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두 본능이 발동할 때면 잊지 말고 틈틈이 자주 자주 신전 운동을 하라. 업무 몰두와 스트레스도 당신의 목을 해치는 숨은 주범이다.
운전 중에도 요추 전만, 경추 전만이 유지되도록 하라. 운전이 얼마나 많이 당신 목을 망치는지 모를 것이다.
장거리 여행 시 오래 고개를 숙이고 잠들지 마라. 가능하다면 목을 젖히고 자라
TV 시청 습관을 살펴보라. 당신의 목 디스크를 당신 스스로 찢어 버리고 있을지 모른다.
나쁜 목 운동을 절대로 따라 하지 마라. 좋은 목 운동이 따로 있다.
책에 나오는 주요 용어
목 디스크 … 두 개의 목뼈 사이에 끼어 있는 물렁뼈.
섬유륜 … 목 디스크의 일부분. 앙금이 들어 있는 찹쌀떡 모양인데, 그 중 떡 부분에 해당.조물주가 만들어 준 최고의 충격 흡수 장치.
수핵 … 목 디스크의 일부분. 찹쌀떡의 앙금에 해당.말랑말랑한 젤리 형태.
종판 … 물렁뼈와 목뼈가 만나는 부위.
목 디스크 손상 … 섬유륜이 찢어지거나 종판이 깨는 것
디스크성 목 통증 … 목 디스크가 손상되어 다스크 자체에서 생기는 통증
방사통 … 수핵이 탈출되어 신경 뿌리에서 나오는 통증 [저림, 뻐근함, 근육 뭉침, 싸라림 등]
연관통 … 손상된 목 디스크로부터 멀리 떨어진, 아무런 문제가 없는 부위에서도 덩달아 통증이 느껴진다, 이를 연관통 이라고 한다. [편두통, 앞가슴 통증, 어금니 치통 등]
목 디스크 탈출증 .. 수핵이 섬유륜을 찢고 디스크의 밖으로 나가는 것이다.
경추 전만 … 사람이 앉거나 서 있을 때 목에 생가는 자연스러운 곡선이다.앞으로 휘어진 C자 곡선 이다.
1장 백 년 목과 백 년 허리
척추의 일부로 목 [경추] 와 허리 [요추]는 비슷한 점도 많고, 다른 점도 많다.
요추 전만, 경추 전만 이라는 전만 형제는 허리와 목을 지키는 수호 천사 다.
백 년 허리를 만드는 비법이 바로 백 년 목을 만드는 비법이다.
2장 일자 목과 거북 목
고개를 구부리는 자세를 지속하면 평소 5 킬로그램만 견디던 목 디스크에 20 킬로그램, 30 킬로그램 무게로 오랫동안 압박을 가하게 된다.
스마트폰과 일자목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목 디스크 환자가 70만 명 수준이었는데, 2015년도에는 87만 명으로 24.3 퍼센트 증가했다.
고개를 구부리는 자세가 일자목을 만든다.
컴퓨터에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거북목이 되는 경향이 있다.
목을 구부려 일자목으로 스마트폰을 쳐다 보고, 거북목으로 컴퓨터 작업을 오래하면 경추 전만이 집을 나간다. 목을 세워도 경추 전만이 돌아오지 않는다.
3장 생활 속 목 디스크 파괴자들
스트레스와 우울함이 목 디스크를 손상 시키는 또 다른 은근한 힘인 것이다.
소파에서 쪽 잠 자는 CEO … 목 디스크에 오랫동안 은근하게 작용하는 또 다른 나쁜 힘이다.
편타 손상 [채찍질 손상, whiplash injury] … 정지된 차를 다른 차가 뒤에서 강하게 충돌하면 앞 차에 타고 있던 사람의 목이 갑자기 뒤로 강하게 젖혀졌다가 다시 앞으로 세게 꺾이는 움직임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말한다.
목 디스크를 망가뜨리는 세 가지 힘의 조합 … 한 번의 강한 힘, 반복되는 약한 힘,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은근한 힘을 말한다.
4장 목 디스크 탈출증과 방사통
극심한 고통 … 진료를 기다리는 며칠이 몇 년 처럼 느껴진다.
전형적인 목 디스크 탈출증으로 인한 방사통 [목, 어깻죽지, 견갑골을 거쳐 팔로 이어지는 통증]
방사통 … 신경 뿌리가 자극을 받았을 때 신경 뿌리로부터 말초 신경 쪽으로 뻗쳐 가는 통증 이다.
방사통 이야말로 척추 동물의 척추와 척수를 지켜 주는 가장 중요한 감시 체계이고 방어기전 이라고 본다. 방사통은 디스크 손상을 감지하게 해 주는 진화의 축복이다.
5장 디스크성 목 통증과 연관통
목 디스크 내부에 상처가 생겨 디스크성 통증이 오는 것을 디스크성 목통증 이라고 한다.
연관통 … 다치거나 병이 난 곳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부위에서 느끼는 통증을 말한다.[견갑골, 뒤통수, 턱 등 에서의 고통]
찢어진 디스크도 재활용 된다.단, 아물어서 회복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손상된 디스크가 오랫동안 잘 아물어 갈 수 있도록 척추에 좋은 자세와 행동만 하는 것을 척추 위생 이라고 한다.
6장 목 디스크 탈출증과 디스크성 목 통증의 협주곡
근육 뭉침과 목 디스크의 연결 고리 : 연관통
[담] 이라고 알고 있는 통증은 대부분 목 디스크 손상으로 인한 디스크성 목 통증의 연관통 이다.
7장 참으로 어려운 목 디스크 진단
목 디스크 질환으로 인한 통증을 [심인성 질환 注] 이나 막연한 [만성 통증] , [근육 통증] 이라고 진단하면 안 된다. 그러한 오진은 참으로 간단한 목 디스크 치료를 외면하도록 하여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
注] 심인성 질환이란 마음의 원인이 되어 생기는 일체의 정신 신체 질환을 말한다.
8장 목 디스크 수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목 디스크 탈출증 혹은 후종인대 골화증 등으로 척수가 눌려 다리 힘이 약해지고 대소변 장애가 생긴다면 수술이 필요하다. 마비가 중하다면 바로 수술을 해야 한다. 마비가 경미하면 3개월에 한 번 전문의의 정밀 진찰을 받다가 마비가 호전되면 수술이 필요 없고, 마비가 진행된다면 수술해야 한다.
9장 별처럼 많은 목 디스크 비수술적 치료
목 디스크를 치료한다고 주장하는 비수술적 치료법은 밤하늘의 별처럼 많다.
나쁜 운동, 자세, 동작을 최소화 하고 좋은 운동, 자세, 동작을 통해 찢어진 목 디스크를 붙이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다. 이것이 [척추 위생] 이라고 한다.
수많은 비수술적 치료
도움이 되는 치료
도움이 되지만 부작용도 있는 치료
도움도 안되고 부작용도 별로 없는 치료
도움도 안되고 오히려 몸에 해로운 치료
10장 운동으로 낫는 목 디스크
UCLA 의대 테레시 교수가 “건강한 사람도 MRI를 찍어 보면 젊은 사람은 20 퍼센트, 64세가 넘으면 57 퍼센트에서 목 디스크 탈출이 있다” 라고 연구 결과가 있다.
운동으로 낫는 목 운동 [아래 그림 참조, 책 245p]
① 허리를 꼿꼿이 편다 [요추 전만]
② 가슴을 열고 등의 양쪽 견갑골을 붙인다
③ 턱을 치켜 들면서 고개를 뒤로 젖힌다
상기 신전 동작 중 어깻죽지로 통증이 유발되는 순간 바로 멈추고 통증이 없는 범위까지만 신전해야 한다 [신전 Flexion ↔ 굴곡 Flexion]
맥켄지의 실수 [절대로 하면 안되는 운동 동작]
목 구부리는 스트레칭 [목 디스크를 손상시키는 나쁜 목 근육 강화 운동]
턱 당김
11장 척추 위생 : 목 디스크 100년 동안 사용하는 방법
목 디스크 보호를 위한 척추 위생
경추 전만을 유지 한다
목을 자주 움직인다
척추 위생이라는 말은 해외에서 spine hygiene 혹은 spinal hygiene 이라는 단어로 오래전부터 사용되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척추 위생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어깻죽지의 근육이 뭉치고, 곰 한 마리가 올라타고 있는 듯한 느낌, 스트레스를 받고 신경만 쓰면 목뒤가 뻣뻣하고 뒤통수가 당기는 통증이 목 디스크 때문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목에서 어깻죽지를 거쳐 팔로 내려가는 방사통이 목 디스크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는데 무엇이 못 디스크를 더 손상 시키고 어떤 동작이 목 디스크를 낫게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앞에 요약한 내용, [목 디스크를 살리는 척추 위생 10계명]을 다시 한번 읽어 보십시오.
[에필로그] 나의 목 디스크 탈출기
필자가 겪었던 목 디스크 병의 경험을 공개했다. 많은 아픈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한국 사람들은 참 건방져 보여요. 허리는 꼬장꼬장하고 가슴은 넓은데 늘 턱을 치켜 들고 다니네요” 라는 말은 들었으면 좋겠다.
2022년 중간 시점인 22년 6월 이다. 트렌트 코리아를 읽으면서, “2022년 트렌드 코리아 책에서 예측한 내용과 실제와는 어는 정도 일치하는지도 점검해 보자” 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다.
2022년은 호랑이 해 다.
10대 트렌드 흐름을 [TIGER OR CAT]로 발표 했다.
호랑이가 될 것인가, 고양이가 될 것인가 기로에 있기 때문 이다.
매년 트렌드 변화를 예측하여 발표하는 책, [트렌트 코리아]를 읽으면, 시대의 흐름을 알 수 있어 좋다.
상세한 내용은 책을 직접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트렌드 코리아 2022 [지은이 김난도 외 9명 , 펴낸 곳 미래의 창]
2022년 10대 트렌트 요약
나노 사회 [극소 단위로 파편화된 사회]
머니 러시[수입을 다변화, 극대화 하고자 하는 노력]
바른생활루틴이 [스스로 루틴을 만들어 철저하게 관리하는 사람]
헬시 플레저 [건강 관리를 즐겁고, 편하고, 실천 가능하게 이뤄진다는 점을 강조]
러스틱 라이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이라도 시골의 정취를 느껴보고 싶은 생활]
실재감테크 [시공간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완전한 실재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
라이크 커머스 [동료 소비자 상호 간의 “좋아요”를 기반으로 한 경제의 등장]
득템력 [돈이 있어도 쉽게 구할 수 없는 아이템을 획득하는 능력]
엑스틴 [10대 자녀와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부모 세대]
내러티브 자본 [자신만의 서사, 즉 내러티브를 들려줄 수 있는 힘이 가장 중요한 자본력]
2021년 대한민국
2021년은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원격 수업과 같은 비일상이 일상을 대신 했다.
팬더믹이 쏘아 올린 세 가지 변화
언택트 [untact, 무인 서비스] 와 콘택트 [contact] 의 조화.
소비자와의 안전 거리 확보.
고가 프리미엄에 대한 쏠림.
일상으로 파고든 공정성 … 페어 플레이어로 공평하고 올바른 것에 대한 추구가 강해진다. 기업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소비가 불러 올 환경과 사회에 대한 영향력까지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70억 명이 함께 하는 조별 과제, 필환경 … 이제까지 친환경 소비가 선택의 문제 였다. 이제는 살아남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필수의 문제로 바뀌었다. 친환경에서 필환경으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더 쉽게, “쉽”환경 … 라벨을 붙이는 대신 캔이나 용기에 디자인을 직접 인쇄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더 근사하게, “힙”환경 … 필환경이 힙 [hip] 하다.
이제는 진짜 “찐” 환경 … 그린 워싱 green washing [친환경적이지 않지만 마치 친환경적인 것처럼 홍보하는 위장하는 것] 은 통하지 않는다.
이제는 ESG 경영 이다.
ESG란 환경 보호 Environment, 사회 공헌 Social, 윤리 경영 Governance의 약자로 ESG 경영은 기업이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하며,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경영 활동을 말한다.
일상력의 회복
삶은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낸다. 영화 [쥬라기공원]의 명대사다.
슬기로운 주거 생활…
1. 멋진 집 만들기. 2. 집의 변신은 무죄다. 아침에 카페가 되고, 낮에는 헬스장, 밤에는 바로 변신 한다. 3. 집 밖을 집 안처럼 활용한다.
스마트한 업무 생활 … 1. 재택에서 효율적인 근무를 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는 것. 2. 팀 구성원 간의 유연하고 끊김 없는 의사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것.
즐거운 여가 생활 … 인간은 놀아야 하는 존재다. 재미는 네트워크를 타고 이뤄졌다. 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 경험, 자아, 관계의 확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운동하는 트렌드를 [오하운] 이라는 키워드로 제안 했다. 오하운은 “오늘하루도운동합시다” , 요즘 사람들의 운동 세계를 의미한다.
나를 찾아가는 시간
[트렌드 코리아 2021]의 레이블링 게임에서 소개한 바 있는 “성격 유형 테스트”다. MBTI를 모르면 대화가 안 된다
MBTI [Myers-Briggs Type Indicator 마이어스-브리그스 타이프 인디케이터]
[숏펀 short fun]을 추구하는, 재미 중독 … 요즘 소비자는 짧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즐긴다.
“내 기업”, “내 브랜드” 라고 느낄 때 지갑을 연다 …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을 이해해주는 상대를 좋아한다.
혁신하기 가장 좋은 때
가장 힘든 위기의 순간이 가장 혁신 하기 좋은 때다.
피보팅 이란 소비자의 변화무쌍한 니즈에 맞추며 사업을 신속하게 전환하는 전략을 말한다
1단계 피보팅, 임기응변
보유 자원의 새로운 활용으로 위기 대응. 예로, “호텔 한 달 살기 패키지”
신속한 이색 상품 출시로 위기 대응.
2단계 피보팅, 체질 개선
디지털 경험 강화로 체질 개선. 예로, 매장 방문이 부담스러운 고객을 위해 “홈 결제 서비스” 운영.
전방위적 CX 전략으로 체질 개선.
3단계 피보팅, 사업 재편 … 유사 업종으로 사업 확대를 하거나, 다른 업종으로 사업 재편.
회복 탄력성을 가진 조직으로 거듭나라 …
흑사병이 휩쓴 이후 인쇄기가 발명 되고, 1차 세계대전 이후 전화 교환원 대신 자동 응답기가 나타났다. 팬더믹이 기술 전환 속도를 앞당기고 있다.
부쩍 다가온 신 시장
유통 혁명의 예고편 “중고 시장” … 2008년 중고 소비 시장 시장 규모 4조 원에서, 2020년 말 기준 20조 원으로 성장했다
새로운 사업 모델로 부상한 N차 신상 … 여러 차례 거래 되더라도 “신상(품)”과 다름 없이 받아 들여지는 현상을 N차 신상이라고 한다.
N차 신상에서 N차 테크로 … 샤넬과 같은 사치품 가방을 리셀하는 “샤 테크” , 인기 장남감 레고를 리셀하는 “레 테크” 등 다양하다.
폭발적 성장기에 접어든 “구독 시장” … 구독 시장 규모는 2006년 26조 원. 2020년 40조 원, 2025년 10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추산한다.
[트렌드 코리아] 선정 2021년 10대 트렌드 상품
백신
중고 거래 플랫폼
전기 자동차
공모주 청약
K 푸드
역주행 콘텐츠 … 문화 산업에서는 역주행이 긍정적인 의미로 바뀌어 사용된다. 과거 주목 받지 못하다 우연한 계기로 뒤늦게 인기를 얻은 상태를 뜻하기 때문이다
디자인 가전
수제 맥주
여행.숙박 앱
이색 농산물… 초당 옥수수, 샤인머스캣, 애플수박, 방울다다기양배추 등
2022 트렌드
나노 사회 [극소 단위로 파편화된 사회]
사회가 극소 단위로 분화 됐다는 의미에서 나노사회 [Nano Society]라고 한다. [169p]
나노 사회가 시장 트렌드에 미치는 파급 효과
트렌드 미세화 … 각자 선호하는 OTT 미디어 플랫폼만 보는 시대로 공통 교집합이 줄어 들었다.
노동의 파편화 ... 2020년 한국 노동자의 평균 근속 연수가 6.8년 이다. OECD 회원국 중 가장 짧은 편이다. 직장이 나의 평생을 보장해줄 수 없다는 인식을 키워, 개인은 자기 능력을 키우는 데 더 매몰될 수밖에 없다.
산업의 세분화… 편의점 CU의 경우, 2020년 연간 매출 기준으로 10~30대가 69.1%를 차지한다.
나노 사회의 특징은 산업화 이후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나타나는 현상이다. 차이를 인정하고 공감하는 것이 나노 사회의 시너지를 만들어내기 위한 첫 걸음 이다.
머니 러시[수입을 다변화·극대화 하고자 하는 노력]
머니 러시 [Money Rush]는 수입을 다변화·극대화 하고자 하는 노력을 말한다.
머니 러시는 두 가지 이상의 일을 하는 [투잡]과 레버리지[부채]를 적극 이용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투자]로 양분 된다.
2022년에는 [빚투], [영끌, 영혼까지 끌어다가 자금을 모은다는 뜻, 최대한의 레버리지]로 표현되는 과도한 레버리지[부채, leverage]가 많았다. 위기의 진앙이 될 수도 있다.
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에 불과하다. 머니 러시 역시 우리가 좇아야 할 필생의 과업, [성장]과 [자기 실현]의 수단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것이다.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일을 해야 할 것이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의 말 이다.
어떻게 더 많은 수입이 흘러 들어올 수 있는 파이프 라인을 마련할 것인가.
아르바이트와 같이 일시적, 불규칙적으로 벌어 들이는 추가적인 소득 [N잡]
이자, 배당, 시세 차익 [부동산 땅, 아파트], 임대 수익 등 투자로부터 벌어 들이는 소득
주식, 채권, 비트 코인, 음원, 미술품, 스니커즈, 명품 등 일정한 희소성을 갖추면 투자의 대상이다.
왜 벌어야 하는가.
높아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팍팍한 여건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 … 2021년 5월, 전 국민에게 지급한 재난 지원금의 90% 이상이 5월과 6월 사이에 모두 소진됐다. 핵심은 재난 지원금의 사용이 한우, 미용과 같은 선택재로 몰렸다는 점이다.
나만 빼고 다 잘살아 … 준거 집단은 한 개인이 태도, 가치, 행동 방향 등을 결정하는데 기준으로 삼는 사회 집단을 말한다. 오늘날, 가난이란 그냥 돈이 적은 상태가 아니다. 주변의 준거 집단 보다 돈이 모자라는 상태다. 누려야 할 것이 너무 많은 세상에서 필요한 돈은 점점 늘어나는데, 벌어 들이는 돈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니 그것이 문제다.
월급 만으로는 부족해 … 나이 들어 필요한 다섯 가지는 돈, 현금, 머니, 캐시, 금전이라는 농담도 있다.
돈은 삶과 역사의 관계를 기술하기 위한 수단이며, 모든 인간적인 것의 궁극적 가치에 도달하게 한다. 결국 머니 러시 역시 우리 모두 좇아야 할 필생의 과업, [성장]과 [자기 실현]의 수단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것이다.
득템력
득템력 이란 돈, 경제적 지불 능력 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상품을 얻어내는 소비자의 능력을 말한다.
신소비 기술,득템력의 세 가지 전략
인내하는 자에게 득템의 기회가 열린다 …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줄 서고 기다리는 것이다
없는 운은 만들어서라도 쟁취하라 … 운으로 쟁취하는 전략 이다.
얼마나 사랑하는지 진정성을 증명하라 … 득템 하고 싶다는 간절함을 증명하는 것이다.
돈만 으로는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신 개념 소비 과시의 시대다.
과시의 수단이 신분에서 재력으로, 재력에서 획득력으로 이행하는 현상이 소셜 미디어 시대 소비의 단면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득템력이 소비의 신 권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돈만으로는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현대판 구별 짓기 경쟁이 시작됐다.
러스틱 라이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이라도 시골의 정취를 느껴보고 싶은 생활]
러스틱 라이프 [Rustic Life]는 자연과 시골 고유의 매력을 즐기며, 도시 생활에 여유와 편안함을 부여하는 시골향 라이프 스타일을 말한다.
러스틱 [rustic]은 원래 “시골풍의”, “소박한”, “투박한” 이란 뜻을 지닌 단어다.
꼭 근사한 전망에 호사스러운 인테리어가 아니더라도 좋다. 나만의 작은 논, 나를 위한 힐링 공간을 찾아 나서는 현대인이 늘고 있다.
러스틱 라이프를 즐기는 네 가지 단계
떠나다 : 시골로 여행하기 … 시골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찾아 잠시 떠나는 것이다. 요즘 뜨고 있는 촌캉스 [촌 + 바캉스]와 옥캉스 [한옥 + 바캉스]가 그 대표적인 예다. 삭막한 도시 생활에 답답함을 느끼는 현대인이 갈구하는 또 다른 경험은 아무 생각 없이 대자연에 취하는 것이다.
머물다 : 시골에서 일상 보내기 … 짧은 여행에 아쉬움이 남는다면 더 길게 머물러보는 것도 좋다. 체류형 여행, [한 달 살기]다. 근무지에서만 일을 할 수 있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휴가지에서 업무를 진행하는 워케이션 [work + vacation]도 있다.
자리 잡다 : 방문하는 휴가에서 머무르는 여가로 … 도촌의 삶을 조화시키는 듀얼 라이프 [dual life]로 “오도이촌” 혹은 “사도삼촌” 이다.
둥지 틀다 : 농사를, 집을, 경험을 짓기 … 도시에 없는 자신만의 삶을 개척하고자 이농, 이촌하는 청년층이 시골 풍경을 변화 시키고 있다.
러스틱 라이프는 코로나 사태가 가속화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다. 도시의 방 구석에서도 첩첩산중에 숨은 외딴 집을 발견할 수 있고, 만난 적이 없지만 SNS로 친분을 쌓은 농부로부터 농산물을 직접 주문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느림과 여유 속에서도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 [266p]
러스틱 라이프가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소비자 지향적 사고가 필요하다.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힘써야 한다
삶에서 일과 여가의 균형을 찾는 워라밸을 지나,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도시적 삶과 러스틱 라이프의 균형, 일명 러라밸 [러스틱 라이프의 밸런스] 다. 러스틱 라이프 트렌드는 나라의 균형 발전이라는 양적인 기회를 줄 뿐 아니라, 한국 사회의 행복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는 질적 계기가 될 것이다.
헬시 플레저 [건강 관리가 즐겁고 편하고 실천 가능하게 이뤄진다는 점을 강조]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19 팬더믹으로 건강과 면역은 모두의 화두다.
맛있고 즐겁고 편리해야 한다. 이러한 트렌드를 건강 [health] 관리가 즐거워진다 [pleasure]는 의미에서 헬시플레저 [Healthy Preasure]라고 명명했다.
이제 건강한 것은 즐거운 것이다.
헬시플레저를 실천하는 방법
식단 관리 : 건강하면서 맛있어야 해
피로 관리 : 건강하면서 효율적이어야 해
슬리포노믹스 [Sleeponomics]는 숙면을 위해 돈을 지출하기 시작하면서 성장하고 있는 관련 산업을 말한다. 수면 경제 라고도 한다.
멘탈 관리 : 건강하면서 재미있어야 해
멍 때리기 [불멍, 물멍, 향멍]
최근 SNS발 재미로 보는 운세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2021년 국내에서만 400여 개의 상담 관련 민간 자격증이 새로 등록됐다.
남녀노소 막론, 건강이 삶의 최대 화두
건강은 인간의 수천 년 역사에서 가장 중요 했었고, 중요하고, 중요할 것이다.
코로나 19, 피부에 와 닿는 건강의 중요성
나노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각자도생 전략
MZ세대의 변화된 건강 태도
건강과 지속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서는 [건강 관리도 즐거워야 한다]는 소비자의 목소리에 시장도 적극적으로 화답해야 할 때다.
엑스틴 [10대 자녀와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부모 세대]
소비의 양적 규모나 질적 파급력 으로 볼 때, 대한민국 소비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세대는 1965년 ~ 1979년생, X세대다
X세대의 핵심을 엑스틴 [x-teen] 이라 부르고자 한다.
엑스틴은 1970년생으로, 경제적, 문화적으로 풍요한 10대 [teenage]을 보내면서 형성된 자유롭고 개인적인 성향을 간직한다.
10대 자녀와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는 세대라는 의미를 포괄한다.
X세대는 1970년대 전후로 태어나 1990년에 소년기, 청년기를 보낸 세대다
주목해야 할 엑스틴의 라이프 스타일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깬” 세대가 되다
“자본주의 키즈” 에서 “자본주의 어른”으로 성장하다 … 예로, 새벽 배송 앱 동향을 보면 마켓컬리 전체 이용객 중 40대 35.3%, 50대 23.1%로 전체 고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Z세대의 인싸력을 장착하다 … 엑스틴은 자녀와 같이 놀고 심지어 자녀에게 배우는 것에도 익숙하다.
위 세대와 아래 세대 사이에서 길을 잃다.
당분간 대한민국의 소비 시장은 엑스틴이 이끌고 갈 것이다. Z세대의 부모, 조직에서의 관리자, 구매력을 갖춘 소비자로서 엑스틴을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바른생활루틴이 [스스로 루틴을 만들어 철저하게 관리하는 사람]
자기 주도적으로 생生을 살아가고자 하는 신 인류가 나타났다.
루틴 [routine]은 매일 수행하는 습관이나 절차를 의미하는 말이다.
루틴을 통해 스스로의 일상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요즘 사람들을 [바른 생활 루틴이, Routinize Yourself] 라고 부르고자 한다.
바른 생활 루틴이가 되는 법
목표에 나를 꽁꽁 묶어라, [자기 묶기] … 루틴을 실천할 수밖에 없는 환경 속에 처하도록 강제하는 자기 구속 전략, 셀프바인딩 [self-binding], 자기묶기 다. 자기묶기를 실천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매개체는 바로 [돈] 이다. 그래서 돈[money]기부여 라고도 한다
일상에도 페이스메이커가 필요해, [도장 받기 stamping] … 옆에서 함께 뛰어 주는 조력자를 [페이스메이커] 라고 한다.
하루하루에 의미를 부여하라, [되돌아보기] …
행복 연구의 대가이자 200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인지심리학자 다니엘 카네만 [Daniel Kahneman]의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실은 행복을 추구하지 않는다
행복과 만족은 다른 개념이다.
행복은 순간적인 경험이며 곧 사라지는 감정이다
만족은 오랜 시간 노력하여 자신이 바라는 삶의 모습을 달성했을 때 얻어지는 감정이다.
먼 미래의 성공 [만족]을 위해 현재의 기쁨 [행복]을 포기할 수 있다.
행복은 일상의 성실함에서 온다.
실제감 테크
실제감테크는 시공간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완전한 실제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 이다.
실재감은 현대 사회의 인류에게 결핍이자, 욕망이다.
실재감테크의 3가지 요소
다중 감각, 감각의 상호 작용 … 사람은 오감을 통합적으로 사용해 대상을 지각한다.
동시성, 바로 지금 함께 한다는 인식 …예시는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실시간 전략 게임 이다.
체험성, 현실의 움직임을 대체하다 …특별한 작품 설명 없이 입구에서 부터 환상적인 조명과 사운드가 이끄는 대로 관람하는 것이 포인트다.
실재감테크의 역할
감각의 초월 : 오감의 한계를 넘어서다
시공간의 초월 : 과거와 현재, 공간과 공간을 넘나들다
비지니스에서의 실재감테크 전략 : 본연의 가치를 지키다
메타버스 :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다. 메타버스는 확장된 가상세계를 뜻한다. CEO 마크 저커버그는 “향후 5~7년 후에 페이스북은 모바일 인터넷 회사가 아닌 메타버스 회사로 거듭날 것이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실재감테크는 고객과 삶에 더 가까이 가기 위한 방법적 도구다.
라이크 커머스
좋아하면 산다. 동료 소비자 상호 간의 “좋아요”를 기반으로 한 경제가 등장했다. 라이크 커머스 다.
1,000명의 진정한 팔로워만 있으면 사업이 된다.
새로운 유통 생태계의 등장이다.
라이크커머스의 3대 비지니스 모델
개인의 비지니스 기획 : C2C [Consumer to Consumer] 모델… 동대문 시장의 의류 사업 판매자 전용 풀필먼트 서비스 [동대문 품고]는 온라인 제품의 입고, 검품, 포장에서 배송까지 이르는 모든 과정을 대행한다.
자사몰 에서 직접 판매 : D2C [Direct to Consumer] 모델 … 현대차는 경형 SUV [캐스퍼] 차량을 100% 온라인에서만 판매하기로 한 것이다.
소비자들과의 접점 확보 : H2H [Human to Human] 모델 … 소비자들의 선호가 모이면 큰 힘을 가진 집단이 된다.
등장 배경, SNS에 기반한 [상시 쇼핑] 시대가 열리다
라이스커머스 전망
단 한 명을 위한 시장이 열린다.
소비자 지향 : [마켓 오브 원]을 향해 … 리테일의 시작과 끝은 소비자다.
진정성 : 대화형 커머스의 핵심 … 가장 강력한 강점은 바로 [직접 소통] 이다. 소비자들의 상품 선택의 핵심이 [나음] 에서 [다름] 으로, 그리고 [다름] 에서 [다움] 으로 바뀌고 있다. 소비자는 [가장 나다운] 상품을 만났을 때 [좋아요]를 누르고 지갑을 연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내러티브 자본
내러티브는 알다 [gnarus]와 말하다 [marro]에서 파생했다.
내러티브는 세상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것이 자신의 삶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해석해가는 과정이다.내러티브를 들려줄 수 있는 힘이 가장 중요한 자본력이다.
내러티브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발화의 주체가 창의성을 가지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서술하는 것에 방점을 찍는다.
인간과 동물과 구별할 수 있는 가장 큰 차이점이 직립 보행, 걷기 다. 네 발로 걷다가 직립 보행, 걷기를 하면서 에너지의 35 퍼센트를 절약하게 되었다. 남는 에너지를 뇌에 공급해서 높은 지능이 생겼다. 더불어, 손이 자유롭게 되어 유용한 도구가 되었다.
즉 인간은 걷기 시작하면서 문명이 생긴 것이다
자동차로 인해 걷기가 쇠퇴한 시기도 있었지만, 이제는 건강을 위한 걷기가 늘고 있다.
걷기는 건강과 활력을 주고, 자연과 동화하면서 사색, 생각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중국 속담 이다. “기적이란 하늘을 날거나 물 위를 걷는 것이 아니라, 땅 위를 걷는 것이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걷는다면, 그게 기적이고 축복이고 행복 이다.
두 팔 다리가 명의 다.
걷기의 좋은 점
체력 뿐만 아니라, 활력, 균형 감각이 좋아진다
건강 회복 및 장수에 도움이 된다 고혈압 개선, 당뇨 관리 가능, 척추와 관절 건강 개선, 목 디스크 개선, 근육 손실 예방, 심근경색 예방, 불면증 개선, 변비 개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군살 제거, 근육 증가, 식욕 억제
걷기 운동은 언제, 어디에서나 가능하다. 나이 또는 시간 구애가 없다.
뇌 건강에 좋다.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된다.
피부의 탄력이 생기고, 예뻐진다.
제대로 걷기 노하우
소화와 몸에 영양분을 축적하는데 필요한 최소 시간은 30분이다. 따라서 식후 30분 이후에 걷기 운동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이 식사 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 다. 건강한 사람도 식후 30분 이후에 운동을 시작하세요.
걷기의 운동 효과를 더 높이려면, 걸을 때에는속보와 산보/산책을 번갈아 하는 것이 좋다. 1분 정도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속보로 걷고, 3분 동안 호흡을 조절하며 천천히 산보/산책으로 걷는 것이다. 개인에 따라 속보와 산보/산책 시간은 조절 한다. [注1] 속보로 걸을 때, 주먹을 심장보다 위로 올려서 걷는다. 심박수를 증가 시켜 근육 호르몬인 마이오카인 분비가 증가한다. 걷기가 산책이 되고, 산책이 등산이 되고, 등산이 탐험으로 발전했다.
이른 새벽에 걷기는 피한다. 공복 상태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자칫 혈당이 낮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에는 간단한 체조와 걷기 운동이 좋다. 아침 식사를 했다면, 점심 식사 전에 걷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아침 식사가 소화된 시간으로 무리가 없고, 에너지가 충분한 상태로 안정적인 때 이기 때문이다.
점심 식사 후, 오후 3시부터 5시가 운동 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다. 왜냐하면, 체온이 높아지고, 반사 신경, 맥박 등이 가장 좋은 시간이기 때문 이다. 우리는 운동하러 가기 편한 시간에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왜냐하면, 운동에 있어서 지속성이 중요하다. 따라서 개인 별로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대가 좋다.
저녁 식사 후에도, 걷기 운동 하기에 좋은 시간이다. 왜냐하면, 숙면에 도움을 주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잠자기 4 시간 전까지는 걷기 운동을 마치는 것이 좋다.
한 가지 병이 있는 사람이 장수한다는 말이 있죠. 만약, 당뇨병이 있다면, 식사 1시간 후에 걷기를 권한다. 왜냐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만약, 고혈압이 있다면, 저녁 식사를 하고 1~2시간 지난 다음에, 걷는 것이 좋다. 만약, 관절염이 있다면, 30분을 넘지 않게 걷는 것이 좋다
암의 원인인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즐거운 마음, 즐길 수 있는 규칙적인 운동, 소식으로 생활하는 것이 필요하다.
건강관리에 좋은 것을 소개한다. 바로 근력 운동, 걷기, 반신욕 이다.
나는 스쿼시 운동과 같이 빠르고 과격한 운동을 좋아했었다. 하지만 종합 검진에서 담당 의사는 ” 40세 이후 에는 가능한 한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고 추천 했다.
마음만 청춘이라고 과격한 운동을 하다 보면 무릎 부상을 당하기 쉽고, 부상을 당하면 평생 고생을 한다는 것이다. 의사의 권유에 따라 스쿼시 운동을 그만 두고 스포츠 센터에서 추천하는 근력 운동, 걷기, 반신욕 으로 바꿨다.
근력 운동은 스포츠 센터에서 추천하는 운동 프로그램에 따라 하는 것이 최선이다.
걷기 운동에 대한 자료는 ‘걷기 운동 본부’ 사이트를 검색해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생각보다 잘못된 상식이 많다. 수시로 개선하면 된다.
반신욕에 대한 서적, 자료는 많다. 인터넷 검색으로 활용하면 된다
반신욕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 때문 이었다.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 제목이 재밌다. 『암에 걸리면 감기에 걸려라』 라는 책 이다. 일본의 국립 암 연구소장이 쓴 책이다. 내용 중에는 목욕 요법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설명되어 있다. 족욕, 무릎욕, 배꼽욕 등이 다양하게 설명 되어 있고, 특히 반신욕 (배꼽욕)의 좋은 점에 대해 알게 되었다. 반신욕에 대해서는 인터넷이나 책으로 많이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될 것이다.
집에서 와이프와 함께 근력 운동도 하고, 걷기도 한다. 반신욕도 한다.
몸의 피로가 풀리고, 정신 건강에도 매우 좋다.
엔지니어의 건강은 개인 뿐만 아니라 회사에도 중요한 자산 이다. 스스로 건강 관리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