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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새재 (조령) 트레킹

    오늘은 일공께서 초대한 문경새재 트래킹이다.

    일공, 벽산, 청파, 청산, 청솔, 청해, 청암, 병기, 클라라, 바람님이 트래킹과 즐건 만찬을 했다.

    트래킹 내내 비가 내린다.

    운치가 있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다.

    문경새재

    새재란 “나는 새도 넘어가기 힘들다 하여, 새도 쉬어간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이고, 조령(鳥嶺)이라고도 부른다

    문경새재는 충북 괴산군 연풍면과 경북 문경시 문경읍 사이를 잇는 해발 642m의 고개다.

    문경새재는 소백산맥의 조령산 (1,017m)을 돌아 간다.

    문경새재 좌우에는 큰 산이 있다

    문경새재 동쪽에는 문경새재의 주산인 주흘산(1,106m)이 있다.

    주흘이란 “우두머리로 의연한 산” 이라는 한자어다.

    서쪽에는 조령산이 있다.

    충북 괴산군과 경북 문경시 경계에 있는 산(1,017m)이다.

    옛날, 부산에서 서울을 가려면 추풍령, 문경새재 (조령), 죽령 고개 중에서 한 고개는 반드시 넘어야 한다.

    추풍령은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고, 죽령은 죽죽 미끄러진다고 해서, 과거 보러 가는 선비는 문경새재 (조령)를 이용 했다고 한다.

    서울동서울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문경새재로 출발했다.

    문경새재을 찾는 등산객들은 제1관문 주흘관에서 제2관문 조곡관까지 갔다가, 다시 제1관문 주흘관으로 되돌아온다.

    제3관문 조령관은 거리, 접근성 때문에 등산객이 적다.

    우리는 일공 부부 덕분에 좋은 트래킹 코스를 걸었다.

    문경새재 제3관문 (조령관, 해발 650m)에서 출발해서 제2관문 (조곡관, 해발 380m)을 거쳐 제1관문 (주흘관 해발 244m)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걸었다.

    트래킹 하는 동안, 비가 내렸다.

    우비, 우산을 쓰고 걷는 것도 여유로움이 있어 좋았다.

    문경에서 간만에 맛있고 가성비 좋은 식당을 찾았다.

    10첩 반상에 1만원하는 곳이다.

    음식도 맛있고, 식당 분위기와 친절함이 좋았다.

    11시부터 2시까지 3시간만 영업을 하고, 손님 50인까지만 받는다는 것이 아쉽다.

    “진정한 한상”으로 검색하면 된다.

    일년 내내 꽃이 피는 농장을 만들겠다는 문경이 고향인 일공 부부의 꿈이 멋지다.

    문경새재 조령관, 조곡관, 주흘관을 트래킹 하면서, 옛날 조선시대 과거길을 느껴 보았다.

    고요밭 농원 (문경읍 고요리 소재),

    일년 내내 꽃피는 고요밭을 만들고 있는 농원주, 꽃차 소믈리에 1급 해영님 부부

    멋져요 !!!

    문경에서 자연과 함께 한 트레킹, 농원의 삶을 보면서 풍요롭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다.

    박완서 작가의 문장 하나가 생각난다.

    “건강하면 다 가진 것이다.”

    날마다 좋은 날

    글쓰기 2024.10.22.

    업데이트 2024.10.27.

  • [건강] 물, 최고의 보약 음양탕

    우리 몸은 약 60~70 퍼센트가 수분, 물로 구성되어 있다.

    인체의 수분 함량은 연령과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인체의 수분 함량은 떨어진다. 20~30대 70 퍼센트, 40~50대 60 퍼센트, 60~70대 50 퍼센트 수준이다. 따라서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수분, 물은 반드시 필요하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 적정 물 섭취량을 8잔(약 2리터)을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맞지 않는다.   왜냐하면,  물 뿐만 아니라 과일과 채소 등 음식으로  물을 섭취하기 때문이다.  

    물을 과다로 섭취하면, 저 나트륨 증상으로 두통, 구역질, 현기증, 근육 경련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2020년 한국영양학회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한국인 남자는 0.9 리터, 여성은 0.6 ~ 0.8 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적당하다고 한다.

    건강에 나쁜 물은 찬물, 냉수

    • 흡연보다 폐에 나쁜 것이 찬물, 냉수다.
    • 옛날, 아침 일찍 정화수[井華水 이른 새벽에 길은 우물물]를 떠 놓고, 가족의 건강과 무병장수를 빌었다. 그리고, 찬물인 정화수를 가족들이 나눠 마셨다. 하지만 폐에는 무리를 주는 것이었다.
    • 찬물은 소화를 방해하며, 폐에 물이 차게 하여 폐활량을 떨어뜨려 쉽게 지치게 한다.
    • 냉수, 찬물은 체온을 떨어뜨리는 주범 이다.   냉수만 줄여도 체온이 1도 이상 올라가서 면역력이 30% 좋아진다.

    동의보감에서는 ” 사람에 따라 몸이 살찌거나 마른 것, 수명의 길고 짧음은 마시는 물에 그 원인이 있다 ” 라고 했다.

    동의보감에서는 물의 종류를 33가지로 나눈다.

    물을 마시는 방법에 따라 약이 된다는 것이다.

    33가지 물 중에는  정화수 (새벽에 처음 길은 우물 물),  추로수 (가을철 아침 해가 뜨기 전에 받은 이슬 물),  생숙탕 (生熟湯 , 끊인 물과 찬물을 반 반씩 섞은 물,  음양탕 이라고도 한다) 등이 있다.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수부(水部)에 보면, 생숙탕(生熟湯)은 약수로 최고 보약 이라고 한다.

    생숙탕 (生熟湯,  음양탕)  을 만드는 방법 

    컵에 뜨거운 물을 반컵 정도 넣은 다음,  차가운 냉수를 넣는다. 

    요즘 정수기는 냉수와 온수가 같이 나오기 때문에, 생숙탕 [음양탕]을 만들기가 편리하다.

    아침에 일어나 생숙탕 [음양탕]을 먹자.

    뜨거운 양 기운의 물과 차가운 음 기운의 물이 만나서 대류 현상으로 상하 순환을 할 때 마시면, 약수, 보약을 먹는 것 이다.

    물은 어떻게 마시는 것이 좋은가

    • 시간대 별로 조금씩, 자주, 틈틈이 마시는 것이 좋다.
    • 한번에 마시지 말자.
    • 미네널이 풍부한 순수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주스, 탄산음료, 커피나 차는 탈수를 촉진 하기 때문에 좋지 않다.
    • 개인에 맞게, 물을 마셔야 한다. 과유불급 [過猶不及] 이다.

    물이 보약이다. 물을 제대로 먹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자.

    글쓰기  2021.11.8.    업데이트 2025.5.22.

  • [독서] 생각의 각도

    생각의 각도 (심리학 박사 이민규 지음) 독서 노트다. 마음에 드는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생각의 각도를 바꾸는 순간,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자극(Stimulus)과 반응(Response) 사이에는 생각(Thinking)이 있다.

    그리고 생각의 각도가 삶의 질을 결정한다.

    “사연이 있겠지”, “그저 그러려니”, “그 정도면 잘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와 같이

    생각의 각도를 1도만 바꾸면, 삶의 질이 180도 달라진다. 인생은 각도다.

    마음의 평정을 향한 첫걸음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는 것이다. (디오게네스)

    칭찬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자기 자신에게 하는 “자기 격려” 다.

    솔로몬의 명언.

    이 또한 지나가리.

    곧 지나가리.

    It shall also come to pass.

    Soon It shall come to pass. 

    승리에 도취한 순간 이 글귀를 보면 곧바로 자만심이 가리 앉을 것이고, 절망 중에 보면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에서 벗어나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그래서’를 ‘그럼에도 불구하고’로 바꿔야 한다.

    걸림돌에 넘어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포기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가는 걸임돌을 디딤돌로 삼아 더 높이 도약한다.

    감사, 만족, 행복감은 마이너스 가정법, “만약 ~이 없다면”  으로 만들어진다..

    만약, 퇴근해서 편히 쉴 수 있는 이 집이 없다면…

    만약, 눈이 없다면…

    “발이 없는 사람을 보기 전까지는 내게 신발이 없다는 사실을 슬퍼했다.” 고대 페르시아 속담이다.

    험담을 즐기거나 남을 미워하면…

    그 자리에 없는 누군가에 대해 나와 험담을 주고받은 사람은 반드시 내가 없을 때 누군가와 내 험담을 한다는 것이다.

    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

    말하는 자,  험담의 대상자,  그리고 듣는 자 (유대인의 종교 해석 서적, 미드라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뒷 담화의 유혹에 휘말리지 않는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부정적인 생각 대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림자가 싫다면 빛을 향해 돌아서면 되고,  부정적인 생각이 싫다면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하면 된다. 

    대체의 원리 (Principle of Replacement)다.

    싫을 때 싫다고 거절할 수 있는 용기…   부당하거나 들어줄 수 없는 부탁이면 망설이지 말고 정중하게 거절해라.    모든 사람의 모든 부탁을 다 들어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멀리 가려면 쉬어 가라… 나무를 많이 베려면 톱 날을 갈 시간을 따로 내야 하고, 멜로디를 만들려면 음과 음 사이에 쉼표를 찍어야 한다. 무슨 일을 하든 쉬지 않고 무리하면 건강을 잃기 때문이다.

    아픈 진실은 건드리지 않는다…

    • 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상대의 역린(逆鱗, 용의 목 근처에 있는 거꾸로 난 비닐, 핵심 콤플렉스)을 건드리면 안 된다.
    • 인간관계가 원만한 사람은 상대의 민감한 부분을 헤아릴 줄 안다.
    • “상처를 건드리는 진실보다 상처를 쓰다듬는 거짓이 더 낫다” 는 체코 속담이 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말을 하는 것보다 두 배는 더 많이 들어야 한다.

    그래서 입은 하나, 귀는 둘 있는 것이다.

    잘 받아주는 것도 보시… 불교에서는 주는 것도 보시 지만 잘 받아주는 것도 보시라고 한다. 베풀든 받든 상대를 기쁘게 하고 이익이 되게 하는 것이라면 모두 공덕 이고 보시다.

    관계 유지의 비결.

    •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종종 용건이 없이도 안부를 묻자. 예로, “잘 지내고 계시죠. 문득 생각이 나서요”
    • 누군가 용건 없이 안부를 물어올 때 그냥 마음이 따뜻해진다. 이만하면 잘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시계가 둥근 이유는 끝이 곧 시작이기 때문이다 (라로슈푸코).

    끝은 또 다른 시작이고, 끝이 좋아야 시작이 빛난다.

    “뭔가 사연이 있겠지”

    •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보면 혼자 중얼거린다.
    • “뭔가 사연이 있겠지” 그러면 신기하게도 화가 누그러지면서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 모든 것을 알게 되면 모든 것이 용서 된다. 부처님 말씀이다.

    행복한 가정의 공통점이다.

    당연한 일 속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내서 어떤 식이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다는 것이다. 그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함의 깊이에 달려 있다. (존 밀러)

    운동과 노동의 차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빨래, 청소, 노동도 몸에 좋은 운동으로 생각하면 운동 효과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피곤하고 지겨운 “노동”이 될 뿐이다.

    걱정의 96% 는…

    • 걱정의 40%는 절대로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다.
    •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다.
    •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 어쩔 도리가 없는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다면 걱정할 일이 없겠네. 티베트 속담이다.

    독서 노트 글쓰기 2021.11.7. 업데이트 2025.1.6..

  • [요리] 식용유, 제대로 먹자

    식용유는 요리를 하는데 사용하는 기름 이다.

    삼국사기를 보면,  결혼할 때  폐백 품목으로  기름 (油)이  있다.  

    삼국시대부터  요리를 할 때 식용유가 사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식용유는 식물성 기름과 동물성 기름이 있다.

    평생 엔지니어로 살았다.   집에서 틈틈이  요리 공부를 하다 보니  다양한 식용유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어떤 식용유가 좋은 것인지,  식용유도 제대로 알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공부를 했다.

    혈관이 상수관 이라면,   림프관은 하수관 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몸에서 기름은 지방으로 림프관을 통해 흡수한다.  

    따라서 림프관,  하수관  관리가 제대로 돼야  순환이 제대로 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즉,  좋은 식용유를 선택하는 것은 중요하다. 

    다양한 식용유 중에서 좋은 식용유를 추천한다.

    식용유 추천

    추천하는 식용유는   아보카도 오일과  올리브 오일 이다

    • 아보카도 오일 [Avocado Oil]

      • 중남미, 멕시코 남아메리카에 자생하는 아보카드 나무 열매로  슈퍼 푸드 식용유다.   발연점 (Smoke point,  연기 발생 온도)이  271도 이기 때문에  고온 요리에도 좋다. 
      • [등급] ① 엑스트라 버진 [Extra Virgin , 최고 등급] 신선한 아보카도를 처음 짜서 바로 얻어낸 오일   ②  버진 [Virgin  요리용]   ③ Pure [요리용]  ④ Pomas [요리용] 순이다. 
      • 버진 (Virgin) 이란  물리적인 힘으로만,  처음 짜낸 기름을 말한다.   산의 세기, 산도에  따라 구분한다.   Extra Virgin은 산도 0.8 % 이하,   Virgin은  산도  0.8 % ~ 2.0 % 다.
      • 단점은 올리브 오일 보다 가격이 비싸다는 것과,  산림 훼손으로 환경 파괴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 올리브 오일 [Olive Oil]
      • 발연점 [Smoke point , 연기 발생 온도]이 190도 다.   지중해 지역에서  건강에 좋다고 입증된  장수 식품이다.
      • 혈관을 깨끗하게 하므로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올레산 함량이 75 %나 되고,  칼슘·철 및 비타민A 의 공급원 이다.
      • [등급] ① 엑스트라 버진 [EVOO , Extra Virgin Olive Oil , 최고 등급, 발연점 160도]   ② 버진 [Virgin , 요리용, 발연점 210도]  ③ Pure [요리용, Refined oil 정제유, 발연점 240]  ④ Pomas [요리용 , 공법 Cold Extracted]
    • 포도씨유 [Grape Seed Oil] 
      • 발연점 216도.   단점은 오메가-6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 Cold pressed 와  Expeller-pressed 공법으로 만든 오일을 추천한다.
    • 코코넛유 [Coconut OIL]
      • 발연점 180도.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 카놀라유 [Canola Oil]
      • 발연점 242도 GMO 유전자 조작해서 만든 오일이라면 추천하지 않는다.
    • 팜유 [Palm Oil]
      • 식물성 식용유으로 가정용 보다는 공장용이 대부분 이다.  야자과의 기름야자 열매에서 추출하기 때문에  야자유 라고도 부른다. 
      • 라면, 과자와 인스턴트 커피의 프림을 만들 때 사용한다.
      • 동남아시아 말레이지아와 인도네시아에서 전세계 생산량의 87 퍼센트를 생산 한다.
      • 팜유 제품은 RBD 팜유,   RBD 팜올레인,  RBD 팜스테아린이 있다.
      • 값싸다는 이유로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다.  또한 팜유를 얻기 위해 엄청난 환경 파괴가 자행되고 있다.

    제조 방법에 따른 식용유 분류

    • 조제유 …   압착 해서 짜낸 기름으로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아보카도 오일,  올리브 오일],   냉압착으로 추출한 오일이 건강에 좋다.
    • 정제유 …   화학 처리 및 열처리를 해서 생산한 오일이다.   화학 처리를 할 때, 헥산 등 산화 물질이 들어간다.   정제유는 콩기름, 카놀라유,  해바라기씨유, 포도씨유, 옥수수유, 아마씨유 등이 있다.

    피해야 할 식용유

    • 피해야 할 식용유 종류
      • 콩기름 (Corn Oil ,  유기용매에 녹여서 취출)
      • 카놀라유 (CANada 캐나다 +  OLA 오일)  
      • 옥수수유,  포도씨유,  홍화유 (Safflower Oil) ,  아마씨유 (Flaxseed Oil)
      • 팜유 (Plam Oil)
    • 특히, 유전자 변형 조작 오일 [GMO ,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은 추천하지 않는다.
      • 발암 물질 2A 등급인 글리포세이트,  헥세인 (Hexane)을  함유하고 있다.
      • 정제 과정에서 헥산을  100% 걸러내지 못한다.   그래서 장기간 섭취하면 중추 신경계,  호흡기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다.

    글 내용 중에서  보완할 내용이 있으면 공유해 주세요.

    글쓰기  2022.4.22.   업데이트 2024.11.22.

  • [여행] 마음챙김 여행, 흥륜사

    사진 터치해서 위·아래 드래그(Drag)하면 읽기 가능, 위쪽 카톡 아이콘을 터치하면 전달 가능, 아래쪽 블로그 제목 터치하면 해당 블로그 읽기 가능해요. 최신 블로그는 공유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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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송도 청량산에는 흥륜사가 있다.

    인천 송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살았기 때문에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다.

    1950년대 인명사 (1950년대 흥륜사의 옛 이름) 시절, 할아버님께서 절 건축 공사에 보시를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인지 더욱 마음이 가는 절이다.

    마음 챙김을 하기 좋은 도량이다.

    흥륜사의 유래와 사진을 보면서 마음챙김에 대해 생각할 볼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청량산 흥륜사 유래는 다음과 같다.

    1376년 나옹화상이 청량사 라는 이름으로 개창을 했다.

    1592년 임진란의 병화로 소실된 후, 340년이 지나서 다시 재건 되었다.

    1932년 진명대사가 암자를 짓고 인명사라고 하였다.

    1966년 법륜화상이 주지로 취임하여 절을 크게 키웠고, 절 이름도 흥륜사로 바꾸었다.

    청량사, 인명사, 흥륜사로 절 이름이 바뀐 것이다.

    마음 챙김 (Mindfulness)은 불교 명상의 핵심으로 불려 왔다.

    마음 챙김을 달리 표현할 수 있는 말은 “정성을 다함” 이라고 할 수 있다.

    명상(Meditation)은 현재에 집중하기 위해 마음을 매일 단련하는 것이다.

    즉  멘탈 트레이닝 (Metal Training) 이다. 명상 하는데 장소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집이든 절이든 성당이든  어느 곳이든 상관이 없다. 명상 방법도  책이나 유튜브 등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으므로  본인에 맞는 방법으로 명상을 하면 좋다.

    흥륜사는 아지트와 같이 마음 챙김을 하기 좋은 도량이다.

    본인이 좋아하는 아지트를 정해서 명상, 마음 챙김을 한다면, 인생을 보다 의미있고 재미있게 살 수 있다고 생각 된다.

    흥륜사에서 서해를 바라본 전경

    작성 2020.04.28. 업데이트 2023.07.12.

  • [독서노트] 노는 만큼 성공한다

    지은이 김정운교수의 독서 노트다. 마음에 드는 내용, 글귀를 정리해 본다.

    난 쉬면서 낫을 갈았거든.

    감사의 표현을 잊지말라.

    나는 놈 위에 노는 놈 있다.

    행복한 사람 주위에는 행복한 사람이 많다.

    놀이의 5가지 특성.

    첫째, 놀이는 실제적이 아니다.

    둘째, 놀이는 내적 동기에서 출발한다.

    셋째, 놀이는 과정을 즐기는 것이다.

    넷째, 놀이는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다섯째, 놀이는 즐거움이다.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창의력은 ‘재미’를 적극적으로 추구할 때 개발된다.

    멍하고 있을 때가 가장 창의적이다.

    재미와 창의성은 심리학적으로 동의어다.

    놀 줄 모르면 남의 마음을 읽을 줄도 모른다.

    유머가 뛰어난 사람도 남의 마음을 잘 읽어내는 사람이다.

    놀이가 곧 의사소통이다.

    달력은 일요일부터 시작된다. 쉬는 것을 분명히 하라는 뜻이다.

    휴식은 내 삶의 막대기를 꽂는 일이다.

    여가를 보낸다는 것은 여유를 갖는다는 이야기다.

    글쓰기 2025.1.12. 업데이트 2025.1.12.

  • 서울둘레길 2코스, 덕릉고개코스 트레킹

    오늘은 자연회 둘레길 2차 트레킹이다.

    트레킹 코스는 서울 둘레길 2코스 (덕릉고개코스)다.

    덕릉고개 북쪽은 수락산, 남쪽은 불암산이다.

    덕릉고개는 두 산을 왕래할 때 거쳐가는 길목으로 남양주시 별내동과 서울 노원구 상계동을 연결하는 150m 고개다.

    서울둘레길 2코스는 당고개공원갈림길에서 상계동나들이철쭉동산 까지, 5.4km 코스 (2시간 50분) 다.

    트레킹을 하면서 학림사도 둘러보고, 간식 타임도 하다보니, 실제 3시간50분 소요되었다.

    등산이란 무엇인가.

    등산이란 “산이 지진 다양한 난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얻는 것으로, 자신이 수용 가능한 범위에서 어려움에 도전하고 극복해서 얻는 성취감을 즐기는 것”이다.

    등산은 도시 시민권에서 대자연 시민권 (Wilderness Citizenship)을 얻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1932년 경 부터 등산을 시작했다고 한다.

    “건강하면 다 가진 것이다” (박완서 작가의 한 문장)

    날마다 좋은 날

    글쓰기 2024.10.24.

  • [ About Us] 지금, 행복하세요

    왜, 블로그 글을 쓸까요?

    글쓰기를 하면, 행복해져요.

    블로그 Blog 유래는 1999 년 『웹 (World Wide Web)에 기록하기』 라는 뜻, Weblog 『Blog로 줄여서 쓰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Blog는 개인 Web Site 다.

    제가 쓴 블로그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블로그 글쓰기를 해요.

    글쓰기를 하면 행복해지나

    미국 토론토대학 조던 피터슨 심리학과 교수는 책 『글쓰기의 중요성』에서 글쓰기는 행복해지는 습관이라고 했다.

    또한, 서울대 행복연구센터 최인철 교수도 『행복해지는 3 가지 습관은 운동, 여행, 글쓰기 라고 했다.

    그래서, 행복해지려면, 운동, 여행, 글쓰기를 추천했다.

    첫째, 운동을 해라. 왜냐하면, 운동은 행복의 핵심인 신체 근육을 키우기 때문이다. 매일 걷기가 기본이다.

    둘째, 여행을 해라. 여행은 함께 먹고, 걷고, 보고, 이야기하고, 즐기고, 웃을 수 있어요. 그래서 여행을 행복의 종합 선물세트 라고 하죠.

    집 근처 공원이나 산책로를 친구나 가족과 함께 걷는 것은 행복 여행입니다.

    산책, 성당·사찰에서의 기도, 등산도 일상을 떠난 여행 입니다.

    여행은 재미와 의미 (fun & meaning)가 최고인 활동 이라는 사실이 연구결과로 증명되었다.

    장석주 시인은 여행은 “세계 라는 책”을 펼쳐서 읽는 것이다 라고 했다.

    셋째, 글쓰기를 해라.

    왜냐하면, 글쓰기는 행복의 핵심인 마음 근육을 키우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때 쓰던 일기가 글쓰기의 시작이다.

    일기, 수필, 시, 소설, 블로그 등 무엇이든 쓰세요.

    저는 블로그 세계최고 플랫폼, 워드프레스 블로그 글쓰기를 해요.

    블로그 글 330개, 조회수 2만 회, 방문자수 3,000 명이 넘었네요.

    글쓰기는 좋은 점도 많아요.

    세상과 소통이 되고요.

    내 생각과 경험이 정리되고,세상과 공유할 수 있어요.

    개인 브랜딩도 되죠.

    창의성과 표현력이 좋아져서 두뇌 훈련도 된답니다. 그러니 치매 예방도 되죠.

    마음 속에 쌓인 스트레스도 해소됩니다.

    만족감과 성취감으로 즐겁고 행복해져요.

    취미 활동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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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좋은 날이요. 날마다 좋은 달이요. 날마다 좋은 해로다

    업데이트  2025.6.16.

  • [TBT] 2024 사우디아라비아 기술규제 설명회

    2024년1월16일, 2024년 사우디아라비아 기술규제 설명회가 포시즌스호텔서울 누리볼룸에서 있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대한민국 교역액 기준으로 7위 국가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장, 사우디아라비아 표준청장(SASO),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KTL Korea Testing Laboratory), 국내 수출기업 관련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사드 빈 오트만 알 카사비 사우디 표준청장 개회사 (아래)

    전에 근무했던 현대·기아자동차 연구소의 법규인증 관련 팀장, 책임연구원 후배님들도 만나 반가웠다.

    2023년 10월 개최된 한-사우디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사우디 제품안전 프로그램 (SALEEM), 사우디 기술규정, 품질마크(SQM), 전기차 인증절차, 에너지효율, 사우디 인증 플랫폼(SABER Platform) 등 기술규제 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

    국가기술표준원에서는 사우디와의 협력 확대로 우리 수출기업의 무역기술장벽 애로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관련하여,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 (KOTICA) TBT종합지원센터의 역할도 확대되길 바란다.

    2024년에도 수출 기업에 도움을 주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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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좋은 날, 날마다 좋은 달, 날마다 좋은 해

    글쓰기 2024.1.16.

  • [산행] 아람산, 매미산

    수원 영통,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와 기흥호수 사이에 아람산과 매미산이 있다.

    2월에 오랜만에 눈이 내렸다.

    경희대 정문에서 등산을 시작해서 아람산, 매미산 순으로 산행을 했다.

    겨울의 마지막 숨결을 담은 2월, 눈 내린 풍경은 마치 동화 속 풍경과도 같다.

    아람산과 매미산 안내도 (아래)

    아람산은 가을에 밤나무에 밤이 많이 영글어 있는 나무가 많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매미산은 여름철 매미의 소리가 다른 산보다 더 크고, 정겹게 들린다고 해서 “매미산”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아람산 등산 안내도 (아래)

    매미산 둘레길 안내도 (아래)

    아람산과 매미산 풍경 (아래 동영상)

    글쓰기 2024.2.24. 업데이트 2024.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