고 거절할 수 있는 용기… 부당하거나 들어줄 수 없는 부탁이면 망설이지 말고 정중하게 거절해라. 모든 사람의 모든 부탁을 다 들어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멀리 가려면 쉬어 가라… 나무를 많이 베려면 톱 날을 갈 시간을 따로 내야 하고, 멜로디를 만들려면 음과 음 사이에 쉼표를 찍어야 한다. 무슨 일을 하든 쉬지 않고 무리하면 건강을 잃기 때문이다.

    아픈 진실은 건드리지 않는다…

    • 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상대의 역린(逆鱗, 용의 목 근처에 있는 거꾸로 난 비닐, 핵심 콤플렉스)을 건드리면 안 된다.
    • 인간관계가 원만한 사람은 상대의 민감한 부분을 헤아릴 줄 안다.
    • “상처를 건드리는 진실보다 상처를 쓰다듬는 거짓이 더 낫다” 는 체코 속담이 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말을 하는 것보다 두 배는 더 많이 들어야 한다. 그래서 입은 하나, 귀는 둘 있는 것이다.

    잘 받아주는 것도 보시… 불교에서는 주는 것도 보시 지만 잘 받아주는 것도 보시라고 한다. 베풀든 받든 상대를 기쁘게 하고 이익이 되게 하는 것이라면 모두 공덕 이고 보시다.

    관계 유지의 비결.

    •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종종 용건이 없이도 안부를 묻자. 예로, “잘 지내고 계시죠. 문득 생각이 나서요”
    • 누군가 용건 없이 안부를 물어올 때 그냥 마음이 따뜻해진다. 이만하면 잘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시계가 둥근 이유는 끝이 곧 시작이기 때문이다 (라로슈푸코). 끝은 또 다른 시작이고, 끝이 좋아야 시작이 빛난다.

    “뭔가 사연이 있겠지”

    •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보면 혼자 중얼거린다.
    • “뭔가 사연이 있겠지” 그러면 신기하게도 화가 누그러지면서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 모든 것을 알게 되면 모든 것이 용서 된다. 부처님 말씀이다.

    행복한 가정의 공통점이다. 당연한 일 속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내서 어떤 식이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다는 것이다. 그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함의 깊이에 달려 있다. (존 밀러)

    운동과 노동의 차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빨래, 청소, 노동도 몸에 좋은 운동으로 생각하면 운동 효과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피곤하고 지겨운 “노동”이 될 뿐이다.

    걱정의 96% 는…

    • 걱정의 40%는 절대로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다.
    •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다.
    •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 어쩔 도리가 없는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다면 걱정할 일이 없겠네. 티베트 속담이다.

    독서 노트 글쓰기 2021.11.7. 업데이트 2022.5.17.

  • [강의] 인간은 인지적 구두쇠

    김경일교수의 “판단과 의사결정에 숨은 심리” 강의 노트 입니다.

    첫째, 사람은 인지적 구두쇠.  구두쇠는 돈이나 재물 따위를 쓰는데 몹시 인색한 사람을 말한다.  즉 생각을 많이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생각을 많이 하지 않아도 결론을 빨리 내기 때문이다.  예로, 대한민국의 2번째 인구가 많은 도시가 어디냐고 질문하면 바로 부산이라고 말한다. 다음으로 미국에서 12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가 어디냐고 라고 질문해도 바로 모른다고 답변한다. 컴퓨터는 검색을 한 다음, 시간이 지난 다음에나 결론이 나온다.

    둘째, 사실 그대로 기억하지 않고, 편집해서 기억한다. 예로, 입사 면접을 볼 때 오후 면접자가 불리하다. 왜냐하면 면접관은 오전의 면접 결과를 사실 그대로 기억하지 않고, 편집해서 종합 저장하기 때문이다.  오후 면접자는 오전 면접자의 장점을 모아서 만들어진 가상의 면접자와 경쟁하는 것과 같다.

    셋째, 동시에 여러 작업을 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운전하면서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은 음주운전과 같이 위험하다. 왜냐하면 인간은 동시에 여러 작업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넷째, 바로 직전의 경험에 많이 좌우된다. 직장에서도 상사가 기분이 나쁘다고 하면, 보고하러 가기를 꺼려 한다. 왜냐하면, 바로 직전의 경험이 내가 보고하려는 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다섯째, 유사성 있으면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유사성을 근거로 확률을 판단한다. 나와 비슷하다고 같은 생각을 한다고 느끼고, 같은 모양의 물건을 가지고 있다고 같은 일을 한다고 생각한다.

    심리적 고통을 극대화 시키는 것은 불안이다.   불안의 가장 큰 원인은 불확실성과 모호성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혜로운 삶을 살기 위한 방법으로 확실하고 분명한 것을 선호한다.

    후회와 만족에 대해 알아보자.  후회와 만족은 뇌의 다른 영역이 담당한다.

    후회 타인과의 비교가 만든다.  예로, 한국인은 남과 비교해서 많이 소유할 때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반면, 만족은 비교가 아닌 대상 자체에서 느끼는 감정이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알 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따라서 나 자신 뿐만 아니라 배우자, 자녀, 가족과 같이 소중한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모두 행복 하시고, 부자 되십시오.

    글쓰기 2020.12.5. 업데이트 2022.1.13.

  • [자동차] 일정이 없는 계획…

    일을 하든, 장기간 프로젝트를 하든 계획에는 일정이 있다.

    일정이 없는 계획 야간에 헤드램프를 끄고 달리는 자동차와 같다. 모든 일은 일정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타이밍이 전부다 (Timing is everything)” 라는 말이 있는 것이다.

    모든 개발 프로젝트에는 상세 계획이 있다. 하지만 많은 엔지니어들이 일을 하면서 계획만 세울 뿐, 구체적인 일정이 없는 경우가 많다. 보고서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정이 없는 경우가 많다.

    왜, 계획에 일정이 없을까.

    엔지니어 누구나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한다. 하지만, 계획된 일정 내에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 때문에 책임을 회피하려는 생각에 계획은 있는데 일정을 없다.

    또한, 계획에 일정을 있더라도, 구름 사고로 기간을 크게 해서 일정을 세운다.

    예로, 9월말 ~ 10월초로 작성한다면, 20일간의 차이가 생긴다. 9월 말이라고 하면 팀장은 9월20일로 이해하지만, 팀원은 9월30일로 생각한다. 9월말 ~ 10월초 라고 계획을 세우면 20일간의 차이가 발생한다.

    해결 방법은 무엇일까.

    계획을 수립할 때 일정을 반드시 숫자로 작성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자. 예로, ○○○ 업무 완료 (9/말) → ○○○ 업무 완료 (9/25한) 로 작성하자

    숫자로 일정을 작성하는 일이 쉽게 될 것 같아도 조직문화로 만드는데는 시간이 걸린다.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의 정신 의학자이자 작가인 올리버 색스의 말이 답이 될 것이다. 사람들 마음에 새로운 개념이 들어갈 자리를 마련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고 했다. 왜냐하면, 인간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불쾌하고 위협한 것으로 느끼기 때문이다.

    숫자에 강한 엔지니어가 성공한다. 계획을 수립할 때, 일정은 반드시 숫자로 작성하자.

    작성 2020.9.6. 업데이트 2020.11.1.

  • [건강] 무해무탈 이란 무엇인가

    무탈이란 무엇인가. 무탈(無頉)은 한자로 없을 무와 탈날 탈이다.

    무해무탈과 무사무탈은 같은 의미다. 무해무탈은 해로움이 없고 무탈하다는 뜻이고, 무사무탈은 아무런 일 없이 무탈하다는 뜻이다.

    국립어학원에서 “무탈하다”를 찾아보면, 무탈이란 “병이나 사고가 없다” 즉, “걱정할 만한 사고나 병이 없이 평안하고 건강하게 지내다” 라는 뜻이다.

    받는 복이 크면 클수록 좋지만, 무탈한 것만으로도 이미 큰 복을 받은 것이다.

    인생을 살다보면, 우리가 겪는 사고 또는 재난은 많다.

    사고란 “뜻밖에 일어난 불행한 일” 이고, 재난이란 “뜻밖에 일어난 천재지변으로 인한 불행한 일과 괴로움과 어려움” 이다. 코로나19, 긴 장마와 태풍으로 불의의 죽음을 당한 분들도 많다,

    재난은 크게 자연 재난, 인적 재난, 사회적 재난으로 나눈다.

    첫째, 자연 재난은 태풍, 국지성 집중 호우, 홍수, 산사태, 강풍, 풍랑, 해일, 대설 등 천재지변을 말한다. 이 중에서 태풍과 호우가 자연 재난의 85%를 차지한다. 자연 재난은 우리가 제어할 수 없는 일이다.

    둘째, 인적 재난은 교통사고, 화재, 붕괴, 폭발, 환경 오염 등을 말한다.

    셋째, 사회적 재난은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 에너지, 통신, 교통, 의료, 수도 오염 등 이다.

    재난을 열거하다 보면, “무해무탈하게 인생을 산다는 것이 큰 복” 이다.

    무탈한 오늘, 그 자체가 행복이다. 건강을 의식하지 않고 지낸 “무탈한 오늘이 행복” 이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은 무해무탈 하기 때문이다.

    무해무탈이 행복이다.

    모든 일상은 시간의 연속이다. 여유를 가지고 배려하며 감사하는 하루 하루가 행복입니다. 모두 무해무탈 행복하십시오.

    작성 2020.8.8. 업데이트 20211.1

  • [여행] 마음챙김 여행, 흥륜사

    사진 터치해서 위·아래 드래그(Drag)하면 읽기 가능, 위쪽 카톡 아이콘을 터치하면 전달 가능, 아래쪽 블로그 제목 터치하면 해당 블로그 읽기 가능해요. 최신 블로그는 공유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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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송도 청량산에는 흥륜사가 있다.

    인천 송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살았기 때문에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다.

    1950년대 인명사 (1950년대 흥륜사의 옛 이름) 시절, 할아버님께서 절 건축 공사에 보시를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인지 더욱 마음이 가는 절이다.

    마음 챙김을 하기 좋은 도량이다.

    흥륜사의 유래와 사진을 보면서 마음챙김에 대해 생각할 볼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청량산 흥륜사 유래는 다음과 같다.

    1376년 나옹화상이 청량사 라는 이름으로 개창을 했다.

    1592년 임진란의 병화로 소실된 후, 340년이 지나서 다시 재건 되었다.

    1932년 진명대사가 암자를 짓고 인명사라고 하였다.

    1966년 법륜화상이 주지로 취임하여 절을 크게 키웠고, 절 이름도 흥륜사로 바꾸었다.

    청량사, 인명사, 흥륜사로 절 이름이 바뀐 것이다.

    마음 챙김 (Mindfulness)은 불교 명상의 핵심으로 불려 왔다.

    마음 챙김을 달리 표현할 수 있는 말은 “정성을 다함” 이라고 할 수 있다.

    명상(Meditation)은 현재에 집중하기 위해 마음을 매일 단련하는 것이다.

    즉 멘탈 트레이닝 (Metal Training) 이다. 명상 하는데 장소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집이든 절이든 교회든 어느 곳이든 상관이 없다. 명상 방법도 책이나 유튜브 등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으므로 본인에 맞는 방법으로 명상을 하면 좋다.

    흥륜사는 아지트와 같이 마음 챙김을 하기 좋은 도량이다.

    본인이 좋아하는 아지트를 정해서 명상, 마음 챙김을 한다면, 인생을 보다 의미있고 재미있게 살 수 있다고 생각 된다.

    흥륜사에서 서해를 바라본 전경

    작성 2020.04.28. 업데이트 2023.07.12.

  • [행복] 스마트폰 해킹… 내 통장에 돈이 없어진다면…

    오복 중에서 부자, 부유함은 세번째 복 입니다.

    만약, 어느 날 갑자기 내 통장에 돈이 모두 없어졌다면 …

    스마트폰 해킹으로 언제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아파트 현관문을 열어 놓고 잠자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스마트폰 해킹에 대해서는 대응 방법을 모르고 무방비 상태로 생활하는 사람이 많아서 대응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해킹, 피해 방지 5가지를 소개한다

    첫째, 스마트폰의 APP (앱, Application), OS (Operating System)은 수시로 업데이트 한다. OS 업데이트 방법은 “스마트폰 설정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에서 하면 된다.

    둘째, 사용하는 앱에서 2단계 인증, 즉 이중 인증을 제공하면 반드시 사용한다. 이중 인증으로 비밀번호와 별도로 생체 인식, SMS 문자 확인, 지문 인식 등 다양한 이중 인증이 제공된다. 기존 보다는 불편하지만, 해킹을 대비해서 반드시 사용한다.

    셋째, 스마트폰 전용 보안 앱을 설치하여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넷째, 사이트 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사용한다.

    다섯째, 확인되지 않은 불분명한 사이트에는 접속하지 않는다.

    만약, 갑자기 데이터 사용량이 증가하는 경우, 해킹 가능성이 있으므로 점검해야 한다.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랑은 “설정 > 연결 > 데이터 사용” 에서 확인하면 된다.

    스마트폰의 정보는 개인의 귀중한 재산이다. 해킹 피해방지 5가지를 활용해서 개인 재산을 보호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 2020.4.30. 업데이트 2020.7.12.

  • [자동차] 플라스틱은 무엇인가

    플라스틱이란, 그리스어 플라스티코스(plastickos)에서 유래되었다. “쉽게 원하는 모양으로 가공할 수 있다”는 뜻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플라스틱은 당구공의 최초 재료였던 고가의 아프리카 코끼리 상아를 대체할 물질을 찾으려는 노력으로부터 얻어졌다고 전해진다

    셀룰로이드 발명에서 시작된 플라스틱은 20세기 신이 준 선물이라고 했었다 .

    첫 상품화 한 것은 1868년 존 웨슬리 하야트 (John wesley Hyatt) 형제다. 한국은 1945년 안경테 생산이 처음이다.

    플라스틱은 엔지니어링 장점이 많다.

    첫째 가볍고 강한 제품을 만들 수 있다. 둘째 가공성이 좋고, 대량 생산을 할 수 있다. 셋째 전기 절연성이 우수하다.

    플라스틱의 미래 동향을 보려면, 세계 3대 플라스틱 전시회를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세계 3대 플라스틱 전시회로는 독일 K , 미국 NPE (National Plastic Exhibit), 중국 China Plas가 있다.

    플라스틱의 단점은 지구환경 파괴다.

    플라스틱이 지구를 오염 시키고 있다. 왜냐하면 미생물이 분해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플라스틱이 분해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기 때문이다. 일회용 기저귀는 450년, 낚시줄은 600년이 걸린다. 버려진 플라스틱은 바다를 쓰레기 폐기장으로 만들고 있다. 2050년에는 바다에 물고기 반, 플라스틱 반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잘게 쪼개져 1밀리미터 미만의 미세 플라스틱을 바다 생물은 먹이로 착각한다. 그러다 보니 미세플라스틱이 바다 생물에 축적되고, 이것은 결국 사람 몸에도 축적된다.

    환경보호를 위해 플라스틱을 재활용해야 한다

    • 플라스틱 용기를 버리지 말고 재활용하자.
    • 티슈도 포장지는 플라스틱이다. 손수건을 사용하자
    • 일회용 비닐백 대신 장바구니를 생활화하자
    • 비닐 테이프 대신 종이 테이프를 사용하자

    작은 실천이 지구 환경을 보호한다. 이것은 미래 인류에 행복을 주는 것이다.

  • [건강] 코로나19과 S Curve 이론

    기술과 미생물에 관련 이론 중에서 같은 경향을 보이는 이론이 있다.

    S Curve 이론이다.

    S Curve 이론은 1980년 예일대 리차드 포스터 (Richard Foster)가 창안한 이론이다.

    S Curve 이론은 기존 기술에 집착해서 신기술로 도약하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한 이론이다.

    예로, 범선을 제작하는 업체는 증기선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증기선 신기술을 도입하기 보다는 범선만 더 잘 만들려는 노력만 하다가 결국 회사가 파산 한다는 것이다.

    코로나19도 S Curve 이론을 따라 종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S Curve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기술과 미생물의 S Curve 이론은 4단계 수명 주기를 가진다.

    기술 S-Curve는 도입기, 발전기, 성숙기, 쇠퇴기의 4단계의 수명 주기가 있다.

    미생물 S-Curve는 유도기, 대수기, 정지지, 사멸기의 4단계의 수명 주기가 있다

    S Curve 이론의 그래프로 보면 S자 곡선을 그리면서 시간에 따라 성장하고, 결국에는 사라진다.

    기술의 S Curve에 따라 과거 기술과 새로운 기술 사례를 리뷰 해보면 다음과 같다.

    1. 상용 타자기 (1868년) → 워드 프로세스 (1983년 MS워드)
    2. 아날로그 카메라 (1685년) → 디지털 카메라 (1975년)
    3. 우편 → 이메일 (1971년) → SNS
    4. 공중전화 → 핸드폰 → 스마트폰 (2007년 아이폰)
    5. 정보검색사 → 인터넷 검색 (Google, Naver)
    6. 흑백 브라운관 TV → LCD, LED, QLED

    우리는 기술 S Curve를 반면교사로 해서 배워야 할 것이 있다.

    기술과 코로나19 모두 마찬가지다.

    3단계인 기술 성숙기, 미생물 정기기 단계에서는 새로운 기술 개발을 시작하거나, 대응하는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한다.

    한가지 예를 보자.

    과거 플라스틱 파이프는 비닐하우스 골조로 사용 하다가 성숙기에 있을 때, 수요가 정체 하고 쇠퇴기가 도래하게 되었다.

    플라스틱 파이프 회사 경영자는 플라스틱 파이프의 새로운 수요를 만들기 위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었다. 건강을 위한 훌라후프(hula hoop)를 플라스틱 파이프로 사용한 것이다.

    훌라후프 운동기구를 만들면서 플라스틱 파이프는 1950년대 폭발적인 수요를 창출했고, 한국에서도 1992년 방송 드라마를 통해 알려지면서, 한 때 유행이 되기도 했다.

    세계적 유행인 코로나19도 미생물 S Curve와 같이 종식 될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바이러스 출현에 대비해서 연구개발에 투자해야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작성 2020.4.8. 업데이트 2020.8.30

  • [독서] 어른들을 위한 탈무드

    어른들을 위한 탈무드 (박안석, 김영환, 이신교 공저) 독서 노트 입니다.

    우리는 탈무드를 통해 유대인들의 지혜와 처세술을 배울 수 있다.

    탈무드는 유대 민족의 지혜를 10년간 2,000명의 학자가 참여하여 만든 책이다.

    탈무드는 유대인의 종교로서 율법, 종교, 의식, 법률, 철학, 정치, 경제, 문화, 도덕 등 생활의 모든 내용을 집대성한 심포지엄이라고 할 수 있다.

    탈무드는 유대인 5천 년 역사가 담겨 있는 삶의 지혜이며, 인생의 교과서로 유대인들에게는 영원한 지혜의 등불이다. 우리도 배워야 할 교훈들이 많다.

    다음 내용은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모은 것이다. 공감이 되는 문장 하나 라도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 유대인의 교육법은 철저한 반복과 복창 이다. 핵심은 1대1 하브루타 교육과 밥상 머리 교육이 있다.
    • 젊음이란 나이가 아니라 정신 자세를 말하는 것이다.
    • 책을 너의 친구로 삼아라. 책장을 너의 뜰로 삼으라. 그 아름다움에 기뻐하고, 과일을 따고, 꽃을 감상하라.
    • 오늘은 최초의 날 이자, 최후의 마지막 날이다. 따라서 현재를 열심히 살 수 밖에 없다.
    • 지식은 지혜를 닦기 위해서 몸에 익히는 것이다. 지혜는 겸손을 낳는다
    • 이 세상에서 제일 힘겨운 일은 일이 없는 것이다.
    • 사람은 죽으면 벌레에 먹히고, 살아 있는 동안에는 고민에 시달린다. 내일의 일로 머리를 썩혀도 별 수가 없으리라. 왜냐하면 오늘 일어날 일도 모르기 때문이다.
    • 실패 만큼 좋은 교사는 없다. 실패는 너무나 귀중한 교훈이기 때문이다.
    • 재치는 능란한 솜씨나 말씨다. 기지는 재치 있게 대응하는 지혜다.
    • 현재는 언제나 미래의 출발점이다.
    • 소문은 친구 사이도 갈라 놓는다. 자기의 혀를 보물 처럼 신중하게 다루라. 입은 문과 같기 때문이다.
    • 몸은 머리를 따른다. 명성을 추구하기 위해 달리는 자는 명성을 잡을 수 없다. 그러나 명성으로부터 달아 나려는 자는 명성에 의해서 붙잡이고 만다.

    탈무드(Talmud)란 “위대한 연구” 라는 뜻으로 유대 민족의 5,000년 지혜의 보물 창고 이고, 원천이다.

    어린 시절에 많이 읽었던 탈무드가 아니라, 인생의 지침서로 탈무드를 읽어 보자

    글쓰기 2020.3.30. 업데이트 2022.5.17.

  • [건강] YOLD, 욜드란 무엇인가

    욜드”란 무엇인가.

    욜드 시대에는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 인가.

    욜드 (YOLD)는 Young과 Old의 합성어다.

    욜드는 젊어진 노인층으로 65세에서 79세를 말한다.

    UN 에서 발표한 생애 주기 5단계를 보면, 욜드는 중년 이다.

    0세~ 17세 미성년, 청년 18세 ~ 65세 청년, 66세 ~ 79세 중년, 80세 ~ 99세 노년, 100세 이상 장수노인으로 분류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이와 연관이 되는 정년에 대한 시각을 국가 별로 다르다.

    미국은 35년 전인 1986년에 정년 제도를 폐지했고, 영국도 2011년에 정년 제도를 폐지했다.

    핵심은 개인 별로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가 여부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우리도 법적 정년 60세는 점차 늘려야 한다.

    이제 인구 절벽 시대는 도래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는 2018년에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2026년에는 초고령 사회가 된다고 한다.

    법적 정년 연장은 초고령사회와 저출산에 따른 젊은 근로자 부족을 해결하는 방법의 하나 이기도 하다

    욜드 세대는 시간적인 여유도 있고, 고도 성장기를 거치면서 전문 지식과 경험이 많고, 건강해서 열정도 있다. 따라서 미래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세대다.

    2020년 3월 현재, 대한민국은 30-50 클럽에 가입한 국가다.

    30-50 클럽이란 국민 개인 소득 3만 불 이상, 인구 5천만 명 이상인 국가를 말한다.

    전세계에서 30-50 클럽에 든 국가는 7개 국가로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영국, 이탈리아, 한국 뿐이다.

    한편으로는 부정적인 부분도 있다.

    2019년 기준,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에서 노인 자살률 1위 국가다. 주요 원인으로 건강 문제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분석, 발표 되었다.

    영국 주간지 이코미스트에서 “2020년의 세계 경제 대 전망에서 욜드 (YOLD, Young Old) 용어를 크게 다루었다. 이후 “욜드” 용어는 전세계 매스컴에서 자주 인용되는 단어가 되었다.

    2020년 3월, 매일경제신문에서도 제 29차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액티브 시니어가 미래다.” 라는 주제로 “YOLD를 미래 10년의 비전”으로 제시 했다.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욜드 세대의 관심사도 변화하고 있다.

    욜드 세대의 핵심 키워드로 ” 친구, 가족, 반려견, 어학”가 나타났다. 또한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ICT 인프라와 선진 의료 체계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액티브 시니어가 미래다”는 비전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 했다.

    욜드 시대를 잘 사는 방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이다. 따라서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서 건강 관리를 하는 것이 핵심이다.

    욜드에 대한 생각의 틀, 패러다임을 업 그레이드 해서, 모두 즐겁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삽시다.

    글쓰기 2020.03.28. 업데이트 23.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